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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하프라인-스포츠정보센터 &amp;gt; 커뮤니티 &amp;gt; 스포츠뉴스</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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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스포츠뉴스 (2025-12-01 16:00:0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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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0회 우승’ 전북, K리그1 ‘베스트11 6명 배출’ 미드필더 싹쓸이</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300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rtsdonga/20251201112815015ekph.jpg" alt="‘10회 우승’ 전북, K리그1 ‘베스트11 6명 배출’ 미드필더 싹쓸이" style="height:auto;" /></div><p>[동아닷컴]</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12813863"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6: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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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레이커스에 부족했던 것을 채우기 위해 왔다" 당당한 에이튼, 본인의 말 지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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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jumpball/20251201084117696srfm.jpg" alt="&quot;레이커스에 부족했던 것을 채우기 위해 왔다&quot; 당당한 에이튼, 본인의 말 지켰다"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84115024"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6: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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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 8명, 일본 4명 응시···LPGA 수능도 한일전?</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300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eouleconomy/20251201124426063fqwd.jpg" alt="한국 8명, 일본 4명 응시···LPGA 수능도 한일전?" style="height:auto;" /></div><p>[서울경제]<br />
‘수석 합격의 계보’를 다시 이을까.</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24423704"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6: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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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미국 매체, 김하성 FA 타자 8위 평가…"주전 유격수로 보는 구단 있을 것"</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300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newsis/20251201120439436axbq.jpg" alt="미국 매체, 김하성 FA 타자 8위 평가…&quot;주전 유격수로 보는 구단 있을 것&quot;" style="height:auto;" /></div><p>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는 1일(한국 시간) '2026년 MLB FA 랭킹 : 최고의 타자들'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번 비시즌 시장에 나온 상위 20명의 타자를 선정했다.<br />
이 명단에서 김하성은 8위에 올랐다.<br />
USA 투데이는 "어깨 부상 이후 탬파베이 레이스와 단기 계약을 맺으며 2025시즌을 시작한 김하성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이적해 유격수 자리를 훌륭하게 지켜냈다"고 김하성의 2025시즌을 평가했다.<br />
2025시즌을 앞두고 탬파베이와 2년, 총액 2900만 달러에 FA 계약을 맺은 김하성은 지난해 8월 받은 어깨 수술 여파로 올해 7월에야 빅리그에 복귀했다.<br />
종아리, 허리 등에 거듭 부상이 생겨 고전한 김하성은 8월까지 탬파베이에서 24경기 타율 0.214(84타수 18안타), 2홈런 5타점 6도루 5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611에 그쳤다.<br />
김하성은 결국 지난 9월초 탬파베이에서 방출된 후 애틀랜타에 새 둥지를 틀었다.<br />
애틀랜타 이적 후에는 주전 유격수로 뛰며 24경기에서 타율 0.253, 3홈런 12타점에 OPS 0.684로 반등, 가치를 입증했다.<br />
매체는 "김하성은 2026시즌 1600만 달러 규모의 선수 옵션을 거절하고 시장에 나오기로 결정했다"며 "주전 유격수로 보는 구단이 있을 것이다. 아마도 꽤 좋은(pretty good one) 유격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br />
FA 시장 타자 전체 1위는 카일 터커(시카고 컵스)가 선정됐다.<br />
USA 투데이는 "후안 소토(뉴욕 메츠),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정도의 계약 규모는 아니겠지만, 총액 4억 달러에 육박하는 대형 계약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br />
2위는 월드시리즈에서 부상 투혼을 선보인 보 비솃(토론토 블루제이스), 3위는 보스턴 레드삭스의 가을야구 진출에 앞장선 알렉스 브레그먼이 이름을 올렸다.<br />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2043969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6: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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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진짜 살라가 범인이었나?' 깜짝 벤치행→3연패 탈출…英 BBC "살라 없는 리버풀의 시작"</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9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xportsnews/20251201153039619tnxi.jpg" alt="'진짜 살라가 범인이었나?' 깜짝 벤치행→3연패 탈출…英 BBC &quot;살라 없는 리버풀의 시작&quot;" style="height:auto;" /></div><p>아르네 슬롯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원정 경기서 2-0으로 이겼다. 시즌 처음으로 살라를 벤치로 끌어내린 리버풀이 3연패를 끊어낸 순간이었다. 리버풀은 에이스 살라 없이도 알렉산데르 이삭, 코디 학포의 연속골이 터지며 4경기 만에 승리를 거머쥐었다. 7승6패를 기록한 리버풀은 승점 21로 8위에 올랐다. 이날 리버풀은 4-2-3-1 전형을 꺼내들었다. 알리송 베케르가 골문을 지켰고, 밀로시 케르케즈, 버질 판 데이크, 이브라힘 코나테, 조 고메스가 백4를 구성했다. 알렉시스 맥알리스터, 라이언 흐라벤베르흐가 허리를 받쳤고, 학포와 플로리안 비르츠, 도미니크 소보슬러이가 2선에 위치했다. 최전방 원톱은 이삭이 맡았다. 지난 시즌 34골 23도움을 올리며 최고 에이스로 활약했던 살라는 이날 이번 시즌 처음으로 벤치에서 대기했다. 올 시즌 18경기에서 5골 3도움, 최근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가 없었던 살라를 향해 각지에서 비판이 쏟아지자 슬롯 감독이 꺼내든 초강수였다. 살라가 빠지자 리버풀은 경기력이 향상된 모습을 보였다. 전반전에는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지만 소나기 슈팅을 퍼부으며 웨스트햄을 압도했다. 리버풀은 후반 15분 이삭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학포가 왼쪽 측면에서 내준 컷백을 이삭이 골문 앞에서 침착한 슈팅으로 마무리해 1-0을 만들었다. 이번 여름 1억2500만 파운드(약 2428억원)에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리버풀로 이적했던 이삭은 지금까지 10경기에서 1골1도움만 기록하며 부진했다. 공교롭게도 살라가 빠지자마자 8경기 만에 득점을 터뜨리며 부진 탈출 신호탄을 쐈다. 리버풀은 후반 추가시간 학포의 추가골이 터지며 승기를 잡았다. 추가시간 2분 학포가 조 고메스의 패스를 가슴으로 트래핑한 뒤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웨스트햄의 골망을 흔들었다. 추가시간이 다 지나면서 리버풀의 2-0 승리로 경기가 종료됐다. 살라가 빠지고 리버풀이 좋은 경기력으로 승리를 거두자 영국 현지에서도 살라 없는 새로운 시대가 열린 것 아니냐는 의견을 내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살라 없는 리버풀의 시작인가? 살라는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역사를 썼다. 이 날은 리버풀이 웨스트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살라 없이 차세대로 나아가면서 새로운 장을 쓰기 시작한 날이었을지도 모른다"고 보도했다. BBC는 "슬롯 감독은 2024년 4월 이후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살라를 벤치에 앉혔다. 슬롯의 선택은 살라의 화려한 안필드 경력을 마무리하는 데에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다. 슬롯 감독의 여름 이적시장이 이 위대한 선수 없이도 결국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를 보여주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슬롯은 이번 시즌 일련의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둔 후 살라를 방출하라고 공개적으로 권고를 받았다. 어려운 건 구단 역대 득점 3위에 오른 세계적인 재능을 대체하는 방법이었다"면서 "슬롯은 잠재적인 답을 제공했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53038956"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6: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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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세영, 이용대와 깜짝 단식 대결' 韓 배드민턴 전설들, 요넥스 레전드 비전 10주년에서 유망주들과 호흡</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9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nocut/20251201143908259left.jpg" alt="'안세영, 이용대와 깜짝 단식 대결' 韓 배드민턴 전설들, 요넥스 레전드 비전 10주년에서 유망주들과 호흡" style="height:auto;" /></div><p>'배드민턴 여왕' 안세영, 남자 복식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와 한국 배드민턴 전설 하태권 감독, 이용대(요넥스) 등 최고 스타들이 유망주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br />
요넥스코리아는 1일 "세계 배드민턴을 대표하는 레전드와 국가대표 앰버서더들이 차세대 유망주들과 만나는 글로벌 프로젝트 'LV10 JUNIOR CLINIC KOREA 2025'를 전날 경상남도 밀양배드민턴경기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래 세대에 영감을 주고 배드민턴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2015년 시작된 프로젝트다.<br />
올해는 레전드 비전(Legends' Vision)의 1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글로벌 레전드 이용대와 새롭게 합류한 한국 앰버서더 하태권 감독, 안세영, 서승재, 김원호, 공희용(전북은행), 김혜정(삼성생명)이 함께 했다.<br />
이번 클리닉은 2025 원천요넥스 밀양 코리아주니어국제챌린지대회 전날 대회 참가한 유소년을 대상으로 사전 모집된 280명이 참여했다. 13세, 15세, 17세 이하부에 나선 선수들이다.<br />
사인회를 시작으로, 토크와 문답, 레전드/앰버서더들의 이벤트 매치, 스킬 릴레이, 단체 기념 촬영까지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사인회에는 1시간 전부터 대기줄이 생길 정도로 1층 로비가 선수들과 팬들로 꽉 찼다.<br />
7명의 레전드/앰버서더는 이후 유소년 선수들이 성장 과정에서 마주하게 될 경험과 고민들에 대해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조언을 전했다. 이어진 이벤트 매치에서는 이용대를 중심으로 한 '레전드 팀'과 안세영을 필두로 한 '젊은 피 팀'이 3-3으로 맞붙었다. 경기 도중에는 이용대와 안세영의 깜짝 단식 대결도 펼쳐져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br />
'레전드 스킬 릴레이(Legends' Skill Relay)'에서는 레전드 비전의 핵심 가치인 기술 전수가 이뤄졌다. 레전드/앰버서더들이 자신만의 대표 기술을 직접 시연하며, 64명의 참가 유소년이 4개 코트에서 기술을 배웠다. 이날 레슨은 ▲이용대-수비, ▲서승재·김원호-스매시, ▲안세영-언더, ▲공희용·김혜정-푸시 등 선수들의 주특기를 중심으로 진행됐다.<br />
글로벌 레전드 이용대는 "레전드 비전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우리가 받은 사랑과 경험을 다음 세대로 전하는 의미 있는 여정"이라면서 "10주년을 한국에서 주니어 선수들과 함께 기념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이 시간을 통해 많은 유망주들이 새로운 꿈과 동기를 얻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한국 앰버서더로 참여한 안세영은 "주니어 선수들과 코트에서 함께하는 자리는 항상 특별하다"면서 "이번 클리닉에서도 후배 선수들이 자신감을 얻고 더 큰 목표를 꿈꿀 수 있도록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진실엔 컷이 없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43906459"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5: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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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박찬호→최형우 이탈 후폭풍' 양현종, KIA 언급 아꼈다…선수들에게 "사고만 치지 마" 당부</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9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Chosun/20251201142817413wzrx.jpg" alt="'박찬호→최형우 이탈 후폭풍' 양현종, KIA 언급 아꼈다…선수들에게 &quot;사고만 치지 마&quot; 당부" style="height:auto;" /></div><p>양현종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 회장은 1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열린 '2025 컴투스프로야구 리얼글러브 어워드'에 참석했다. 양현종은 냉정히 현재 무소속이지만, 선수협 총회도 있는 만큼 회장으로서 소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다만 양현종은 원소속팀 KIA 타이거즈 및 FA 협상 관련 질문에는 말을 아꼈다. 상황이 좋진 않기 때문. KIA는 올겨울 스토브리그가 시작되고 계속해서 '실패'라는 결과만 알렸다. 주전 유격수이자 올해 최대어 박찬호가 두산 베어스와 4년 80억원에 계약한 게 시작이었다. 백업 포수 한승택은 KT 위즈와 4년 10억원에 사인했고, 부동의 4번타자였던 베테랑 최형우마저 삼성 라이온즈와 FA 계약 합의를 마치고 최종 조율만 기다리고 있다. 왼손 불펜 이준영과 3년 12억원에 계약한 게 올겨울 KIA의 유일한 성과다. 이제 투수 양현종과 조상우 둘만 시장에 남아 있다. "오버페이는 없다"는 KIA의 기조를 믿고 최근 2년 동안 장현식(LG 트윈스), 박찬호의 이탈을 지켜본 KIA 팬들도 최형우의 이탈에는 분을 참지 못하고 있다. 어쨌든 박찬호, 최형우 모두 팀의 핵심 선수들이었고, 당장 100% 완벽히 대체할 선수를 구하지 못한 상황에서 협상에도 아주 적극적이지 못했다 보니 불만이 쌓일 만했다. 양현종은 이런 분위기를 잘 알고 있기에 협상 관련 언급은 자제했다. 그는 "지금 선수협 회장으로서 인터뷰를 하는 것이기에 개인적인 인터뷰는 조금 조심스럽다. 선수협이나 KBO를 대표하는 이야기를 하는 게 나을 것 같다"고 정중히 사양했다. 양현종은 지난해 12월 선수협 회장으로 당선돼 2026년까지 선수들을 대표할 예정이다. 지난 1년 동안 회장을 맡으면서 KBO와 선수협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고. 양현종은 "소통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KBO랑 선수들이 처음으로 간담회를 하기도 했고, KBO 사무총장님을 통해서 듣는 것보다는 선수들이 직접 두 귀로 듣고 우리가 느끼는 것을 얘기하는 게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도 간담회에서 의견을 많이 냈다. KBO도 적극 반영하고, 귀 기울여 주셨기 때문에 내년에는 처음부터 소통을 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한번에 바뀌기는 힘들지만, 우리 선수들이 플레이를 하기에 우리도 조금 강한 어조로 이야기하고 있다. 그래서 점차 나아지고, 점차 개선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1년 동안 선수들을 대표하면서 전임 회장들의 고충을 통감했다. 양현종은 "개인적으로 정말 많이 힘들었다"고 하소연하며 웃은 뒤 "할 게 정말 많았다. 내가 사회생활을 안 해봐서 그런지 몰라도 회장이라는 직책이 너무 무겁더라. 선수들이 야구장에서 만날 때도 장난처럼 회장님, 회장님 하는데 피할 수도 없는 일이고 최대한 해봐도 힘들더라. 내가 몰랐던 사실도 정말 많이 알았고, 회장이 돼서 보니 보이는 것들이 있더라. 올 시즌은 내가 처음이었고, 모르는 것도 많았지만 내년 시즌에는 나도 조금 더 생각하면서 당황하지 않고 슬기롭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힘줘 말했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42817890"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5: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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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성남시청 김길리, ISU 쇼트트랙 4차 월드투어 1천500m 금빛 질주...2회 연속 정상</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9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551717-1gesYTe/20251201144806028afoy.png" alt="성남시청 김길리, ISU 쇼트트랙 4차 월드투어 1천500m 금빛 질주...2회 연속 정상" style="height:auto;" /></div><p>김길리(성남시청)가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 1천500m서 금빛 질주를 펼쳤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4480482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5: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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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신태용 "폭행? 기분나빴다면 미안하지만 폭행 있었다면 은퇴"</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9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Hankook/20251201151112927xzqp.jpg" alt="신태용 &quot;폭행? 기분나빴다면 미안하지만 폭행 있었다면 은퇴&quot;"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51111067"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5: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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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토트넘 탈출한 손흥민이 부럽지" 살라 없는 리버풀의 시작인가, 'BBC'가 던진 화두…'90분 벤치' 이삭→비르츠, 거짓말처럼 부활</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9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Chosun/20251201125523877lpil.jpg" alt="&quot;토트넘 탈출한 손흥민이 부럽지&quot; 살라 없는 리버풀의 시작인가, 'BBC'가 던진 화두…'90분 벤치' 이삭→비르츠, 거짓말처럼 부활" style="height:auto;" /></div><p>살라가 리버풀에서 지워졌다. 리버풀이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리버풀은 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끝난 웨스트햄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최악의 위기에서 일단 탈출했다. 리버풀은 최근 12경기에서 9패를 기록했다. 이는 1953년 11월과 1954년 1월 이래 최악의 성적이었다. EPL에선 이미 망가질대로 망가졌다. 5전 전승 후 1승6패를 기록했다. 최근 2연패의 늪에 빠졌다. 순위는 12위(승점 18)로 추락했다. 반전이었다. 3경기 만에 승점 3점을 추가한 리버풀은 8위(승점 21·7승6패)로 올라섰다. 변화의 시작은 살라의 선발 제외였다. 교체로도 활용하지 않았다. 이례적으로 90분내내 벤치만 지켰다. 지난 시즌 맨시티의 아성을 무너뜨리고 EPL 정상에 오른 리버풀은 지난 여름이적시장에서 유럽 정상을 꿈꾸며 '돈폭탄'을 투하했다. 지난 6월 플로리안 비르츠를 1억1600만파운드(약 2240억원)에 영입하며 EPL 최고 몸값을 경신했다. 끝이 아니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첨예한 갈등을 빚은 알렉산더 이삭을 품에 안으며서 최고 이적료를 스스로 갈아치웠다. 이적료는 1억2500만파운드(약 2410억원)였다. 리버풀의 지출액은 4억5000만파운드(약 8680억원)를 기록했다. 단일 클럽이 단일 이적 시장에서 지출한 금액으로는 새로운 기록이다. 이전 기록은 첼시가 2023년 여름에 세운 4억파운드(약 7720억원)였다. 살라가 사라지자 이삭이 빛을 발했다. 그는 후반 15분 선제 결승골을 터트렸다. 이삭의 올 시즌 EPL '1호골'이었다. 후반 추가시간인 47분에는 코디 각포가 쐐기골을 작렬시켰다. 부상에서 돌아온 비르츠도 부활했다. 원만하게 경기를 조율했다. 'BBC'는 비르츠에게 양 팀 최고 평점인 7.81점, 이삭에게는 6.58점을 줬다. 'BBC'는 '리버풀이 살라 없이 차세대의 새로운 장을 쓰기 시작한 날이었을지도 모른다. 아르네 슬롯 감독은 2024년 4월 이후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살라를 벤치에 앉혔다'며 '슬곳 감독이 기쁨을 더하는 것은 이삭과 비르츠가 중요한 승리로 이어진 많은 실마리를 잡았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분위기도 살라 편이 아니다. EPL 최다골의 주인공인 '레전드' 앨런 시어러는 'BBC'를 통해 "슬롯 감독의 결정은 컸지만, 리버풀이 승리해 더 수월해진 것 같다. 상황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데, 그가 과거에 리버풀에서 해왔던 일들을 생각하면 이번 결정은 정말 중요했다"며 "살라는 불평할 수 없다. 그가 잘하지 못했으니까. 그럴 때는 결정을 받아들여야 한다. 리버풀에 효과가 있었고, 이삭에게도 효과가 있었다. 그는 오늘 차이를 만들어냈다"고 강조했다. 웨스트햄과의 경기 전 리버풀이 지난 12경기 동안 유일하게 활짝 웃은 경기는 5대1로 대승한 프랑크푸르트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리그 스테이지였다. 공교롭게도 그 때도 살라는 선발에서 제외됐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12831877"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5: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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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린가드 한국 떠나나?’ 마지막 경기 후 이적 암시…유니폼에 서울 동료들 사인 받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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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poctan/20251201131554744euqa.png" alt="‘린가드 한국 떠나나?’ 마지막 경기 후 이적 암시…유니폼에 서울 동료들 사인 받아" style="height:auto;" /></div><p>FC서울은 30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에서&amp;nbsp;전북현대에 1-2로 졌다. 서울은 6위로 시즌을 마쳤다.&amp;nbsp;<br />
린가드가 전북전을 마지막으로 한국을 떠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린가드는 지난해 서울과 2+1년 계약을 맺었다. 아직 한국을 떠날지 옵션을 발동할지 알 수 없다. 김기동 서울 감독도 “린가드 계약문제는 나도 모른다”고 답했다.&amp;nbsp;<br />
결국 린가드의 마음이 중요하다. 린가드는 한국에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부상 후 오랜 공백기간으로 재기가 불투명했던 린가드가 서울에서 부활했다. 김기동 감독에게 “선수도 아니다”라는 소리를 들었던 그는 차츰 달라졌다.&amp;nbsp;<br />
몸과 마음을 회복한 린가드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었던 정상급 기량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린가드는 2시즌간 16골을 넣으며 맹활약했다. 특히 서울의 주장까지 맡아 리더십을 보였다.&amp;nbsp;<br />
린가드는 지난 25일 상하이 하이강과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5라운드에서 2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쳐 서울의 3-1 승리를 만들었다.&amp;nbsp;<br />
경기 후 린가드는 유니폼에 서울 선수들의 사인을 받았다. 동료들도 린가드의 왕관세리머니를 함께 하는 사진을 올렸다. 린가드가 서울 선수들과 마지막 추억쌓기를 한 것이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amp;nbsp;<br />
린가드의 SNS에 “린가드 제발 남아줘”, “제시 사랑해”, “린가드 가지마요”, “린가드 그동안 고마웠다”라며 팬들의 메시지가 폭발하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amp;nbs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31553333"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5: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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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양현종 선수협 회장의 일침 "선수들 사고 좀 치지 않았으면, 대처 강하게 할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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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Hankook/20251201135751561rtyk.jpg" alt="양현종 선수협 회장의 일침 &quot;선수들 사고 좀 치지 않았으면, 대처 강하게 할것&quot;"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35750584"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5: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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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르브론 없어도 ‘돈립’이 있다!···레이커스, 67점 합작한 돈치치·리브스 앞세워 뉴올리언스에 완승, 파죽의 ‘7연승’ 질주</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9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rtskhan/20251201135915734orsn.jpg" alt="르브론 없어도 ‘돈립’이 있다!···레이커스, 67점 합작한 돈치치·리브스 앞세워 뉴올리언스에 완승, 파죽의 ‘7연승’ 질주" style="height:auto;" /></div><p>르브론 제임스가 빠져도 LA 레이커스는 막강했다. 레이커스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를 제압하고 파죽의 7연승을 질주했다.<br />
레이커스는 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뉴올리언스와의 2025~2026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133-121로 이겼다.<br />
이날 승리로 레이커스는 7연승을 질주하면서 시즌 15승(4패) 고지에 올라 서부콘퍼런스 2위를 공고히했다. 선두 오클라호마시티 선더(20승1패)와는 4경기 차다. 반면 3연패에 빠진 뉴올리언스는 3승18패로 서부콘퍼런스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br />
레이커스는 이날 제임스가 왼발 관리 차원에서 결장했다. 레이커스는 2일 피닉스 선스와 경기를 치르는데, 백투백 일정으로 인한 관리 차원에서 제임스가 결장했다.<br />
하지만 제임스가 없는 레이커스도 뉴올리언스에게는 벅찬 상대였다. 루카 돈치치, 오스틴 리브스에 얼마전 복귀한 디안드레 에이튼까지 있는 레이커스의 전력은 여전히 막강했기 때문이었다.<br />
실제로 두 팀의 차이는 1쿼터부터 크게 드러났다. 레이커스는 1쿼터에만 무려 46점을 쏟아붓는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하며 27점에 그친 뉴올리언스를 압도했다. 돈치치가 1쿼터에만 20점을 퍼부으며 팀을 이끌었다. 2쿼터에는 서로 팽팽한 흐름이 전개됐지만, 리브스가 13점을 몰아친 레이커스가 근소한 우위를 점했고, 결국 전반을 77-57로 크게 앞서며 마쳤다.<br />
3쿼터에 뉴올리언스가 추격하는 흐름이 펼쳐졌으나 그리 거세지는 않았다. 결국 4쿼터에서도 여유있게 앞서가던 레이커스는 경기 종료 5분16초를 남기고 리브스의 3점슛이 작렬하며 128-106까지 달아나 쐐기를 박았다.<br />
레이커스는 돈치치가 34점·12리바운드·7어시스트, 리브스가 33점·8어시스트, 에이튼이 22점·12리바운드 더블더블 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뉴올리언스는 브라이스 맥고웬스가 23점, 사딕 베이가 22점·11리바운드로 분전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35914644"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5: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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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전북 6명+MF 싹쓸이’ K리그1 베스트11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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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newsen/20251201105946987owmu.jpg" alt="‘전북 6명+MF 싹쓸이’ K리그1 베스트11 공개" style="height:auto;" /></div><p>우승팀 전북이 과반수를 차지한 K리그1 베스트 일레븐이 공개됐다.<br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월 1일 '하나은행 K리그1 2025' 득점왕, 도움왕, 베스트11을 공개했다.<br />
K리그1 득점왕은 리그 17골을 넣은 싸박(수원FC)이 차지했다. 도움왕은 24경기 만에 12도움을 터트린 세징야(대구)다. 세징야는 이동경과 도움 수가 같지만 출전 경기 수가 더 적어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세징야는 지난 2018시즌 11도움을 넘어 자신의 개인 통산 최다 도움 기록을 경신했다.<br />
베스트11에서는 우승팀 전북이 6명이나 차지했다. 골키퍼 부문에는 송범근(전북)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시즌 리그 전경기에 출전해 32실점으로 전북의 리그 최소 실점을 이끌었다. '조현우 강점기'였던 K리그1 골키퍼 부문에서 송범근이 생애 첫 베스트11을 수상했다.<br />
수비진에서는 양쪽 풀백은 대전 듀오 이명재, 김문환이 선정됐고 센터백에는 야잔(서울), 홍정호(전북)가 배치됐다. 이명재는 이번 여름 K리그1로 복귀해 15경기만 소화하고도 베스트11에 포함됐다.<br />
미드필드는 전북이 싹쓸이했다. 송민규, 김진규, 박진섭, 강상윤이 이름을 올렸다.<br />
※ K리그1 베스트11<br />
GK - 송범근(전북)<br />
DF - 이명재, 김문환(이상 대전), 야잔(서울), 홍정호(전북)<br />
MF - 송민규, 김진규, 박진섭, 강상윤(전북)<br />
FW - 이동경(울산), 싸박(수원FC)<br />
뉴스엔 김재민 jm@</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05946207"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5: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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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쇼트트랙 김길리, 주종목 1500m 연속 제패…올림픽 모의고사 끝, 고교생 임종언도 금빛 희망가</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8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eoul/20251201110349136hsfi.jpg" alt="쇼트트랙 김길리, 주종목 1500m 연속 제패…올림픽 모의고사 끝, 고교생 임종언도 금빛 희망가" style="height:auto;" /></div><p>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의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가 월드투어 1500m에서 연속 금메달을 따내면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모의고사를 모두 마쳤다. 남자부 샛별 임종언(노원고)도 개인전 금빛 질주로 기대감을 높였다.<br />
김길리는 1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의 스포르트불레바르에서 열린 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 여자 1500m 결선에서 2분26초306로 우승했다. 그는 2바퀴를 남기고 인코스를 파고들어 맨 앞에 나섰다. 이어 2위 코트니 사로(캐나다·2분26초443), 3위 최민정(성남시청·2분26초568)보다 한발 빨리 결승선을 통과했다.<br />
김길리는 지난달 24일 폴란드에서 펼쳐진 3차 대회 1500m 결선에 이어 두 대회 연속 1500m 금메달을 따내면서 최강자임을 증명했다. 최민정도 2차 대회 금메달, 3차 대회 은메달 등 꾸준히 입상하면서 강자의 면모 뽐냈다. 내년 2월 올림픽에서도 두 선수가 1500m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br />
김길리는 대회를 마치고 “한국은 올림픽에서 항상 강한 모습을 보였다”며 “개인적으로도 항상 자신감은 넘치지만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더 많이 훈련할 예정이다. 귀국하는 대로 올림픽 준비에 집중할 것”이라고 다짐했다.<br />
18세 국가대표 임종언은 남자 1000m 결선에서 1분25초877로 류샤오앙(중국·1분26초023), 피에트로 시겔(이탈리아·1분26초094)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3번째로 달리며 기회를 엿보다가 마지막 바퀴에서 경쟁자들을 모두 제쳤다. 지난 10월 캐나다에서 진행된 1차 대회에서 1500m 금메달을 따낸 뒤 개인전에서 주춤했던 임종언은 1000m 우승으로 이번 시즌을 마무리하면서 올림픽에 대한 자신감을 충전했다.<br />
임종언은 “첫 월드 투어에서 우승한 다음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과하게 힘을 쏟지 않고 조심스럽게 경기를 운영하는 방식으로 우승했다”며 “올림픽을 앞두고 많은 걸 배웠다.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털어놨다.<br />
다만 한국 쇼트트랙은 두 시즌 연속 남자부 종합 우승(크리스털 글로브)을 차지한 ‘최강’ 윌리엄 단지누(캐나다)를 넘어서야 한다. 단지누는 빅토르 안(러시아·한국명 안현수)의 최다 기록(6회)에 도전할 인물로 평가된다.<br />
단지누는 이번 월드투어에서도 1500m 금메달, 500m 은메달을 차지하며 꾸준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3차 대회에서 2관왕, 2차 대회에선 사상 처음 5관왕에 등극한 바 있다. 단지누는 “쇼트트랙의 역사를 깨는 건 어려운 일이지만 컨디션이 상당히 좋다”며 “올림픽에 집중하고 있다. 아직 만족스럽지 않다. 실수를 더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혼성계주 2000m에선 김길리와 최민정, 임종언, 황대헌(강원도청)이 동메달을 따냈다. 2차 대회에서 은메달, 3차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한국은 네덜란드에 이어 혼성계주 시즌 랭킹 2위에 올랐다. 이로써 한국은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월드투어 4차 대회를 마쳤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1034551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5: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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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손은 눈보다 빠르다?' 음바페, 핸드볼 반칙 후 득점→뻔뻔하게 세리머니...결국 VAR 확인 후 득점 취소</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8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tvnews/20251201112752920orij.jpg" alt="'손은 눈보다 빠르다?' 음바페, 핸드볼 반칙 후 득점→뻔뻔하게 세리머니...결국 VAR 확인 후 득점 취소" style="height:auto;" /></div><p>레알 마드리드는 1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지로나에 위치한 몬틸리비 시립 경기장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스페인 라리가 14라운드에서 지로나와 1-1로 비겼다. 이로써 세 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며 10승 3무 1패(승점 33)로 바르셀로나(승점 34)에 1위 자리를 내줬다.<br />
이날 레알은 100% 전력을 가동했다. 비니시우스, 음바페, 귈러, 벨링엄, 추아메니, 발베르데, 가르시아, 뤼디거, 밀리탕, 아놀드, 쿠르투아가 선발로 나섰다. 지로나 역시 베스트 라인업을 꾸렸다. 힐, 바나트, 치간코프, 마르틴, 위첼, 우나히, 모레노, 레이스, 링콘, 마르티네스, 가사니가가 나섰다.<br />
경기는 치열했다. 레알이 공격을 주도한 가운데 지로나는 단단하게 수비를 구축한 뒤 차분히 경기를 풀어내는 데 집중했다. 레알이 결정적 기회를 놓쳤다. 전반 39분 음바페가 올린 크로스를 밀리탕이 문전에서 헤더했지만 골키퍼가 손끝으로 쳐냈다.<br />
레알이 골망을 한 차례 흔들었다. 전반 41분 음바페부터 시작한 공격이 귈러와 발베르데를 거쳐 다시 음바페에게 향했다. 수비 네 명 사이에 둘러싸였던 음바페는 개인 기술을 통해 공간을 만들었고, 슈팅을 가져가면서 득점에 성공했다.<br />
하지만 이후 지로나의 모든 선수들이 손을 들어 항의했다. 음바페가 핸드볼 파울을 범했다는 것. 우선 주심은 해당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듯 득점을 선언했다. 그러나 비디오 판독(VAR) 확인 결과 음바페가 득점 직전 과정에서 손을 의도적으로 사용해 공의 흐름을 바꾼 것이 확인됐다. 결국 득점은 취소됐다.<br />
한숨을 돌린 지로나가 오히려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45분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치간코프가 살짝 건드리면서 중앙으로 보냈다. 이를 쇄도하던 우나히가 오른발로 마무리 지으며 먼저 리드를 잡았다.<br />
레알이 다시 한번 아쉬움을 삼켰다. 후반 16분 음바페가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 볼을 잡고 드리블 돌파를 하면서 수비 라인에 혼란을 야기한 뒤 보낸 패스를 비니시우스가 잡고 곧바로 슈팅했다. 그러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br />
계속해서 두드리던 레알이 동점골 찬스를 얻었다. 후반 20분 비니시우스가 왼쪽 측면에서 돌파하는 과정에서 상대에게 걸려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이를 음바페가 정교한 슈팅으로 결정지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이후 레알은 계속해서 역전골을 노렸지만 결국 1-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br />
경기 종료 후 음바페는 개인 SNS를 통해 반등을 다짐했다. 그는 "우리가 원했던 결과는 아니었다. 하지만 리그는 계속되고, 길고 긴 경기가 될 것이다. 우리는 이 역학 관계를 바꾸고 팀으로서 우리가 누구인지 보여줘야 한다"라고 힘주어 말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12751849"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4: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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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동반 금메달로 월드투어 피날레’ 임종언-김길리, 한국쇼트트랙 자존심 세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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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rtsdonga/20251201102640676ecmz.jpg" alt="‘동반 금메달로 월드투어 피날레’ 임종언-김길리, 한국쇼트트랙 자존심 세웠다" style="height:auto;" /></div><p>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샛별 임종언(18·노원고)과 여자대표팀 에이스 김길리(21·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마지막 월드 투어에서 금메달을 합창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0263973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4: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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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공식발표] ‘우승’ 인천 베스트11 6명 배출…득점왕은 무고사, 도움왕은 에울레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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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fourfourtwo/20251201103115646gyvk.png" alt="[공식발표] ‘우승’ 인천 베스트11 6명 배출…득점왕은 무고사, 도움왕은 에울레르" style="height:auto;" /></div><p>[포포투=박진우]<br />
우승으로 승격에 성공한 인천 유나이티드가 베스트11 6명을 배출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하나은행 K리그2 2025’ 대상 시상식 수상 내역 일부를 발표했다. 득점왕 및 도움왕을 비롯해 베스트11 부문을 발표했다. 베스트11의 경우 지난달 24일부터 각 구단 감독(30%), 주장(30%), 미디어(40%) 투표를 통해 각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 포메이션은 4-4-2였다. 무고사(인천 유나이티드), 후이즈(성남FC), 제르소, 이명주(이하 인천), 발디비아(전남 드래곤즈), 에울레르(서울 이랜드), 이주용, 김건희(이하 인천), 베니시오, 신재원(이하 성남), 민성준(인천)이 이름을 올렸다. ■ 베스트11 - FW : 무고사(인천), 후이즈(성남)<br />
인천 무고사는 이번 시즌 35경기에 출전해 20골 3도움을 기록하는 날카로운 득점력을 선보였다. 그 결과 무고사는 지난 시즌 K리그1 최다득점상에 이어 올 시즌 K리그2 최다득점상을 수상하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 인천 우승의 주역 무고사는 시즌 내내 활약하며 라운드 베스트11 8회, 라운드 MVP에 1회 선정됐고, 시즌 베스트11 공격수 부문까지 이름을 올렸다. 성남 후이즈는 강력한 헤더와 정확한 슈팅 능력을 보유한 공격수로, 이번 시즌 38경기에서 17골 2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최다 득점 2위에 올랐다. 특히 후이즈는 슈팅 88개 중 44개를 유효슈팅으로 연결하며 50%의 유효슈팅률을 기록했고, 순도 높은 공격력을 바탕으로 시즌 막판 성남의 극적인 K리그2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다. ■ 베스트11 - MF : 제르소(인천), 발디비아(전남), 이명주(인천), 에울레르(서울E)<br />
