"평온, 용기, 지혜를…" 유현조, 대상&최저타수 2관왕, 서교림 신인왕, '상금왕' 홍정민, 이예원 방신실과 다승왕 등극, KLPGA 대상 시상식으로 시즌 피날레[2025 KLPGA 대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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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 용기, 지혜를…" 유현조, 대상&최저타수 2관왕, 서교림 신인왕, '상금왕' 홍정민, 이예원 방신실과 다승왕 등극, KLPGA 대상 시상식으로 시즌 피날레[2025 KLPGA 대상 시상식]

유현조는 28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광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1999년부터 이어온 시상식은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선수들과 KLPGA 발전을 이끈 관계자와 내외빈이 모두 참석해 자난 1년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축제의 장.
유현조는 시상식의 꽃인 위메이드 대상과 최저타수상을 차지하며 2관왕에 등극했다.
평균 타수 69.9368타를 기록한 유현조는 2021년 장하나(33,쓰리에이치) 이후 4년 만에 60타대 최저타수상을 받은 선수가 됐다. 유현조는 최저타수상 부상으로 400만 원 상당의 '바이버 포인트'를, 위메이드 대상 부상으로 위메이드에서 제공하는 현금 2000만 원을 받았다.
유현조는 대상 수상 소감으로 "영광스럽다. 제가 흔들릴 때마다 곁에서 저를 믿어주신 분들이 만들어 준 상"이라며 소속사 삼천리 이만득 회장 등 후원사들과 팬, 그리고 가족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만족하지 않고, 내년, 내후년까지 계속 단단한 모습으로 성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유현조는 끝으로 "올해 힘들었던 날도 있었다. 그 때마다 좋아하는 책 구절을 떠올렸다"며 라인홀드 니버의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평온과,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꿀 수 있는 용기, 그리고 그 둘을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란 기도문을 읊으며 뭉클함을 자아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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