인천 제르소가 베스트11 미드필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제르소는 감독 13표, 주장 10표, 미디어 115표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올 시즌 제르소는 37경기에 출전해 12골 10도움을 기록했고, 라운드 베스트11 10회, 라운드 MVP 2회 선정 등 시즌 내내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제르소는 이번 K리그2 베스트11 수상으로 2023년 K리그1 베스트11에 이어 K리그 1, 2 모두에서 베스트11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전남 발디비아는 올 시즌 32경기에 출전해 16골 9도움을 올리며 K리그2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발디비아는 2023시즌 14골, 2024시즌 12골에 이어 이번 시즌 16골을 터뜨리며 K리그 데뷔 후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했다. 또한, K리그2에서 보낸 세 시즌 모두 베스트11에 선정되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인천 주장 이명주는 이번 시즌 34경기에 출전해 2골 3도움을 기록하며 꾸준히 활약했다. 이명주는 K리그2 전체 선수 중 공격지역 차단 2위(숫자), 팀 내에서는 중앙지역 태클 성공 1위(숫자), 중앙지역 인터셉트 2위(숫자)를 기록하는 등 수비 지표 부가데이터에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명주는 시즌 내내 많은 활동량으로 공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하며 인천의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0311494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4: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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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누가 막을래?' 돈치치-리브스가 또 폭발했다... 레이커스, 파죽의 7연승 달성</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8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jumpball/20251201135916563hlsj.jpg" alt="'누가 막을래?' 돈치치-리브스가 또 폭발했다... 레이커스, 파죽의 7연승 달성"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3591464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4: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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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재성 72분 소화' 마인츠, 끝내 최하위 못 벗어났다...분노한 단장 "꼴찌는 당연해"</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8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HockeyNewsKorea/20251201105028203vdee.jpg" alt="'이재성 72분 소화' 마인츠, 끝내 최하위 못 벗어났다...분노한 단장 &quot;꼴찌는 당연해&quot;" style="height:auto;" /></div><p>마인츠는 1일(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 유로파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2라운드 경기에서 프라이부르크에 0-4로 완패했다.<br />
마인츠는 올 시즌 12경기를 치르는 동안 1승3무8패, 승점 6점으로 18개 팀 중 꼴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br />
이재성은 이 날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후반 27분까지 소화한 후 빌리암 보빙과 교체됐다. 총 72분을 뛰었지만 팀의 완패를 막을 수는 없었다.<br />
마인츠는 전반 12분부터 골을 내주며 출발했다. 루카스 퀴블러가 리바운드 된 볼을 건드려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후로도 마인츠는 무기력하게 끌려갔다. 프라이부르크는 계속해서 마인츠를 압박했다.&amp;nbsp;<br />
전반 26분에는 빈첸초 그리포가 두 번째 골로 마인츠의 골망을 흔들었다. 0-2로 밀린 마인츠는 수적 열세 악재까지 닥쳤다. 파울 네벨이 상대 필립 린하르트의 발목을 가격하며 퇴장당한 것이다.&amp;nbsp;<br />
후반 5분에 요한 만잠비에게 세 번째 골을 얻어맞은 마인츠는 40분 뒤 파트리크 오스터하게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완패했다.<br />
경기 후 마인츠 단장 니코 붕게르트는 "처음부터 실망스러운 경기력"이라며 "상황을 반전시키고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꼴찌라는 성적은 당연한 일이다. 자신감도 없고 우리가 위협적인 존재가 될 것이라는 생각도 안 들었다. 프라이부르크에게 쉬운 기회만 줬을 뿐"이라고 실망스러운 소감을 전했다.<br />
한편 마인츠는 한국시간으로 오는 6일 오전 4시 30분에 코파세 아레나에서 묀헨글라트바흐와 일정을 이어간다.<br />
&amp;nbs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05026546"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4: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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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K리그 '승강 PO' 대진 확정…수원FC vs 부천·제주 vs 수원</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8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newsis/20251201102359839dgbn.jpg" alt="K리그 '승강 PO' 대진 확정…수원FC vs 부천·제주 vs 수원" style="height:auto;" /></div><p>하나은행 K리그 승강 PO 2025는 K리그1 10위 수원FC와 K리그2 3위 및 PO 승리 팀인 부천FC, K리그1 11위 제주SK FC와 K리그2 2위 수원 삼성이 격돌한다.<br />
이번 승강 PO는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치러진다.<br />
제주와 수원이 먼저 3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1차전을 치른 뒤 7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2차전을 벌인다.<br />
수원FC와 부천은 4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1차전을, 7일 오후 4시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2차전을 치른다.<br />
승리 팀은 1, 2차전 합산 점수로 결정되며, 합산 점수가 같으면 2차전 장소에서 바로 연장전을 벌인다.<br />
연장전에서도 승부가 나지 않으면, 승부차기로 최종 승자를 가린다.<br />
수원FC는 K리그1 최종 38라운드에서 광주FC에 0-1로 져 잔류 마지노선이었던 9위 탈환에 실패했다.<br />
같은 시각 9위 울산 HD가 제주에 0-1로 패했던 터라 수원FC로선 아쉬움이 더 크다.<br />
제주는 울산전 승리로 11위를 지켰다.<br />
K리그2 수원은 인천 유나이티드에 이어 일찌감치 2위를 확정한 뒤 승강 PO를 준비했다.<br />
K리그2 3위 부천은 4위 서울이랜드를 1-0으로 누른 5위 성남과 0-0으로 비겼으나, 정규리그 순위가 더 높아 승강 PO에 올랐다.<br />
한편 K리그1 최하위 대구FC는 다음 시즌 K리그2로 자동 강등됐다.<br />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02359617"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3:3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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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쯤되면 노욕 아닌가? 내년에도 현역으로 뛰려는 '곧 59세' 日 전설 미우라, "12월부터 개인 훈련 돌입"</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8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besteleven/20251201103751519pefa.jpg" alt="이쯤되면 노욕 아닌가? 내년에도 현역으로 뛰려는 '곧 59세' 日 전설 미우라, &quot;12월부터 개인 훈련 돌입&quot;"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0375025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3:3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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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최형우 친정 삼성 복귀 확률 99.99%"…KIA 되치기 사실상 불가, 이르면 주초 공식 발표 [더게이트 이슈분석]</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8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552132-p9S6IuD/20251201130525439ricf.jpg" alt="&quot;최형우 친정 삼성 복귀 확률 99.99%&quot;…KIA 되치기 사실상 불가, 이르면 주초 공식 발표 [더게이트 이슈분석]" style="height:auto;" /></div><p>[더게이트]<br />
현역 최고령 강타자 최형우의 친정 삼성 라이온즈 복귀가 확정 단계에 돌입했다.<br />
야구계 복수의 소식통은 1일 "최형우와 원소속팀 KIA 타이거즈의 FA 계약 협상이 사실상 결렬됐다"고 전했다. 최형우와 KIA 구단은 지난주 목요일 협상 테이블에 앉았고 금요일에도&amp;nbsp;유선으로 연락을 주고받았지만 끝내 타협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br />
스토브리그 소식에 정통한 한 야구인은 "KIA 쪽의 제안이 막판 협상에서도 큰 변화가 없었던 것으로 안다"며 "선수는 가급적 KIA에 남고 싶은 마음이 강했는데 결과적으로 어렵게 됐다"고 전했다.<br />
현재 최형우 영입을 노리는 구단은 KIA와 삼성 외에 다른 곳은 없는 상황이다. 두 팀 가운데 삼성이&amp;nbsp;FA 시장 개장과 함께 적극적으로 최형우에게 러브콜을 보냈고, 선수 측이 원하는 요구조건에 가장 근접한 제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br />
결국 이변이 없는 한 최형우는 삼성과 계약하게 될 전망이다. 아직 계약서에 사인한 단계는 아니지만, KIA에서 경천동지할 수준의 반전 오퍼를 내밀지 않는 한 이변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언급한 야구인은 "삼성행 가능성은 이제 99.99%"라고 단언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30524111"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3:3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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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박찬호도 최형우도 힘 한번 못 써보고 빼앗겼다…KIA FA 지갑이 수상하다, 양현종·조상우 잔류도 ‘초비상’</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8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mydaily/20251201130115488bjta.jpg" alt="박찬호도 최형우도 힘 한번 못 써보고 빼앗겼다…KIA FA 지갑이 수상하다, 양현종·조상우 잔류도 ‘초비상’" style="height:auto;" /></div><p>KIA 타이거즈가 FA 시장에서 무기력하다. 박찬호를 4년 80억원에 두산 베어스에 빼앗긴데 이어 ‘타격장인’ 최형우도 삼성 라이온즈에 내주기 일보 직전이다. 삼성은 조만간 최형우와의 FA 계약을 발표할 전망이다.<br />
KIA는 이번 2025-2026 FA 시장에서 6명의 내부 FA를 배출했다. 금액을 떠나 6명과 동시에 매끄러운 협상을 펼치는 건 매우 난이도가 높다. 때문에 외부에선 KIA가 몇몇 FA와 1년 전 혹은 시즌 중이라도 비FA 계약을 체결해야 했다는 얘기가 나온다.<br />
그러나 KIA는 비FA 계약에 적극적이지 않았다. 그렇다고 모기업으로부터 FA 자금을 넉넉하게 지원을 받지도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KIA는 전통적으로 성적이 안 좋으면 FA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이지 않는 경향이 있었다. 이번에도 유사한 흐름이다.<br />
물론 이준영을 3년 12억원에 잡았다. 4년 10억원에 KT 위즈에 내준 한승택 공백은 그리 크지 않다는 해석이 많다. 어쨌든 이들은 덩치 큰 FA들은 아니다. 중요한 선수가 박찬호, 최형우, 양현종, 조상우인데 이미 박찬호와 최형우를 힘 없이 빼앗겼다. 박찬호 영입전서는 일찌감치 총공세를 펼친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에 밀렸다. 최형우 영입전은 그 정도는 아니었다는 게 중론이지만, 결과적으로 삼성 라이온즈의 계약 열망이 높았다고 해석된다.<br />
FA 시장을 누빌 실탄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서 무려 6명의 FA를 상대하는 심재학 단장과 계약 실무파트가 고군분투하는 것으로 보인다. 모기업의 지원이야 구단이 컨트롤 하기 어려운 대목이지만, 어쨌든 충격파는 크고, 그 충격을 수습하는 것은 결국 심재학 단장과 이범호 감독의 몫이다.<br />
당장 양현종과 조상우 잔류 계약이 초비상이다. 둘 다 근래 이름값에 미치지 못했다. 때문에 현 시점에서 시장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리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두 선수 모두 KIA가 제시한 조건과 격차가 있다는 얘기가 흘러나온다. 협상 결과를 떠나 과정이 순탄치 않아 보인다.<br />
KIA로선 양현종과 조상우는 무조건 눌러 앉혀야 한다. 어쨌든 없으면 매우 허전한 선수들이다. 그리고 양현종과 조상우를 잡아도 내부 FA 50% 방어에 성공할 뿐이다. 2026시즌 기조를 윈 나우로 잡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전망이다.<br />
만약 양현종과 조상우마저 놓친다면, KIA의 이번 FA 시장은 역대급 실패로 기록된다. 대대적인 팬심 이반 및 리빌딩 모드에 따른 부작용을 감수해야 할지도 모른다. 상황이 심상치 않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3011403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3:3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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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공식발표] '최초 10회 우승' 전북, 베스트11 6명 최다 배출… K리그1 득점왕 싸박, 도움왕 세징야</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7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footballist/20251201093313914jfin.jpg" alt="[공식발표] '최초 10회 우승' 전북, 베스트11 6명 최다 배출… K리그1 득점왕 싸박, 도움왕 세징야" style="height:auto;" /></div><p>1일 서울 서대문구의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이 열린다. 이날 시상식에는 최우수감독상,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11 부문에 뽑힌 각 구단 수상자들과 후보들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본 행사에 앞서 올 시즌 최다 득점상, 최다 도움상, 베스트11 수상자가 사전 공개됐다. 전북은 2025시즌 베스트11 중 무려 6명의 선수를 배출했다. 올 시즌 베스트11은 4-4-2 전형을 기준으로 선정됐다. 우선 전북은 미드필더 네 포지션을 싹쓸이했다. 좌우 측면에는 송민규와 강상윤이 뽑혔다. 송민규는 올 시즌 35경기 5골 2도움을 기록했다. 특유의 과감한 움직임과 공격 가담으로 전북의 우승에 기여했으며, 라운드 베스트11 3회, MOM에 2회에 선정되며 우승팀 미드필더로서의 가치를 보여줬다. 2004년생 미드필더 강상윤은 올 시즌 34경기 4도움을 기록했다. 전북 유스 출신 강상윤은 2022시즌 준프로 계약으로 데뷔한 뒤 임대를 거쳐 올 시즌 전북에서 본격적으로 기회를 잡았다. 강상윤은 라운드 베스트11 3회, 라운드 MVP 1회, MOM 1회에 선정되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팀 중원을 책임지는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중앙 미드필더 두 자리는 김진규와 박진섭이 선정됐다. 김진규는 올 시즌 35경기 5골 6도움을 기록하며 K리그1에서 처음으로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달성했다. 지난 2023년 김천에서 K리그2 베스트11 부문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에는 K리그1 베스트11 미드필더 부문에도 이름을 올렸다. 박진섭은 올 시즌 주장으로 팀을 이끌며 우승의 핵심 주역으로 활약했다. 박진섭은 35경기 3골 2도움을 기록하며, 수비형 미드필더임에도 공수 양면에서 활약했다. 라운드 베스트11 9회, MOM 5회 선정 등 시즌 내내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였고,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시즌 MVP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박진섭은 2021년 K리그2 대전, 2022년 K리그1 전북에서 베스트11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 시즌에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리며 꾸준함을 입증했다. 수비진은 이명재, 야잔, 김문환과 함께 전북 베테랑 센터백 홍정호가 포함됐다. 전북에서만 8번째 시즌을 소화한 중앙 수비수 홍정호는 올 시즌 30경기 출전, 전북의 우승과 리그 최소 실점(32실점)에 크게 기여했다. 홍정호는 베테랑다운 노련한 위치 선정과 대인 방어 능력으로 상대 공격을 봉쇄하며 전북의 촘촘한 수비 조직력을 이끌었다. 이로써 홍정호는 개인 통산 5번째 베스트11에 선정되며 꾸준함과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홍정호는 지난 2021시즌 전북의 우승에 기여하며 MVP를 차지한 바 있다. 최고의 골키퍼 자리는 송범근이 차지했다. 전북 수문장 송범근이 개인 통산 처음으로 베스트11에 선정됐다. 송범근은 올 시즌 전 경기에 나서 단 32실점만 허용하며 견고한 방어를 보여줬고, 전북의 K리그1 최소 실점(32실점)에 기여했다. 송범근은 클린시트 15회를 기록하는 등 골문을 든든히 지키며 전북 우승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9331123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3:3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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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가영만 진 게 아니다” LPBA 강호들 줄줄이 쓴잔…8차 투어 첫날부터 ‘대혼돈’→스롱·이미래만 생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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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tvnews/20251201114829270gyga.jpg" alt="“김가영만 진 게 아니다” LPBA 강호들 줄줄이 쓴잔…8차 투어 첫날부터 ‘대혼돈’→스롱·이미래만 생존" style="height:auto;" /></div><p>김가영(하나카드)이 64강전에서 충격패했다.<br />
1년 4개월 만이자 프로 통산 네 번째 첫판에서 쓴잔을 마시며 시즌 랭킹 1위 수성에도 경고등이 켜졌다.<br />
김가영은 지난달 3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026시즌 8차 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 LPBA 64강전에서 김한길에게 18-19(27이닝)로 고개를 떨궜다.<br />
올 시즌 3승을 챙기며 시즌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김가영이 64강 문턱을 넘지 못한 건 지난 시즌 2차 투어(하나카드 챔피언십) 정수빈전 패배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이다.<br />
출발은 순조로웠다. 경기 초반 흐름은 김가영이 주도했다.<br />
김가영은 10이닝부터 연속 득점으로 점수 차를 조금씩 벌렸다. 13-6으로 승기를 쥐는 듯했다.<br />
그러나 김한길 뒷심이 매서웠다. 야금야금 격차를 좁힌 김한길은 24이닝째 연속 득점에 성공해 19-17로 스코어를 뒤집었다.<br />
김가영은 27이닝에 1점을 만회해 18-19로 따라붙었다. 역전을 꾀했지만 후속 득점 불발로 아쉽게 큐를 내려놓았다.<br />
최근 페이스가 주춤하다. 5차 투어(크라운해태 챔피언십) 우승 이후 6차 투어(휴온스 챔피언십) 16강, 7차 투어(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32강에 그친 김가영은 이번 대회 첫판 탈락으로 시즌 랭킹 1위 수성에도 노란불이 들어왔다.<br />
8차 투어 첫날 이변이 속출했다. 이날 김가영뿐 아니라 전통 강자가 줄줄이 고배를 마셨다.<br />
정수빈(NH농협카드)은 최보람과 19-19(24이닝)로 맞섰으나 하이런에서 3-5로 밀려 조기 낙마했다.<br />
김상아(하림)는 강유진에게 7-25(18이닝)로 완패했고 사카이 아야코(일본·하나카드)와 김진아(하나카드) 역시 각각 이지연2, 박정현에게 덜미를 잡혀 64강에서 짐을 쌌다.<br />
물론 순항을 이어간 강자도 적지 않았다.<br />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는 김혜정을 25-13(23이닝)으로 완파했다.<br />
7이닝까지 18-1로 크게 앞서는 등 넉넉한 격차를 유지한 끝에 32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br />
직전 투어 우승자 이미래(하이원리조트) 또한 팀 동료 전지우를 25-14로 일축하고 다음 라운드에 안착했다.<br />
김민아, 김보미(이상 NH농협카드), 차유람(휴온스), 한지은(에스와이) 등도 32강 대열에 합류했다.<br />
대회 3일째인 1일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남자부 PBA 128강과 여자부 LPBA 32강전이 진행된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14827936"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3: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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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레알 마드리드, 라리가 3경기 연속 무승부…바르샤에 선두 내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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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NEWS1/20251201094832753coed.jpg" alt="레알 마드리드, 라리가 3경기 연속 무승부…바르샤에 선두 내줘" style="height:auto;" /></div><p>레알 마드리드는 1일(한국시간) 스페인 지로나의 에스타디 몬틸리비에서 열린 지나로와 2025-26 라리가 14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br />
최근 리그 3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친 레알 마드리드는 10승 3무 1패(승점 33)로 바르셀로나(승점 34)에 밀려 2위가 됐다. 지로나는 2승 6무 6패(승점 12)로 18위에 머물렀다.<br />
올 시즌을 앞두고 레버쿠젠(독일)을 떠나 레알 마드리드 지휘봉을 잡은 사비 알론소 감독은 초반 좋은 모습을 보여주다 위기에 처했다. 최근 알론소 감독은 팀 성적 부진과 함께 일부 선수들과 불화를 겪고 있다.<br />
레알 마드리드는 초반부터 공세를 높였지만 좀처럼 지로나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br />
전반 40분 킬리안 음바페가 상대 골문 앞에서 집중력을 발휘해 골을 넣었지만, 득점 과정에서 핸드볼 파울이 선언돼 취소됐다.<br />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한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45분 아즈딘 우나히에게 실점하면서 리드를 내줬다.<br />
반격에 나선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20분 비니시우스가 얻어낸 페널티킥 찬스에서 음바페가 키커로 나서 득점,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br />
이로써 음바페는 리그 14호골을 기록하며 리그 득점 부문 1위를 질주했다. 8골로 득점 부문 공동 2위에 자리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르셀로나), 베다드 무리키(마요르카)와 격차도 6골로 벌렸다.<br />
레알 마드리드는 역전까지 노리며 공격을 이어갔지만 결정력이 아쉬웠다. 비니시우스, 주드 벨링엄의 결정적인 슈팅이 골문을 벗어나거나 골키퍼에게 막혀 또 승리가 무산됐다.<br />
dyk0609@news1.kr</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9483197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3: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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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쇼트트랙 임종언·김길리, 올림픽 전 마지막 월드투어서 '금빛 질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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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newsis/20251201094242533dhon.jpg" alt="쇼트트랙 임종언·김길리, 올림픽 전 마지막 월드투어서 '금빛 질주'" style="height:auto;" /></div><p>임종언은 1일(한국 시간)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의 스포르트불레바르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5초877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결승에서 레이스 초반 힘을 비축한 임종언은 마지막 바퀴에서 속도를 끌어올렸다. 3위로 달리던 임종언은 마지막 곡선 주로에서 아웃코스로 질주하며 피에트로 시겔(이탈리아), 사오앙 류(중국)를 모두 추월한 뒤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임종언은 1차 대회 남자 1500m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월드투어 개인전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 그는 준결승에서 세계 최강으로 손꼽히는 윌리엄 단지누(캐나다)를 제치기도 했다. 준결승 2조에서 임종언은 1위에 올랐고, 단지누는 넘어진 탓에 레이스를 모두 마치지 못했다. 금메달을 딴 뒤 ISU와의 인터뷰에서 임종언은 "월드투어 1차 대회에서 우승한 뒤 컨디션이 좋지 않아 고전했다. 걱정했지만, 무리하기보다 신중하게 하려 했다"고 전했다. 황대헌(강원도청)은 남자 1000m 준준결승 1조에서 2위를 차지해 준결승행 티켓을 따냈지만, 왼쪽 무릎 통증을 호소해 준결승 출전을 포기했다. 준결승 1조에서 4위에 그쳐 결승행이 좌절된 신동민(고려대)은 파이널B에서 2위에 자리했다. 한국 출신 중국 귀화 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은 파이널B에서 3위를 차지했다. 여자 1500m 결승에서는 김길리가 2분26초30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 코트니 사로(캐나다)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같은 종목에 출전한 최민정(성남시청)은 2분26초568의 기록으로 3위에 올랐다. 여자 1500m 결승에서는 결승선을 4바퀴 남기고 3명의 선수가 뒤엉키며 한꺼번에 넘어졌다. 김길리와 최민정, 사로, 엘라사 콘포르톨라(이탈리아)가 레이스를 이어갔다. 사로가 선두로 나서자 최민정과 김길리가 끈질기게 따라붙었다. 결승선을 두 바퀴 남기고 최민정이 아웃코스로 추월을 노리자 사로가 견제했다. 김길리는 이 틈을 놓치지 않고 인코스를 파고들며 선두로 올라서 1위로 결승선에 들어갔다. 월드투어 1, 2차 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을 따지 못했던 김길리는 3차 대회에 이어 4차 대회에서도 연달아 1500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길리는 레이스를 마친 후 "한국은 언제나 올림픽에서 강한 팀"이라며 "저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언제나 자신감이 넘친다. 한국으로 돌아간 뒤 올림픽을 위해 훈련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민정, 김길리, 황대헌, 임종언은 혼성 2000m 계주에서도 메달을 추가했다. 넷이 호흡을 맞춘 대표팀은 혼성 계주 결승에서 2분38초038의 기록으로 네덜란드, 미국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최민정은 전통적인 약세 종목인 여자 500m에서도 결승에 올라 5위를 차지, 의미있는 성과를 냈다. 다만 한국은 여자 500m 올림픽 출전권을 최대 3장이 아닌 2장만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94242711"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3: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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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야구 꿈나무들의 성장을 돕는다' 유·청소년클럽리그 지도자 강습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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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img1.kakaocdn.net/kakaotv/KAKAOACCOUNT/932123930/thumb/20251127175059" alt="'야구 꿈나무들의 성장을 돕는다' 유·청소년클럽리그 지도자 강습회"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12946929"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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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5-12-01T13: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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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재성 72분' 마인츠, 프라이부르크에 0-4 대패…리그 8경기 무승</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7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newsis/20251201095619753qdgy.jpg" alt="'이재성 72분' 마인츠, 프라이부르크에 0-4 대패…리그 8경기 무승" style="height:auto;" /></div><p>마인츠는 1일(한국 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유로파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프라이부르크와의 2025~2026시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1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4로 졌다.<br />
리그 8경기 무승(2무 6패)에 빠진 마인츠(승점 6·1승 3무 7패)는 꼴찌인 18위에 그쳤고, 프라이부르크(승점 16·4승 4무 4패)는 8위로 도약했다.<br />
이재성은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뒤 후반 27분 교체 아웃까지 72분을 뛰었으나, 전반전 폴 노벨의 퇴장 변수를 막지 못했다.<br />
올 시즌 이재성은 리그 10경기 1골,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3경기 1골 1도움으로 총 13경기 2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br />
프라이부르크는 킥오프 12분 만에 터진 루카스 퀴블러의 선제골로 빠르게 앞섰다.<br />
뒤이어 전반 26분 빈첸초 그리포가 추가골을 터뜨려 격차를 벌렸다.<br />
설상가상 마인츠는 전반 28분 네벨이 필립 라인하르트를 막는 과정에서 레드카드를 받아 수적 열세에 직면했다.<br />
하프타임 이후 프라이부르크는 후반 5분 요한 만잠비의 쐐기골로 승기를 잡았다.<br />
마인츠는 후반 27분 이재성을 대신해 빌리암 뵈빙을 투입했고, 주장 스테판 벨도 벤치로 불러들이며 백기를 들었다.<br />
프라이부르크는 후반 45분 파트리크 오스터하게의 득점으로 정점을 찍었고, 마인츠는 무득점 다실점 완패로 고개를 숙였다.<br />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95619337"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3: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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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절대강자 없는 여자당구…‘신구 간판’ 김가영·정수빈 첫판 탈락</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7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hani/20251201100634349yauo.jpg" alt="절대강자 없는 여자당구…‘신구 간판’ 김가영·정수빈 첫판 탈락" style="height:auto;" /></div><p>프로 최강의 김가영(하나카드)이 1년 4개월 만에 개인전 투어 첫판에서 탈락했다. 신흥 간판 정수빈(NH농협카드)도 첫 고비를 넘지 못했다.<br />
김가영은 3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026 8차 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 여자부 64강전에서 김한길에게 18-19(27이닝)로 패했다.<br />
절대 강자 김가영이 64강 첫 관문을 통과하지 못한 것은 2024~2025 2차 투어(하나카드 챔피언십) 이후 1년 4개월 만이다. 통산 18회 우승을 기록한 김가영은 올 시즌에도 세 차례 트로피를 차지했고, 시즌 랭킹 1위를 질주하고 있다. 하지만 늘 승리할 수는 없다.<br />
김가영은 이날 경기에서 10이닝부터 연속 득점하며 13-6까지 앞서가며 기세를 올렸다. 하지만 조금씩 격차를 좁힌 김한길의 추격을 따돌리지 못하면서 막판 역전패를 당했다.<br />
5차 투어 우승 이후 6차 투어 16강, 7차 투어 32강에 그쳤던 김가영은 시즌 1위 수성에도 빨간불이 들어왔다.<br />
이날 경기에서는 신흥 강호 정수빈도 무너졌다. 정수빈은 최보람과의 대결에서 19-19 동점으로 경기를 마쳤지만, 하이런에서 밀려 탈락했다. 챔피언 경험이 있는 김상아(하림)와 사카이 아야코(하나카드)도 64강전에서 짐을 쌌다.<br />
반면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는 김혜정을 25-13으로 완파했고, 직전 투어 우승자인 이미래(하이원리조트)도 팀 동료 전지우를 꺾고 32강에 합류했다. 김민아, 김보미(이상 NH농협카드), 차유람(휴온스), 한지은(에스와이) 등도 32강에 진출했다.<br />
대회 3일 차인 1일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남자부 128강과 여자부 32강전이 열린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0063386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1:30:0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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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조금만 기다려달라" 최형우 이어 강민호까지, 삼성 '낭만 듀오' 모두 잡나 [IS 피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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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ilgansports/20251201102114693nlif.jpg" alt="&quot;조금만 기다려달라&quot; 최형우 이어 강민호까지, 삼성 '낭만 듀오' 모두 잡나 [IS 피플]" style="height:auto;" /></div><p>삼성 라이온즈의 최형우(42) 영입이 임박했다. 여기에 주전 포수 강민호(40)와의 협상도 순항 중이라는 소식이 들려온다. 매년 은퇴라는 단어와 싸우며 불혹을 넘긴 '낭만 듀오'가 삼성 라이온즈에서 함께 뛰는 장면이 코앞에 다가왔다.&amp;nbsp;<br />
최형우는 현재 삼성과의 계약이 눈앞이다. 삼성이 이적시장 개장과 함께 최형우에게 적극적으로 계약을 제시한 가운데, KIA는 지난 28일 최형우에게 최종 오퍼를 제시했으나 보수적인 기조가 여전해 협상에 큰 진전은 없었다는 후문이다. 결국 삼성 쪽으로 추가 기운 듯하다.&amp;nbsp;<br />
최형우는 삼성과 인연이 깊다. 2002년 2차 신인 드래프트 6라운드 48순위로 지명돼 삼성의 푸른 유니폼을 입은 최형우는 2005년 방출됐으나, 2007년 경찰야구단에서 퓨처스(2군)리그 타격 7관왕을 수상하며 2008년 삼성에 복귀해 신인상까지 거머쥐었다. 이후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삼성이 4연속 통합우승을 하는 데 일조한 바 있다. 최형우가 삼성에 돌아오면 2016년 이후 10년 만에 친정팀 복귀가 이뤄진다.&amp;nbsp;<br />
삼성은 여기에 '집토끼' 강민호와의 협상도 계속 진행 중이다. 삼성은 최근 장승현(2차 드래프트) 박세혁(트레이드) 두 명의 포수를 영입해 포수층을 살찌웠으나, 고위 관계자는 "강민호는 우리 선수다. (이전 두 영입은) 강민호 대체자 찾기가 아닌 함께 할 백업 선수를 영입한 것"이라며 강민호와의 협상도 계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amp;nbsp;<br />
강민호 역시 "삼성 쪽에서 조금 기다려달라고 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기다리고 있다. (협상이) 지지부진한 느낌이라기보단, 편안하게 기다리는 상태라고 보면 될 것 같다"라고 현 상황을 전했다. 협상 실무자인 이예랑 리코에이전시 대표도 "잘 진행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강민호의 말대로라면, 삼성은 현재 집중하고 있는 외부 FA, 즉 최형우 영입에 집중한 뒤 강민호 잡기에 다시 열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이대로라면 최형우와 강민호 모두 같은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된다.&amp;nbsp;<br />
두 선수는 팀은 달라도 오래 전부터 많은 이야기를 해온 사이다. 적지 않은 나이에 은퇴 이야기도 종종 했다는 후문. 결론은 간단했다. "경쟁력이 없다면 유니폼을 벗어야 하지만, 경쟁력이 남아 있는데 굳이 은퇴 시기를 정해서 옷을 벗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번 FA 시장에서 경쟁력을 제대로 증명하고 있다. '낭만 듀오'의 한솥밥이 머지않았다.&amp;nbs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0211448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1:30:0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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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두산 20억 날렸다? KBO는 알고 있었다. 포장지만 C급으로 → '규약 172조' 회피한 김재환 룰, 신의 한 수인가 꼼수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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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Chosun/20251201102817718gjfs.jpg" alt="두산 20억 날렸다? KBO는 알고 있었다. 포장지만 C급으로 → '규약 172조' 회피한 김재환 룰, 신의 한 수인가 꼼수인가" style="height:auto;" /></div><p>김재환 옵트아웃이 이번 스토브리그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FA(프리에이전트) 신분인데 자유계약선수로 둔갑하는 기발한 옵션을 발동했다. 원 소속구단 두산 베어스는 보상금 및 보상선수도 받지 못하고 김재환을 잃게 됐다.<br />
하지만 4년 전에 두산도 합의한 일이다. FA 보상 규정을 무력화한 계약이지만 '위반'은 분명히 아니다. KBO도 계약서를 확인하고 승인했다. 선수 측이 메이저리그식 옵트아웃을 변칙 적용했다. 다만 앞으로 이 패키지가 '국민 옵션'으로 퍼질 경우 구단은 골치가 아파질 수밖에 없다.<br />
두산은 2026년 보류선수명단에서 김재환을 제외했다. 방출이다. 김재환은 두산을 제외한 모든 구단과 자유롭게 계약 가능하다.<br />
원래 김재환은 B등급 FA 자격이었다. 김재환은 FA 신청을 포기했다. 그리고 이렇게 자유계약선수가 됐다. 두산은 FA 보상을 받을 수 없어졌다.<br />
B등급 선수에 대한 야구규약 '제172조 FA획득에 따른 보상'은 다음과 같다.<br />
'당해 연봉의 100퍼센트에 해당하는 금전보상 및 FA 획득구단이 정한 25명의 보호선수 외 1명(보상선수)에 대한 선수계약의 양수 또는 당해 연봉의 200퍼센트에 해당하는 금전보상을 FA 획득구단으로부터 받을 수 있다.'<br />
김재환의 2025년 연봉은 10억원이다. 두산은 20억원 또는 10억원에 보상선수 1명을 날렸다. 동시에 김재환은 보상 족쇄를 떨쳐내며 이적 부담을 현저히 덜어냈다.<br />
두산이 일방적으로 손해를 본 모양새다. 그러나 2021년 계약 당시로 시계를 돌리면 그렇지도 않다.<br />
두산은 2021년 12월 17일 김재환과 4년 최대 115억원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알려지지 않은 옵션이 있었다. '4년 계약이 끝난 2025시즌 뒤 구단과 우선 협상을 진행하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 자유계약선수로 풀어준다'는 것이었다.<br />
두산이 이 불리한 조건을 받아들인 이유는 계약 규모를 줄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총액 130억원짜리 계약인데 선수 측에 유리한 옵션을 넣어주는 대신 115억원으로 깎은 셈이다. 사실상 이때 이미 보상금을 받지 않을 각오를 하고 돈을 미리 절약했다고 볼 수 있다. 조삼모사다. 김재환 측은 4년전 양보한 금액을 이번에 자유롭게 풀려나면서 더 좋은 계약을 따내 절충 가능하다.<br />
문제는 이를 '필수 옵션'으로 요구하게 될 경우다. 김재환 사례는 협상 카드로 활용이 됐다. 큰 틀을 짜두고 조율하는 과정에서 양 측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졌다. 그러나 이 옵션을 선수 측에서 깔고 들어가고자 한다면 구단이 불리할 수 있다. KBO 관계자는 "선수와 구단이 합의한 내용이고 규약을 어긴 것도 아니다. 그래도 이번에 이슈가 크게 됐기 때문에 논의를 해볼 여지는 있다"고 짚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0281779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1:30:0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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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K리그 포커스] 신태용이 뺨 때리고 귀에 휘슬 불고... "폭행 모두 사실" 울산 정승현의 폭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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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rtalkr/20251201094442846bpcy.jpg" alt="[K리그 포커스] 신태용이 뺨 때리고 귀에 휘슬 불고... &quot;폭행 모두 사실&quot; 울산 정승현의 폭로" style="height:auto;" /></div><p>울산은 11월 30일 오후 2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펼쳐진 제주 SK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 최종전에서 0-1로 패했다. 다행히 같은 시간 수원FC가 광주FC에 0-1로 패하면서&amp;nbsp;울산(승점44)은 수원FC(승점42)에 승점 2점 앞선 9위로 K리그1 잔류를 확정했다. 최근 세 시즌 연속 왕좌를 지켰던 울산의 2025시즌은 그야말로 폭풍 전야였다. 수장이 두 명이나 교체되는 홍역을 치렀고, 노상래 유소년 디렉터가 소방수로 투입돼 급한 불을 끄기 위해 사력을 다했다. 무엇보다 지휘봉을 잡은 뒤 두 달&amp;nbsp;만에 물러난 신태용 감독은 구단과 일부 선수를 향해 날을 세우며 논란과 의혹이 증폭됐다. 신태용 감독 체제에서 전력 외로 분류됐던 베테랑 이청용은 노상래 감독 대행 체제에서 다시 일어섰다. 10월 18일 광주FC와 K리그1 33라운드 홈경기에서 상대 골망을 흔든 뒤 '골프 세리머니'로 신태용 감독을 저격했다. 이후 축구계 각계각층에서 목소리가 흘러나온 가운데, 울산 구단을 포함해 이청용·주장인 김영권·조현우·정승현이 시즌 후에 모든 걸 밝히겠다고 전면전을 예고했다. 울산의 K리그1 최종전이 끝난 뒤 세 선수가 입을 열었다. 이청용은 제주전에서 팔을 다쳐 병원으로 향해 미디어와 만날 수 없었다. 골키퍼 조현우가 가장 먼저 믹스드존에 등장했다. 그는 "내가 하고 싶은 말보다 구단에서 입장문을 준비한다고 했고, 본사에서도 할 수 있는 조치를 최대한 취한다고 했다. 따라서&amp;nbsp;우리는 경기에만 집중하자고 했다. 비록 완벽한 모습은 아니었지만, 최대한 집중하려고 했다. 내가 말하는 것보다 기다리면서 대처하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라며 말을 아꼈다. 이어 "올해 결과가 안 좋다. 이건 사실 우리의 실력이다. 지금처럼 준비하고 나가면 내년에서 똑같은 상황이 벌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라커룸에서 선수들끼리 더욱 강한 마음으로 우승을 바라볼 수 있는 팀으로 거듭나자는 말을 했다"고 털어놓았다. 울산 유스 출신이자 팀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수비수 정승현은 최대 피해자다. 신태용 감독의 신체 접촉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잔뜩 굳은 표정으로 나타난 정승현은 "성폭력이든 폭행이든 본인이 아니라고 생각해도 받는 사람 입장에서 그런 행위라 생각하면 그런 것이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선수가 그랬을 것이다. 여러 문제가 있었던 건 사실이다. 이게 맞나 싶더라. 부모님이 보셨으면(영상) 속상해하셨을 것"이라며, "너무 많아서 생각이 잘 안 난다. 여러 일이 있었다. 지금 이곳에서 말하는 건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다. 다 말하기 쉽지 않다. 귀에 대고 휘슬을 분 것도 그렇고 다 맞는 이야기(뺨을 맞은)"라고 폭로했다. 정승현은 과거 일본, 최근에는 아랍에미리트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그는 "축구계를 떠나서 사실 이런 일이 있으면 안 된다. 중동 리그에서는 감독이 선수들에게 욕설을 하고 강한 어조로 이야기해서 선수들이 반발했고, 즉시 경질됐다. 외국인 선수들(울산 소속) 입장에서 쇼크였을 것"이라고 혀를 내둘렀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9443877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1:30:0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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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BK 프리뷰] 사키의 팀이 된 하나은행, 사키 공백을 느낀 BNK와 충돌</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6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basketkorea/20251201110648941qbbj.jpg" alt="[BK 프리뷰] 사키의 팀이 된 하나은행, 사키 공백을 느낀 BNK와 충돌" style="height:auto;" /></div><p>이이지마 사키(173cm, F)의 전·현 소속 팀이 맞붙는다.<br />
부천 하나은행은 사키의 합류 이후, 달라진 공격 전개를 보여주고 있다. 초반 상승세를 바탕으로 선두 진입을 노린다.<br />
부산 BNK는 사키의 이탈 공백을 메우고자 한다. 디펜딩챔피언다운 저력으로 상위권에 도전한다.<br />
# 완패[하나은행-BNK, 2024~2025 맞대결 결과]1. 2024.11.11.(부산 사직실내체육관) : 45-652. 2024.11.27.(부천체육관) : 64-683. 2024.12.15.(부천체육관) : 50-694. 2025.01.05.(부산 사직실내체육관) : 41-675. 2025.01.30.(부산 사직실내체육관) : 63-656. 2025.02.19.(부천체육관) : 57-72* 하나은행의 점수가 앞* 상대 전적 : 0승 6패 (BNK 우위)<br />
양 팀의 지난시즌 전적은 압도적이었다. 특히 하나은행은 2라운드를 제외한 4라운드까지 BNK에 약 20점 차로 패했다. 5라운드 맞대결에서 2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이었지만, 결국 순위 차를 극복하지 못했다. 그리고 하나은행은 마지막 홈 경기에서도 BNK와 만났다. 그러나 완패하면서, 자존심을 구겼다.<br />
# 하나은행의 사키[하나은행, 최근 3경기 결과]1. 2025.11.21. vs 인천 신한은행 (인천도원체육관) : 62-76 (패)2. 2025.11.24. vs 용인 삼성생명 (용인실내체육관) : 76-64 (승)3. 2025.11.29. vs 청주 KB (청주체육관) : 67-57 (승)[BNK, 최근 3경기 결과]1. 2025.11.16. vs 인천 신한은행 (부산 사직실내체육관) : 65-54 (승)2. 2025.11.22. vs 청주 KB (청주체육관) : 55-64 (패)3. 2025.11.28. vs 아산 우리은행 (아산이순신체육관) : 54-45 (승)<br />
하나은행의 이번 시즌 경기력이 심상치 않다. 창단 후 개막 첫 4경기 중 3승을 챙겼다. 특히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던 KB의 독주를 막았다. 그중 이이지마 사키의 활약이 눈부셨다. 사키는 하나은행의 유니폼을 입고, 평균 20.5점을 기록 중이다. 그리고 지난 시즌 우승을 함께한 BNK와 만난다.<br />
BNK는 디펜딩챔피언의 자격으로 2025~2026시즌 WKBL의 포문을 열었다. 경기력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정상을 목표로 하는 팀이기에, KB전 패배는 아쉬웠다. 박정은 BNK 감독은 KB와의 경기 후 “사키의 공백이 느껴졌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br />
사키의 합류로 화력을 끌어올린 하나은행은 선두 도약을 노린다. 반면 BNK는 사키 없이도 디펜딩챔피언의 무게감을 보여줘야 한다. 물오른 폼의 사키와 그녀의 공백을 아쉬워했던 팀이 다시 만나는 이번 맞대결. 두 팀의 시즌 초반을 가를 중요한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br />
사진 제공 = WKBL<br />
&amp;nbs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1064765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1:30:0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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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홍명보호 초비상' 국대 10번 韓 축구 에이스, 초유의 강등 위기...0-4 대참사, 꼴찌 추락 '8경기 무승'</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6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Chosun/20251201105030692rjie.jpg" alt="'홍명보호 초비상' 국대 10번 韓 축구 에이스, 초유의 강등 위기...0-4 대참사, 꼴찌 추락 '8경기 무승'" style="height:auto;" /></div><p>마인츠는 1일(한국시각)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유로파-파크 스타디온에서 열린 SC 프라이부르크와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2라운드에서 0대4로 패배했다. 이번 패배로 마인츠는 최하위 탈출에 실패했다.<br />
마인츠는 기존 최하위였던 FC 하이덴하임이 이번 라운드에서 우니온 베를린을 상대로 승리하면서 꼴찌로 추락했다. 반드시 승리해야 꼴찌를 탈출할 수 있었던 상황에서 마인츠가 보여준 경기력은 충격적인 모습이 아닐 수 없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0231658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1: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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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아스날, '카이세도 퇴장' 첼시와 1-1 무승부...2위 맨시티와 5점 차</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6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poctan/20251201080248961sbaz.jpg" alt="아스날, '카이세도 퇴장' 첼시와 1-1 무승부...2위 맨시티와 5점 차" style="height:auto;" /></div><p>아스날은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amp;nbsp;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첼시와 1-1로 비겼다. 아스날은 승점 30점(9승 3무 1패)으로 단독 선두를 유지했고, 첼시는 승점 24점(7승 3무 3패)으로 3위를 지켰다.<br />
경기는 초반부터 거칠었다. 양 팀 모두 중원 압박 강도를 높이며 몸싸움으로 흐름을 끌고 갔다. 전반 34분, 모이세스 카이세도가 미켈 메리노의 발을 밟는 거친 태클로 VAR 확인 끝에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 첼시는 남은 약 60분을 10명으로 버텨야 했다.<br />
수적 열세에도 선제골은 첼시가 넣었다. 후반 3분 코너킥 상황에서 리스 제임스의 크로스를 트레보 찰로바가 머리로 밀어 넣었다. 아스날&amp;nbsp;수비 뒷공간을 정확히 노린 타이밍이었다.<br />
아스날은 곧바로 균형을 맞췄다. 후반 13분 부카요 사카가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메리노가 강하게 머리로 받아넣으며 1-1을 만들었다. 이후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노니 마두에케, 마르틴 외데가르, 빅토르 요케레스를 투입하며 몰아쳤다.<br />
막판 기회도 있었다. 후반 44분 메리노가 넘어지며 슈팅을 이어갔지만 산체스의 손에 걸렸고, 후반 추가시간&amp;nbsp;사카의 크로스를 다시 노렸으나 헤더가 골문 위로 벗어났다. xG 역시 아스날이 1.26, 첼시 0.79로 우세했지만 추가 득점은 끝내 나오지 않았다.<br />
수적 우위 속에서도 승리를 만들지 못한 아스날 입장에서는&amp;nbsp;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반면 첼시는 집중력으로 승점 1점을 지켜냈다. /reccos23@osen.co.kr</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8024825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1: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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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미국 매체, 김하성 FA 타자 8위로 선정…"꽤 좋은 유격수"</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6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yonhap/20251201084313332qybm.jpg" alt="미국 매체, 김하성 FA 타자 8위로 선정…&quot;꽤 좋은 유격수&quot;" style="height:auto;" /></div><p>미국 일간지 USA투데이는 1일(한국시간) '2026년 MLB FA 랭킹 : 최고의 타자들'이라는 기사에서 이번 스토브리그에 나온 상위 20명의 타자를 선정했다.<br />
이 명단에서 김하성은 쟁쟁한 거포들을 제치고 8위에 이름을 올렸다.<br />
매체는 김하성에 대해 "부상 이후 탬파베이 레이스와 단기 계약을 맺으며 2025시즌을 시작한 이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이적해 유격수 자리를 훌륭하게 지켜냈다"고 지난 시즌을 돌아봤다.<br />
김하성은 올 시즌 탬파베이에서 24경기 동안 타율 0.214, 2홈런, 5타점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br />
이후 애틀랜타로 이적해 24경기 타율 0.253, 3홈런, 1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684로 반등해 가치를 증명했다.<br />
이어 매체는 "김하성은 2026년 1천600만달러(약 223억원) 규모의 선수 옵션을 거절하고 시장에 나오기로 결정했다"면서 "주전 유격수로 생각하는 구단이 있을 것이며, 아마도 '꽤 좋은'(pretty good one) 유격수가 될 것"이라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br />
이번 FA 시장 타자 전체 1위는 카일 터커(29·시카고 컵스)가 선정됐다.<br />
USA투데이는 터커에 대해 "지난겨울 후안 소토(뉴욕 메츠)나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급의 계약 규모는 아니겠지만, 총액 4억달러(5천580억원)에 육박하는 대형 계약이 가능하다"고 내다봤다.<br />
2위는 월드시리즈에서 부상 투혼을 발휘한 보 비솃(28·토론토 블루제이스), 3위는 보스턴 레드삭스를 포스트시즌으로 이끈 알렉스 브레그먼(31)이 각각 차지했다.<br />
4bun@yna.co.kr<br />
▶제보는 카톡 okjebo</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84313083"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1: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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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쇼트트랙 김길리, 월드투어 女1500m 금빛 레이스…임종언 男1000m 금메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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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rtstoday/20251201072048091dtho.jpg" alt="쇼트트랙 김길리, 월드투어 女1500m 금빛 레이스…임종언 男1000m 금메달" style="height:auto;" /></div><p>김길리는 1일(한국시각)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 마지막 날 여자 1500m 결승전에서 2분26초30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br />
김길리는 지난 3차 대회 여자 1000m 금메달에 이어 이번 시즌 월드투어 두 번째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 />
이날 김길리는 최민정, 코트니 사로(캐나다), 코린 스토다드(미국), 하너 데스멋(벨기에), 잔드라 벨제부르(네덜란드), 엘리사 콘포르톨라(이탈리아)와 함께 결승 레이스를 펼쳤다.<br />
기회를 노리던 김길리는 스토다드와 벨제부르, 데스멋이 넘어진 이후 속도를 올리기 시작했고, 사로를 제치며 선두로 뛰어 올랐다. 이후 마지막까지 선두 자리를 지키며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br />
사로는 2분26초443으로 은메달을 가져갔고, 최민정은 2분26초568로 동메달을 획득했다.<br />
남자 쇼트트랙도 금메달 소식을 전했다.<br />
임종언은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5초877을 기록, 리우 샤오앙(중국, 1분26초023), 피에트로 시겔(이탈리아, 1분26초094)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br />
임종언은 지난 월드투어 1차 대회 남자 1500m에 이어 이번 시즌 두 번째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했다.<br />
임종언은 마지막 바퀴 때까지 3위에 자리했지만, 아웃코스에서 막판 스퍼트를 하며 시겔과 샤오앙을 연달아 따돌리고 1위로 결승선에 골인했다.<br />
김길리와 임종언, 최민정은 황대헌과 함께 출전한 혼성 2000m 계주에서 2분38초038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추가했다. 이 종목 금메달은 네덜란드(2분37초430), 은메달은 미국(2분37초947)이 가져갔다.<br />
한국은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의 성적으로 월드투어 4차 대회를 마무리 지었다.<br />
한편 캐나다의 남녀 에이스 윌리엄 단지누와 사로는 각각 남녀 크리스탈 글로브를 거머쥐며, 다가오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의 가장 강력한 경쟁 상대로 떠올랐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7203859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1: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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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NBA] ‘프리차드 42점+브라운 트리플더블’ 보스턴, 클리블랜드 격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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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basketkorea/20251201103547606garh.jpg" alt="[NBA] ‘프리차드 42점+브라운 트리플더블’ 보스턴, 클리블랜드 격파" style="height:auto;" /></div><p>X-FACTOR의 힘이 컸다.<br />
보스턴 셀틱스는 12월 1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에 위치한 로켓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리그에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117-115로 꺾었다. 11승 9패를 기록했다. 5할 승률 이상을 계속 유지했다.<br />
보스턴을 대표하는 에이스는 제이슨 테이텀(203cm, G/F)이다. 하지만 테이텀은 2024~2025시즌 중 아킬레스건을 다쳤다. 2025~2026시즌에도 코트에 나서기 어렵다.<br />
그런 이유로, 제일런 브라운(198cm, G/F)이 테이텀을 대신하고 있다. 그러나 브라운은 클리블랜드전 직전 악재를 맞았다. 핵심 자원인 데릭 화이트(193cm, G)마저 엔트리에 없었다. 브라운을 향한 견제가 더 심해졌다.<br />
페이튼 프리차드(185cm, G)가 시작부터 그 역할을 해냈다. 프리차드는 첫 공격부터 3점을 꽂았다. 3점을 터뜨린 프리차드는 스텝 백 점퍼를 성공. 덕분에, 보스턴은 7-0으로 기선을 제압했다.<br />
프리차드의 화력은 사그러들지 않았다. 프리차드는 풀업 3점까지 성공. 브라운의 어깨를 한껏 가볍게 했다.<br />
조던 월시(198cm, G)가 프리차드를 지원 사격했다. 월시는 바스켓카운트로 17-5를 만들었다. 수비 리바운드로도 힘을 실어줬다.<br />
특히, 프리차드가 절정이었다. 프리차드는 승부처에서도 득점력을 뽐냈다. 경기 종료 27초 전에도 114-109로 앞서는 풀업 점퍼를 작렬했다. 경기 종료 6초 전에도 자유투 2개를 모두 성공. 보스턴은 116-112로 승기를 잡았다.<br />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스턴은 안심할 수 없었다. 도노반 미첼(188cm, G)과 다리우스 갈랜드(185cm, G)에게 3점을 연달아 맞았기 떄문이다. 이로 인해, 보스턴은 116-115로 쫓겼다.<br />
게다가 브라운이 경기 종료 0.6초 전 파울 자유투 2개 중 1개 밖에 성공하지 못했다. 보스턴이 117-115로 앞서기는 했으나, 보스턴은 마지막 수비를 해야 했다.<br />
그러나 보스턴은 집중했다. 우선 패스를 방해했다. 에반 모블리(211cm, C)에게 미드-레인지 점퍼할 기회를 줬으나, 보스턴 선수들이 끝까지 컨테스트했다. 승리를 어렵게 지켰다.<br />
보스턴 선수들의 기록도 빛을 발했다. 프리차드는 42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경기를 지배했다. 브라운도 19점 12리바운드(공격 1) 11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월시 역시 14점 11리바운드(공격 6) 2스틸로 더블더블을 기록지에 남겼다.<br />
사진 = 보스턴 셀틱스 SNS 캡처</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03546146"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1: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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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하나은행 K리그1 2025 3차 클럽상 발표…서울 ‘풀 스타디움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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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kukinews/20251201102748608ulmc.jpg" alt="하나은행 K리그1 2025 3차 클럽상 발표…서울 ‘풀 스타디움상’ 수상" style="height:auto;" /></div><p>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은 1일 K리그1 27~38라운드 관중 유치,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각각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을 선정, 발표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102745774"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0: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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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K리그1 베스트11은 전북천하 '11명 중 6명 배출'...송범근, 생애 첫 베스트 GK![오피셜]</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6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Chosun/20251201092632284lgyj.jpg" alt="K리그1 베스트11은 전북천하 '11명 중 6명 배출'...송범근, 생애 첫 베스트 GK![오피셜]" style="height:auto;" /></div><p>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올 시즌 K리그1을 빛낸 베스트11을 발표했다. K리그 베스트11은 감독 30%, 주장 30%, 미디어 40%의 투표를 통해 결정됐다. 올 시즌 우승을 차지한 전북은 무려 6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특히 미드필드의 경우 4명이 모두 전북 소속이었다. 최고의 시즌을 보낸 전북 답게 최고의 연말까지 마무리한 셈이다. 특히 조현우(울산)에 밀리던 송범근은 생애 첫 베스트11 수상에 성공했다. 송범근은 올 시즌 전 경기에 나서 단 32실점만 허용하며 견고한 방어를 보여줬고, 전북의 K리그1 최소 실점(32실점)에 기여했다. 또한, 송범근은 클린시트 15회를 기록하는 등 골문을 든든히 지키며 전북 우승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이 같은 활약을 바탕으로 송범근은 라운드 MVP 1회, 라운드 베스트11 5회, MOM 2회에 선정되는 등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최고의 수비수는 이명재 김문환(이상 대전), 야잔(서울), 홍정호(전북)였다. 이명재는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영국 버밍엄시티에서 대전으로 이적했다. 이명재는 대전 유니폼을 입은 뒤 15경기에 출전해 2골 3도움을 올리며 반 시즌만에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공수 양면에서 꾸준한 활약으로 대전의 첫 K리그1 준우승에 기여했고, 지난 시즌 울산에서 개인 통산 첫 베스트11에 선정된 데 이어 두 시즌 연속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았다. 김문환도 올 시즌 24경기에 출전해 2도움을 기록하며 오른쪽 풀백의 정석을 보여줬다. 김문환은 빠른 침투와 왕성한 활동량으로 대전의 첫 K리그1 준우승에 힘을 보탰으며, 라운드 베스트11에도 3회 선정되는 등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김문환은 매 시즌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올 시즌에도 소속팀과 대표팀을 모두 책임지는 풀백으로 자리매김했다. 야잔은 올 시즌 34경기에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수비 라인을 든든하게 지켰다. 야잔은 K리그1 데뷔 시즌이었던 지난해 베스트11 후보에 이름을 올린데 이어, 이번 시즌에는 베스트11 최종 선정의 영광을 안았다. 야잔은 매 경기 안정적인 수비력으로 올 시즌 라운드 베스트11에 3회 선정된 바 있다. 전북에서만 8번째 시즌을 소화한 중앙 수비수 홍정호는 올해 30경기에 출전해 전북의 우승과 리그 최소 실점(32실점)에 크게 기여했다. 홍정호는 베테랑다운 노련한 위치 선정과 대인 방어 능력으로 상대 공격을 봉쇄하며 전북의 촘촘한 수비 조직력을 이끌었다. 이로써 홍정호는 개인 통산 5번째 베스트11에 선정되며 꾸준함과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홍정호는 지난 2021시즌 전북의 우승에 기여하며 MVP를 차지한 바 있다. 미드필드는 송민규 김진규 박진섭 강상윤의 몫이었다. 송민규는 올 시즌 35경기에 나서 5골 2도움을 기록했다. 2021시즌 전북에 합류한 이후 어느덧 다섯 시즌째를 맞은 송민규는 매 시즌 꾸준한 활약으로 팀의 핵심 미드필더로 자리잡았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92632886"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0: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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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반드시 '꿈의 무대' 티켓 따겠다"…美 도전하는 간판스타 6인</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6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Edaily/20251201101052686sbfs.jpg" alt="&quot;반드시 '꿈의 무대' 티켓 따겠다&quot;…美 도전하는 간판스타 6인" style="height:auto;" /></div><p>김백준과 배용준, 최승빈, 이태훈(캐나다)이 오는 3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5개 지역에서 열리는 PGA 투어 퀄리파잉(Q) 스쿨 2차전에 출전한다. 김백준(2위), 이태훈(3위), 배용준(5위)은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상위권자 자격으로 2차전 출전권을 따냈다. 최승빈은 지난달 애리조나주에서 열린 Q스쿨 1차전을 통과해 2차전에 합류한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00648227"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0: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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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호날두에게 주장 완장 주면 루니가 폭발”… ‘맨유 왕조’ 퍼거슨이 밝힌 주장 선택 기준</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6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fourfourtwo/20251201084112906gpoj.jpg" alt="“호날두에게 주장 완장 주면 루니가 폭발”… ‘맨유 왕조’ 퍼거슨이 밝힌 주장 선택 기준" style="height:auto;" /></div><p>[포포투=김호진]<br />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끌던 시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주장 완장을 주지 않았다. 그 이유는 웨인 루니 때문이었다.<br />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일(한국시간) 2005년부터 2010년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직을 맡았던 게리 네빌의 회상 인터뷰를 전했다. 그는 “주장을 맡은 지 3년쯤 됐을 때였다. 한 번은 프리시즌에 퍼거슨 감독을 직접 찾아갔다”고 운을 뗐다. 당시 맨유 상황은 쉽게 말해 ‘슈퍼스타 집합소’였다.<br />
그는 당시 상황을 이렇게 떠올렸다. “우리 팀에는 호날두, 루니, 테베스, 긱스, 스콜스, 퍼디난드, 비디치, 에브라, 반 데 사르 등 세계 최고 선수들이 모두 있었다. 그래서 감독님께 ‘이런 팀에서 제가 계속 주장 완장을 차는 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렸다”고 회상했다.<br />
퍼거슨 감독의 답변은 단호했다. 그는 “주장은 네가 계속 해야 한다. 호날두에게 완장을 주면 루니가 폭발하고, 루니에게 주면 호날두가 폭발한다. 비디치에게 주면 퍼디난드가 불만을 가질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br />
네빌은 그제야 감독의 의도를 이해했다고 했다. “그 말을 듣고 나서야 그 의미를 깨달을 수 있었다”고 그는 회상했다.<br />
한편 퍼거슨은 말 그대로 ‘맨유 왕조’를 세운 인물이다. 1986년부터 2013년까지 무려 27년간 맨유를 지휘했다. 그는 프로의식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높은 기준과 특유의 선수단 관리 능력으로 수많은 성공을 일궈냈다. 그의 재임 기간 동안 맨유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3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2회, FA컵 5회를 포함해 총 38개의 주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br />
네빌의 회상은 퍼거슨이 단순히 전술뿐 아니라 선수 간 역학과 관계까지 세밀하게 계산하며 팀을 운영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84111016"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0: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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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피겨 男 차준환→女 신지아, '밀라노가 보인다' 올림픽 선발 1차전 상위 랭크</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5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Chosun/20251201073220181vdnq.jpg" alt="피겨 男 차준환→女 신지아, '밀라노가 보인다' 올림픽 선발 1차전 상위 랭크" style="height:auto;" /></div><p>신지아는 11월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년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5.19점, 예술점수(PCS) 68.95점, 총점 144.14점을 기록했다. 쇼트 프로그램 점수 72.06점을 합해 최종 총점 216.20점을 기록했다. 2위 김유재(204.99점·수리고)를 큰 점수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올림픽 출전 경쟁의 유리한 고지를 밟았다. 신지아는 "올 시즌 그랑프리 성적이 좋지 않아서 많이 속상했다. 빨리 잊으려 했다. 남은 기간 잘 준비해서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설 국가대표를 뽑기 위한 1차 선발전이다. 2026년 1월에 열리는 2차 선발전 성적을 합산해 올림픽 출전 선수를 최종 선발한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종목 출전 자격은 2025년 7월 1일 기준 만 17세 이상이다. 한국은 남녀 싱글에 각각 2명, 아이스댄스에 1개 팀을 파견한다. 신지아는 이날 첫 과제 더블 악셀을 힘차게 뛴 뒤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흔들림 없이 처리했다. 트리플 살코와 트리플 루프를 연이어 클린 수행했다. 전반부 마지막 연기인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레벨 3로 연기했다. 가산점 10%가 붙는 후반부 연기도 흔들림 없이 연기했다. 트리플 플립-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어텐션(에지 사용주의)과 쿼터 랜딩(점프 회전수가 90도 수준에서 모자라는 경우) 판정이 나왔지만, 감점은 크지 않았다. 트리플 플립-더블 악셀 시퀀스 점프를 완벽하게 뛰었다. 마지막 점프 과제 트리플 러츠도 클린 처리했다. 이후 플라잉 카멜 스핀(레벨 4), 스텝시퀀스(레벨 4), 코레오 시퀀스, 플라잉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레벨4)으로 마무리했다. 3위는 김채연(201.78점·경기도빙상경기연맹), 4위는 윤서진(201.65점·한광고), 5위는 이해인(195.80점·고려대)이 올랐다. 다만, 김유재와 윤서진은 연령 제한으로 올림픽을 포함한 시니어 국제 대회 출전 자격이 없다. 이에 따라 2차 선발전에선 두 장의 올림픽 티켓을 놓고 신지아 김채연 이해인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오른쪽 발목 인대 파열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김채연은 "그동안 부상으로 조금 힘들었지만, 지금은 많이 회복했다. 부상을 완전히 회복하지 않고 국제대회에 출전한 건 올림픽 프로그램에 관한 평가를 받아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나은 모습을 보여드려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내년 1월에 열리는 올림픽 2차 선발전에선 좀 더 개선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훈련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열린 남자 싱글에선 서민규(262.84점·경신고)가 1위, 차준환(255.72점·서울시청)이 2위, 최하빈(250.37점·한광고)이 3위, 김현겸(231.51점·고려대)과 이재근(219.15점·수리고)이 각각 4, 5위에 올랐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73220727"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0: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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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내년 무려 43살인데...' 최형우→삼성 이적시 KIA '대대적 리빌딩' 돌입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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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tarnews/20251201084550510dcmf.jpg" alt="'내년 무려 43살인데...' 최형우→삼성 이적시 KIA '대대적 리빌딩' 돌입하나"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84548156"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0:0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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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KIA에 기적은 없었다, 박찬호 이어 최형우까지 이탈 ‘패닉 상태’… 이범호 한숨 깊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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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tvnews/20251201091849186lijx.jpg" alt="KIA에 기적은 없었다, 박찬호 이어 최형우까지 이탈 ‘패닉 상태’… 이범호 한숨 깊어진다" style="height:auto;" /></div><p>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KIA는 지난 주말을 앞두고 최형우에게 구단의 최종적인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 KIA의 제안을 들고 근래 들어 협상을 이어 가던 삼성과 주말 사이 다시 만났다. 최형우 영입 의사가 확고했던 삼성은 KIA보다 소폭 좋은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형우가 최종적인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르면 1일 공식 발표가 될 전망이다. 최형우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KIA와 1+1년 총액 22억 원에 다년 계약을 했고, 이 계약은 2025년 시즌으로 끝났다. 최형우는 정상적인 FA 자격을 얻어 시장에 다시 나왔다. 그리고 삼성 이적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KIA로서는 예상치 못한 손실, 예상치 못한 충격이다. 삼성의 제안이 월등하게 좋은 수준까지는 아닌 만큼, KIA로서는 허탈한 협상 마무리가 될 전망이다. 당초 최형우의 이적 가능성은 그리 높아 보이지 않았던 게 사실이었다. 우선 내년 43세의 타자였다. 지금까지 뛰어난 공격력을 보여주며 에이징 커브를 거부하던 최형우이기는 하지만, 타 팀이 영입하기에는 위험 부담이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언제 기량이 급속도로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였기 때문이다. 여기에 사실상 지명타자로 수비에는 도움이 되지 않고, 보상금 15억 원도 걸림돌이었다. KIA도 방심한 것은 아니지만 우선 박찬호 잔류전에 사활을 기울인 이유다. 그런데 이런 최형우를 영입할 명분을 가진 팀이 딱 하나 있었으니 바로 삼성이었다. 삼성 또한 2026년 우승 도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축 타자들이 모두 수비에 나갈 수 있어 지명타자 포지션도 여유가 있었다. 게다가 다른 팀이 최형우의 많은 나이를 꺼린 반면, 삼성은 한때 팀의 주축 타자였던 최형우를 다시 데려왔다는 명분도 챙길 수 있었다. KIA로서는 예상 못한 복병을 만난 셈이 됐다. 2002년 삼성에서 1군에 데뷔, 리그 최정상급 타자로 군림하며 삼성 왕조를 이끈 최형우는 2017년 시즌을 앞두고 FA 자격을 얻어 KIA로 이적했다. 당시 4년 총액 100억 원에 계약하며 KBO리그 역사상 사상 첫 총액 100억 원 이상 계약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최형우는 이적 첫 해인 2017년 팀의 통합 우승을 이끌었고, 2021년 시즌을 앞두고 두 번째 FA 자격을 얻어 3년 총액 47억 원에 사인했다. 그리고 그 3년 계약이 끝난 뒤 다시 1+1년 총액 22억 원에 계약했다. 세 번의 FA 혹은 비FA 다년 계약으로 총 169억 원을 벌었다. 마흔이 넘은 뒤로는 끝없이 ‘기량 쇠퇴론’의 의구심을 모았으나 최형우는 오히려 최근 3년간 대활약하며 건재를 과시했다. 2023년 121경기에서 타율 0.302, 17홈런, 81타점을 기록하며 반등한 것에 이어 2024년은 116경기에서 타율 0.280, 22홈런, 109타점으로 팀의 통합 우승에 힘을 보탰다. 올해도 133경기에 건강하게 나가 타율 0.307, 24홈런, 8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28의 뛰어난 성적으로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가 유력하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9184751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0:0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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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40년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대전 하늘 수놓은 한화의 품격, 역대급 팬심 제대로 보답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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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Chosun/20251201052520311jutb.jpg" alt="&quot;40년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quot;…대전 하늘 수놓은 한화의 품격, 역대급 팬심 제대로 보답했다" style="height:auto;" /></div><p>한화는 지난달 30일 대전 유성구 엑스포공원과 엑스포다리 일대에서 창단 40주년과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br />
올 시즌 한화는 그야말로 돌풍의 팀이었다. 1,2위를 다투면서 치열한 순위 레이스를 펼쳤고, 2위로 시즌을 마치며 7년 만에 가을야구 무대에 올랐다. 플레이오프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꺾은 한화는 1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올랐고, 준우승으로 시즌을 마쳤다.<br />
신구장 첫 해를 맞아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성적까지 나면서 관중의 발길이 이어졌다. 한화는 올 시즌 62회 홈구장 매진을 달성했고, 123만 홈 관중을 넘겼다. 아울러 홈 좌석 점유율 1위, 홈 관중 증가율 1위 등 역대급 관중몰이를 했다.<br />
선수들은 "홈구장에서 팬들의 응원이 정말 든든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며 팬 화력에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br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도 통 큰 선물을 했다. 플레이오프와 한국시리즈에서 승패와 관계없이 불꽃놀이 축제를 진행하며 볼거리를 선사했다.<br />
박종태 한화 이글스 대표이사는 30일 직접 단상에 올라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박 대표이사는 이날 행사가 있기까지 도움을 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지난 40년간 한결같이 한화이글스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불꽃 한 송이, 한 송이에 담아 창단 40주년 기념 멀티미디어 불꽃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박 대표이사는 이어 "한화 이글스 운영의 궁극적 목적은 '팬들과 지역 시민들의 삶에 즐거움과 행복에 기여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br />
이날 진행된 '드론쇼'와 '불꽃놀이'는 역대급이라는 평가였다. 규모와 구성 모두 탄탄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대전 시민 및 한화 팬들은 곳곳에서 탄성이 나왔다.<br />
선수들 역시 구단에 자부심을 가지기에 충분했다. 특히 '드론쇼'에서 선수단 대표로 주장 채은성의 모습이 나오자 박수가 이어졌다. 채은성은 "생각지도 못했다. 올해 주장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미소를 짓기도 했다.<br />
약 30분 정도 진행된 가운데 대전 유성구에는 활기가 제대로 돌았다. 행사장 주변에는 푸드트럭이 줄을 이었고, 근처 음식점 및 카페 등은 장사진을 이루기도 했다. 따뜻한 날씨에 팬들도 제대로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52519964"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0:0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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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킹’ 르브론 제임스, 뉴올리언스전 결장…올-NBA팀 선정 기록 ‘위기감 고조’</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5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jumpball/20251201093522064ccla.png" alt="‘킹’ 르브론 제임스, 뉴올리언스전 결장…올-NBA팀 선정 기록 ‘위기감 고조’" style="height:auto;" /></div><p>&amp;nbs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93520337"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0:0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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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재성 72분' 마인츠, 프라이부르크에 0-4 완패…8경기 무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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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yonhap/20251201082312985dqtw.jpg" alt="'이재성 72분' 마인츠, 프라이부르크에 0-4 완패…8경기 무승" style="height:auto;" /></div><p>마인츠는 1일(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유로파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1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프라이부르크에 0-4로 대패했다.<br />
마인츠는 이번 시즌 리그 12경기에서 1승 3무 8패에 그치며 승점 6으로 18개 팀 중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br />
유일한 승리는 4라운드 아우크스부르크를 상대로 거뒀고, 이후 8경기에서 2무 6패의 극심한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br />
총 34라운드의 정규리그를 치르는 분데스리가에서는 17∼18위가 다음 시즌 2부리그로 직행하며, 16위는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생존을 타진해야 한다.<br />
현재 강등권 밖 15위인 볼프스부르크는 승점 9를 기록 중이다.<br />
이재성은 이날 선발로 출전해 후반 27분까지 뛰고서 빌리암 뵈빙으로 교체됐다.<br />
이번 시즌 리그에서 10월 18일 레버쿠젠과의 7라운드에서 한 골을 넣어 리그에서 유일한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이재성은 이날 팀의 대패 속에 공격 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했다.<br />
마인츠를 제압한 프라이부르크는 시즌 4승 4무 4패(승점 16)로 8위에 이름을 올렸다.<br />
프라이부르크는 전반 12분 루카스 퀴블러, 전반 26분 빈첸초 그리포의 연속 득점에 힘입어 기선을 제압했다.<br />
이른 시간에 두 골 차로 끌려다닌 마인츠는 전반 28분 파울 네벨이 볼을 다투는 상대 선수 필리프 린하르트의 발목 쪽을 강하게 가격하는 반칙으로 바로 레드카드를 받아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까지 떠안았다.<br />
후반 5분 요한 만잠비에게 3번째 골을 내준 마인츠는 후반 45분 파트리크 오스터하게의 쐐기 골까지 얻어맞았다.<br />
songa@yna.co.kr<br />
▶제보는 카톡 okjebo</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82312599"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10:0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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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대전, 김천 누르고 준우승 차지→창단 첫 아시아 무대 진출 확정...포항 꺾은 강원은 5위로 마무리</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5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HockeyNewsKorea/20251201084147348jzox.jpg" alt="대전, 김천 누르고 준우승 차지→창단 첫 아시아 무대 진출 확정...포항 꺾은 강원은 5위로 마무리" style="height:auto;" /></div><p>대전은 30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올린&amp;nbsp;서진수의 활약에 힘입어 김천 상무를 3-0으로 완파했다.<br />
이날 승리로 대전은 18승 11무 9패(승점 65)를 기록하며 2위를 확정, 구단 역대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거뒀다. 또한 창단 후 처음으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무대를 밟게 됐다.<br />
김천은&amp;nbsp;최종전에서 패했지만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K리그 최상위 리그 군 팀 최고 성적인 3위로 시즌을 마무리지었다.<br />
같은 시각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는 홈팀 강원FC가 모재현의 결승골로 포항 스틸러스를 1-0으로 꺾었다.<br />
이로써 강원은 13승 13무 12패(승점 52)로 5위에 오르며 아시아 무대 출전 가능성을 열어뒀다.<br />
오는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에서 전북 현대가 광주FC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한다면 AFC 챔피언스리그2(ACL2) 출전권을&amp;nbsp;강원이 갖게 된다.<br />
반면 FC서울은 우승팀 전북에 1-2로 패해&amp;nbsp;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했다.&amp;nbsp;<br />
5위였던 서울은 후반 추가시간 전진우에게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내줘 강원에 6위를 빼앗기며 다음 시즌 ACL 진출 가능성이 사라졌다.<br />
조기 우승을 확정한 전북은 안방에서 시즌 최종전을 치른 가운데 결승골을 넣은 전진우가 수원FC 싸박(17골)에 이어 득점 2위에 올랐고, 베테랑 수비수 최철순은 이날 경기를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지었다.<br />
&amp;nbs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84146031"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9: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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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쇼트트랙 김길리·임종언 '올림픽 전초전' 월드투어 최종전 금메달</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5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NEWS1/20251201065713715sioz.jpg" alt="쇼트트랙 김길리·임종언 '올림픽 전초전' 월드투어 최종전 금메달" style="height:auto;" /></div><p>김길리는 1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의 스포르트불레바르에서 열린 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 여자 1500m에서 2분26초306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수확했다.<br />
김길리는 2바퀴를 남긴 시점에서 인코스를 파고들어 선두로 올라섰고, 코트니 사로(캐나다·2분26초443)의 추격을 뿌리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br />
김길리는 지난주 열린 3차 대회에 이어 4차 대회에서도 1500m 종목을 제패, 월드투어 여자 1500m 1위로 시즌을 마감했다.<br />
그는 내년 2월 열리는 동계 올림픽에서도 이 종목 금메달에 도전한다.<br />
여자 1500m 종목에서 올림픽 3연패를 노리는 최민정(성남시청)은 2분26초568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수확했다.<br />
2차 대회 금메달, 3차 대회 은메달에 이어 4차 대회에선 동메달을 수확한 최민정은 1500m 시즌 랭랭킹에서 사로와함께 공동 2위를 마크했다.<br />
남자 대표팀의 '신성' 임종언도 금빛 레이스를 질주했다.<br />
임종언은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5초877로 결승선을 통과, 류샤오앙(중국·1분26초023), 피에트로 시겔(이탈리아·1분26초094)을 따돌렸다.<br />
임종언은이날 열린 준준결승에서 앞서 달리던 선수들이 넘어지는 행운이 따르며 준결승에 올랐고, 준결승에선 1위로 통과했다.<br />
이어진 결승에선 마지막 바퀴에서 아웃코스로 스퍼트, 류샤오앙과 시겔을 제치며 극적인 역전극을 펼쳤다.<br />
임종언은1차 대회 1500m 금메달에 이어 성인무대 첫 시즌 개인전 금메달 2개를 수확하며 다가오는 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 />
신동민(고려대)은 준결승에서 탈락한 뒤 파이널B에서 2위를 기록했고, 황대헌(강원도청)은 준결승에 올랐으나 앞선 준준결승에서 당한 무릎 부상 여파로 출전을 포기했다.<br />
혼성계주 2000m 결승에선 김길리와 최민정, 임종언, 황대헌이 출전해 2분38초038의 기록으로 네덜란드(2분37초430), 미국(2분37초947)에 이어 동메달을 수확했다.<br />
2차 대회 은메달, 3차 대회 금메달에 이어 올 시즌 세 번째 혼성계주 메달을 수확한 한국은 시즌 랭킹에서 네덜란드에 이은 2위를 마크했다.<br />
여자 500m에서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결승에 진출한 최민정은 5위로 메달 수확에 실패했다.<br />
이 종목에선 사로가 산드라 벨제부르(네덜란드)의 월드투어 4연속 금메달을 저지하며 우승했다. 벨제부르는 홈에서 열린 대회에서 4위에 그쳤다.<br />
김길리는 준준결승 2조에서 5위에 그쳐 탈락했다.<br />
한국이 조기 탈락한 남자 5000m 계주에선 네덜란드가 금메달, 중국이 은메달, 이탈리아가 동메달을 차지했다.<br />
이날 경기를 끝으로 올 시즌 4번의 월드투어를 마친 가운데, 남녀 종합 우승은 윌리엄 단지누(캐나다)와 사로에게 돌아갔다. 단지누는 2시즌 연속 크리스탈 글로브를 가져갔다.<br />
한국은 남자부에서 임종언이 8위, 여자부에선 최민정과 김길리가 각각 4, 5위를 마크했다.<br />
starburyny@news1.kr</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65711227"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9: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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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적수 없는 '천하장사' 김민재 "올해 제 점수요? 100점이죠"</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5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Edaily/20251201000147685dbuu.jpg" alt="적수 없는 '천하장사' 김민재 &quot;올해 제 점수요? 100점이죠&quot;" style="height:auto;" /></div><p>올해도 민속씨름 모래판은 ‘김민재 천하’였다. 날고 기는 여러 장사들이 칼을 갈고 도전장을 던졌지만 ‘모래판 괴물’의 적수가 되지는 못했다.<br />
김민재(23·영암군민속씨름단)는 지난 29일 경북 의성군 의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의성천하장사씨름대축제’천하장사 결정전에서 김진(36·증평군청)을 3-0으로 누르고 황소 트로피를 들어올렸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0014609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9: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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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당구여제' 김가영, 프로당구 LPBA 64강 탈락 이변...1년 4개월 만</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5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Edaily/20251201082849382vmgg.jpg" alt="'당구여제' 김가영, 프로당구 LPBA 64강 탈락 이변...1년 4개월 만" style="height:auto;" /></div><p>김가영은 지난달 30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8차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 LPBA 64강에서 김한길에 18-19(27이닝)로 패했다.<br />
김가영이 64강에서 탈락한 건 2024~25시즌 2차투어(하나카드 챔피언십)에서 정수빈에게 패배한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이다.<br />
김가영은 경기 초반 리드를 잡았다. 5-1로 앞서던 10이닝부터 1~1~3~2 연속 득점으로 13-6까지 달아났다. 하지만 김한길은 점수차를 야금야금 좁히기 시작했다. 13-17로 뒤지던 24이닝부터 2~3~1 연속 득점으로 19-17, 경기를 뒤집었다. 27이닝째 김가영이 1점을 올려 18-19를 만들었지만, 후속 득점이 불발됐고 그대로 경기가 마무리됐다.<br />
이번 시즌 3회 우승으로 시즌 랭킹 1위에 올라있는 김가영은 5차투어(크라운해태 챔피언십) 우승 이후 6차투어(휴온스 챔피언십)에선 16강, 7차투어(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에선 32강에서 고배를 마셨다. 이번 대회에선 첫 경기에서 탈락하며 시즌 랭킹 1위 자리도 내줄 위기에 처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8284771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9: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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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신태용 폭행 너무 많아서…” 정승현 폭로 그 후, ‘캡틴’ 김영권 “오늘은 참겠다, 얘기할 의향 있다” [SS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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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RTSSEOUL/20251201083118534shng.png" alt="“신태용 폭행 너무 많아서…” 정승현 폭로 그 후, ‘캡틴’ 김영권 “오늘은 참겠다, 얘기할 의향 있다” [SS현장]" style="height:auto;" /></div><p>울산HD ‘캡틴’ 김영권은 시즌 최종전 직후 동료 수비수 정승현이 시즌 도중 물러난 신태용 전 감독의 폭행 루머가 모두 사실이라고 밝힌 가운데 이렇게 말하며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br />
김영권은 30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 38라운드 제주SK와 홈경기(0-1 패)에서 1부 잔류를 확정한 뒤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정승현의 발언과 관련해 “난 참겠다. 구단과 얘기할 게 남아 있다. 입장문을 낼 것”이라며 “나도 얘기할 의향이 있다. 구단과 잘 정리해서 말씀드리겠다”고 강조했다.<br />
앞서 정승현은 “성폭력이든 폭행이든 ‘나는 아니다’라고 생각해도 받는 사람 입장에서 그게 폭행이라고 생각하면 그런 것”이라며 신 감독 체제에서 자기 뿐 아니라 여러 선수가 폭행 피해를 입었다고 강조했다.<br />
정승현이 주목받은 건 신 감독과 관련한 영상의 주인공이어서다. 신 감독이 정승현의 얼굴을 건드리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축구계에 나돌았다. 이와 관련해 그는 “부모님이 보시면 많이 속상해 하실 것”이라며 “정말 기분이 좋지 않았다. ‘이게 맞나’라는 생각을 했다. 여러 번 있었다. 요즘 시대와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폭행 관련이) 너무 많아서 생각이 잘 안 난다. 여기서 다 얘기하는 건 쉽지 않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신 감독으로 인해) 선수들이 정말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었다”며 이번시즌 하반기 침체를 겪은 배경 중 하나라고 못박았다.<br />
국내 선수 뿐 아니라 울산 내 외인 선수도 신 감독 지도 방식에 “정말 쇼크였을 것”이라고도 했다.<br />
이와 관련해 김영권은 울산 구단이 신 감독 사태에 입장문이 나온 뒤 견해를 밝히겠다고 했다.<br />
그는 가까스로 K리그1 9위를 차지해 잔류한 것에 “팬께 죄송한 마음이다. 면목이 없다. 내게 안 좋은 소리 하셨으면 한다. 선수를 대표하는 주장이기도 하다. 반성하고 발전해서 내년엔 이렇게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 />
kyi0486@sportsseoul.com</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83117787"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9: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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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왜 최형우는 KIA의 최종 구애 외면했나…양현종도 삐걱, 진짜 돈 쓸 생각 없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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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Chosun/20251201083916447oaoi.jpg" alt="왜 최형우는 KIA의 최종 구애 외면했나…양현종도 삐걱, 진짜 돈 쓸 생각 없나" style="height:auto;" /></div><p>최형우는 친정팀 삼성 라이온즈와 FA 계약에 합의하고 최종 조율 단계에 있다. 그룹 보고 등 최종 절차만 끝나면 구단의 공식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KIA는 지난 28일 최형우 측에 최종 오퍼를 전달했다. 최형우의 삼성행 보도가 나오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 직후였다. 당시에는 최형우 측이 KIA와 협상 테이블을 접지 않았기에 삼성행을 확정한 상태는 아니었지만, 최종 오퍼도 흔들린 최형우의 마음을 잡지 못했다. 왜 최형우는 삼성과 재결합으로 마음을 굳혔을까. 최형우는 KIA의 내부 FA 대우에 경종을 울리고 싶었다는 후문이다. KIA는 내부 FA 대우에 박한 행보를 이어 왔다. 올해는 유격수 최대어 박찬호를 놓친 게 컸다. 다년계약으로 미리 묶지 않은 대가를 치렀다. 영입전이 펼쳐지면서 몸값이 치솟았고, 4년 80억원을 쓴 두산 베어스에 밀렸다. 백업 포수였던 한승택은 구단이 중복 자원으로 판단, 잡을 의지가 없었다. 한승택은 KT 위즈와 4년 10억원에 계약했다. 최형우는 이번 FA 협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구단의 대우와 후배들의 처우를 강조해 왔다. 내부 FA에 박한 기조를 깨기 위해 본인이 총대를 메겠다는 뜻이었다. KIA가 정당한 대우를 해주면 남고, 아니면 떠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KIA가 생각하지 못한 변수는 삼성이었다. 삼성은 최형우를 잡겠다는 의지를 갖고 일찍부터 움직였다. 최형우의 보상금이 15억원이고, 내년이면 43살인 나이도 걸림돌이라 처음부터 큰 금액을 부르진 못했지만, 협상에서 적극적인 태도가 선수의 마음을 흔들 만했다. KIA의 최종 오퍼 금액은 삼성과 차이가 거의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 기간이 승패를 갈랐다고 본다. 또 삼성은 보상금 15억원을 감수하고도 비슷한 금액으로 붙었다. 최형우로선 친정팀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는 정당한 명분도 있는데, 삼성의 구애가 적극적이니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KIA는 당장 박찬호가 빠진 주전 유격수 자리도 채우지 못한 상황에서 4번타자 최형우까지 잃었다. 김선빈과 나성범을 지명타자로 번갈아 뛰게 하며 관리할 수 있는 게 유일한 소득. 최형우의 존재감을 대신할 내부, 외부 자원이 당장은 보이지 않는다. 이번 FA 시장에서 KIA가 잡은 유일한 선수는 좌완 투수 이준영이다. 왼손 불펜으로 가치가 높다고 판단, 3년 12억원에 계약했다. 이제 남은 내부 FA는 양현종과 조상우 둘뿐이다. KIA가 양현종마저 대우하지 못하면 팬심을 잃을 가능성이 커졌다. 이미 초반 협상 과정에서 최형우와 마찬가지로 양현종도 마음이 상했다는 후문이다. 양현종은 2007년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 출신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스타라는 점에서 KIA가 협상에서 자꾸 헛다리를 짚으면 후폭풍이 더 거셀 전망이다. 양현종은 올해도 30경기에 등판해 153이닝을 던졌다. 평균자책점이 5.06으로 높긴 하지만, KIA 선발 로테이션이 양현종 없이 돌아갈 만큼 탄탄하진 않다. 외국인 투수 2명과 이의리 정도만 상수다. 김도현은 팔꿈치 부상 변수가 있고, 팔꿈치 수술한 윤영철은 내년에 안식년을 보내기로 했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83916971"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9: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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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올림픽 男챔피언 눌렀다"…안세영 여자 최초 '29억' 돌파→남녀 통틀어 상금 1위 "여전히 23살, 더 강력해질 수도"</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4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tvnews/20251201070848902fobl.jpg" alt="&quot;올림픽 男챔피언 눌렀다&quot;…안세영 여자 최초 '29억' 돌파→남녀 통틀어 상금 1위 &quot;여전히 23살, 더 강력해질 수도&quot;" style="height:auto;" /></div><p>이미 대부분 기록을 쓸어 담았지만 왕중왕전이라 불리는 월드투어 파이널까지 제패할 경우 그의 올 시즌은 사실상 새로운 기준점이 된다.<br />
안세영은 오는 17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HSBC 월드투어 파이널 출전을 앞두고 있다.<br />
올해 안세영의 행보는 경이적이다.<br />
14개 대회에 출전해 10차례 우승을 챙기며 여자 단식 한 시즌 최다 우승 신기록을 세웠고 경기력과 기록, 임팩트 모두 '안세영 이전과 이후’를 나눌 정도의 존재감을 뽐냈다.<br />
하지만 안세영의 시즌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월드투어 파이널 등정까지 이어질 경우 배드민턴 역사는 또 한 번 뒤흔들린다.<br />
이미 여러 외신은 "안세영이 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GOAT)로 거론되고 있는지 기록이 증명한다"며 파이널 대관식을 집중 조명하고 있다.<br />
중국 '시나스포츠'는 “여자 단식 핵심 기록을 살피면 대부분 지표에서 1위 또는 2위가 안세영”이라며 그 위상을 강조했다.<br />
안세영은 지난달 23일 호주오픈 결승에서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인도네시아·세계 7위)를 2-0으로 꺾고 우승컵을 추가했다.<br />
이날 승리로 시즌 전적은 68승 4패. 이는 자신이 2023년에 세운 역대 최다승(77승)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다.<br />
결승 진출 횟수도 압도적이다. 지난해 13번 결승에 올라 여자 단식 역대 1위 기록을 세운 데 이어 올해도 11차례나 결승행에 성공해 단독 2위에도 이름을 올렸다.<br />
단일 시즌 결승 기록 1·2위 모두 ‘안세영’이란 진풍경이 만들어졌다.<br />
상금 부문 역시 마찬가지다. 안세영은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br />
올해 여자 단식 선수 최초로 누적 상금 200만 달러(약 29억4000만 원)를 돌파했고 최근 8년간 월드투어에서 가장 많은 상금을 벌어들인 랭커에도 등극했다.<br />
총액 약 241만 달러로 남녀 통틀어 1위이며 최근 두 대회 연속 올림픽 챔피언인 빅토르 악셀센(덴마크·210만 달러)을 크게 앞질렀다.<br />
올해만 따져도 76만 달러(11억1700만 원) 상당의 수입을 획득했고 월드투어 파이널 우승 상금 24만 달러(약 3억5200만 원)까지 더할 경우 단일 시즌 최초 100만 달러 돌파라는 초유의 기록까지 가능하다.<br />
이미 기록을 수집하는 단계가 아니라 기록을 새로 만드는 단계로 넘어섰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br />
시나스포츠는 “전성기 정점에 서 있는 선수지만 안세영은 아직도 23세”라며 향후 더 공고해질 가능성을 주목했다. 경험치까지 쌓이면 GOAT 논쟁 중심으로 들어갈 확률이 농후하단 분석이다.<br />
안세영은 이제 시즌 마지막 무대인 월드투어 파이널에서 세 마리 토끼를 좇는다. 단일 시즌 상금 100만 달러 돌파와 왕중왕전 우승을 통한 ‘역대급 시즌 완성’을 꾀한다. 현재 세계 배드민턴계는 자타공인 안세영의 시대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7084744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9: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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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보장액 42억 실화?’ FA 대박 쳤는데 오버페이 논란→정면 돌파 택했다 “4년 뒤 싸게 데려왔다는 말 듣겠다”</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4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poctan/20251201074352466yuax.jpg" alt="‘보장액 42억 실화?’ FA 대박 쳤는데 오버페이 논란→정면 돌파 택했다 “4년 뒤 싸게 데려왔다는 말 듣겠다”" style="height:auto;" /></div><p>스토브리그 개장과 함께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한 최원준은 지난달 25일 4년 최대 48억 원 조건에 KT행을 택했다. 계약금 22억 원, 연봉 총 20억 원, 인센티브 6억 원이 적힌 계약서에 사인하며 48억 원 가운데 42억 원을 보장받았다.&amp;nbsp;<br />
KT 위즈 팬 페스티벌에서 만난 최원준은 “시장이 열리기 전부터 KT가 나한테 관심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때부터 좋은 마음이 생겼다”라며 “올해 많이 부진한 성적을 거뒀는데도 좋은 계약을 해주셨다. 이제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KT맨이 된 소감을 전했다.&amp;nbsp;<br />
KT를 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구단에서 올해 내 기록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강조해주셨다. 충분히 다시 잘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힘이 됐다. 좋은 계약을 해주신 만큼 공격과 수비 모두 잘해야 하는데 그건 당연한 거고, 더 잘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라고 답했다.&amp;nbsp;<br />
서울고를 나와 201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KIA 타이거즈 2차 1라운드 3순위로 뽑힌 최원준은 타이거즈 원클럽맨으로 꾸준히 활약하다가 올해 7월 3대3 초대형 트레이드를 통해 NC 다이노스로 이적했다. 예비 FA의 부담감을 이겨내지 못하고 126경기 타율 2할4푼2리 6홈런 44타점 62득점에 그쳤는데 FA 권리 행사와 함께 A등급임에도 기대 이상의 계약을 체결했다.&amp;nbsp;<br />
최원준은 “아무래도 KIA에 있을 때 예비 FA라는 부담이 많았다. 우승 직후 시즌이라서 더 그랬다. 그런 부분이 경기력에도 영향을 미쳤다”라며 “저조한 성적 때문에 FA 신청을 주저하진 않았다. NC에서 마지막 두 달 동안 행복 야구를 해서 FA 신청을 하면 그 팀을 떠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재수 여부를 고민했다. 실제로 (박)민우 형, (박)건우 형이 이적을 정말 아쉬워했다”라고 털어놨다.&amp;nbsp;<br />
그러면서 “주전 도약 이후 이렇게 힘든 시즌은 처음이었다. 이제 FA 계약을 체결했으니 이걸 계기로 올해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거 같다. 예비 FA 시즌보다&amp;nbsp;확실히 부담이 덜 할 거 같다”라고 반등을 다짐했다. 최원준은 KIA, NC 시절 KT를 어떤 팀으로 바라봤을까. 그는 “매년 가을야구를 쉽게 가는 팀이었다. 항상 단단했다”라며 “새 팀 적응도 큰 문제는 없다. 권동진, 손동현 선수와 군 복무를 같이 했고, (한)승택이 형, (이)정훈이 형과 KIA에서 함께 야구를 했다. 다들 축하 인사와 함께 KT가 너무 좋은 팀이니 잘해보자고 했다”라고 밝혔다.&amp;nbsp;<br />
최원준은 향후 4년 동안 오버페이 논란을 지우고 이른바 ‘혜자 FA’로 거듭나는 시나리오를 그렸다. KT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를 묻자 “단장님을 비롯해 구단 프런트가 날 싸게 데려왔다는 말을 꼭 듣고 싶다. 그게 가장 큰 목표다. 그리고 항상 말씀드렸듯 우승을 하고 싶다”라고 힘줘 말했다.&amp;nbsp;<br />
1997년생인 최원준은 내년 29살이 된다. 아기 호랑이로 불린 KIA 시절과 달리 이제는 베테랑과 신예 사이의 가교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7435287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9: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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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韓남자농구, ‘만리장성’ 中 상대 12년 만의 2연승 도전</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4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donga/20251201030508658ujnj.png" alt="韓남자농구, ‘만리장성’ 中 상대 12년 만의 2연승 도전" style="height:auto;" /></div><p>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만리장성’ 중국을 상대로 12년 4개월 만의 2연승에 도전한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3050724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9: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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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女피겨 신지아, 밀라노 올림픽 선발 1차전 역전 우승</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4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donga/20251201042913621ljzb.jpg" alt="女피겨 신지아, 밀라노 올림픽 선발 1차전 역전 우승" style="height:auto;" /></div><p>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 간판스타 신지아(17)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출전에 한발 다가섰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30509243"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9: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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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뺨·호루라기까지…이게 지도자입니까?” 정승현, 신태용 향한 폭로의 문을 열다</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4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fomos/20251130230512659kaav.jpg" alt="“뺨·호루라기까지…이게 지도자입니까?” 정승현, 신태용 향한 폭로의 문을 열다" style="height:auto;" /></div><p>울산 HD가 리그 잔류를 확정한 뒤, 그동안 침묵해온 정승현이 신태용 감독 재임 기간 동안 벌어진 ‘폭행·비인격적 대우’ 의혹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팀 분위기가 무너질 것을 우려해 입을 닫고 있었지만, 잔류가 결정된 뒤 마침내 선수들을 대표해 입장을 꺼낸 것이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30511871"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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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5-12-01T07: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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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트리플A 3승 7패’ 1선발급 커리어론 어림없다…‘사라진 33승’ 한화, 숙제로 남은 외인 원투펀치 재구성</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4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rtskhan/20251201002449797hlka.jpg" alt="‘트리플A 3승 7패’ 1선발급 커리어론 어림없다…‘사라진 33승’ 한화, 숙제로 남은 외인 원투펀치 재구성" style="height:auto;" /></div><p>한화가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준우승 주역인 33승 합작 외국인 원투펀치와 작별을 앞두고 있다.<br />
코디 폰세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SNS에 구단 통역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역대 최고의 통역사에게 감사의 글을 올린다”며 “단순히 통역가가 아니라 나에게 형제같은 존재였다. 나의 가족을 위해 해준 일들에 대해 정말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시즌 종료 직후인 지난달 6일 딸을 품에 안은 폰세는 대전에서 계속 머물러 왔다.<br />
대전에 계속 머물렀던 폰세는 지닌달 24일 KBO시상식에 참가해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를 직접 수상했다. 오는 9일 열리는 골든글러브 시상식에도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급작스럽게 일정이 바뀌었다. 폰세는 30일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고, 남은 가족돌도 폰세를 따라 미국으로 건너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br />
이런 상황에서 폰세의 SNS 글이 의미심장한 메시지로 해석될 수밖에 없다. 폰세는 2025시즌 KBO리그 최고의 투수로 활약했다. 정규시즌 29경기에서 17승1패, 평균자책 1.89를 기록하며 외국인 투수로는 역대 최초로 투수 4관왕을 차지했다.<br />
폰세는 올해 활약을 바탕으로 미국 메이저리그의 관심을 받았다. 정규시즌 때도 메이저리거 스카우트들이 그를 지켜봤고, 현지 매체에서는 그의 행선지로 텍사스 레인저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등 여러 구단이 꼽히며 빅리그 재진입 가능성이 높다.<br />
16승(5패 평균자책 2.87)을 따낸 다른 외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도 한화와 결별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는 분위기다. 최근 미국 ‘에센셜리스포츠’는 “와이스가 400만달러에 육박하는 조건으로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계약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br />
둘은 7년 만에 ‘가을야구’ 무대에 오른 한화의 핵심 전력이었다. 폰세와 와이스는 한화의 83승 가운데 3분의 1이 넘는 33승을 합작했다. 한화로서는 외국인 투수 재구성의 비시즌 가장 큰 숙제라 할 수 있다. 한화는 앞선 시즌 외국인 투수였던 펠릭스 페냐와 리카르도 산체스가 각각 3승, 2승에 그치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토종 선발 투수 가운데서도 ‘레전드’ 류현진의 에이징커브도 고려해야 하는 상황에서 문동주만이 11승(5패)을 따냈기 때문에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줄 외국인 에이스가 필요하다.<br />
한화는 지난달 29일 새 외국인 투수로 우완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의 영입을 알렸다. 우완 에르난데스는 에르난데스는 올해에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34경기(선발 19경기)에 3승7패 평균자책 4.80을 기록했다. 꾸준한 선발 경험과 완성도 높은 변화구를 던지는 투수라는 평가 속에 한화 유니폼을 입지만, 커리어상 확실한 1선발급은 아니다. 한화는 앞서 새 시즌 도입되는 아시아쿼터로는 대만 출신 투수 왕옌청을 영입했다.<br />
이제 한화가 결정할 자리는 단 하나다. 폰세와 와이스와 모두 결별하면, 이들의 빈 자리를 메울 투수를 데려와야 한다. 다음 시즌 다시 대권을 노리는 한화에게 가장 중요한 퍼즐이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02448604"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7: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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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외야는 다 비슷"… 수비 자신감 보인 문현빈, 한화 중견수 고민 해결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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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Hankook/20251201063147874tuau.jpg" alt="&quot;외야는 다 비슷&quot;… 수비 자신감 보인 문현빈, 한화 중견수 고민 해결할까"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63146981"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7: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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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화 폰세 결국 미국으로 떠났다, 돌연 ALL 일정 취소... '한국 다시 돌아오지 않을 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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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tarnews/20251201070039876cgma.jpg" alt="한화 폰세 결국 미국으로 떠났다, 돌연 ALL 일정 취소... '한국 다시 돌아오지 않을 듯'"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65448204"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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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5-12-01T07: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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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피겨 신지아, 올림픽 1차 선발전 우승… 차준환은 3연속 출전 눈앞</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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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Hankook/20251130223513036jwqi.jpg" alt="피겨 신지아, 올림픽 1차 선발전 우승… 차준환은 3연속 출전 눈앞"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2351170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7: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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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프로 10년 차, 1부 출전 '단 1경기'... 꿈의 무대 복귀 절실한 김형근 "어떻게든 이뤄낼 것" [부천 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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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tarnews/20251201060249724hnkx.jpg" alt="프로 10년 차, 1부 출전 '단 1경기'... 꿈의 무대 복귀 절실한 김형근 &quot;어떻게든 이뤄낼 것&quot; [부천 현장]"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60247660"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6: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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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과 만나면 행운, 쉽게 넘을 월드컵 조 편성" 포트2 최상으로 韓 꼽은 아르헨 매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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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tarnews/20251201060439745ubcd.jpg" alt="&quot;한국과 만나면 행운, 쉽게 넘을 월드컵 조 편성&quot; 포트2 최상으로 韓 꼽은 아르헨 매체"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60438750"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6: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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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반전은 없었다' 대구, 10년 만에 K리그2 강등...울산은 제주에 패하고도 9위로 잔류</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3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HockeyNewsKorea/20251201061630264husl.jpg" alt="'반전은 없었다' 대구, 10년 만에 K리그2 강등...울산은 제주에 패하고도 9위로 잔류" style="height:auto;" /></div><p>대구는 30일 대구 iM뱅크PARK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 홈 경기에서 FC안양과 2-2로 비겼다.<br />
이로써 대구는 올 시즌 7승 11무 18패(승점 34)의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 최하위인 12위를 벗어나지 못하면서 2016년 승격 후 10년 만에 K리그2 강등이 확정됐다. K리그1 최하위 팀은 K리그2로 다이렉트 강등된다.<br />
이날 반드시 승리한 뒤 제주 울산 HD와 제주 SK전 결과를 지켜봐야 했던 대구는 경기 시작 1분 만에 수비 진영에서 범실이 나오면서 선제골을 내줬고, 3분 뒤 코너킥 상황에서 이창용에게 한 골 더 내주면서 0-2로 끌려갔다.<br />
그러자 대구 김병수 감독은 전반 28분 정치인을 빼고 에드가를 교체 투입하며 빠르게 변화를 시도했고, 후반 시작과 함께 부상으로 제 컨디션이 아닌 세징야까지 밀어 넣으면서 마지막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br />
이후 대구는 후반 13분 지오바니의 만회골로 한 점 따라붙은 뒤 후반 추가시간&amp;nbsp; 5분 에드가의 도움을 받은 세징야가 동점골을 터뜨리면서 2-2 균형을 맞췄다.<br />
기세가 오른 대구는 후반 추가시간 9분 코너킥 때 세징야가 올린 공을 김강산의 몸에 맞고 골문 안으로 향하며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는 듯 했다. 하지만 비디오 판독(VAR) 결과 김강산의 핸드볼 파울이 선언되면서 경기는 2-2 무승부로 마무리됐다.<br />
같은 시각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펼쳐진 경기에서는 원정팀 제주가 후반 막판 터진 김승섭의 결승골에 힘입어 울산을 1-0을 꺾었다.<br />
그 결과 제주는 10승 9무 19패(승점 39)로 11위를 확정, 다이렉트 강등을 면했다. 제주는 K리그2 준우승팀 수원 삼성과 승강 플레이오프(PO)를 치른다.<br />
지난해 1위에 오르며 세 시즌 연속 챔피언 자리를 차지했던 울산은 시즌 마지막이자 홈 경기에서 제주에 패했다.<br />
그럼에도 울산은 11승 11무 16패(승점 44)로 9위를 지키면서 피말리는 강등 PO를 피하게 됐다. 다만 지난 세 시즌과 달리 올 시즌 연이은 잡음과 부진과 결과로 홈 팬들에게 고개를 숙였고 다음 시즌 반등을 약속했다.<br />
수원FC는 홈에서 열린 광주FC와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경기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쳤으나 0-1로 졌다.<br />
이에 따라 수원FC는 11승 9무 19패(승점 42)의 성적으로 10위에 머무르면서 K리그2 PO에서 성남FC를 제압한 부천FC와 승강 PO를 벌이게 됐다.<br />
&amp;nbs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61628880"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6: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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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병역 마치면 쓰려고 했는데…" 허를 찌른 롯데의 선택, 148km 좌완 히든카드 기대해도 좋다</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3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tvnews/20251201052513453ralo.jpg" alt="&quot;병역 마치면 쓰려고 했는데…&quot; 허를 찌른 롯데의 선택, 148km 좌완 히든카드 기대해도 좋다" style="height:auto;" /></div><p>지난 정규시즌을 7위로 마친 롯데는 지금까지 2차 드래프트에서 투수 3명을 데려온 것 외에는 특별한 전력보강이 없었다.<br />
롯데는 지난달에 열린 2차 드래프트를 통해 1라운드에서 좌완투수 김주완(22)을, 2라운드에서 우완투수 김영준(26)을, 3라운드에서 우완투수 최충연(28)을 각각 지명하며 투수진 뎁스를 확충했다.<br />
사실 김영준과 최충연은 1군에서 나름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라 팬들에게 알려진 이름이지만 김주완은 거의 베일에 싸인 선수라고 할 수 있다.<br />
경남고 출신인 김주완은 2022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LG에 지명을 받을 만큼 특급 유망주로 주목을 받았다. 시작은 녹록치 않았다. 프로에 오자마자 팔꿈치 수술을 받은 김주완은 남들보다 늦게 데뷔전을 치를 수밖에 없었다.<br />
김주완의 1군 데뷔 첫 등판은 2022년 10월 8일 사직 롯데전에서 이뤄졌다. 당시 이대호의 은퇴 경기로 치러졌고 김주완은 구원투수로 나와 1이닝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것이 지금까지 김주완의 1군 마지막 등판 기록으로 남아있다.<br />
현재 김주완은 사회복무요원 신분이지만 내년 시즌 마운드에 설 수 있는 선수다. 오는 6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br />
롯데는 김주완을 미래의 선발 자원으로 판단하고 장기적인 플랜에 따라 육성할 계획을 갖고 있다. 롯데 구단은 "김주완은 우수한 신체 조건을 갖춘 좌완 선발형 투수로 성장 가능성이 높고 향후 로테이션 자원으로 발전할 잠재력을 지녔다"라고 김주완을 데려온 이유를 밝혔다.<br />
박준혁 롯데 단장 또한 "우리 팀에 가장 부족한 부분은 선발투수"라면서 "앞으로 1~2년 정도 기회를 주면 충분히 좋은 선수로 성장할 것이라고 판단한다. 군 입대 전에도 충분히 가능성을 봤던 선수다"라고 전했다.<br />
LG 입장에서는 시속 150km에 가까운 강속구를 던지는 좌완 유망주의 이탈이 아쉬울 수밖에 없다. 차명석 LG 단장은 2차 드래프에서 김주완이 롯데에 지명을 받자 "김주완은 병역을 마치면 쓰려고 했다"라며 김주완의 이탈을 아까워했다. 이미 LG는 손주영, 송승기 등 국내 좌완 선발투수 2명을 키우는데 성공한 팀이지만 쓸만한 좌완투수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법이다.<br />
마침 롯데는 마땅한 국내 좌완 선발투수 자원이 부족한 상태이기도 하다. 올해도 롯데 선발투수진에는 박세웅, 나균안 등 우완 자원들이 주로 나왔고 아직 좌완투수 김진욱은 유망주의 알을 깨고 전진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올 시즌 1군 무대에서 급성장한 모습을 보인 좌완 파이어볼러 홍민기는 선발과 구원 모두 가능한 만큼 앞으로 어떤 보직을 맡을지 지켜봐야 한다.<br />
이제 롯데 선수단 합류를 앞두고 있는 김주완이 롯데 마운드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를 수 있을까. 김주완과 더불어 2차 드래프트에서 데려온 김영준과 최충연도 내년 시즌 롯데 마운드의 히든카드로 충분히 주목할 만하다. 특히 이들은 즉시전력감으로 주목해야 하는 자원이기에 당장 내년 시즌 얼마나 달라진 투구를 보여줄지 관심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52511963"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6: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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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신지아 부활 열연, 밀라노 올림픽 출전권 따낼까···국대 1차 선발전 1위</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3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rtskhan/20251130214049841ospb.jpg" alt="신지아 부활 열연, 밀라노 올림픽 출전권 따낼까···국대 1차 선발전 1위" style="height:auto;" /></div><p>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에이스 신지아(세화여고)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1위에 올랐다.<br />
신지아는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5.19점, 예술점수(PCS) 68.95점, 총점 144.14점을 기록했다. 그는 쇼트 프로그램 점수 72.06점을 합한 최종 총점 216.20점으로 2위 김유재(204.99점·수리고)를 큰 점수 차로 따돌리고 우승하면서 올림픽 출전 경쟁의 유리한 고지를 밟았다.<br />
이번 대회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설 국가대표를 뽑기 위한 1차 선발전으로, 2026년 1월에 열리는 2차 선발전 성적을 합산해 올림픽 출전 선수를 최종 선발한다.<br />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종목 출전 자격은 2025년 7월 1일 기준 만 17세 이상이고, 한국은 남녀 싱글에 각각 2명, 아이스댄스에 1개 팀을 파견한다.<br />
신지아는 이날 첫 과제 더블 악셀을 힘차게 뛴 뒤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흔들림 없이 처리했고, 트리플 살코와 트리플 루프를 연이어 클린 수행했다.<br />
전반부 마지막 연기인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레벨 3로 연기한 신지아는 가산점 10%가 붙는 후반부 연기도 흔들림 없이 연기했다.<br />
트리플 플립-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어텐션(에지 사용주의)과 쿼터 랜딩(점프 회전수가 90도 수준에서 모자라는 경우) 판정이 나왔지만, 감점은 크지 않았다.<br />
그는 트리플 플립-더블 악셀 시퀀스 점프를 완벽하게 뛰었고 마지막 점프 과제 트리플 러츠도 클린 처리했다. 이후 플라잉 카멜 스핀(레벨 4), 스텝시퀀스(레벨 4), 코레오 시퀀스, 플라잉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레벨4)으로 마무리했다.<br />
이번 시즌 국제대회에서 부진했던 신지아는 “올 시즌 그랑프리 성적이 좋지 않아서 많이 속상했는데 빨리 잊으려 했다”며 “남은 기간 잘 준비해서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주니어 시절 각종 메이저 국제대회에서 빼어난 성적을 거둔 신지아는 올 시즌 큰 주목을 받으며 시니어 무대에 데뷔했으나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점프가 문제였다. 여자 싱글 선수들이 흔히 겪는 체형 변화 문제를 원인이라는 분석이 많았다. 키가 갑자기 자라고 체형이 변하면 스핀, 점프 등 연기를 펼칠 때 균형이 흔들리기 때문이다. 신지아는 최근 3년 사이 키가 7㎝ 정도 자란 것으로 알려졌다.<br />
신지아는 “현재 신장은 158㎝ 정도”라며 “지상 훈련과 회전 훈련을 집중적으로 하면서 이겨내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나간 대회를 잊으려고 노력했다”며 “가장 큰 목표가 올림픽 출전이었던 만큼,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더 집중하려고 했다”고 밝혔다.<br />
자신감을 찾은 신지아는 내년 1월에 열리는 올림픽 2차 선발전에서 밀라노행 티켓 획득에 도전한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1404822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6: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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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442.interview] 신태용 감독 논란에 ‘말’ 아낀 조현우, “구단에서 입장문 준비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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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fourfourtwo/20251201055115786qkpd.jpg" alt="[442.interview] 신태용 감독 논란에 ‘말’ 아낀 조현우, “구단에서 입장문 준비할 것”" style="height:auto;" /></div><p>[포포투=정지훈(울산)]<br />
울산의 ‘수문장’ 조현우가 신태용 전임 감독과 불화에 대해 말을 아끼면서, 구단이 입장문을 통해 대처할 것이라 답했다.<br />
울산 HD는 30일 오후 2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에서 제주SK FC에 0-1로 무릎을 꿇었다. 이날 패배했지만, 울산은 동시간대 열린 경기에서 수원 FC도 패배하며 간신히 잔류를 확정했다.<br />
울산은 리그 최종전까지 최악의 경기력을 보였다. 안방에서 무기력한 경기력을 보였고, 후반에는 김승섭에게 결승골까지 내주며 패배했다.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은 그라운드를 돌며 인사를 했지만, 울산 팬들은 거센 야유를 퍼부었다.<br />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조현우는 “당당하게 잔류를 했으면 좋았을 텐데 마지막 경기에서 패배해 아쉽고 안타깝다. 하지만 저희는 최선을 다했고, 내년에는 더 강한 모습으로 K리그에 돌아오겠다. 팬들에게는 늘 죄송한 마음이다. 이기지 못해 죄송스럽지만, 내년에도 K리그1 무대에서 뛸 수 있기 때문에 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며 소감을 밝혔다.<br />
울산은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김판곤 감독이 시즌 초반부터 흔들리면서 도중에 경질됐고, ‘소방수’로 부임한 신태용 감독은 선수단과 불화가 터지면서 팀을 떠났다. 이후 울산의 정신적인 지주인 이청용이 신태용 감독을 저격하는 ‘골프 세리머니’를 하면서 논란이 됐다.<br />
이에 대해 조현우는 “저희가 하고 싶은 말이 있지만, 구단에서 입장문을 준비한다고 했기 때문에 경기에만 신경을 썼다. 완벽한 마무리는 아니었지만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제가 말하는 것보다는 구단에서 대처하고 이야기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한다”며 말을 아꼈다.<br />
조현우는 다음 시즌 더 강해져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저희가 올해 결과가 많이 안 좋았는데, 이게 우리의 실력이다. 내년에도 이대로 준비를 한다면 같은 결과가 나올 것이다. 선수들끼리 강하게 마음을 먹자고 이야기를 했다. 아직 ACL 경기가 남아 있기 때문에 준비를 잘하자고 했다. 내년에는 홈에서 지지 않고, 우승을 바라보는 팀으로 돌아오자고 말했다”며 선수들과 한 이야기를 전했다.<br />
이어 “골 먹는 것은 골키퍼의 책임이 크다. 하지만 가장 안됐던 부분은 득점 상황에서 완벽한 득점 장면이 나오지 않은 것이다. 가장 아쉽다. 선수들이 노력을 했지만, 부족했다. 저도 반성하고 준비해야 한다. 내년에는 시원시원한 골 장면이 더 나와야 한다”고 덧붙였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55114347"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6:0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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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동국 이어 최철순도 ‘영구 결번’ 주인공으로…전북 레전드의 화려한 은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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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RTSSEOUL/20251201055148466jggh.jpg" alt="이동국 이어 최철순도 ‘영구 결번’ 주인공으로…전북 레전드의 화려한 은퇴" style="height:auto;" /></div><p>최철순은 3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올시즌 K리그1 최종전을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났다.<br />
전북 거스 포옛 감독의 배려로 선발 출전한 최철순은 후반 28분 최우진과 교체되기 전까지 활발하게 피치를 누비며 자신의 은퇴 무대를 만끽했다. 마침 전북도 2-1 승리하며 의미를 더했다.<br />
경기 후 전북은 은퇴식을 진행했다. 또 다른 레전드 이동국이 등장해 최철순을 격려했다.<br />
전북은 최철순이 달았던 번호 ‘25’를 담은 조형물을 동측 관중석 최상단 영구결번존(Zone)에 헌액했다. 이동국의 20번, 서포터의 12번과 나란히 최철순의 25번이 자리했다.<br />
구단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행사 덕분에 최철순은 누구보다 화려하게 현역에서 물러났다. 완벽한 은퇴식이었다.<br />
최철순은 2006년 전북 입단 후 국군체육부대(상무)에 가 있던 시기를 제외하면 모든 시즌을 전주성 터줏대감으로 지낸 명실공히 레전드다. weo@sportsseoul.com</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5514736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6:0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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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오피셜] 손흥민 역대급 미친 희소식...SON 영입 효과 대폭발, 북중미 챔피언스컵 행운의 진출 성공 '한국인 첫 우승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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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Chosun/20251201053119095viej.jpg" alt="[오피셜] 손흥민 역대급 미친 희소식...SON 영입 효과 대폭발, 북중미 챔피언스컵 행운의 진출 성공 '한국인 첫 우승 도전'" style="height:auto;" /></div><p>북중미카리브 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은 30일(한국시각) 공식 계정을 통해서 2026시즌에 LAFC가 CONCACAF 챔피언스컵 진출권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br />
CONCACAF 챔피언스컵은 CONCACAF에서 주최하는 클럽 대항전으로 북중미카리브 대륙에서 매년 우수한 성적을 거둔 총 27개 구단이 모여 북중미카리브 대륙 클럽 축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다. 유럽으로 치면 유럽챔피언스리그(UCL)와 같은 대회다. 따라서 CONCACAF 챔피언스컵 우승 구단에게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출전권이 주어진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5311804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6:0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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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7만명 앞에서 세계적 망신...역대최악의 참패” 中언론, 잉글랜드에 0-8 대패한 여자대표팀 맹비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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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poctan/20251201052640347obws.png" alt="“7만명 앞에서 세계적 망신...역대최악의 참패” 中언론, 잉글랜드에 0-8 대패한 여자대표팀 맹비난" style="height:auto;" /></div><p>중국여자대표팀은 30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평가전에서 잉글랜드여자대표팀에게 0-8 참패를 당했다.&amp;nbsp;<br />
중국은 전반 12분과 14분 베타니 미드에게 내리 두 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탄력 받은 잉글랜드는 전반 23분과 38분 조지아 스탠웨이가 두 골을 더 몰아쳤다. 전반전이 끝났을 때 이미 5-0으로 승부가 갈렸다.&amp;nbsp;<br />
자비는 없었다. 후반 7분 스탠웨이는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후반 26분과 33분 두 골을 더 몰아친 잉글랜드가 대승을 완성했다.&amp;nbsp;<br />
경기 후 중국언론이 자국대표팀을 맹비난하고 나섰다. ‘사커차이나’는 “중국이 잉글랜드와 친선전에서 0-8 참패를 당했다. 중국과 세계적인 팀들의 상당한 격차를 여실히 보여줬다. 중국이 7만 4611명의 관중 앞에서 세계적인 망신을 당했다. 중국축구 역사상 최악의 참패”라고 일갈했다.&amp;nbsp;<br />
이어 이 매체는 “중국여자축구는 지난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독일에 0-8로 진 적이 있다. 가장 큰 차이는 체격과 체력이다. 중국보다 작은 일본이 기술적 우위로 체격의 단점을 상쇄한다. 우리도 본받아야 한다”고 지적했다.&amp;nbsp;<br />
동양인 체격의 한계도 지적됐다. ‘사커차이나’는 “중국은 선수발굴에 10년은 더 투자해야 한다. 180cm의 선수가 적어도 3-4명은 있어야 한다. 평균신장이 170cm는 넘어야 한다”면서 축구팀에 농구팀 같은 큰 신장을 요구했다. / jasonseo34@osen.co.kr&amp;nbs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52639979"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6:0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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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피겨 신지아, 첫 동계 올림픽 출전 '파란불'…1차 선발전 우승(종합)</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2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NEWS1/20251130211825587nohn.jpg" alt="피겨 신지아, 첫 동계 올림픽 출전 '파란불'…1차 선발전 우승(종합)" style="height:auto;" /></div><p>신지아는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 점수(TES) 75.19점, 예술점수(PCS) 68.95점으로 총점 144.14점을 기록했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72.06점을 얻었던 신지아는 최종 총점 216.20점으로 출전 선수 29명 중 1위에 올랐다. 신지아는 204.99점을 받은 2위 김유재(수리고)를 큰 점수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생애 첫 동계 올림픽 출전 전망을 밝혔다.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김채연(경기도빙상경기연맹)이 201.78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4위는 201.65점의 윤서진(한광고), 5위는 195.80점의 이해인(고려대)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내년 2월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설 국가대표 선수를 뽑는 1차 선발전이다. 내년 1월 열리는 제80회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에서는 2차 선발전이 펼쳐진다. 한국 피겨스케이팅은 남녀 싱글 각각 2장, 아이스댄스 1장 등 동계 올림픽 출전권 총 5장을 확보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 2차 선발전 성적을 합산해 출전 선수를 결정한다. 다만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종목에 출전 선수 연령 제한을 만 17세 이상으로 정했고, 2008년 7월 이전 출생자만 참가할 수 있다. '2009년 6월생' 김유재와 '2008년 8월생' 윤서진은 연령 제한에 걸려 선발전 2위 안에 올라도 내년 동계 올림픽엔 나갈 수 없다. 이에 신지아와 김채연, 이해인이 2차 선발전에서 동계 올림픽 출전권 두 장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됐다. 프리스케이팅 곡인 '사랑의 꿈'에 맞춰 연기를 시작한 신지아는 더블 악셀을 시작으로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뛰었다. 이어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는 기본점수 10.10점과 수행점수(GOE) 1.69점을 받았다. 이후 트리플 살코와 트리플 루프를 안정적으로 수행한 신지아는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을 레벨3으로 처리했다. 가산점 10%가 붙는 후반부 연기에서는 작은 실수가 나왔다. 트리플 플립-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어텐션(에지 사용주의)과 쿼터 랜딩(점프 회전수가 90도 수준에서 모자라는 경우) 판정이 나와 0.91점을 손해 봤다. 그러나 신지아는 곧바로 트리플 플립-더블 악셀 시퀀스 점프와 트리플 러츠를 깔끔하게 성공시킨 데 이어 플라잉 카멜 스핀(레벨 4), 스텝시퀀스(레벨 4), 코레오 시퀀스, 플라잉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레벨4)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앞서 펼쳐진 남자 싱글에서는 3회 연속 올림픽 출전에 도전하는 차준환(서울시청)이 최종 총점 255.72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 '2008년 10월생' 서민규(경신고)가 262.84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쇼트프로그램 1위였던 '2009년생 11월생' 최하빈(한광고)은 프리스케이팅에서 주춤, 250.37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1182500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6:0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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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선수와 감독, 구단 수뇌부 모두 고개 숙였다...대구, 응원과 비판 공존했던 '강등의 순간'→공식 사과문도 발표</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2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Chosun/20251201050122103eusz.jpg" alt="선수와 감독, 구단 수뇌부 모두 고개 숙였다...대구, 응원과 비판 공존했던 '강등의 순간'→공식 사과문도 발표" style="height:auto;" /></div><p>'시민구단의 모범'이었던 대구FC가 10년 만에 K리그2(2부)로 강등됐다. 대구는 30일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전서 2대2로 비겼다. 마지막 기적을 노렸던 대구는 무승부와 함께 강등을 확정했다. 대구와 막판까지 경쟁했던 11위 제주 SK(승점 39)는 울산 원정에서 승리했다. 대구는 이번 시즌을 7승13무18패(승점 34)로 최종 12위다. 이날 대구 팬들은 '1%의 가능성, 99%의 믿음', '대구라는 자부심'이라는 걸개 뒤에서 경기 내내 응원의 목소리를 토해내며 하늘색 물결을 이뤘다. 하지만 응원이 결과까지 이어지지 못하며 아쉬움과 눈물로 막을 내렸다. 팬들은 야유 대신 박수와 응원으로 고개 숙인 선수단을 마주했다. 경기장을 가득 채운 응원가에는 주저앉기보다 다시 나아갈 대구를 원하는 팬들의 바람이 담겨 있었다. 2002년 창단한 대구는 K리그 역대 최초의 시민 구단이다. 2014년 조광래 대표의 취임 이후 비약적인 성장을 보였다. 2016년 K리그2에서 K리그1 무대로 승격했다. 2018년엔 창단 이후 최초로 FA컵(현 코리아컵) 우승을 차지했다. 2019년에는 축구전용구장인 대구iM뱅크PARK를 완공해 대구의 축구 열풍을 일으켰다. 모든 시민 구단이 꿈꾸는 모범 사례였다. 영광은 영원할 수 없었다. 2022년부터 조금씩 흔들리는 조짐을 보였다. 2022년 K리그1 8위를 기록했던 대구는 2023년 6위를 기록했으나, 2024년 11위로 추락했다. 부진을 거듭하며 승강 플레이오프라는 벼랑 끝까지 내몰렸다. 특급 외국인 세징야(대구)의 활약으로 위기를 몇 차례 모면했다. 추락은 쉽게 끝나지 않았다. 올해 가장 크게 흔들렸다. 5월부터 16경기 무승(6무10패)이라는 최악의 부진에 빠졌다. 27라운드 당시 11위 안양과의 격차가 14점이었다. 그 사이 박창현 감독과 결별했고, 서동원 감독 대행체제로 7경기를 치른 뒤 김병수 감독이 지휘봉을 이어 받았다. 부진은 이어졌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았다. 매 경기를 결승전처럼 대했다. 달라진 태도와 함께 기적과도 같은 질주가 시작됐다. 28라운드부터 10경기 동안 4승5무1패, 승점 17점을 챙겼다. 순식간에 좁혀진 격차, 최종전을 앞두고 11위 제주와의 격차는 3점이었다. FC안양과의 최종전은 마지막 기회였다. 제주가 울산에 패하고, 대구가 승리하면 다득점에서 앞서는 대구가 11위로 올라설 수 있었다. 제주가 승점을 챙기면 대구는 승패와 상관 없이 12위, 다이렉트 강등을 확정했다. 부상으로 그간 결장했던 세징야까지 교체 명단에 포함시켰다. 부담과 함께 몸에 힘이 들어간 대구는 이른 시간에 수비가 흔들렸다. 전반 2분 수비 실수 이후 마테우스(안양)에게 실점을 허용했고, 3분 뒤에 코너킥 상황에서 이창용(안양)에게 추가골까지 헌납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세징야를 투입해 반전을 노렸다. 대구는 후반 13분 지오바니의 추격골 이후 후반 추가시간 5분 세징야가 한 골을 추가하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50121563"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5:3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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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후반 교체투입→결승골' 광주FC 헤이스 "이정효 감독님 진심으로 존경…제주 시절에도 많은 격려해 줘"</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2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xportsnews/20251201050151943lmmm.jpg" alt="'후반 교체투입→결승골' 광주FC 헤이스 &quot;이정효 감독님 진심으로 존경…제주 시절에도 많은 격려해 줘&quot;"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50150606"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5:3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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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후배 폭행' 불명예 이적→홈런으로 친정에 은퇴 신고식 "훈련 전혀 안 했는데, 몸이 기억했다"</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2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tvnews/20251201011153087tohz.jpg" alt="'후배 폭행' 불명예 이적→홈런으로 친정에 은퇴 신고식 &quot;훈련 전혀 안 했는데, 몸이 기억했다&quot;" style="height:auto;" /></div><p>올해 2군 경기를 포함해도 단 51경기만 뛴 채 은퇴했고, 그동안 훈련다운 훈련은 하지도 못한 채 다시 방망이를 잡았지만 309홈런 타자의 감각은 어디 가지 않았다.<br />
나카타는 지난달 30일 일본 홋카이도현 기타히로시마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열린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에 4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가 열린 곳은 그의 친정 팀 닛폰햄 파이터즈 홈구장. 주니치 드래곤즈 소속으로 은퇴했지만 이렇게라도 친정 팀인 닛폰햄 팬들 앞에서 작별 인사를 할 수 있었다.<br />
커리어를 정리하는 과정이 매끄럽지 않았던 만큼 나카타의 일본 레전드 합류는 닛폰햄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br />
나카타는 닛폰햄의 지명을 받고 프로야구 선수가 됐고, 2008년부터 2021년 중반까지 닛폰햄 소속으로만 261개의 홈런을 터트리며 팀의 간판으로 활약했다.<br />
그러나 2021년 8월 벌어진 후배 폭행 사건으로 근신 처분을 받으면서 '프랜차이즈 스타' 입지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닛폰햄은 결국 나카타를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무상 트레이드'했다. 나카타는 지난해 주니치로 이적한 뒤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통산 성적은 1784경기 타율 0.316과 OPS 0.755, 309홈런 1087타점이다.<br />
나카타는 0-4로 끌려가던 4회말 공격에서 선두타자로 나와 '봉열사' 봉중근을 상대로 추격의 솔로포를 터트렸다. 일본의 유일한 득점이 바로 나카타의 홈런이었다. 한국은 이대호 이병규의 6안타 4타점 합작에 힘입어 일본을 7-1로 완파했다.<br />
또 "전혀 훈련하지 않고 여기 왔다. 팬들의 성원도 힘이 됐지만만, 내 몸이 기억하고 있는 것 같다. 사실 배팅 훈련 때는 영 안 되겠다, 오늘 못 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런데 타석에 들어서니까 부드럽게 돌았다. 신기하고 이상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br />
올해로 2회째인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은 점점 더 많은 관심 속에서 치러지고 있다. 선수들도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 나카타 역시 마찬가지다.<br />
나카타는 "선수들도 팬들도 모두가 이 경기를 즐겼다고 생각한다. 나를 포함해서 은퇴한 선수들이 정말 즐겁게 경기했다. 선배님들이 많았다. 많이 배웠다. 또 한국 선수들과 야구를 통해서 야구 팬들을 즐겁게 해드릴 수 있는 이벤트가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11151921"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5:3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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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충격 폭로’ “신태용 감독에게 폭행 당했다” 어렵게 말 꺼낸 울산 정승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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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goalcom/20251201044628130ypqd.jpg" alt="‘충격 폭로’ “신태용 감독에게 폭행 당했다” 어렵게 말 꺼낸 울산 정승현" style="height:auto;" /></div><p>울산 HD 수비수 정승현이 무거운 표정으로 말을 꺼냈다.<br />
울산은 30일 오후 2시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에서 제주SK에 0-1로 패했다. 그러나 10위 수원FC가 광주FC에 패하는 바람에 울산이 9위로 1부 리그 잔류에 성공했다.<br />
경기 후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 정승현이 취재진과 만났다. 이 자리에서 정승현은 전임 신태용 감독과의 갈등에 대해 솔직히 털어놓았다.<br />
최근 국내 축구계에 퍼졌던 신태용 감독의 뺨 때리는 영상 속 주인공이 정승현이었다. 이에 대해 질문이 나오자 정승현은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셨다. 부모님도 보셨으면 속상해 하셨을 것”이라며 “이게 맞나 싶었다. 기분이 정말 좋지 않았다. 요즘 시대와 맞지 않다. 성폭력이든 폭행이든 받는 사람이 폭행이라 생각 들면 그건 폭행“이라고 말했다. 또 “이청용 형, 주장단, 구단에서 압장문을 발표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br />
정승현은 “그 인터뷰가 나왔을 때 정말 당황했고 동요됐다. 호텔로 와서 어린 선수들을 비롯해 모든 선수들이 심각하게 받아들였다. 다른 팀을 찾아야 하나? 얘기도 나왔다. 충격을 받았고 선수들 입장에선 쉽지 않았다”라고 전했다.<br />
이어 “중동(알 와슬)에 있을 때 당시 감독께서 선수들에게 욕을 하고 인터뷰도 세게 해서 경질됐다. 축구계를 떠나 어디서든 있어선 안 되는 일”이라고 말했다.<br />
정승현은 “축구선수는 축구에만 집중해야 한다. 많은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가 아닌 다른 부분에 신경을 썼던 것 같다. 외적인 스트레스도 많았다. 팬들도 고생 많으셨지만 선수들도 내부적으로 힘들었다”라고 이야기했다.<br />
마지막으로 신태용 감독이 선수들 귀에 휘슬을 불었냐는 질문에 “맞으니깐 그런 얘기가 나왔을 것”이라고 부인하지 않았다. 또 “너무 많아서 이 자리에서 다 말씀드리긴 힘들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 구단에서 입장문 잘 준비할 것”이라며 인터뷰를 마쳤다.<br />
사진 = 골닷컴</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44624411"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5:3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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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NBA 데일리 부상리포트 (12월 1일) : 케빈 듀란트 복귀 르브론 제임스 아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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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jumpball/20251201043415217xkxe.png" alt="NBA 데일리 부상리포트 (12월 1일) : 케빈 듀란트 복귀 르브론 제임스 아웃" style="height:auto;" /></div><p>&amp;nbsp;<br />
한편, 6연승을 거두고 있는 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40, 206cm)는 이날 경기에서 결장한다. 사유는 왼쪽 발 관리 차원이다.[부상자 업데이트는 한국시간 12월 1일 오전 1시 기준]<br />
#휴스턴 로케츠(12-4) vs 유타 재즈(6-12) - 오전 5시, 델타 센터▶휴스턴 로케츠스티븐 아담스 – 오른쪽 발목 건염(Questionable)타리 이슨 – 오른쪽 복사근 염좌(Out)도리안 핀리-스미스 – 왼쪽 발목 수술(무기한 아웃)프레드 밴블릿 –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부상(시즌 아웃)▶유타 재즈키욘테 조지 – 질병(Questionable)워커 케슬러 - 왼쪽 어깨 부상(Out)조지스 니앙 - 왼발 제4중족골 부상(Out)케빈 러브 – 휴식결장#보스턴 셀틱스(10-9) vs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12-8) - 오전 8시, 로킷 아레나 ▶보스턴 셀틱스제이슨 테이텀 – 오른쪽 아킬레스건 부상(시즌 아웃)▶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크레익 포터 주니어 – 왼쪽 햄스트링 염좌(Questionable)래리 낸스 주니어 – 오른쪽 종아리 염좌(Out)재럿 앨런 – 오른쪽 중지 염좌(Out)샘 메릴 – 오른손 염좌(Out)론조 볼 – 휴식결장맥스 스트러스 – 왼발 수술(무기한 아웃)#토론토 랩터스(14-6) vs 뉴욕 닉스(12-6) - 오전 8시, 메디슨 스퀘어 가든▶토론토 랩터스RJ 바렛 – 오른쪽 무릎 염좌(Out)▶뉴욕 닉스OG 아누노비 – 왼쪽 햄스트링 염좌(Out)랜드리 샤멧 – 오른쪽 어깨 염좌(Out)#애틀랜타 호크스(12-8) vs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10-8) - 오전 8시, 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애틀랜타 호크스엔팔리 단테 – 왼쪽 무릎 염좌(Out)니콜라 두리시치 – 오른쪽 팔꿈치 염좌(Out)트레이 영 – 오른쪽 무릎 내측측부인대 염좌(Out)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 – 질병(Out)▶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안드레 드러먼드 – 오른쪽 무릎 통증(Questionable)VJ 에지컴 – 왼쪽 종아리 통증(Questionable)조엘 엠비드 – 오른쪽 무릎 부상(Out)켈리 우브레 주니어 – 왼쪽 무릎 염좌(Out)트렌던 워트퍼드 – 왼쪽 사타구니 염좌(Out)#오클라호마시티 썬더(19-1) vs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8-11) - 오전 8시.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43413373"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5:3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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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대구, 안양전 2-2 무승부로 10년만에 2부행 수모… 수원FC-제주는 부천-수원과 승강 PO행 [SD 대구 라이브]</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2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rtsdonga/20251201000116561ypuc.jpg" alt="대구, 안양전 2-2 무승부로 10년만에 2부행 수모… 수원FC-제주는 부천-수원과 승강 PO행 [SD 대구 라이브]" style="height:auto;" /></div><p>대구FC가 홈팬들 앞에서 10년 만에 K리그2로 내려가는 아픔을 겪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00115084"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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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5-12-01T05: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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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르헨 유력 매체 "포트2? 한국 속하면 좋아!"…한국·파나마·카보베르데 '최상의 조편성' 내놨다→홍명보호도 나쁘지 않은 대진</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2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xportsnews/20251201011240190mrke.jpg" alt="아르헨 유력 매체 &quot;포트2? 한국 속하면 좋아!&quot;…한국·파나마·카보베르데 '최상의 조편성' 내놨다→홍명보호도 나쁘지 않은 대진" style="height:auto;" /></div><p>아르헨티나 매체 'TyC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만약 아르헨티나에 행운이 따른다면 한국, 파나마, 카보베르데와 함게 쉽게 통과할 수 있는 조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br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월드컵 조 추첨이 오는 12월 6일 오전 2시 미국 워싱턴DC 케네디 센터에서 열린다.<br />
FIFA 랭킹 22위 한국은 역대 최초로 월드컵 조 추첨에서 포트2에 배정됐다.<br />
총 48개국이 참가함에 따라 조 추첨은 12개국씩 4개의 포트로 나뉘어 진행된다. 개최국인 미국, 멕시코 캐나다는 본선 진출이 확정된 국가들 중 FIFA 랭킹이 가장 높은 9개국과 포트1에 배정된다. FIFA 랭킹 상위 10~21위는 포트2, 22~33위는 포트 3, 그리고 34~45위가 포트4에 속하게 된다.<br />
한국을 포함해 월드컵 본선에 오른 모든 국가들이 조 추첨에서 어떤 결과를 받게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한국과 같은 조에 편성되길 기대해 눈길을 끌었다.<br />
FIFA 랭킹 2위 아르헨티나는 포트1에 속한다. 매체가 꼽은 아르헨티나의 가장 이상적인 포트2 국가는 이란과 한국이다.<br />
매체는 "유리한 상대는 이란이나 한국일 수 있다"라며 "두 나라 모두 대회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지만,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가 부족하다"라고 주장했다.<br />
이어 "아르헨티나는 월드컵에서 한국을 상대로 승리한 전적이 있다. 1986년과 2010년 대회에서 두 차례 맞붙어 한국을 꺾었다"라고 덧붙였다.<br />
아울러 "만약 아르헨티나에 행운이 따른다면 한국, 파나마, 카보베르데와 함게 쉽게 통과할 수 있는 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
FIFA 랭킹 30위 파나마는 월드컵 조 추첨에서 포트3에 배정됐다. 월드컵 북중미 지역 3차 예선 A조 1위를 차지하면서 2018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이자 역대 두 번째로 월드컵 본선으로 진출했다.<br />
FIFA 랭킹 68위 카보베르데는 인구 52만명의 작은 아프리카 섬나라로, 아프리카 지역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해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올라갔다.<br />
아르헨티나의 바람은 홍명보호에게도 나쁘지 않은 추첨 결과다. 파나마, 카보베르데와 같은 조에 묶인다면 토너먼트 본선행이 확정되는 조 2위를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1123892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5: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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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임영웅까지 섭외한 준우승 팀 대전하나시티즌...흥행+팬 프렌들리+성적 다 잡았다</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2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rtalkr/20251201041154742amuv.jpg" alt="임영웅까지 섭외한 준우승 팀 대전하나시티즌...흥행+팬 프렌들리+성적 다 잡았다" style="height:auto;" /></div><p>서울은&amp;nbsp;27~38라운드에 열린 총&amp;nbsp;7번의 홈경기에서 평균 유료 관중&amp;nbsp;19,490명을 기록해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한 구단에게 주어지는&amp;nbsp;'풀 스타디움상'의 주인공이 됐다.<br />
지난&amp;nbsp;2차 대비 평균 관중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구단에게 돌아가는&amp;nbsp;'플러스 스타디움상'은 대전이 차지했다.&amp;nbsp;대전의&amp;nbsp;27~38라운드 평균 유료 관중&amp;nbsp;10,789명은 지난&amp;nbsp;2차 평균 유료 관중&amp;nbsp;8,069명 대비&amp;nbsp;2,720명 늘어난 수치다.<br />
2위를 차지한 전북(91.2점)은&amp;nbsp;▲공식 오프라인 쇼핑몰&amp;nbsp;'오피셜 스토어'&amp;nbsp;신규 확장,&amp;nbsp;▲로컬 및 글로벌 파트너십 진행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고, 3위 안양(81점)은&amp;nbsp;▲감독,&amp;nbsp;코치진 일일 직원 체험,&amp;nbsp;▲마블(MARVEL)&amp;nbsp;캡틴 아메리카 유니폼 출시 등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br />
'그린 스타디움상'은 경기감독관 평가(50%),&amp;nbsp;선수단 평가(50%)를 합산해 수상 구단을 결정했다.&amp;nbsp;그 결과 강원의 홈구장인 강릉하이원아레나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amp;nbsp;강원은 강릉시의 체계적인 관리로 최적의 그라운드 상태를 유지했다.&amp;nbsp;뒤를 이어 전북 홈구장 전주월드컵경기장,&amp;nbsp;서울 홈구장 서울월드컵경기장이 각각&amp;nbsp;2, 3위에 올랐다.<br />
[&amp;nbsp;하나은행&amp;nbsp;K리그1 2025 3차 클럽상 선정 결과&amp;nbsp;]<br />
-&amp;nbsp;풀 스타디움상&amp;nbsp;:&amp;nbsp;서울<br />
-&amp;nbsp;플러스 스타디움상&amp;nbsp;:&amp;nbsp;대전<br />
-&amp;nbsp;팬 프렌들리 클럽상&amp;nbsp;:&amp;nbsp;대전<br />
-&amp;nbsp;그린 스타디움상&amp;nbsp;:&amp;nbsp;강원(강릉시)</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4115232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5: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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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피겨 간판’ 차준환… 3연속 올림픽 눈앞</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2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egye/20251130202314774vyvi.jpg" alt="‘피겨 간판’ 차준환… 3연속 올림픽 눈앞" style="height:auto;" /></div><p>한국 남자 피겨의 간판 차준환(24·서울시청·사진)이 3연속 올림픽 출전에 ‘청신호’를 켰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02314444"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5: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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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무럭무럭 자라야 한다' 맨유, U-18서 리버풀 상대 해트트릭한 JJ 가브리엘 활약에 함박웃음</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1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interfootball/20251201044649281tuud.jpg" alt="'무럭무럭 자라야 한다' 맨유, U-18서 리버풀 상대 해트트릭한 JJ 가브리엘 활약에 함박웃음"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4464741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5: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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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울산 주장 김영권 "신태용 감독 이야기, 지금은 참겠다…구단과 정리해 입장 발표"</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1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mydaily/20251201000615171vqsa.jpg" alt="울산 주장 김영권 &quot;신태용 감독 이야기, 지금은 참겠다…구단과 정리해 입장 발표&quot;" style="height:auto;" /></div><p>울산은 30일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1 38라운드에서 0-1로 패했지만 K리그1 잔류를 확정했다. 울산은 11승11무16패(승점 44점)를 기록하며 올 시즌을 9위로 마쳐 잔류에 성공했다. 10위 수원FC가 광주에 패하는 바람에 울산은 제주전 패배에도 순위를 유지했고 K리그1 잔류를 확정했다.<br />
울산의 수비수 정승현은 제주전이 끝난 후 올 시즌 중 있었던 신태용 감독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요즘 시대와 맞지 않다. 성폭력이든 폭력이든 가하는 사람이 폭행이 아니라고 생각해도 당하는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면 폭행이다. 그런 상황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하겠다. 그런 상황이 많이 있었고 너무 많아 생각이 나지 않는다. 여기서 다 이야기하기 쉽지 않다. 선수들이 많이 힘든 상황에 처해 있다"고 전했다.<br />
김영권은 제주전을 마친 후 "나는 아직 참겠다. 구단이랑 이야기 할 것이 남았다. 기다려 주시면 구단이랑 이야기 한 후 이야기를 할 의향이 충분히 있다. 말씀은 꼭 드리겠다. 정리해서 말씀 드리겠다"고 이야기했다.<br />
김영권은 "다사다난한 시즌을 보냈다. 울산에 맞지 않는 성적을 거뒀다. 더 노력해 우리 상황을 잘 이겨나가야 한다. 잔류를 확정한 것은 다행"이라며 시즌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또한 "죄송한 마음이 먼저다. 면목이 없다. 주장으로서 부족한 점이 있었다. 선수들을 질책하기 보다는 나에게 안 좋은 소리를 해주셨으면 한다. 내가 선수단 대표이고 나에게 이야기 해 주시면 발전하도록 노력하고 내년에 더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br />
김영권은 "시즌 초반 3-4경기에서 연승을 하고 괜찮은 시작이었는데 수원FC 원정부터 경기력이 안 나오고 꺾였다. 선수 변화가 많았고 경험있는 선수가 적어 극복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조)현우랑 내가 더 잘 이끌어야 했다. 시간이 흐르면 잘 되겠지 생각한 것이 지금 이 시기까지 오게 된 것 같다"며 올 시즌 어려움에 대해 언급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0061321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4: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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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강등된 뒤 팬들 앞에서 눈물쏟은 김병수 대구 감독,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지만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SD 대구 인터뷰]</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1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rtsdonga/20251201000214388smfo.jpg" alt="강등된 뒤 팬들 앞에서 눈물쏟은 김병수 대구 감독,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지만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SD 대구 인터뷰]" style="height:auto;" /></div><p>“결과(강등)를 겸허히 받아들이지만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00212120"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4: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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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K리그2 PO 키워드는 후이즈-신재원 결장' 결국 부천은 웃었고, 성남은 울었다...부천 창단 첫 승강 PO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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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Chosun/20251201042119251ooji.jpg" alt="'K리그2 PO 키워드는 후이즈-신재원 결장' 결국 부천은 웃었고, 성남은 울었다...부천 창단 첫 승강 PO행" style="height:auto;" /></div><p>부천은 30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PO에서 0대0으로 비겼다. 정규리그 3위인 부천은 '무승부시 상위팀이 올라간다'는 규정에 따라 승강 PO에 올랐다. 부천이 승강 PO에 오른 것은 창단 후 처음이다. 반면 정규리그 5위 성남은 준PO에서 서울 이랜드를 꺾는 이변을 일으켰지만, 부천의 벽을 넘지 못했다.<br />
이날 키워드는 후이즈-신재원의 결장이었다. 후이즈와 신재원은 설명이 필요없는 성남의 핵심이다. 후이즈는 팀 득점(46골)의 3분의 1이 넘는 17골을 넣었다. 신재원은 9개의 도움으로 도움 4위에 올랐다. 신재원의 크로스, 후이즈의 마무리는 성남의 필승 공식이었다. 이랜드와의 준PO에서도 두 선수가 합작해 결승골을 넣었다. 하지만 후이즈는 이랜드전에서 경고를 받으며 누적 경고로, 신재원은 햄스트링을 다쳐 이날 뛰지 못했다. 경기 전 분위기는 부천쪽으로 급격히 기울었다. 부천은 비기기만 해도 다음 라운드 진출이 가능했다. 하지만 양 팀 사령탑의 생각은 달랐다. 이영민 부천 감독은 "두 선수가 빠졌다고 성남은 약하지 않다. 전경준 감독이 분명 무언가를 준비했을 것"이라며 "우리가 내려서는 경기를 하면 잘 풀리지 않았다. 평소대로 할 것"이라고 했다.<br />
전경준 성남 감독은 "토너먼트는 변수가 많다"고 했다. 전 감독은 후이즈가 빠지며 투톱으로 변화를 꾀했고, 유주안을 신재원 자리에 넣는 승부수를 띄웠다. 전 감독은 "다들 우리가 불리하다고 하는데, 우리가 먼저 골을 넣으면 분위기는 완전 달라질 것이다. 결국 운영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준비한대로 하면 된다"고 했다.<br />
경기는 팽팽한 흐름 속에 진행됐다. 부천이 볼점유를 했지만, 내용에서는 성남이 앞섰다. 베니시오를 중심으로 한 수비는 단단했고, 프레이타스를 중심으로 한 조직력도 일품이었다. 부천의 에이스인 바사니는 꽁꽁 묶여 이렇다할 기회를 잡지 못했다. 성남은 빠른 측면 돌파로 기회를 엿봤지만, 후이즈의 공백이 컸다. 박스 안에서 결정을 지어줄 선수가 보이지 않았다.<br />
후반들어 부천이 이틈을 노려 역습에 나섰다. 이 감독은 후반 15분 이의형, 갈레고, 티아깅요를 한꺼번에 투입하는 승부수를 띄웠다. 부천은 수비를 두텁게 하며 역습으로 성남을 괴롭혔다. 부천은 박스까지 빠르게 진입했지만, 슈팅은 번번이 상대 육탄방어에 막혔다. 부천도, 성남도 '1골'을 위해 사력을 다했다. 성남은 막판 센터백 베니시오는 물론 골키퍼 양한빈까지 공격으로 올리는 총력전에 나섰고, 부천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무실점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42118344"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4: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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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협상 타결' 강백호, 한화에서도 50번 단다 "고맙다, 친구야! 선물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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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Chosun/20251201022519087pavd.jpg" alt="'협상 타결' 강백호, 한화에서도 50번 단다 &quot;고맙다, 친구야! 선물은…&quot;" style="height:auto;" /></div><p>한화는 지난달 20일 "강백호와 4년 총액 100억원(계약금 50억원, 연봉 30억원, 인센티브 20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br />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전체 1순위)로 KT 위즈에 입단한 강백호는 KBO리그를 대표하는 강타자다. 통산 897경기에 나와 타율 3할3리 136홈런 565타점 540득점 OPS 0.876의 성적을 남겼다.<br />
강백호의 영입 소식이 들려오자 이원석(26)은 고민에 빠졌다. 강백호와 이원석은 1999년생 동갑내기 친구. 시즌 중에도 종종 만나 식사를 하는 '절친'이다.<br />
KT에서 강백호가 달고 뛴 번호는 50번. 공교롭게도 이원석도 한화에서 50번을 달고 뛰었다.<br />
FA나 트레이드 등으로 이적이 이뤄질 경우 기존 선수가 등번호를 양보하는 일이 종종 있다. 등번호를 받은 선수는 선물을 하면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br />
남다른 친분의 두 선수. 서로를 배려했다. 강백호는 "FA로 이적할 때 다른 번호를 고민했다. 50번을 (이)원석이가 달고 있었고, 한화에서도 팬들께서 원석이 유니폼을 마킹하셨을텐데 내가 받으면 안 될 거 같았다"고 했다.<br />
이원석에게 50번은 소중한 번호다. 이원석은 "우상인 무키 베츠(LA 다저스) 선수의 등번호인데, (이)성열 선배님이 은퇴를 하는 시기와 맞물려서 50번을 달게 됐다"라며 "올시즌을 마치고 내년 등번호 조사를 하는데 1순위부터 3순위까지 모두 50번을 적어냈다"고 밝혔다.<br />
등번호 조사를 마친 뒤 얼마 안 있어 '절친' 강백호가 온다는 소식이 들리자 이원석은 "50번을 양보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원석은 "나 역시 50번을 달 수 있으면 달텐데 (강)백호가 많이 고민하더라. 사다리타기도 했다더라"라며 "그래도 친구가 오니 기꺼이 주려고 했다"고 이야기했다.<br />
이원석은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캠프 당시 강백호의 영입 소식을 들은 직후에도 "동갑이지만 FA로 오는 선수다. 바로 양보할 생각을 했다. 번호가 영원히 내 거일 수는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br />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면서 '50번' 주인은 미궁에 빠지는 듯 했지만, 결국 강백호가 달기로 결정됐다.<br />
강백호는 "원석이와 협의 끝에 50번을 달기로 했다. 의미있는 친구가 줬으니 좋다"라며 "가방을 선물하기로 했다. 그래도 소정의 선물을 하는게 괜찮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br />
강백호는 "KT에서 50번을 달 때는 남는 번호였다. 그렇게 의미가 생기는 거 같다. 새로운 번호를 달까도 고민했는데 익숙한 번호를 달 수 있게 됐다. 원석이게 고맙다"고 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22518113"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4: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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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신지아, 겨울올림픽 향해 ‘성큼’…피겨 랭킹대회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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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hani/20251130192634534jfoy.jpg" alt="신지아, 겨울올림픽 향해 ‘성큼’…피겨 랭킹대회 1위" style="height:auto;" /></div><p>신지아(17·세화여고)가 겨울올림픽 데뷔를 향해 은반 위에서 화려하게 비상했다.<br />
신지아는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44.14점(기술점수 75.19점+예술점수 68.95점)을 받아 쇼트프로그램(72.06점)과 합해 총점 216.20점으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에 올랐던 김윤재(204.99점·군포수리고)가 차지했다. 3위는 김채연(201.78점·경기도빙상경기연맹).<br />
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에 출전할 대표팀 선수를 뽑기 위한 1차 선발전이었다. 2차 선발전은 내년 1월(3~6일) 열리는 전국남녀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 2차 선발전 성적을 합산해 겨울올림픽 남녀 싱글 종목에 출전할 선수를 확정한다.<br />
한국은 남녀 싱글에서 각각 2장씩 올림픽 출전권을 갖고 있다. 여자 싱글에서는 이해인(고려대)과 김채연이 지난 3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0위 이상의 성적을 내면서 2장의 출전권을 확보했다. 남자 싱글은 차준환(서울시청)이 세계선수권대회 7위를 차지하며 1+1장을 확보했고, 김현겸(고려대)이 지난 9월 열린 올림픽 추가 예선전 퀄리파잉대회에서 5위에 올라 2장을 최종 확보했다.<br />
신지아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ISU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 4개 대회 연속 은메달을 따내는 성적을 낸 뒤 이번 시즌 시니어 무대에 데뷔했다. 2008년 3월생으로 올림픽 피겨 출전 자격(2008년 7월1일 이전 출생자)이 있다. 주니어 시절 신지아의 맞수였던 시마다 마오(일본)는 2008년 10월생이라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에는 출전할 수 없다. 시즌 내내 컨디션 난조를 겪던 김채연 또한 모처럼 클린 연기를 보여줬다. 이해인은 195.80점으로 5위에 올라 2차 선발전에서 역전을 노린다. 김윤재와 4위를 차지한 윤서진(201.65점·한광고)이 연령 제한에 걸리기 때문에 2차 선발전 때는 신지아, 김채연, 이해인 3파전이 예상된다.<br />
남자 싱글에서는 차준환이 프리스케이팅에서 172.81점(기술점수 84.93점+예술점수 87.88점)을 획득해 쇼트프로그램(82.91점)과 합해 종합 255.72점으로 서민규(262.84점·경신고)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쇼트프로그램 1위에 올랐던 최하빈(16·한광고)은 점프 실수로 3위(250.37점)에 만족했다. 4위는 김현겸(231.51점·고려대). 서민규(2008년 10월생)와 최하빈(2009년 11월생)은 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다. 차준환은 평창(2018년), 베이징(2022년)에 이어 겨울올림픽 3회 연속 출전을 노리고 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92633693"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4: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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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현장인터뷰]'창단 첫 준우승' 황선홍 대전 감독 "더 높은 곳 향해 나아가겠다"</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1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Chosun/20251201004516383oyjn.jpg" alt="[현장인터뷰]'창단 첫 준우승' 황선홍 대전 감독 &quot;더 높은 곳 향해 나아가겠다&quot;"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0451576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4: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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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SPO 현장] 절제된 분노! "타노스를 건드린 건 나를 건드린 것이나 마찬가지" 차분히 슬픔 토해낸 포옛 감독</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1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tvnews/20251201014713064mblu.jpg" alt="[SPO 현장] 절제된 분노! &quot;타노스를 건드린 건 나를 건드린 것이나 마찬가지&quot; 차분히 슬픔 토해낸 포옛 감독" style="height:auto;" /></div><p>전북현대는 30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에서 FC서울에 2-1로 승리했다. 전북은 이번 시즌 K리그1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동시에 이날 경기에서 '원클럽맨' 최철순의 은퇴식을 진행하며 아름다운 작별을 고했다.<br />
이어 이번 시즌을 돌아보며 가장 좋았던 순간과 힘들었던 순간이 언제였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포옛 감독은"일단 가장 좋았던 순간은 5월 울산전이다. 경기 결과도 잘 만들었고, 울산이 지난 시즌 챔피언이었기 때문에 전북이 무서운 팀으로 변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선수들이 하나로 움직이는 것이나 관중들이 많았던 것도 정말 좋았다"라고 답했다.<br />
힘들었던 순간으로는 마우리시오 타리코(등록명 타노스) 코치를 향한 인종차별 논란과 징계를 꼽았다. 타노스 코치는 지난 8일에 있었던 대전하나시티즌전에서 심판 판정에 대해 강하게 항의했고, 양 검지를 두 눈에 가져다 대는 제스처를 취했다. 이에 한국프로축구심판협의회와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를 인종차별로 단정짓고 징계를 내렸다.<br />
이에 타노스 코치와 전북 측은 "판정을 제대로 보라는 뜻이었다"며 항의했으나, 타노스 코치는 결국 이번 시즌을 끝으로 사의를 표명했다.<br />
당연히 포옛 감독 입장에서는 슬픈 소식이다. 타노스 코치는 포옛 사단의 핵심으로, 오랫동안 포옛 감독과 함께한 인물이다. 포옛 감독은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지난 몇 주 전에 있었던 일이었다. 받아들이기 힘들고 뼈아픈 순간이 있었다. 타노스 코치를 향한 징계가 마음이 아팠다. 타노스 코치를 건드리는 것은 나를 건드리는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정말 뼈아팠다"라며 유감을 표했다. 말투는 차분했지만, 그의 분노를 확인할 수 있었다.<br />
올 한 해 동안 우승 셀레브레이션과 최철순의 은퇴식 등 다양한 행사를 경험한 포옛 감독은 "우승 행사는 특별했다. 처음 부임했을 때 굉장한 도전이라고 생각했다. 결과적으로 승점 차가 많이 벌어진 상태에서 우승해 기쁘다. 또 오늘 선수들에게 경기 전에 딱 하나만 요청했는데 오늘 경기를 이겨서 최철순을 위해 결과를 내자고 말했다"며 "서울만큼 K리그에서 뛰어난 스쿼드를 가진 팀은 많지 않다. 서울을 상대할 때마다 힘들었고, 오늘도 역시 힘들었는데 결과적으로 서울을 상대로 무패를 해서 기쁘다. 그리고 지금은 1년 전 전북에 왔을 때보다 더 좋은 감독으로 성장한 것 같다"라고 답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14711061"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4: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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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SPO 현장] '슈퍼스타' 린가드가 한국을 떠나게 될까...감독도 아직 모른다 "이야기 나누지 않았어" 동행 여부 미정</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1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tvnews/20251201004752893dmbv.jpg" alt="[SPO 현장] '슈퍼스타' 린가드가 한국을 떠나게 될까...감독도 아직 모른다 &quot;이야기 나누지 않았어&quot; 동행 여부 미정" style="height:auto;" /></div><p>FC서울은 30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에서 전북현대에 1-2로 패했다. 서울은 선제골을 내준 뒤, 박수일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지만, 경기 종료 직전 전진우에게 페널티킥 결승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결국 서울은 이번 시즌을 6위라는 아쉬운 성적과 함께 마무리했다.<br />
이어 "올해 많은 일들이 있었고, 어려운 상황이 있었다. 만족하지는 않지만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고 생각한다. 팀 분위기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분위기를 돌리는데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라고 설명했다.<br />
끝으로 팀 내 최고 스타인 제시 린가드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작년 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에서 활약했던 린가드의 서울 이적은 축구 팬들에게 큰 충격을 남겼다. 이후 린가드는 단숨에 K리그1 최고 스타로 거듭났다. 또한 2시즌 동안 16골을 넣었으며, 시즌 도중에는 주장 완장을 착용하고 특별한 리더십을 선보이기도 했다.<br />
하지만 린가드의 계약은 곧 끝난다. 서울은 린가드와 2+1 계약을 했고, 일단 2년의 계약이 끝났다. 자연스레 린가드와 서울의 동행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br />
김 감독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 말을 아꼈다. 김 감독은 "계약 문제와 관련해 린가드와 소통하지는 않고 있다. 시즌이 끝났으니 이제 얘기를 할 것이다. 재계약 관련해서는 아무 얘기도 나누지 않았다. 나도 잘 모른다"라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0475177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4: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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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신태용 불화설' 울산 선수들 폭로 시작됐다, 정승현 "여러 문제 있었다"</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1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tarnews/20251201020641039iukg.jpg" alt="'신태용 불화설' 울산 선수들 폭로 시작됐다, 정승현 &quot;여러 문제 있었다&quot;"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20639086"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4: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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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호철 사퇴 후 2연승' IBK기업은행, 페퍼저축 3-2 꺾고 반등 성공</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0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nocut/20251130201802737hhse.jpg" alt="'김호철 사퇴 후 2연승' IBK기업은행, 페퍼저축 3-2 꺾고 반등 성공" style="height:auto;" /></div><p>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김호철 전 감독 사퇴 후 여오현 대행 체제에서 2연승으로 반등에 성공했다.<br />
IBK기업은행은 30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풀 세트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2(25-21 13-25 25-19 18-25 15-7)로 승리했다.<br />
김호철 전 감독이 8연패 부진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 뒤 지휘봉을 잡은 여오현 감독 대행은 부임 후 2경기에서 2연승을 달렸다.<br />
3승 8패 승점 10을 쌓은 IBK기업은행은 정관장(4승 7패·승점 10)과 승점 동률이 됐으나, 다승에서 밀려 최하위 탈출은 다음으로 미뤘다.<br />
페퍼저축은행(6승 5패·승점 17)은 3연패에 빠졌으나 이날 풀 세트 접전으로 승점 1을 추가해 현대건설(5승 6패, 승점 17)을 제치고 2위를 탈환했다.<br />
IBK기업은행은 주포 빅토리아 댄착(등록명 빅토리아)이 양 팀 최다인 32점을 뽑아냈고, 최정민(14점)과 육서영(12점), 이주아(10점)가 각각 두 자릿수 점수로 힘을 보탰다.<br />
4세트를 내주며 최종 세트로 돌입한 IBK기업은행은 5세트 초반부터 흐름을 완전히 자기 쪽으로 가져왔다. 빅토리아의 연속 득점에 이어 알리사 킨켈라(등록명 킨켈라)의 강력한 서브가 잇따라 터지며 순식간에 점수 차를 9-2까지 벌렸다.<br />
페퍼저축은행도 박은서의 공격을 앞세워 7-14까지 추격했지만, 초반에 벌어진 격차는 쉽게 좁혀지지 않았다. 결국 IBK기업은행은 육서영의 퀵오픈이 마지막 득점으로 연결되며 5세트를 15-7로 마무리했고, 치열한 풀세트 승부 끝에 승리를 가져갔다.<br />
같은 날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서는 OK저축은행이 우리카드를 세트 스코어 3-2(23-25 25-22 25-18 22-25 15-10)로 누르고 시즌 첫 연승을 이어갔다.<br />
이 승리로 시즌 5승 6패(승점 15)가 된 OK저축은행은 한국전력(승점 14)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섰다. 우리카드는 2연패에 빠지며 4승 7패(승점 12)로 6위에 머물렀다.<br />
OK저축은행은 디미타르 디미트로프(등록명 디미트로프)가 25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차지환이 20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전광인(14득점)과 트렌트 오데이(등록명 오데이·11득점)도 고른 활약을 펼쳤다.<br />
경기는 초반 우리카드가 1세트를 따내며 주도권을 잡았으나, OK저축은행이 2세트와 3세트를 연달아 가져오며 흐름을 뒤집었다. 특히 3세트에서는 초반 8-0으로 앞서며 일찌감치 승기를 굳혔다.<br />
4세트를 내준 OK저축은행은 마지막 5세트에서 집중력을 발휘했다. 3-2에서 디미트로프의 오픈 공격으로 리드를 잡았고, 6-3에서는 박창성이 하파엘 아라우조(등록명 아라우조)의 후위 공격을 블로킹하며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11-7에서는 오데이가 알리 하그파라스트(등록명 알리)의 퀵오픈을 막아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br />
OK저축은행은 14-10 매치 포인트에서 차지환의 퀵오픈을 성공시키며 15-1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br />
진실엔 컷이 없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0180040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4: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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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공식 발표] '사상 첫 준우승' 대전, 클럽상 '2관왕' 겹경사! 플러스 스타디움 &amp; 팬 프렌들리 선정</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0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besteleven/20251201013748707faok.jpg" alt="[공식 발표] '사상 첫 준우승' 대전, 클럽상 '2관왕' 겹경사! 플러스 스타디움 &amp; 팬 프렌들리 선정"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13747024"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3:30:0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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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눈물 속에도 응원' 대구FC, 10년 만에 강등... 울산 턱걸이 잔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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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Edaily/20251201000747544iwwz.jpg" alt="'눈물 속에도 응원' 대구FC, 10년 만에 강등... 울산 턱걸이 잔류" style="height:auto;" /></div><p>대구는 30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 38라운드 안방 경기에서 FC안양과 2-2로 비겼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0074628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3:30:0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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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STN 현장] '승격 도전 선봉장' 부천 에이스 바사니 "최선 다한다면 웃을 수 있을 것"</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0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TNSPORTS/20251201000147694jwux.jpg" alt="[STN 현장] '승격 도전 선봉장' 부천 에이스 바사니 &quot;최선 다한다면 웃을 수 있을 것&quot;" style="height:auto;" /></div><p>부천은 30일 오후 2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준플레이오프 성남FC전에서 0-0으로 비겼다.<br />
정규리그 3위를 차지한 부천은 동점 시 정규리그 순위가 높은 팀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다는 규정에 따라 5위 성남을 누르고 승강 플레이오프에 올라갔다.<br />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한 바사니는 경기 후 "일주일 동안 준비를 잘했지만 쉬운 경기가 아니었다. 다음을 위해 집중하자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다"고 경기 총평을 남겼다.<br />
이어 "감독님과 모든 상황을 준비했다. 성남만큼 우리도 수비를 중요하게 생각했고, 이후 역습과 배후 공간 침투 등 여러 부분들을 많이 계획했다"고 덧붙였다.<br />
이날 전반 38분 장시영의 패스를 받은 바사니는 결정적인 찬스를 맞이했다. 하지만 양한빈의 연이은 선방에 막히며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br />
이 장면을 두고 "솔직히 장시영이 그렇게 줄지 몰랐다. 볼 컨트롤을 잘못 해서 득점을 하지 못했다"며 "지나가는 여러 상황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br />
승강 플레이오프 상대는 싸박, 루안, 안현범 등 리그 정상급 선수들이 즐비한 수원FC다. 부천보다 한 수 위의 전력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 />
이에 바사니는 "수원FC의 최근 두 경기를 봤다. 축구는 11대 11로 하는 경기다. 우리는 승격할 준비가 돼 있다고 생각한다"며 "수원FC가 좋은 선수진과 전력을 갖춘 팀이지만, 우리 팀도 선수진과 전술 모두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승격)할 수 있다"고 전했다.<br />
경기 후 이영민 감독은 이번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선수들이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뛰는 선수의 생각은 어떨까.<br />
바사니는 "한 시즌을 준비하면서 여기까지 오기 쉽지 않았다"며 "우리는 승강 플레이오프에 갈만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임한다면 웃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의지를 드러냈다.<br />
이번 시즌 리그에서 14골 6도움을 기록한 바사니는 부천의 돌풍을 이끌었다. 그 결과 내달 1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진행하는 하나은행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K리그2 베스트 일레븐 공격수 후보에 올랐다.<br />
바사니는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받으면 좋은 것이고, 못 받아도 우리 팀이 여기까지 온 것 자체로 정말 기쁘다"며 "거기에 내가 도움을 줬다는 사실이 너무 좋다. 상은 받은 안 받든 괜찮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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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3:30:0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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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신태용 감독의 폭력이라고 생각한 순간 너무 많았다"…울산 수비수 정승현 폭로</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0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mydaily/20251130223119971npjt.jpg" alt="&quot;신태용 감독의 폭력이라고 생각한 순간 너무 많았다&quot;…울산 수비수 정승현 폭로" style="height:auto;" /></div><p>울산은 30일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1 38라운드에서 0-1로 패했지만 K리그1 잔류를 확정했다. 울산은 11승11무16패(승점 44점)의 성적과 함께 올 시즌을 9위로 마쳐 잔류에 성공했다. 10위 수원FC가 광주에 패하는 바람에 울산은 제주전 패배에도 순위를 유지해 K리그1 잔류를 확정했다.<br />
정승현은 제주전을 마친 후 "잘하고 싶었는데 팬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이라는 소감을 전했다.<br />
올 시즌 중 울산 감독에 부임해 팀을 떠난 신태용 감독 사이에 있었던 일에 대해선 "주장단과 (이)청용이 형이 입장문을 발표한다고 이야기했다"고 언급했다.<br />
정승현은 신태용 감독에게 뺨을 맞은 것에 대해 "많은 분들이 걱정하셨다. 그 순간을 겪었을 때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런 상황이 여러번 있었다"며 "요즘 시대와 맞지 않다. 성폭력이든 폭력이든 가하는 사람이 폭행이 아니라고 생각해도 당하는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면 폭행이다. 그런 상황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그런 상황이 많이 있었고 너무 많아 생각이 나지 않는다. 여기서 다 이야기하기 쉽지 않다. 선수들이 많이 힘든 상황에 처해 있다"고 덧붙였다.<br />
정승현은 "선수는 축구에 집중해야 하는데 많은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가 아닌 다른 부분에 신경써야 했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 팬 분들이 많이 고생하셨지만 선수들도 내부에서 고생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br />
신태용 감독이 귀에 대고 호루라기를 불었던 것이 사실이었는지 묻는 질문에는 "호루라기를 불었던 것 등을 이야기해야 한다면 이야기 해야 할 것이 너무 많다"고 언급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2311867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3:30:0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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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37세 김현수 50억, 42세 최형우 인기폭발...37세 손아섭, 한화에 자리있을까 '강백호-페라자' 영입 직격탄</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0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poctan/20251201024148500gvke.jpg" alt="37세 김현수 50억, 42세 최형우 인기폭발...37세 손아섭, 한화에 자리있을까 '강백호-페라자' 영입 직격탄" style="height:auto;" /></div><p>한국시리즈 MVP를 차지한 김현수(37)는 KT 위즈와 3년 50억 원(계약금 30억, 연봉 총액 20억)에 계약했다. 옵션 없이 전액 보장이다. LG 트윈스와 2년 25억 원 옵션 계약의 옵션을 충족하지 못해서 FA가 됐는데, 대반전을 만들었다. 옵션 달성보다 몸값을 2배 많이 받았다.&amp;nbsp;<br />
내년 만 43세가 되는 최형우도 30억 원대 계약을 앞두고 있다. 원소속팀 KIA 타이거즈와 협상이 순조롭지 못하자, 친정팀 삼성 라이온즈가 최형우에게 거액을 베팅해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적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분위기다.&amp;nbsp;<br />
KBO리그 역대 최다안타 주인공 손아섭(37)은 FA 시장에서 크게 거론되지 않고 있다.&amp;nbsp;<br />
손아섭은 김현수와 나이는 같지만, 김현수가 1988년 1월생으로 손아섭 보다 1년 빨리 2006년 프로에 입단했다. 손아섭이 1년 후배다.&amp;nbsp;<br />
손아섭은 지난 7월 NC 다이노스에서 한화로 트레이드돼 ‘우승 청부사’ 역할을 기대받았다. 손아섭은 정교한 컨택 능력으로 통산 3할1푼9리, 2618안타를 기록중이다. 통산 최다안타 1위다.&amp;nbsp;<br />
손아섭은 한화 이적 후&amp;nbsp;35경기에 출장해 타율 2할6푼4리 1홈런 17타점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NC에서 타율 3할을 기록했는데, 한화 이적 후 부진했다. 정규시즌 전체 성적은 111경기 타율 2할8푼8리 107안타 1홈런 50타점을 기록했다.<br />
2023년 최다 안타와 타격 타이틀을 동시에 차지했지만,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2할8푼대 타율로 떨어졌다.&amp;nbsp;<br />
손아섭은 시즌이 끝나고 FA를 신청했다. 그런데 한화가 FA 강백호를 100억 원 계약으로 영입하면서 입지가 애매해졌다. 또 한화는 29일 외국인 타자로 페라자를 재영입했다. 2024시즌 한화에서 뛰었던 페라자는 올해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대부분 우익수로 출장했다.&amp;nbsp;<br />
손아섭은 수비로 뛴다면 우익수, 그런데 이제는 지명타자로 많이 뛴다. 그런데 강백호와 페라자의 가세로 손아섭은 뛸 자리가 좁아졌다.&amp;nbsp;강백호는&amp;nbsp;KT에서 우익수, 1루수 그리고 포수로도 출장은 했지만, 실질적인 자리는 지명타자다. 손아섭과 롤이 겹친다.&amp;nbsp;손아섭의 최근 2년간 하락세, 강백호와 페라자의 포지션 중복 등으로 한화가 적극적인 베팅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amp;nbsp;<br />
FA C등급인 손아섭이 타 구단으로 이적할 경우에는, 보상 선수가 필요 없고, 올 시즌 연봉(5억원)의 150%(7억 원)만 지급하면 된다. 과연 한화에 잔류할지, 타 구단에서 관심을 가질지 주목된다.&amp;nbsp;<br />
/orange@osen.co.kr</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24148136"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3:30:0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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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부천, 성남과 0-0 무승부로 첫 승강 PO 진출...1부 승격 도전</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0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maniareport/20251130220714118wlrw.jpg" alt="부천, 성남과 0-0 무승부로 첫 승강 PO 진출...1부 승격 도전" style="height:auto;" /></div><p>K리그2 부천FC가 성남FC의 도전을 뿌리치고 승강 플레이오프(PO)에 진출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20712460"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3:00:0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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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몸상태가 너무 안 좋았어" 세징야 눈물 터뜨렸다...부상에도 골 → 강등 "10년 대구 생활이 주마등처럼 지나가"</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0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tvnews/20251201012114450ygpc.jpg" alt="&quot;몸상태가 너무 안 좋았어&quot; 세징야 눈물 터뜨렸다...부상에도 골 → 강등 &quot;10년 대구 생활이 주마등처럼 지나가&quot;" style="height:auto;" /></div><p>대구는 30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전에서 FC안양과 2-2로 비겨 승점 34점으로 최하위가 확정됐다. 종료 휘슬이 울리는 순간 대팍(대구 홈구장 애칭)은 깊은 정적에 잠겼다. 전석 매진된 1만 2천여 관중은 마지막까지 잔류의 기적을 외쳤지만, 대구의 미래는 결국 K리그2로 향하게 됐다. 대구는 초반부터 벼랑 끝으로 몰렸다. 자력으로는 다이렉트 강등을 피하기 어렵지만, 일단 안양을 잡은 뒤 제주SK의 결과가 대구가 희망하는 쪽으로 따라주면 승강 플레이오프행은 점쳐볼 수 있었다. 그런데 대구는 1분 만의 빌드업 실수가 선제 실점으로 이어지더니 4분에는 코너킥 상황에서 두 번째 실점까지 허용하며 무기력하게 내려가는 듯했다. 대구는 후반부터 반격의 빌미를 찾기 시작했다. 하프타임에 세징야가 주장 완장을 차고 등장했다. 허리와 무릎이 온전치 않아 지난주까지도 벤치에 앉지 못했다. 그런 세징야가 투혼을 발휘해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후반 시작과 함께 그라운드를 밟았다. 세징야는 대구의 왕과 다름없다. 2016년 처음 대구에 입단한 뒤 지금까지 K리그 통산 250경기 99골 70도움, 공식전 통산 288경기 113골 78도움에 빛나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36세인 올 시즌에도 12골 12도움을 기록해 변함없는 기량을 과시했다. 결국 세징야가 답이었다. 세징야의 투입으로 확실하게 분위기를 가져온 대구는 후반 13분 지오바니의 추격골로 대구 팬들을 달궜다. 그리고 후반 추가시간 직접 2-2 동점골을 터뜨리면서 잔류 마지막 희망을 안기기도 했다. 하지만 대구의 잔류 꿈은 무너졌다. 안양을 이겨야 하는 최소한의 조건조차 이루지 못하면서 최하위 강등이 결정됐다. 대구 선수들은 한동안 그라운드를 떠나지 못했다. 세징야도 마찬가지였고, 팬들 앞에 서자 눈물을 쏟았다. 라커룸에서 오래 머문 뒤에도 세징야의 아픔은 쉬이 사라지지 않았다. 눈이 벌게진 세징야는 어렵게 인터뷰에 응했고 "너무 슬픈 날이다. 대구에서 10년 동안 유니폼을 입고 뛰었는데, 모든 순간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라고 어렵게 입을 뗐다. 부상 투혼이 대단했다. 세징야는 "몸상태가 정말 좋지 않았다"면서 "오늘은 영웅이 되기보다 동료들을 돕고 싶었다. 이길 수 있다고 믿었지만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부분이 있었다. 다른 팀 결과를 지켜보는 게 너무 힘들었다"라고 했다. 향후 거취에 대한 이야기도 조심스럽게 꺼냈다. "대구와 계약이 남아 있다"라고 팬들이 가장 듣고 싶어할 말을 한 세징야는 "돌아오게 된다면 목표는 바로 승격"이라고 강조했다. 대구의 목표는 올해 인천 유나이티드와 같은 다이렉트 승격이다. 세징야는 "실수하지 않는 팀이 돼야 한다. 위험한 상황을 줄여야 하고, 팀 철학부터 구성원 모두가 안정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실수를 줄이면 우리는 다시 올라갈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오랜 파트너 에드가에 대해서도 솔직히 털어놨다. 에드가도 세징야 못지않게 울었는지 굳은 표정으로 경기장을 떠났다. 세징야는 "경기 후 따로 많은 말을 하지는 않았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1211394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3:00:0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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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굿바이 미스터 전북’ 최철순의 No.25, 영구결번 지정…“그와 함께 전설로 남는다, 구단 역대 세 번째”</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90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mksports/20251130235103076gwpp.png" alt="‘굿바이 미스터 전북’ 최철순의 No.25, 영구결번 지정…“그와 함께 전설로 남는다, 구단 역대 세 번째”" style="height:auto;" /></div><p>전북현대의 레전드 최철순과 함께 그의 번호도 전설로 남는다.<br />
전북현대는 30일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전 종료 후 치러진 최철순 선수의 은퇴식에서 그의 등번호 No.25의 영구결번을 팬들 앞에서 선포했다.<br />
전북현대는 20년간 활약한 최철순 선수의 노력과 헌신을 인정하고 그의 발자취를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영구결번을 결정했다고 전했다.<br />
또한 최철순의 번호가 전주성(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기억될 수 있도록 숫자 ‘25’를 담은 조형물을 동측 관중석 최상단 영구결번 존(Zone)에 헌액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3510104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3:00:0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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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패패패패패무무패패패패패패' 황희찬 정말 강등인가...울버햄튼, 또 첫 승 실패→PL 유일 '0승 팀' 굴욕 계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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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poctan/20251201023749034liei.jpg" alt="'패패패패패무무패패패패패패' 황희찬 정말 강등인가...울버햄튼, 또 첫 승 실패→PL 유일 '0승 팀' 굴욕 계속" style="height:auto;" /></div><p>울버햄튼은 11월 30일 오후 11시 5분(한국시간)&amp;nbsp;영국 버밍엄에 위치한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에 0-1로 패했다.<br />
이로써 울버햄튼은 프리미어리그 유일의 무승 팀으로 남아있게 됐다. 시즌 성적은 0승 2무 11패, 승점 2점으로 압도적 꼴찌다. 반면 공식전 5연승을 달린 빌라는 승점 24(7승 3무 3패)로 3위까지 뛰어올랐다.<br />
홈팀 빌라는 4-2-3-1 포메이션으로 시작했다. 도니얼 말런, 에밀리아노 부엔디아-모건 로저스-존 맥긴, 유리 틸레만스-부바카르 카마라, 뤼카 디뉴-파우 토레스-에즈리 콘사-매티 캐시,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선발로 나섰다.<br />
원정팀 울버햄튼은 3-4-2-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 장리크네 벨레가르드-존 아리아스,&amp;nbsp;데이비드 묄레르 올페-주앙 고메스-안드레-잭슨 차추아, 토티 고메스-에마뉘엘 아그바두-제르손 모스케라, 샘 존스톤이 먼저 출격했다.<br />
울버햄튼이 아쉬움을 삼켰다. 전반 16분 차추아가 공간 패스를 받아 우측면을 돌파한 뒤 중앙으로 컷백을 시도했다. 이를 스트란 라르센이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갈랐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br />
빌라가 경기를 주도하며 기회를 엿봤지만, 결정적 장면을 만들지 못했다. 울버햄튼은 거의 슈팅도 없이 뒤러 물러나&amp;nbsp;막아내는 데 집중했다.<br />
전반 막판 울버햄튼이 매섭게 몰아붙였다. 전반 45분 차추아가 우측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고, 스트란 라르센이 영리하게 발을 갖다댔다. 그러나 마르티네스가 뛰어난 반사신경을 발휘해 옆으로 쳐냈다.<br />
골대가 울버햄튼의 선제골을 가로막았다. 추가시간 1분 모스케라가 우측에서 올라온 코너킥을 강력한 헤더로 연결했다. 공은 마르티네스 손에 맞고 크로스바를 때렸다. 튀어나온 공이 다시 골문 안으로 향할 뻔했지만, 이번에도 마르티네스가 쓰러진 채로 건져냈다. 전반은 득점 없이 끝났다.<br />
빌라가 위기를 넘겼다. 후반 7분 캐시가 후방에서 실수를 범하면서 결정적 역습 기회를 내줬다. 박스 왼쪽으로 전진한 벨가르드가 반대편을 보고 낮은 크로스를 올렸지만, 토레스가 스트란 라르센에게 향하는 공을 끊어냈다.<br />
마르티네스가 또 다시 울버햄튼을&amp;nbsp;좌절시켰다. 후반 10분&amp;nbsp;차추아가 오른쪽에서 크로스했고, 수비가 머리로 걷어냈다. 근처에 떨어진 공을&amp;nbsp;벨레가르드가 위협적인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또 골키퍼 선방에 걸렸다.<br />
골이 필요한 울버햄튼 벤치가 움직였다. 롭 에드워즈 감독은 후반 23분&amp;nbsp;타완다 치레와 투입을 시작으로 우고 부에노, 마테우스 마네, 톨루 아로코다레 등을 넣으며 변화를 꾀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마르티네스를 뚫어내지 못하면서 고개를 떨궜다. 황희찬은 끝까지 벤치를 지키며 동료들의 패배를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br />
/finekosh@osen.co.kr</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2374713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3:00:0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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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피겨 신지아, 올림픽 선발 1차전 우승…밀라노가 보인다(종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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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yonhap/20251130191245421nxtq.jpg" alt="피겨 신지아, 올림픽 선발 1차전 우승…밀라노가 보인다(종합)" style="height:auto;" /></div><p>신지아는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5.19점, 예술점수(PCS) 68.95점, 총점 144.14점을 기록했다.<br />
그는 쇼트 프로그램 점수 72.06점을 합한 최종 총점 216.20점으로 2위 김유재(204.99점·수리고)를 큰 점수 차로 따돌리고 우승하면서 올림픽 출전 경쟁의 유리한 고지를 밟았다.<br />
이번 대회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설 국가대표를 뽑기 위한 1차 선발전으로, 2026년 1월에 열리는 2차 선발전 성적을 합산해 올림픽 출전 선수를 최종 선발한다.<br />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종목 출전 자격은 2025년 7월 1일 기준 만 17세 이상이고, 한국은 남녀 싱글에 각각 2명, 아이스댄스에 1개 팀을 파견한다.<br />
신지아는 이날 첫 과제 더블 악셀을 힘차게 뛴 뒤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흔들림 없이 처리했고, 트리플 살코와 트리플 루프를 연이어 클린 수행했다.<br />
전반부 마지막 연기인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레벨 3로 연기한 신지아는 가산점 10%가 붙는 후반부 연기도 흔들림 없이 연기했다.<br />
트리플 플립-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어텐션(에지 사용주의)과 쿼터 랜딩(점프 회전수가 90도 수준에서 모자라는 경우) 판정이 나왔지만, 감점은 크지 않았다.<br />
그는 트리플 플립-더블 악셀 시퀀스 점프를 완벽하게 뛰었고 마지막 점프 과제 트리플 러츠도 클린 처리했다.<br />
이후 플라잉 카멜 스핀(레벨 4), 스텝시퀀스(레벨 4), 코레오 시퀀스, 플라잉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레벨4)으로 마무리했다.<br />
3위는 김채연(201.78점·경기도빙상경기연맹), 4위는 윤서진(201.65점·한광고), 5위는 이해인(195.80점·고려대)이 올랐다.<br />
김유재와 윤서진은 연령 제한으로 올림픽을 포함한 시니어 국제 대회 출전 자격이 없다.<br />
이에 따라 2차 선발전에선 두 장의 올림픽 티켓을 놓고 신지아, 김채연, 이해인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br />
앞서 열린 남자 싱글에선 서민규(262.84점·경신고)가 1위, 차준환(255.72점·서울시청)이 2위, 최하빈(250.37점·한광고)이 3위, 김현겸(231.51점·고려대)과 이재근(219.15점·수리고)이 4, 5위에 올랐다.<br />
이중 서민규와 최하빈은 연령 제한으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 자격이 없다.<br />
차준환은 2차 선발전에서 이재근에게 36.57점 차이 이상으로 밀리지 않으면 2018 평창, 2022 베이징에 이어 3회 연속 올림픽 무대에 선다.<br />
한편 신지아와 김채연, 이해인, 차준환과 김현겸, 이재근은 이번 대회 시니어 선수 중 남녀 싱글 상위 3명에게 주어지는 2026 ISU 피겨스케이팅 사대륙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br />
아이스댄스에선 임해나-권예(경기일반)조가 유일하게 출전해 최종 총점 187.00점을 기록하면서 사실상 올림픽 출전을 확정했다.<br />
cycle@yna.co.kr<br />
▶제보는 카톡 okjebo</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91245514"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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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5-12-01T03:00:0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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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극적 5위 탈환’ 정경호 강원FC 감독 “2회 연속 ACL 진출은 하늘의 뜻에”</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9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kado/20251130212153383jmtd.jpg" alt="‘극적 5위 탈환’ 정경호 강원FC 감독 “2회 연속 ACL 진출은 하늘의 뜻에”"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12151043"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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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5-12-01T02:30:0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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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k2.told] 평균보다 ‘71%’ 더 많은 관중 운집했다…부천의 역사적인 창단 첫 승격 PO 진출</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9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fourfourtwo/20251130214515385tkhx.jpg" alt="[k2.told] 평균보다 ‘71%’ 더 많은 관중 운집했다…부천의 역사적인 창단 첫 승격 PO 진출" style="height:auto;" /></div><p>[포포투=이종관(부천)]<br />
역사의 현장을 보기 위해 수천 명의 관중이 몰렸다.<br />
부천FC1995는 30일 오후 2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K리그2 플레이오프에서 성남FC에 0-0으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부천은 K리그1 10위 팀인 수원FC와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된다.<br />
성공적인 2025시즌을 보낸 부천이다. 올 시즌 부천은 이영민 감독 체제에서 끈끈한 조직력을 보여주며 정규 시즌을 3위로 마쳤다. 지난 2016시즌 이후 9년 만의 구단 역사상 최고 성적이었다.<br />
성남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면서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에도 성공했다. 이날 바사니, 몬타뇨, 박창준 등 핵심 자원들을 모두 선발 출전시킨 부천은 성남의 공세를 완벽하게 막아내며 0-0 무승부, 승강 플레이오프 티켓을 따냈다. 경기 후 이영민 감독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선수들 덕이다. 선수들이 대견하다. 동계 훈련부터 힘든 시작이 있었지만 시행착오에도 불구하고 잘 따라와 줬다. 오늘 경기도 마찬가지다. 경기 템포에 대한 아쉬움이 있지만 다음 경기 땐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라며 소감을 전했다.<br />
구단 역사상 첫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이라는 역사를 쓴 부천. 그 역사의 현장을 보기 위해 평소보다 많은 숫자의 관중이 운집했다. 이날 부천종합운동장을 찾은 관중은 무려 6,171명이었다. 부천의 평균 관중이 3,615명인 것은 감안하면 무려 70.7%가 증가한 수치다.<br />
이제 남은 한 걸음 한 걸음이 부천에겐 역사의 발걸음이 될 것이다. 상대는 K리그1 10위 팀 수원FC. 승격을 위한 마지막 단계를 앞둔 이영민 감독은 “수원FC는 좋은 선수들이 많은 팀이다. 우리가 도전을 해야 하는 팀이다. 어떤 식으로 경기를 풀어나가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다. 열정은 우리가 앞설 수 있다. 분위기도 경기를 좌지우지할 것이다. 이제부터 준비를 해야겠지만 이때까지 우리 선수들이 보여준 것을 그대로 보여준다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14513291"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2:30:0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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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민첩한 2m 장신… 토종 슈터의 ‘최종 진화형’</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9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chosun/20251201004250607ydfq.jpg" alt="민첩한 2m 장신… 토종 슈터의 ‘최종 진화형’" style="height:auto;" /></div><p>스테픈 커리(37·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부럽지 않은 활약이었다. 작년 파리 올림픽 4강전에서 3점슛 9개로 세르비아를 침몰시킨 미국의 커리처럼, 한국 농구 대표팀엔 이현중(25·나가사키 벨카)이 있었다. 지난달 28일(한국 시각)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7 FIBA(국제농구연맹) 월드컵 아시아 예선 첫 경기. 이현중은 홈팀 중국을 상대로 3점슛 9개를 퍼부으며 한국의 80대76 승리를 이끌었다. 3점슛 9개는 FIBA 월드컵 예선 사상 최다 기록이다. 이현중의 슛이 적중할 때마다 1만5000여 명이 들어찬 우커쑹 아레나는 도서관처럼 조용해졌다. 한국 농구가 7년 만에 중국 원정에서 따낸 값진 승리였다. ◇“한국 슈터 계보의 정점” 이현중은 이날 중국전에서 33점과 함께 큰 키를 활용해 리바운드 14개를 걷어내며 골밑도 든든히 사수했다. 201㎝의 그는 그동안 한국 농구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장신 슈터다. 한국 농구의 ‘명품 슈터’ 계보는 1960~1970년대 아시아를 호령한 신동파(81)를 시작으로 ‘슛도사’ 이충희(66), ‘전자 슈터’ 고(故) 김현준, ‘람보 슈터’ 문경은(54), 그리고 ‘조선의 슈터’로 불린 조성민(42)으로 이어져 왔다. 이들은 정확한 외곽포와 기민한 움직임을 앞세워 아시안게임 등 국제 무대에서 금메달을 안기며 한국 농구의 위상을 드높였다. 하지만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우승 주역 조성민을 끝으로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존재감을 드러낸 정통 슈터가 한동안 보이지 않았다. 과거 대표팀은 가드가 안쪽으로 파고들다 밖으로 빼주면 슈터가 3점슛을 던지는 전형적인 패턴을 구사했는데, 상대가 마크맨을 유기적으로 바꿔 쫓아오면 키와 힘에서 밀리는 한국 슈터들은 외곽에서 돌파구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이현중은 달랐다. 키와 스피드를 겸비한 덕분에 상대 입장에선 큰 선수를 이현중에게 붙이면 스텝이 따라가지 못했고, 빠른 가드가 맡자니 이현중의 높은 타점을 막기가 버거웠다. 이현중은 공이 없는 상황에서도 부지런히 코트를 누비며 동료에게 공간을 열어줬다. 수비를 할 땐 상대 장신 포워드를 막으면서 리바운드도 성실히 잡아냈다. 손대범 KBS 해설위원은 “2m가 넘는 키에 폭발적인 외곽포와 왕성한 활동량, 뛰어난 BQ(농구 지능)를 갖춘 이현중은 우리나라 슈터의 최종 진화형”이라고 평가했다.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br />
초등학교 4학년 때 농구를 시작한 이현중은 삼일중 입학 당시만 해도 170㎝ 남짓한 가드였는데 3학년 때 폭발적으로 성장해 190㎝를 넘어섰다. 그는 키가 큰 뒤에도 수비에서는 골밑을 지키는 센터 역할을 맡는 한편 공격할 땐 여전히 밖에서 공을 잡고 경기를 풀어가는 가드 스타일을 유지했다. 골밑과 외곽을 모두 경험한 이 시기가 이현중이 ‘2m 슈터’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됐다. 미국 대학 20여 곳의 제의를 받은 이현중은 커리의 모교인 데이비슨 대학을 선택했다. 3학년 때 에이스로 활약하며 팀을 NCAA(전미대학체육협회) 토너먼트로 이끌었으나 1라운드에서 미시간 주립대에 1점 차로 패했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04249741"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2:30:0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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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日 열도 충격! "은퇴한지 3년? 완전 현역인데?" 2루타-2루타-홈런 '대폭발' 레전드 거포 활약에 "다시 돌아와줘"</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9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rtalkr/20251201011155083lspq.jpg" alt="日 열도 충격! &quot;은퇴한지 3년? 완전 현역인데?&quot; 2루타-2루타-홈런 '대폭발' 레전드 거포 활약에 &quot;다시 돌아와줘&quot;" style="height:auto;" /></div><p>이대호는 11월 30일 일본&amp;nbsp;일본 홋카이도 기타히로시마시의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열린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 경기에 4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해&amp;nbsp;5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3득점 원맨쇼를 펼쳤다. 이대호의 맹활약을 앞세운 한국은 7-1로 대승을 거두며 지난해&amp;nbsp;패배(6-10)를 설욕했다.<br />
첫 타석에서 내야 뜬공으로 물러난 이대호는 2-0으로 앞선 3회 이종범이 중전안타로 출루한 상황에서 우중간을 가르는 적시 2루타로 포문을 열었다. 한국은 김태균의 좌중간 2루타까지 터져 4-0까지 달아났다.<br />
4회 이대호는 다시 한 번 2루타를 터뜨리며 장타 본능을 뽐냈다. 김태균의 볼넷으로 1, 2루 밥상이 차려진 상황에서 '적토마' 이병규의 적시타 때 이대호는 추가 득점을 기록했다.<br />
이대호의 방망이는 식을 줄 몰랐다. 그는 6회 소프트뱅크 호크스 시절 팀 동료였던 일본 프로야구(NPB) 통산 79승 투수 셋츠 타다시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3개의 안타를 모두 장타로 장식한 이대호는 대회 MVP에 선정됐다.<br />
일본 매체 '풀카운트'는&amp;nbsp;이대호의 여전한 기량을 극찬하며 일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전달했다. 매체는 "오릭스 버팔로즈와 소프트뱅크에서 활약했던 이대호가 한국의 4번 타자로 출전해 홈런 포함 3안타를 기록하며 MVP에 등극하는 괴력을 과시했다"라며 "2미터에 가까운 거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는 여전했고, 한미일 통산 486홈런을 기록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라고 극찬했다.<br />
이어 '풀카운트'는 "쇠퇴를 모르는 그의 파워에 SNS에서는 '아직 건재하다', 언제 늙는 거야?', '지금 당장 은퇴 번복하고 옛 소속팀 오릭스를 구해주면 안 될까?', '다시 돌아와 줘', '그냥 현역인데? 솔직히 너무 잘한다', '타격감 미쳤다' 등 놀랍다는 반응이 쏟아졌다"라고 전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1115292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2:30:0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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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가능성 희박했는데…’ LA FC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초대박’ 소식 “차기 시즌 CONCACAF 챔피언스컵 본선 진출권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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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goalcom/20251201013117050qync.jpg" alt="‘가능성 희박했는데…’ LA FC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초대박’ 소식 “차기 시즌 CONCACAF 챔피언스컵 본선 진출권 획득”" style="height:auto;" /></div><p>LA FC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다음 시즌 CONCACAF 챔피언스컵 진출 티켓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LA FC가 이 대회에 참가하는 건 2시즌 연속이자, 통산 4번째다. 2020시즌 처음 이 대회에 참가한 LA FC는 당시 결승까지 오르는 파란을 일으켰지만 티그레스 UANL에 패하면서 준우승을 기록했고, 2023시즌 다시 결승 무대를 밟았지만 클루브 레온(이상 멕시코)에 패해 또다시 준우승에 머물렀다. 2025시즌엔 8강에서 리오넬 메시가 뛰고 있는 인터 마이애미를 만나 탈락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클럽들의 경우 이 대회 진출권을 최대 9장까지 얻을 수 있다. ▲MLS컵 우승 클럽, ▲리그스컵(MLS 클럽과 멕시코 리가 MX 클럽이 참가하는 토너먼트 대회) 우승 클럽(이상 1장)은 2라운드에 직행한다. ▲MLS 정규시즌 동·서부 콘퍼런스 우승 클럽(2장), ▲MLS 정규시즌 동·서부 콘퍼런스 우승 클럽 제외 통합 최다승점 클럽(2장) ▲U.S 오픈컵 우승 클럽(1장), ▲리그스컵 2~3위(2장) 클럽은 1라운드로 향한다. 1라운드에 진출하면 22개 클럽이 토너먼트 형식처럼 맞붙어 승리한 11개 클럽만 2라운드로 간다. LA FC는 사실 이 대회 출전권을 얻을 가능성이 희박했는데, 유일한 가능성이었던 MLS컵 우승마저 실패하면서 사실상 진출에 실패하는 듯했다. 하지만 인터 마이애미가 MLS컵 동부 콘퍼런스 결승에서 뉴욕 시티(미국)를 꺾으면서 극적인 반전이 일어났다. 리그스컵 우승 클럽인 시애틀 사운더스와 2위 인터 마이애미, 3위 LA 갤럭시가 대회 진출권을 한 장씩 가져간 가운데, U.S 오픈컵에서 우승한 내쉬빌 SC도 대회 진출에 성공했다. MLS 정규시즌 동·서부 콘퍼런스 우승 클럽 자격으로는 필라델피아 유니언과 샌디에이고 FC가 대회에 진출권을 얻었다. 남은 3장 가운데 MLS컵 우승 클럽은 차치하고, MLS 정규시즌 동·서부 콘퍼런스 우승 클럽 제외 최다승점 클럽에 주어지는 2장이 FC 신시내티와 밴쿠버 화이트캡스 몫이었다. 그러나 밴쿠버 화이트캡스가 캐네디언 챔피언십(캐나다컵)에서 우승을 차지해 대회 티켓을 거머쥐면서 LA FC까지 순번이 오게 됐다. LA FC가 이 대회에 극적으로 진출할 수 있었던 건 지난 8월 MLS 역대 최고 이적료인 2650만 달러(약 389억 원)를 기록하면서 합류한 손흥민의 영향이 컸다. 손흥민이 합류하기 전까지 LA FC는 사실 MLS컵 플레이오프(PO) 진출도 간당간당할 정도로 흐름이 좋지 못했다. 하지만 손흥민이 입단한 후 그의 미친 활약상 속 승점을 차곡차곡 쌓았다. 손흥민은 10경기에서 9골·3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고, 이 기간 LA FC는 6승3무1패를 기록하면서 MLS 정규시즌 서부 콘퍼런스 3위로 순위를 끌어올려 MLS컵 PO에 진출했다. 한편, LA FC는 지난달 23일 MLS컵 플레이오프(PO)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에서 승부차기까지 간 끝에 밴쿠버 화이트캡스에 패하면서 2025시즌을 마쳤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13114997"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2:30:0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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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SPO 현장] 전북의 전설이 된 '25번' 최철순 "나를 능가하는 선수가 나왔으면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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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tvnews/20251130224115907fcvd.jpg" alt="[SPO 현장] 전북의 전설이 된 '25번' 최철순 &quot;나를 능가하는 선수가 나왔으면 해요&quot;" style="height:auto;" /></div><p>전북현대는 30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에서 FC서울에 2-1로 승리했다. 전북은 이번 시즌 K리그1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동시에 이날 경기에서 '원클럽맨' 최철순의 은퇴식을 진행하며 아름다운 작별을 고했다.<br />
2006년 전북에서 프로 데뷔한 최철순은 상무 시절을 제외하고 줄곧 전북에서만 활약해 온 원클럽맨이다. 그는 오랜 시간 동안 전북의 측면 수비를 담당했다. 플레이가 화려하거나 공격 포인트라 많은 선수는 아니었지만, 궃은 일을 마다하지 않는 '언성 히어로'였다.<br />
하지만 이제 그는 축구화를 벗는다. 세월이 흐르며 축구 선수 인생을 마무리하기 시작했다.<br />
이에 전북은 최철순의 위상에 걸맞은 은퇴식을 진행했다. 이날 경기장에는 동국 등 전북의 과거 레전드들이 최철순의 은퇴를 기념해 모습을 드러냈다. 또한 경기 후에는 최철순을 위한 단상이 세워졌고, 다양한 영상 편지가 전달됐다. 그리고 전북은 최철순의 등번호인 25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했다.<br />
은퇴식이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난 최철순은 "많은 도움을 준 구단과 코칭 스태프들을 비롯해 팬 여러분들께 일단 제일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또 항상 옆에서 지켜주신 저희 가족에게 제일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앞으로도 전북은 한국 축구를 이끌어 나갈 팀이다. 앞으로 저를 능가하는 선수가 또 나왔으면 한다"라며 소감을 전했다.<br />
이어 최철순은 항상 본인을 지지해 준 가족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항상 옆에서 선택할 때 많이 도와주고 지지해줬다. 내가 어긋나는 생각을 할 때 가족이 옆에서 잡아줬고, 가족들 덕분에 경기장에서 힘을 낼 수 있었다"라며 감사를 표했다.<br />
영구결번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최철순은 "영구결번을 예상하지 못 했다. 25번은 추억이 많은 번호인데, 후배들이 25번을 가져가려고 도전을 했으면 좋겠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더 많은 레전드가 나와 우리 구단의 위상을 높여줬으면 한다"라고 말했다.<br />
의미가 있는 경기였지만, 골 욕심은 없는 최철순이었다. 최철순은 경기 중에 나온 중거리 슈팅에 대해 "좋은 찬스가 와서 슈팅했다. 좀 부끄러운 슈팅이긴 했지만, 경기 전에 후회 없는 경기를 하자고 선수들에게 이야기했다"며 "만약 페널티킥이 나왔어도 어차피 골 하나 늘어나는 것일텐데 다른 선수들은 더 많은 것을 해 나가는 선수들이다. 페널티킥이 왔어도 양보했을 것이다"라며 덤덤한 마음을 전했다.<br />
이날 경기장을 찾은 전북 '레전드' 이동국과 어떤 대화를 나눴냐는 질문에는 "수고했다는 말을 많이 해주셨다. 그리고 앞으로 더 잘됐으면 좋겠다고 말하셨다. 오늘 다른 축구인들도 많이 찾아주셨는데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언급했다.<br />
끝으로 최철순은 선수 시절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2006년 데뷔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또 2009년 전북의 첫 우승도 기억에 많이 남는다"라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24114746"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2: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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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0년 만의 2부 강등' 대구FC 사과문…"시스템 전반 재검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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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newsis/20251130210640883rxnd.jpg" alt="'10년 만의 2부 강등' 대구FC 사과문…&quot;시스템 전반 재검토&quot;" style="height:auto;" /></div><p>대구는 30일 대구 iM뱅크파크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 38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비겨 최하위가 확정, 다이렉트 강등됐다.<br />
대구가 2부리그로 강등된 건 2016년 이후 10년 만이다.<br />
대구는 이후 구단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대구FC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 그리고 대구 시민 여러분. K리그1 최하위라는 참담한 성적표와 함께 K리그2 강등이라는 상처를 안겨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밝혔다.<br />
이어 "올 시즌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홈 경기장을 가득 채워주시고 원정석에서도 목이 터지라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의 함성에도 구단은 그 기대와 사랑에 보답하지 못했다"고 사과했다.<br />
그러면서 "지금 이 순간 팬 여러분께서 느끼실 실망감과 분노, 그리고 자존심의 상처를 구단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질책해 주시는 모든 말씀을 깊이 새기고, 뼈를 깎는 심정으로 지난 과오를 되돌아 보고 반성하겠다"고 다짐했다.<br />
구단은 마지막으로 "대구FC는 다시 일어서겠다"며 "단순히 K리그1 복귀만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구단 운영 시스템 전반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다시는 팬 여러분께 이러한 아픔을 드리지 않도록 더욱 단단하고 강한 팀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br />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1064091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2: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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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K리그1 포인트] 황선홍의 부활, 자주+초록 하나돼 역대 최고 순위+1부 최다승 타이...'대전의 시대가 온다'</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9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interfootball/20251130221825442deii.jpg" alt="[K리그1 포인트] 황선홍의 부활, 자주+초록 하나돼 역대 최고 순위+1부 최다승 타이...'대전의 시대가 온다'"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21823599"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2: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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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전북의 No.25' 레전드 최철순, 영구결번 확정...이동국 이어 역대 두 번째 선수 [공식발표]</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9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poctan/20251130213839881tcpp.jpg" alt="'전북의 No.25' 레전드 최철순, 영구결번 확정...이동국 이어 역대 두 번째 선수 [공식발표]" style="height:auto;" /></div><p>전북현대는&amp;nbsp;30일&amp;nbsp;‘하나은행&amp;nbsp;K리그1 2025’&amp;nbsp;최종전 종료 후 치러진 최철순 선수의 은퇴식에서 그의 등번호&amp;nbsp;No.25의 영구결번을 팬들 앞에서 선포했다.<br />
전북현대는&amp;nbsp;20년간 활약한 최철순 선수의 노력과 헌신을 인정하고 그의 발자취를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영구결번을 결정했다고 전했다.<br />
또한 최철순의 번호가 전주성(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기억될 수 있도록 숫자&amp;nbsp;‘25’를 담은 조형물을 동측 관중석 최상단 영구결번 존(Zone)에 헌액했다.<br />
2006년 전북현대에 프로 입단 후&amp;nbsp;2010년까지&amp;nbsp;‘2’번을 달고 뛰었던 최철순은 그 이듬해부터&amp;nbsp;2025년까지 자신의 상징이 된&amp;nbsp;‘25’번을 등번호로 선택했다.<br />
이번 영구결번은 전북현대에서 세 번째로 최초 영구결번은 서포터즈&amp;nbsp;MGB(Mad Green Boys)를 상징하는&amp;nbsp;No.12이며 두 번째는&amp;nbsp;2020년 은퇴한 이동국의&amp;nbsp;No.20&amp;nbsp;이다.<br />
/finekosh@osen.co.kr</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13838207"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2: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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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민재는 너무 순진했다'…바이에른 뮌헨 선제골 실점에 책임 전가</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8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mydaily/20251201010316174mzuq.jpg" alt="'김민재는 너무 순진했다'…바이에른 뮌헨 선제골 실점에 책임 전가" style="height:auto;" /></div><p>바이에른 뮌헨은 29일 오후(현지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2라운드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날 승리로 올 시즌 분데스리가 무패행진과 함께 11승1무(승점 34점)의 성적으로 리그 선두를 이어갔다. 바이에른 뮌헨은 장크트 파울리와의 경기에서 케인이 공격수로 출전했고 디아스, 게레이로, 카를이 공격을 이끌었다. 파블로비치와 킴미히는 중원을 구축했고 비쇼프, 요나단 타, 김민재, 라이머가 수비를 책임졌다. 골키퍼는 노이어가 출전했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바이에른 뮌헨은 전반 6분 선제골을 실점했다. 장크트 파울리의 라즈가 바이에른 뮌헨 킴미히와 라이머 사이에서 볼을 빼앗은 후 페널티에어리어 왼쪽으로 침투패스를 연결했고 김민재와의 경합을 이긴 하운톤지가 오른발 대각선 슈팅으로 골문을 갈랐다. 바이에른 뮌헨은 전반 23분 카를이 페널티에어리어 오른쪽에서 왼발로 때린 슈팅이 골포스트를 강타한데 이어 전반 35분 비쇼프가 페널티에어리어 왼쪽 외곽에서 왼발로 때린 대각선 슈팅도 골포스트를 강타해 골운이 따르지 않았다. 이후 바이에른 뮌헨은 전반 44분 게레이로가 동점골을 터트렸다. 김민재가 페널티에어리어로 연결한 볼을 디아스가 이어받아 넘어지면서 내준 볼을 게레이로가 페널티에어리어 한복판에서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장크트 파울리 골망을 흔들었다. 양팀이 전반전 동안 한골씩 주고받은 가운데 바이에른 뮌헨은 후반 35분 케인이 페널티에어리어 오른쪽에서 오른발로 때린 슈팅도 골포스트를 강타했다. 이후 바이에른 뮌헨은 후반전 추가시간 디아스가 역전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디아스는 킴미히의 크로스를 골문앞 헤더 골로 마무리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경기 종료 직전 잭슨이 팀의 세 번째 골을 기록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잭슨은 나브리가 중앙선 부근에서 상대 볼을 빼앗은 후 연결한 볼을 이어받아 페널티에어리어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고 바이에른 뮌헨의 승리로 경기가 종료됐다. 김민재는 장크트 파울리전에서 후반 32분 고레츠카와 교체되며 77분 동안 활약했다. 김민재는 128번의 볼터치와 함께 108번의 패스와 함께 패스 성공률은 96%를 기록했고 키패스도 한 차례 기록했다. 공중볼 경합은 11회 중 8회 승리했고 7번의 볼클리어링을 기록했다. 드리블 돌파를 한 차례도 허용하지 않은 김민재는 슈팅도 한 차례 기록했다. 독일 매체 아벤트차이퉁은 김민재의 활약에 대해 '우파메카노가 휴식을 취하며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김민재는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다. 하지만 기회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며 '선제골 실점 상황에서 김민재의 위치 선정이 좋지 않았고 하운톤지가 뒷 공간으로 침투했다. 하지만 디아스에게 멋진 패스를 연결해 동점골을 만들어냈다'고 언급했다. 독일 스폭스는 '김민재는 선제골 실점 상황에서 너무 순한 모습을 보였다. 하운톤지가 큰 압박 없이 쉽게 앞지르도록 내버려뒀다'는 뜻을 나타냈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10315871"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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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5-12-01T02: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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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프로축구 전북, '레전드' 최철순 등번호 25번 영구 결번</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8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newsis/20251130203553530durs.jpg" alt="프로축구 전북, '레전드' 최철순 등번호 25번 영구 결번" style="height:auto;" /></div><p>전북 구단은 3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 38라운드를 마친 뒤 진행된 최철순 은퇴식에서 그의 등번호 25번을 영구 결번으로 선포했다.<br />
구단은 "20년간 활약한 최철순의 노력과 헌신을 인정하고 그의 발자취를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영구결번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br />
또 전북은 최철순의 등번호가 '전주성(전주월드컵경기장 애칭)'에서 기억될 수 있도록 숫자 25를 담은 조형물을 동측 관중석 최상단 영구결번 존에 헌액했다.<br />
2006년 전북에서 프로 데뷔한 최철순은 2010년까지 2번을 달고 뛰다가 이듬해부터 2025년까지 자신의 상징이 된 25번을 등번호로 사용했다.<br />
이번 영구 결번은 전북에서 세 번째다.<br />
최초 영구 결번은 서포터즈 'MGB(Mad Green Boys)'를 상징하는 12번이며, 두 번째는 2020년 은퇴한 이동국의 20번이다.<br />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03553593"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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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5-12-01T01:30:0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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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삼성은 '진짜' 왜 최형우를 영입할까? KIA의 오판과 등돌린 팬심[SC심층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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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Chosun/20251201010232060jcto.jpg" alt="삼성은 '진짜' 왜 최형우를 영입할까? KIA의 오판과 등돌린 팬심[SC심층분석]" style="height:auto;" /></div><p>'타격 장인' 최형우의 삼성행이 임박했다. 지난주까지도 확정되지 않았던 최형우의 거취는, 28일 KIA가 최종 오퍼를 던진 후 최형우가 결심을 굳히면서 삼성 복귀가 유력해졌다. 양측은 최종 조율만 남겨둔 단계다. 삼성이 최형우 영입전에 뛰어들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부터, 사실 야구계에서 갸웃하는 시선도 많았다. 물론 최형우는 마흔이 넘은 나이에도 리그 정상급 정확도를 자랑하는 타격 장인이다. 그가 내년에 기량이 아주 크게 수직 하락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 그의 합류로 삼성이 핵타선을 완성하게 된 것 역시 사실이다. 하지만 올해 포스트시즌에서 보여준대로, 삼성에는 좋은 자원들이 이미 많다. 올 시즌 삼성의 20대 타자들의 성장을 지켜본 타팀 감독들도 "삼성 어린 타자들 기량이 너무 좋다. 컨택 능력도 빼어나고, 좋은 자원들이 정말 많은 팀"이라고 이야기 했다. 사실 마흔이 넘은 나이에도 경쟁력이 있다는 사실이 최형우의 가치를 빛나게 하지만, 반대로 말해서 팀의 장기적 관점을 봤을때 FA 외부 영입을 하면서까지 데리고오기에는 리스크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계약 기간 보장된 연봉 외에도 보상금으로 15억원을 줘야 하는데다, 특히 삼성처럼 젊고 유망한 타자들이 많은 팀에서 어쨌거나 지명타자 역할을 비롯해 젊은 선수들의 출전 기회가 상대적으로 줄어드는 것도 냉정한 사실이기 때문이다. 당장 지명타자 역할이 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던 구자욱 활용법에도 변화가 생길 수밖에 없다. 또 삼성에 기존 좌타자들이 많다는 점 역시 맥락을 함께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이 KIA에 섭섭했던 최형우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영입전에 뛰어든 것은 결국, 팬심을 어루만지면서 다음 시즌을 위한 큰그림을 그린 것으로 보인다. 다른 팀이라면 몰라도, 최형우와 삼성이라면 충분한 당위성이 있다. 삼성의 방출 선수로 성공 신화를 이뤘고, 삼성에서 정상에 오른 후 KIA로 이적했던 최형우다. 삼성왕조 시절을 함께했던 주역이기도 하다. KIA 이적 당시 발언으로 인해 삼성팬들이 섭섭해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그런 것조차 다 잊고 최형우의 복귀를 진심으로 환영하는 분위기다. 이 역시 팬들이 가지고 있는 향수를 자극하는 포인트가 있기 때문이다. 최형우가 당장 다음 시즌 어느정도의 성적을 낼지 100% 장담은 힘들다. 그러나 적어도 삼성은 다음 시즌을 앞두고 '기세 싸움'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했다. 올해 포스트시즌에서 보여준 선수들의 투혼과 맞물리면서, 내년에 정말 기세에서 앞선 팀으로 대권에 한번 도전해보겠다는 일종의 선언이다. 팬심을 동요하게 만들었다. 반대로 KIA는 FA 시장이 열렸을 때까지만 해도 모두가 이적 가능성이 '0'에 가까울 것이라 예측했던 팀의 핵심 베테랑 타자를 놓쳤다. 충격적이다. 지난해 필승조 장현식을 놓쳤고, 외부 FA 영입도 없었던 KIA는 올해 주전 유격수 박찬호마저 미리 다년 계약 단속에 실패하며 떠나보냈다. 당장 내년 주전 유격수가 누구인지 장담할 수 없는 난관에 부딪혔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10231867"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1:30:0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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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포트2에서 한국 만나면 완전 행운…한국 분석할 필요도 없어” 홍명보호의 굴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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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poctan/20251201003240781zwdq.jpg" alt="“포트2에서 한국 만나면 완전 행운…한국 분석할 필요도 없어” 홍명보호의 굴욕" style="height:auto;" /></div><p>세계적 강호들이 홍명보호를 보는 시선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월드컵 11회 연속 본선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은 사상 첫 포트2를 확정지었다.&amp;nbsp;<br />
2026 북중미월드컵 조추첨식이 6일 새벽 2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존 F 케네디 센터에서 개최된다. 사상 첫 48개국이 참가하는 월드컵에서 한국의 운명이 결정된다.&amp;nbsp;<br />
포트1에는 개최국 미국, 멕시코, 캐나다를 비롯해 스페인, 아르헨티나, 프랑스, 잉글랜드, 브라질, 포르투갈,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까지 최강자들이 포진했다.&amp;nbsp;<br />
포트2는 한국을 비롯해 크로아티아, 모로코, 콜롬비아, 우루과이, 스위스, 일본, 세네갈, 이란, 에콰도르, 오스트리아, 호주다.&amp;nbsp;<br />
한국이 포트2의 강호들과 조별리그에서 만나지 않는다는 의미다. 포트3, 포트4의 비교적 해볼만한 상대와 같은 조에 속하기에 매우 유리한 조건이다.&amp;nbsp;<br />
하지만 포트1의 국가들은 ‘제발 한국을 만나게 해 달라’라고 빌고 있다. 그만큼 한국의 전력이 상대적으로 다른 포트2 팀에 비해서 떨어진다는 냉정한 판단이다.&amp;nbsp;<br />
영국 방송 DAZN은 조추첨식을 예상하며 “포트2에서 까다로운 크로아티아, 콜롬비아, 우루과이를 피하는 것이 관건이다. 포트3에서는 스코틀랜드와 노르웨이를 피해야 한다”면서 최악의 수를 우려했다.&amp;nbsp;<br />
반대로 포트2에서 한국을 만나는 것이 잉글랜드 입장에서 ‘꿀대진’이라는 굴욕적인 주장도 했다. 이 매체는 “포트2에서 아시아 팀을 만난다면 행운이다. 일본, 이란, 한국, 호주가 있다. 잉글랜드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조추첨일 것”이라 기대했다.&amp;nbsp;<br />
한국에 대한 보도자체가 매우 적다. 한국은 분석할 가치가 낮다는 판단이다. 대신 우승후보들은 포트3에서 노르웨이, 포트2에서 이탈리아 등 의외의 강호를 만날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다.&amp;nbsp;<br />
잉글랜드 오히려 “포트4에서 이탈리아가 올라오면 잠재적 경쟁자가 될 수 있다. 바나나껍질처럼 예상할 수 없는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우려했다. / jasonseo34@osen.co.kr&amp;nbs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03239653"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1:30:0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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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최형우 삼성행 유력, 타격장인 없는 KIA 상상이 되나요…9년 WAR 35.43, 솔직히 이 공백 못 메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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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mydaily/20251201003114646kudv.jpg" alt="최형우 삼성행 유력, 타격장인 없는 KIA 상상이 되나요…9년 WAR 35.43, 솔직히 이 공백 못 메웁니다" style="height:auto;" /></div><p>최형우는 최근 일본여행을 마치고 귀국해 거취를 두고 고민 중이다. FA 빅4(강백호, 박찬호, 김현수, 박해민)의 거취가 결정되면서, 현재 2025-2026 FA 시장의 최대 관심사는 단연 최형우다. 최형우가 언제 결단을 내릴지 알 수 없지만, 삼성의 조건이 KIA보다 조금 더 좋은 수준이라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br />
KIA는 전통적으로 성적이 좋지 않으면 오프시즌에 신중하고 조용한 행보를 이어가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에도 그런 모양새다. KIA 사람들이 최형우의 필요성을 모르는 게 아니다. 9년간 함께 해봤으니 누구보다 최형우를 잘 안다.<br />
그러나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9개 구단은 모기업에서 편성한 FA 예산 내에서 시장을 누벼야 한다. KIA는 내부 FA가 6명이나 있다. 최형우에게 할 수 있는 최대의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체적으로 설정한 맥시멈 기준을 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br />
삼성은 최형우를 2016년 이후 10년만에 재영입, 한국시리즈 우승 숙원을 풀겠다는 계산이다. 올 겨울 덩치 큰 내부 FA도 없고, 지난 2년간 젊은 선수들 위주로 리빌딩에 성공하면서 베테랑 기둥으로 마지막 정점을 찍겠다는 얘기다.<br />
최형우는 2017년부터 올해까지 9년간 KIA 타선의 중심이었다. 본인은 수년간 자신이 6~7번 타순에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지난 2월 미국 어바인 스프링캠프를 떠나는 날 “나 같은 늙은이는 4번타순에서 물러나야 한다”라고 했다. 자신보다 KIA의 미래를 걱정한 발언이었다. 그만큼 고향팀 KIA에 대한 애정, 로열티가 대단한 선수다.<br />
그러나 현실은 다르다. 최형우가 없으면 KIA 중심타선은 내년에 볼륨이 확연히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나성범과 김선빈도 이제 적은 나이가 아니다. 최근 수년간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렸다. 김도영이 2024년 모드를 되찾으면 타선이 강력해지지만, 2024년 통합우승은 최형우의 공도 컸다는 걸 잊으면 안 된다.<br />
올해 김호령과 오선우의 타격이 부쩍 좋아졌다. 그러나 이들이 애버리지가 확실한 선수들은 아니다. 새 외국인타자에 대한 변수도 있다. 최형우 공백을 현실적으로 1명이 메우는 건 불가능하고, 2~3명이 십시일반해서 메워야 한다. 이 역시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br />
야구통계사이트 스탯티즈에 따르면, 최형우는 2017년부터 2025년까지 WAR 합계 35.43(2017-6.13 2018-4.26 2019-4.90 2020-6.45 2021-1.17 2022-2.71 2023-3.85 2024-1.59 2025-4.37)을 기록했다. 삼성 시절이던 2002년부터 2016년까지 10시즌간 42.35였던 걸 감안하면 대단한 성과다. KIA에 몸 담은 9년이 34세부터 42세 시즌이라는 걸 잊으면 안 된다.<br />
최형우가 삼성으로 떠나면, KIA로선 솔직히 이 공백을 완벽하게 메우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미 박찬호가 두산 베어스로 떠난 와중에 심각한 전력 누수가 불가피할 전망이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03114634"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1:30:0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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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강이슬 더블더블' KB스타즈, 우리은행에 69-65 신승…단독 선두 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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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rtstoday/20251130195956662adxn.jpg" alt="'강이슬 더블더블' KB스타즈, 우리은행에 69-65 신승…단독 선두 도약" style="height:auto;" /></div><p>KB스타즈는 3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 프로농구 우리은행과 홈 경기에서 69-65로 승리했다.<br />
이로써 KB스타즈는 4승 1패를 기록, 하나은행(3승 1패)을 제치고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br />
반면 연패에 빠진 우리은행은 1승 4패로 신한은행과 공동 5위에 자리했다.<br />
KB스타즈의 강이슬은 3점슛 5개를 포함해 27점 11리바운드로 더블더블 활약하며 승리를 이끌었다.<br />
우리은행에선 김단비가 25점 17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맹활약했지만 패배로 빛이 바랬다.<br />
이날 KB스타즈는 43-38로 5점 차 앞선 채 전반을 마쳤지만, 3쿼터에서 역전을 허용했다.<br />
우리은행은 심성영이 3쿼터에서 3점슛 두 방을 터뜨렸고, 김단비도 3점슛 한 개 포함 9점을 올리면서 펄펄 날았다. 반면 KB는 3쿼터에서 단 10점으로 묶이며 달아나지 못했다.<br />
그러나 마지막에 웃은 팀은 KB스타즈였다. 강이슬은 4쿼터 53-59로 뒤진 상황에서 외곽포 두 개를 포함해 홀로 9점을 내리 따내며 순식간에 승부를 62-59로 뒤집었다.<br />
강이슬은 66-65로 1점 차 앞선 쿼터 막판 페인트존 2점슛에 이어 자유투를 성공시키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95950117"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1:30:0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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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진짜 ABS 존에 안 걸려" 대투수 양현종 소신 발언...'1군 0경기→방출 쓴맛'  KIA 필승조 출신 사이드암, 새 팀 찾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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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rtalkr/20251201003153335vkad.jpg" alt="&quot;진짜 ABS 존에 안 걸려&quot; 대투수 양현종 소신 발언...'1군 0경기→방출 쓴맛'  KIA 필승조 출신 사이드암, 새 팀 찾을까" style="height:auto;" /></div><p>KIA 타이거즈 '대투수' 양현종이 박준표의 방출을 안타까워하며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뒤늦게 박준표가 모임 장소에 나타나자, 윤석민은 반갑게 맞으며 "준표가 올해 아픔을 많이 겪었다. 방출이라는 게 마음 아플텐데"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amp;nbsp;"그래도 (박준표가) 진흥고에서 훈련하고 계속 몸 만들고 있다"며 구단들을 향해 "(박준표를) 데려가 달라. 우리 준표 진짜 성실하고 잘한다. 무엇보다 폼이 더럽고 공도 더럽다"라고 후배의 재취업을 바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윤석민이 "왜 시합을 잘 못 뛰었냐. 밸런스가 안 좋은 거냐? 아니면 뭐가 안 좋은 거냐?"라고 묻자, 박준표는 "올해는 (밸런스가) 조금 안 좋았다. 스피드는 거의 똑같이 나왔다. 볼에 힘이 조금 없었던 것 같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옆에서 이야기를 듣고 있던 양현종은 "ABS (영향도) 크다"라고 자기&amp;nbsp;생각을 밝혔다. 윤석민이 "ABS가 약간&amp;nbsp;밑으로 던지는 선수(언더핸드, 사이드암)들이 많이 손해를 본다며?"라고 묻자, 양현종은 "(보더라인에) 절대 안 걸친다"라고 답했다. "언더(핸드 투수)는 사실 바깥쪽이랑 몸쪽 (공략)을 잘 해야 하는데 이걸 안 잡아주면 진짜 한가운데 던지는 느낌밖에 안 들겠다"라고 윤석민이 말하자 양현종은 "포수가 이렇게 (걸쳤다고 생각하는 위치에서) 잡아도 (ABS존에) 앞뒤 다 안 걸린다. 사이드암은 진짜 안 걸린다"라며 "그래서 (KT) 고영표 같은 선수도 높은 변화구를 냅다 던지는 거다. 고영표는 선발이니까 (투구 수가 많아 그나마 괜찮다). 준표는 공 한 개에 끝나고 이렇게 된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네 느낌은 어떻냐?"는 윤석민의 질문에 박준표는 "(스트라이크 존에) 조금 몰리게 던져야 된다는 느낌이 있다. (사이드를 공략하면 스트라이크를) 안 준다는 느낌이 있다"라고 솔직한 느낌을 말했다. 2013 신인 드래프트 7라운드 전체 62순위로 KIA에 입단한 박준표는 올해까지 13년 동안 원클럽맨으로 활약했다. 경찰청 전역 후 2019년&amp;nbsp;49경기 5승 2패 15홀드 평균자책점 2.09를 기록하며 잠재력을 터뜨린 그는 2020년 50경기 7승 1패 6세이브 11홀드 평균자책점 1.57로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내며 KIA의 필승조로 맹활약했다. 2021년(32경기 2승 4패 4홀드 평균자책점 5.91)과 2022년(34경기 1승 8홀드 평균자책점 5.40)으로 주춤했던 박준표는 2023년 33경기 1승 3홀드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하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하는 듯했다. 그러나 ABS가 도입된 2024년 1군서 8경기 6이닝(1홀드 평균자책점 6.00) 등판에 그치며 입지가 좁아졌다. 올해는 1군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 지난해 퓨처스리그서 32경기 1승 2패 4세이브 4홀드 평균자책점 1.90의 훌륭한 성적을 기록했던 그는 올 시즌 2군 무대에서도 18경기 1세이브 2홀드 평균자책점 6.27로 부진했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0315064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1: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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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골골골골골골골골골골골골........쉴 새 없이 터졌다…'42골 0실점 5전 전승' 中 드림팀 나왔다? 방글라 4-0 대파→U-17 아시안컵 본선행</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8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xportsnews/20251201001151618qfms.jpg" alt="골골골골골골골골골골골골........쉴 새 없이 터졌다…'42골 0실점 5전 전승' 中 드림팀 나왔다? 방글라 4-0 대파→U-17 아시안컵 본선행" style="height:auto;" /></div><p>중국은 30일(한국시간) 중국 충칭의 퉁량룽 스타디움에서 열린 방글라데시와의 2026 AFC U-17 아시안컵 예선 A조 5차전에서 4-0 대승을 거뒀다.<br />
2009년생 공격수 슈아이 웨이하오가 해트트릭을 달성하면서 중국의 대승을 이끌었다.<br />
중국은 예선 5경기에서 42골을 터트릴 동안 한 골도 실점하지 않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과시하며 A조 1위를 확정 지어 내년 5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는 2026 AFC U-17 아시안컵 본선에 참가하게 됐다.<br />
이날 중국은 전반 8분 만에 슈아이 웨이하오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고, 전반 38분 슈아이 웨이하오가 추가골을 터트리면서 2-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br />
슈아이 웨이하오는 후반 후반 8분 헤더 슈팅으로 방글라데시 골망을 흔들어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이후 후반 43분 자오 송위안이 팀의 4번째 득점을 성공시키면서 쐐기를 박았다.<br />
이번 예선은 2026 AFC U-17 아시안컵 본선 진출권이 달려 있다.<br />
중국을 포함해 38개국을 7개 조로 나눠 예선을 진행하고, 각 조에서 1위를 차지한 7개국만 본선에 진출한다. 중국은 방글라데시, 바레인, 스리랑카, 동티모르, 브루나이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br />
중국은 예선 5경기에서 모두 대승을 거뒀다. 바레인전 4-0 대승을 시작으로, 동티모르와 브루나이를 각각 14-0, 12-0으로 대파해 눈길을 끌었다. 스리랑카와의 4차전도 8-0으로 크게 이겼다.<br />
마지막 방글라데시전도 4-0 대승으로 마무리하면서 중국은 5전 전승을 거뒀을 뿐만 아니라 42골 0실점이라는 완벽한 성적으로 조 1위를 차지해 U-17 아시안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br />
U-17 아시안컵 상위 8개국은 내년 9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에 참가한다.<br />
중국 U-17 대표팀이 예선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자 '넷이즈'는 "이제 그들의 다음 목표는 명확해졌다. 바로 FIFA U-17 월드컵 본선 진출이다"라며 월드컵 본선행을 기대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01150449"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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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5-12-01T01: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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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충격의 연속’ 어떻게 이렇게 단번에 무너질 수가…‘캡틴’ 손흥민 있을 땐 상상도 못 했던 일이 또또또 벌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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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goalcom/20251201000449530qbtz.jpg" alt="‘충격의 연속’ 어떻게 이렇게 단번에 무너질 수가…‘캡틴’ 손흥민 있을 땐 상상도 못 했던 일이 또또또 벌어졌다" style="height:auto;" /></div><p>토트넘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풀럼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 홈경기에서 1대 2로 패했다. 전반 4분과 6분 각각 케니 테테와 해리 윌슨에게 내리 실점하면서 끌려가던 토트넘은 후반 14분 모하메드 쿠두스의 만회골로 추격에 나섰지만 승부를 원점으로 뒤집진 못했다. 최근 EPL 4경기 무승(1무3패)의 늪에 빠진 토트넘은 승점 18(5승3무5패)로 제자리걸음을 하면서 10위에 머물렀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까지 포함, 공식전 기준으로 하면 3연패다. 이에 결국 분노한 팬들은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일제히 야유를 퍼부었다. 답답한 경기력과 실망스러운 결과에 대한 프랭크 감독과 선수단을 향한 냉혹한 반응이었다. 문제는 팬들의 야유를 들은 페드로 포로의 태도였다. 선수들 대부분이 패배에 대한 좌절감과 팬들의 야유에도 응원하기 위해 찾아준 홈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하프라인에 모여 관중석을 향해 박수를 보냈다. 이때 포로는 팬들에게 인사하지 않고 라커룸으로 곧장 들어가려고 했다가 다시 나와 루카스 베리발을 향해 고함을 치며 화를 냈고 다시 라커룸으로 향했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포로는 경기 종료 휘슬과 함께 곧바로 라커룸으로 들어가려다가 다시 그라운드로 나타나 하프라인 쪽으로 향하더니 베리발에게 크게 소리치며 분노했다”면서 “포로는 마치 베리발에게 팬들에게 박수를 보내지 말라고 말한 것 같았다. 이후 그는 다시 라커룸으로 향했고, 이 과정에서 유니폼도 벗어던졌다”고 설명했다.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당연히 분노했다. 한 팬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포로는 경기가 끝난 후에도 팬들에게 박수 한 번 안 치고, 프랭크 감독 말도 무시하고, 또 베리발에게는 도리어 소리를 질렀다. 그의 행태는 정말 역겹다”고 분개했다. 또 다른 팬 역시 “팬들에게 박수치고 있던 베리발을 향해 소리치고, 라커룸으로 불러내는 포로의 행동은 정말 이해할 수 없다”며 “포로는 최근 경기력도 끔찍한데, 태도까지 논란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다시 한번 손흥민의 리더십 공백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실제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뛰던 시절, 특히 주장을 맡았던 때 이러한 일들은 벌어지지 않았다. 승리해도, 패해도, 무승부를 거둬도 손흥민은 항상 직접 선수단을 이끌고 팬들 앞으로 다가가 인사했다. 일부 선수들이 팬들의 야유에 인사하지 않고 라커룸으로 곧장 들어가려고 할 때도 화를 내면서 직접 팬들 앞으로 데려가서 인사시키기도 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손흥민의 뒤를 이어 주장 완장을 건네받은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도리어 팬들에게 인사하지 않고 곧장 라커룸으로 향하고 있다. 실제 로메로는 지난달 27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파리 생제르맹(PSG)과 UCL 리그 페이즈 5차전 원정경기에서 3대 5로 대패한 후 곧바로 라커룸으로 들어가 팬들로부터 거센 비판과 질타를 받았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00447199"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1: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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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단독 1위 KB스타즈, 김완수 감독 “강이슬, 리더로서 멋있는 모습 보여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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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jumpball/20251130183713546ivpf.jpg" alt="단독 1위 KB스타즈, 김완수 감독 “강이슬, 리더로서 멋있는 모습 보여줬다”" style="height:auto;" /></div><p>&amp;nbsp;<br />
1쿼터 무득점이었던 강이슬이 살아났고 팀 수비가 단단하게 버텼다. 상대 공격을 끝까지 소진시키며 8분여 동안 13-6 흐름을 만들었고, 강이슬이 4쿼터에만 12점을 몰아 넣었다.이날 KB스타즈는 팀 3점슛 13개(33%)를 기록했다. 3쿼터에서는 9개 중 2개만 성공했고 리바운드 싸움에서도 7-12로 밀렸지만, 결정적인 4쿼터의 집중력이 승리를 끌어왔다.이에 김완수 감독은 “우리는 슈팅을 많이 던지는 팀이다. 업다운이 있을 수 밖에 없다. 3쿼터에 슛이 들어가지 않아서 밀리게 됐다. 게다가 리바운드도 아쉬웠다. 그럼에도 선수들을 믿었다. 어려운 상황에서 헤쳐나가는 과정도 중요하다. 그럴 때 10점 이상 벌어지는 상황같이 무너질 수 있었지만 4쿼터에 집중력으로 버텨줬다. 좋은 경기를 해줬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_WKBL 제공</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8371185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1: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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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알론소를 원하는 비르츠-알론소를 떠나고 싶은 비니시우스, 초대형 스왑딜 성사?...西레전드 "가능성 충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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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Chosun/20251201003119048liwe.jpg" alt="알론소를 원하는 비르츠-알론소를 떠나고 싶은 비니시우스, 초대형 스왑딜 성사?...西레전드 &quot;가능성 충분&quot;" style="height:auto;" /></div><p>리버풀의 플로리안 비르츠와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간 스왑딜 가능성이 제기됐다. 30일(한국시각)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스페인 대표팀과 발렌시아의 레전드 가이스카 멘디에타의 발언을 인용, 비르츠와 비니시우스의 스왑딜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br />
멘디에타는 "비르츠와 비니시우스의 스왑딜? 충분히 가능하다. 지금 상황에서 비니시우스가 리버풀에 가는 것보다 비르츠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모습을 더 쉽게 상상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비니시우스는 그를 신뢰하는 클럽에서 뛴다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도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 그는 분명 환상적인 선수"라고 했다.<br />
멘디에타의 말대로 가능성은 충분하다. 비르츠는 올 여름 무려 1억1600만파운드에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레버쿠젠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비르츠는 바이에른 뮌헨, 맨시티 등의 러브콜 속 리버풀로 전격 이적했다. 지난 시즌 우승을 차지한 리버풀은 비르츠라는 날개를 달고 더욱 비상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비르츠는 기술과 센스, 전환과 조율 능력 등을 두루 갖춘 세계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 중 하나였다.<br />
하지만 예상과 전혀 다른 그림이 펼쳐지고 있다. 비르츠는 잉글랜드 무대 적응에 어려움을 겪으며 최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단 1개의 공격포인트도 올리지 못하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부상까지 당했다. 그의 재능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이대로 먹튀가 될 공산이 크다는 비관적인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br />
그런 상황에서 레알 마드리드행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에는 비르츠의 재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비 알론소 감독이 있다. 레버쿠젠에서 함께한 알론소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로 옮기며 비르츠를 영입하고 싶어했다. 비르츠가 리버풀로 이적하며 뜻을 이루지 못했지만, 알론소 감독은 여전히 비르츠와의 재회를 원하고 있다.<br />
거액을 쓴 리버풀 입장에서는 비르츠를 거저 보낼 수는 없다. 그래서 나오는 것이 스왑딜이다. 이미 호드리구와 스왑딜 이야기가 한차례 나온데 이어, 이번에는 비니시우스다. 비니시우스는 레알 마드리드의 에이스이자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하나다. 발롱도르 컨텐더인 비니시우스는 화려한 드리블과 폭발적인 스피드, 마무리 능력까지 겸비했다.<br />
하지만 알론소 감독 부임 후 입지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알론소 감독은 킬리안 음바페 중심의 공격전술을 짰다. 최근에는 교체 과정에서 얼굴을 붉히는 일도 있었다. 비니시우스는 "이대로라면 팀을 떠날 수 있다"는 폭탄 선언과 함께 알론소 감독이 있을 경우, 재계약이 어려울 것이라고 팀에 경고했다. 비니시우스와 레알 마드리드의 계약기간은 2027년 여름까지다. 레알 마드리드 입장에서도 비니시우스 문제를 정리해야 하는데, 비르츠면 분명 만족스러운 카드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0311863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1: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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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오피셜] 최철순 등번호 25번, 전북 선수 역대 두 번째 영구결번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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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tarnews/20251130202239874nvwy.jpg" alt="[오피셜] 최철순 등번호 25번, 전북 선수 역대 두 번째 영구결번으로"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02238437"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0: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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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25 오프 시즌 충격적인 영입 1위! "돈보다는 나를 필요로 하는 구단에서 뛰고 싶었어"  다케다 쇼타가 SSG행을 받아들인 결정적인 이유</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7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rtalkr/20251130203150510fbwv.jpg" alt="2025 오프 시즌 충격적인 영입 1위! &quot;돈보다는 나를 필요로 하는 구단에서 뛰고 싶었어&quot;  다케다 쇼타가 SSG행을 받아들인 결정적인 이유" style="height:auto;" /></div><p>일본 야구 매체 '코코카라(CocoKARA)'는 최근 다케다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가 한국행을 받아들인 구체적인 계기를 소개했다.<br />
1993년생인 다케다는 일본 최고의 명문 팀 중 하나인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활약하며 정상급 선발 투수로 꼽혔다. 지난 2014시즌에는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기도 했으며 2015시즌에는 13승 6패 164⅔이닝 평균자책점 3.17을 기록해 커리어 첫 단일 시즌 두 자릿수 승수를 올리기도 했다.<br />
하지만 토미 존 수술과 코로나 19 등 악재가 겹치면서 다케다의 전성기는 빠르게 지나갔다. 이후 2025시즌 2군 무대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해 지난 10월 소프트뱅크에서 방출을 당했다.<br />
이후 다케다는 지난 16일 인천 SSG 랜더스와 연봉 20만 달러(약 2억 9,400만 원)에 계약을 맺었다. 외국인 선수도 아닌 아시아쿼터로 그가 합류했기에 모두가 놀랄 수밖에 없었던 소식이다.<br />
다케다는 SSG 입단 이유에 대해 "SSG가 공식적으로 나에게 첫 오퍼를 한 팀"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SSG 컨디셔닝 총괄 코치인 스티브를 만났고, 이분이 아니었다면 여기서 아무것도 얻지 못했을 것"이라며 스티브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br />
다케다가 방출을 당했을 때 일본 몇몇 구단들은 그의 영입을 고려했지만, 정식 오퍼를 날리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SSG는 "아시아쿼터 선수 중 가장 좋은 조건을 전달하며 그의 필요성을 정확하게 알렸다"고 이야기했다.<br />
다케다는 "필요 여부가 금액보다 중요했다"고 강조하며 "SSG가 제안을 준 순간 망설일 필요가 없었다"고 했다.<br />
이어 "저는 오래전부터 야구를 그만두고 하고 싶은 일을 꾸준히 준비해 왔다"며 "주변 사람들보다 좀 더 여유가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03146541"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0: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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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퉁어게인' 확정적, 마지막 조율만 남았다...최형우, 10년 만 '친정' 삼성 금의환향</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7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SpoChosun/20251201000317890hovm.jpg" alt="'퉁어게인' 확정적, 마지막 조율만 남았다...최형우, 10년 만 '친정' 삼성 금의환향" style="height:auto;" /></div><p>최형우는 삼성과 FA 계약에 합의하고 계약 내용 조율 등 막바지 절차를 밟고 있다. 세부적인 조율이 마무리 되는 대로 그룹 보고 등 절차를 거쳐 푸른색 삼성 유니폼을 다시 입은 최형우의 모습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br />
지난 9년간 정 들었던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와의 협상은 최종 무산됐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20100031717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0: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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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남자피겨 간판 차준환, 국가대표 1차선발전 2위…3회연속 올림픽 출전 가까워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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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rtsdonga/20251130190214586iiul.jpg" alt="남자피겨 간판 차준환, 국가대표 1차선발전 2위…3회연속 올림픽 출전 가까워졌다" style="height:auto;" /></div><p>대한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24·서울시청)이 3회 연속 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눈앞에 뒀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90213320"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0: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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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박지수 없어도 강이슬 있다…KB, 우리은행 잡고 단독 선두로</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7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yonhap/20251130181715489rxmk.jpg" alt="박지수 없어도 강이슬 있다…KB, 우리은행 잡고 단독 선두로" style="height:auto;" /></div><p>KB는 3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우리은행을 69-65로 제압했다.<br />
KB는 4승 1패를 쌓아 1위에 올랐고, 우리은행은 2연패를 당해 1승 4패로 인천 신한은행과 공동 5위에 자리했다.<br />
KB는 고열 등 감기·몸살 증상으로 박지수가 세 경기 연속 전열에서 빠지는 악재를 떠안아 어려운 승부가 예상됐으나, 강이슬이 27점 11리바운드로 더블더블 활약을 펼친 덕에 승리를 낚았다.<br />
KB가 전반의 주도권을 가져갔고, 우리은행은 후반 김단비의 폭발적인 득점력을 앞세워 손에 땀을 쥐는 추격전을 펼쳤다.<br />
전반을 38-43으로 마치며 경기 내내 끌려가던 우리은행은 3쿼터에 심성영의 3점 슛 두 방과 강이슬의 외곽포까지 이어지며 51-48로 전세를 뒤집었다.<br />
순식간에 경기가 역전되자 KB는 강이슬이 골밑 득점과 3점 슛으로 응수하며 격차를 2점으로 좁혔다.<br />
53-57, 4점 뒤진 채 맞은 4쿼터에서도 강이슬의 활약은 계속됐다.<br />
초반부터 3점슛 2개를 포함해 9점을 연속으로 몰아치며 흐름을 가져왔고, 경기 종료 50초 전에는 골 밑 득점으로 김단비의 추격을 다시 한번 뿌리치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br />
KB에서는 강이슬 외에도 허예은과 나윤정이 각각 14점, 11점으로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br />
김단비는 40분을 모두 뛰며 25점 17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펄펄 날았지만,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br />
coup@yna.co.kr<br />
▶제보는 카톡 okjebo</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8171549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0: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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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현장 REVIEW] '굿바이 레전드' 전북, 최철순 은퇴 경기에서 2-1로 서울 제압...전진우 PK 결승골</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7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tvnews/20251130192151274xhcw.jpg" alt="[현장 REVIEW] '굿바이 레전드' 전북, 최철순 은퇴 경기에서 2-1로 서울 제압...전진우 PK 결승골" style="height:auto;" /></div><p>전북현대는 30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에서 FC서울에 2-1로 승리했다. 전북은 이번 시즌 K리그1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동시에 이날 경기에서 '원클럽맨' 최철순의 은퇴식을 진행하며 아름다운 작별을 고했다. 전북의 거스 포옛 감독은 4-3-3을 들고 나왔다. 최전방 스리톱은 송민규와 이동준, 박재용이었다. 중원은 맹성웅과 강상윤, 이영재가 지켰다. 백4는 김태현과 홍정호, 연제운, 최철순으로 구성됐다. 골문은 송범근이 지켰다. 이에 맞서는 서울의 김기동 감독은 4-4-2를 선택했다. 최전방에는 둑스와 린가드가 섰다. 2선은 정승원, 이승모, 황도윤, 루카스였다. 백4는 박수일과 박성훈, 야잔, 김진수였다. 골키퍼 장갑은 강현무가 지켰다. 11분 서울이 결정적인 기회를 맞이했다. 골문 앞에서 나온 둑스의 슈팅이 수비수 맞고 굴절됐다. 송범근이 이를 발로 겨우 걷어냈고, 달려들어오던 김진수가 결정적인 슈팅 찬스를 맞이했다. 그런데 이 슈팅은 또 송범근에게 막혔다. 세이브에 성공한 송범근은 포효했고, 김진수는 박수를 치며 송범근을 인정했다. 전북이 반격에 나섰다. 30분에는 송민규가 박스 안으로 볼을 몰고 들어왔다. 천천히 각을 살핀 송민규는 곧바로 대각선 슈팅을 때렸으나, 이 슈팅은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 다시 서울이 몰아붙였다. 38분에 나온 둑스의 강력한 터닝 슈팅은 송범근이 쳐냈다. 43분에는 전북의 코너킥 상황에서 김태현이 강력한 중거리 슈팅을 때렸다. 이 슈팅은 강현무의 정면으로 향했다. 이어진 세컨드 볼을 연제운이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문 위로 떴다. 이후 두 팀의 전반전은 득점 없이 마무리됐다. 후반 시작과 함께 전북이 변화를 가져갔다. 박재용 대신 티아고를 투입하며 공격을 강화했다. 11분 전북이 선제골을 작렬했다. 오른쪽에서 높은 크로스가 올라왔고, 골문 앞의 티아고가 헤더로 빈 공간에 볼을 떨궜다. 이를 홀로 있던 이동준이 가볍게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완성했다. 선제골을 내준 서울이 곧바로 교체를 진행했다. 둑스와 정승원, 루카스 대신 조영욱과 문선민, 안데르손을 투입했다. 하지만 서울이 빠르게 동점골을 넣었다. 15분 안데르손의 슈팅이 수비수 맞고 절묘한 위치로 흘렀고, 박스 안의 박수일이 슈팅으로 연결했다. 박수일의 슈팅은 송범근의 정면으로 향했으나, 펀칭이 제대로 되지 않으며 볼이 골문 안으로 흘렀다. 전북이 다시 교체를 가져갔다. 송민규와 이영재를 김진규와 전진우로 바꿨다. 서울이 결정적인 역습을 시도했다. 23분 침투하는 문선민에게 절묘한 스루 패스가 연결됐다. 문선민은 이를 잡지 않고 강력한 슈팅을 떄렸다. 하지만 이 슈팅은 송범근에게 막혔다. 29분에는 전북과 K리그1 레전드가 그라운드를 떠났다. 포옛 감독은 최철순을 최우진으로 교체했고, 최철순은 그라운드를 떠나며 관중들의 기립 박수를 받았다. 이렇게 그의 축구 인생이 마무리됐다. 40분 박스 안에서 조영욱에 헤더 슈팅을 시도했다. 이 슈팅은 송범근이 어렵지 않게 막아냈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92149639"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0: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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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SPO 현장] "조각내, 조광래 나와" 폭발한 대구팬, 1시간 대치 '울분 표출'...눈물 쏟은 세징야-김병수 감독에는 큰 박수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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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tvnews/20251130214513460merv.jpg" alt="[SPO 현장] &quot;조각내, 조광래 나와&quot; 폭발한 대구팬, 1시간 대치 '울분 표출'...눈물 쏟은 세징야-김병수 감독에는 큰 박수 위로" style="height:auto;" /></div><p>30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 38라운드. 대구는 FC안양과 2-2로 비기며 승점 34점으로 올 시즌 최하위를 기록했다. 내년부터 K리그2로 내려가게 된 대구는 2016년 승격 후 10년을 버텨온 1부리그에서의 여정을 이날로 마쳤다. 경기는 시작부터 대구를 배신했다. 킥오프 1분 만에 치명적 백패스 실수로 첫 골을 내줬고, 불과 3분 뒤 또 한 번 골망이 흔들렸다. 0-2라는 잔혹한 스코어는 생존을 꿈꾸던 대구에 사실상의 사형선고처럼 내려앉았다. 그래도 대구는 쉽사리 무너지지 않았다. 허리와 무릎 통증으로 움직이기조차 힘들었던 에이스 세징야를 후반에 꺼내 들며 마지막 승부수를 띄웠다. 온몸을 끌어올린 듯한 투지 속에서 지오바니가 추격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고, 세징야가 동점골을 만들며 분위기는 순식간에 뒤집혔다. 추가시간 막판에 터진 김강산의 헤더가 손에 맞지 않았다면, 대구는 0-2를 3-2로 뒤집는 기적을 써낼 수도 있었다. 그 정도로 경기 막판의 흐름은 대구로 크게 기울었다. 하지만 대구가 처한 상황은 심각했다. 이미 11위 제주SK(승점 37점)는 저멀리 승강 플레이오프로 향한 후였다. 대구가 안양을 이긴다 한들 뒤집을 수 없는 경우의 수로 상황이 바뀐 뒤였다. 끝내 주심의 휘슬이 대구의 강등을 확정짓자 선수들은 팬들 앞에 멈춰 섰다. 1만2천 관중이 가득 채운 대팍은 처음으로 조용했다. 침묵은 길지 않았다. 잠시 뒤, 2골을 따라붙은 투혼에 대한 작은 박수가 흘러나왔고, 그제야 선수들은 고개를 숙이며 팬들 앞에 다가섰다. 팬과 선수들 사이에는 분노가 아닌 깊은 위로가 크게 자리했다. 가장 먼저 서포터석 앞에 선 이는 김병수 감독이었다. 마이크를 잡자마자 울음을 터뜨린 그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여러분과 선수들이 있어 정말 행복했다. 절망에서 희망으로 가는 방법을 배웠다. 끝까지 완성하지 못해 죄송하지만, 선수들과 팬들이 보여준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라고 힘겹게 말했다. 지난 6월 중도 부임이라기에도 급작스러운 시점에 소방수로 나섰던 김병수 감독은 “두려웠지만, 방구석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낫다고 믿었다"며 "실패는 했지만 우리는 못난 사람들은 아니다. 내년에 반드시 올라오겠다"라고 소리쳐 큰 박수를 받았다. 세징야도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눈가를 훔치며 “내년에 바로 승격하겠다. 우리는 대구(We are Daegu)”라고 외치자, 홈팬들은 마지막 힘을 실어주듯 큰 박수를 보냈다. 대구를 진정으로 응원한 이들이 진짜 폭발한 대상은 선수들이 모두 라커로 들어간 뒤 확인 가능했다. 이번 시즌 강등 사태를 초래한 구단 운영진을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혁신위는 소임을 다하라’는 플래카드와 함께 '조광래 사장은 나와서 말하라’는 구호가 이어졌다. 1시간 가까운 대치가 이어진 끝에 조광래 대표이사, 서정목 미래기획실장, 이동준 경영기획부장, 성호상 선수강화부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선수들이 향했던 서포터들의 박수가 싸늘한 비판으로 바뀌었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14511290"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0: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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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대전하나시티즌, 김천 3-0 완파…2003년 이후 최고 성적 2위로 ACLE 진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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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maniareport/20251130203714836xijz.jpg" alt="대전하나시티즌, 김천 3-0 완파…2003년 이후 최고 성적 2위로 ACLE 진출"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03713607"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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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5-12-01T00: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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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년 연속 가장 멀리 친 ‘LPGA 챔피언’은 김아림···‘비거리 100위 밖’ 우승자는 김효주·리디아 고 포함 4명[오태식의 골프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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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eouleconomy/20251130211717578wyku.jpg" alt="2년 연속 가장 멀리 친 ‘LPGA 챔피언’은 김아림···‘비거리 100위 밖’ 우승자는 김효주·리디아 고 포함 4명[오태식의 골프이야기]" style="height:auto;" /></div><p>[서울경제]</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11715000"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2-01T00: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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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손흥민 주장 박탈하더니' 프랑크 감독, 또또또또또 홈 경기 무승…팬들 야유에 "진정한 토트넘 팬 이냐" 맞대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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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xportsnews/20251130232440488yrhp.png" alt="'손흥민 주장 박탈하더니' 프랑크 감독, 또또또또또 홈 경기 무승…팬들 야유에 &quot;진정한 토트넘 팬 이냐&quot; 맞대응" style="height:auto;" /></div><p>영국 공영방송 'BBC'는 30일(한국시간)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를 야유한 토트넘 홋스퍼 서포터들은 경기 후 토마스 프랑크 감독으로부터 '진정한 토트넘 팬이 아닐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30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풀럼과의 2025-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이날 토트넘은 전반 4분 만에 선제골을 허용해 끌려가기 시작했다. 풀럼 풀백 케니 테테가 날린 슈팅이 토트넘 수비수 데스티니 우도기 몸 맞고 굴절된 후 골대 안으로 들어갔다. 전반 6분엔 토트넘 주전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의 실수로 인해 한 골 더 실점했다. 비카리오가 풀럼의 패스를 차단하기 위해 골문을 비우고 나왔다. 이때 비카리오가 걷어낸 공이 풀럼 미드필더 조슈아 킹에게 연결됐고, 해리 윌슨이 킹의 패스를 받아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토트넘 골망을 갈랐다. 전반전 시작 6분 만에 2골을 허용하면서 끌려가기 시작하자 이날 경기장을 찾은 토트넘 홈 팬들은 선수들에게 야유를 보냈다. 토트넘은 후반 14분 모하메드 쿠두스의 만회골로 추격의 불씨를 살렸지만, 끝내 동점을 만들지 못하면서 1-2 패배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풀럼전 패배로 토트넘은 최근 공식전 3연패, 리그 4경기 연속 무승(1무3패)을 기록했다. 개막 후 프리미어리그 13경기에서 승점 18(5승3무5패)을 얻어 리그 11위에 자리했다. 토트넘은 올시즌 홈에서 승리를 거두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8월 번리와의 프리미어리그 홈 개막전에서 3-0 승리를 거둔 후, 풀럼전을 포함해 홈에서 치른 리그 6경기에서 2무4패를 기록 중이다. 토트넘의 가장 큰 문제는 역시 공격력이다. 축구통계매체 '풋몹'에 따르면 올시즌 토트넘의 경기당 유효슈팅 숫자는 3.2회로, 프리미어리그 20팀 중 16위에 자리 중이다. 공격에서 날카로운 모습을 보이지 못하면서 일부 토트넘 팬들은 지난 8월 LAFC로 떠난 구단 레전드 손흥민을 그리워하고 있다. 토트넘 신임 사령탑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여름 프리시즌 친선 경기 때 손흥민의 주장 박탈을 암시하면서 결별을 준비했다. 그러나 손흥민은 LAFC 이적 후 12골 4도움을 기록하고 있고, 토트넘은 아직까지 손흥민의 공백을 메꾸지 못하고 있다. 홈 경기에서 부진이 이어지자 토트넘 팬들의 불만은 점점 커졌고, 풀럼전에서 비카리오가 치명적인 실수를 범해 실점을 허용하자 토트넘 팬들의 야유가 쏟아지기까지 했다. 한편, 프랑크 감독은 이날 비카리오를 비롯해 토트넘 선수들을 야유한 홈 팬들을 비난해 눈길을 끌었다. 'BBC'는 "공이 다시 비카리오에게 돌아왔을 때, 일부 토트넘 팬들이 비카리오를 야유했다"라며 "토트넘은 전반전에 0-2로 뒤진 채 마치자 야유를 받았고, 정규 시간 종료 후에도 다시 야유를 받았다. 이 야유 중 하나는 프랑크를 정말 짜증나게 했다"라고 설명했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32438956"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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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5-12-01T00: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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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GOAL 울산] '치욕의 2025' 울산, 최종전 마저 패했다...  팬들은 경기 후 거센 야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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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goalcom/20251130211548944qbbo.jpg" alt="[GOAL 울산] '치욕의 2025' 울산, 최종전 마저 패했다...  팬들은 경기 후 거센 야유" style="height:auto;" /></div><p>울산은 30일 오후 2시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 제주SK와 홈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울산은 후반전도 시간이 갈수록 공격을 몰아쳤지만 끝내 제주 골문을 열지 못했고, 경기 막판 김승섭에게 일격을 맞으며 패하고 말았다. 최종전 유종의 미를 보러 경기장을 찾은 팬들은 야유를 퍼부으며 불만을 표출했다.<br />
이날도 승점 추가에 실패한 울산은 11승 11무 16패 승점 44점 최종 순위 9위를 기록하며 시즌을 마쳤다. 2015시즌 파이널B로 떨어진 이후 최악의 성적이었다.<br />
시즌 중 감독이 두 번이나 바뀌었다. 김판곤 감독은 지난 여름 지휘봉을 내려놓았고, 야심차게 데려온 신태용 감독은 불과 65일 만에 경질 당했다. 성적도 성적이지만 내부 단속 문제도 불거졌다.<br />
유스 디렉터를 맡고 있던 노상래 감독대행이 급한 불을 끄러 지휘봉을 잡았다. 승강 플레이오프로 떨어질 위기에서 잔류라는 소기의 목적은 달성했지만 울산 구단의 체면은 말이 아니었다. 노상래 감독대행은 경기 후 "개인적으로 힘들었다. 여러 가지 말들을 많이 듣기도 했다"라며 어려움이 많았다고 토로했다.<br />
마지막 경기마저 패하자 경기장을 찾은 팬들은 큰 실망감을 느꼈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서포터스석을 중심으로 야유 소리가 터져 나왔다. 관중석에는 '치욕의 2025'라는 문구가 적힌 플랜카드가 걸렸다. 울산으로선 말 그대로 치욕적인 2025시즌이었다.<br />
그래도 선수단은 끝까지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서포터스석 앞에서는 정승현이 마이크를 잡았다. 그는 "결과적으로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라며 "모든 구성원이 노력해서 다시 일어서는 방법밖에 없다.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br />
한편, 울산은 K리그 일정은 모두 소화했지만 올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리그 페이즈 한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내달 9일 마치다 젤비아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br />
사진 = 골닷컴, 한국프로축구연맹</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11547994"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3: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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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창단 첫 준우승!' 황선홍호 대전, 최종전 김천 3-0 꺾고 역대급 시즌 완성...서진수 2골 1도움 맹활약</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6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poctan/20251130184947258zapj.jpg" alt="'창단 첫 준우승!' 황선홍호 대전, 최종전 김천 3-0 꺾고 역대급 시즌 완성...서진수 2골 1도움 맹활약" style="height:auto;" /></div><p>대전하나시티즌은 30일 오후 4시 30분&amp;nbsp;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amp;nbsp;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 최종전에서 김천 상무를 3-0으로 격파했다.<br />
이로써 대전은 18승 11무 9패,&amp;nbsp;승점 65를 기록하며 최종 2위로 시즌을 마쳤다. 황선홍 감독과 함께 최고의 한 해를 보낸 대전이다. 대전은 창단 첫 파이널A 진출에 이어 2위 자리까지 지켜냈다. 여기에&amp;nbsp;2003년 44경기 체제에서 거뒀던 18승을 따라잡으며 단일 시즌 구단 최다 승리 타이 기록도 세웠다.<br />
반면 김천은&amp;nbsp;안방에서 대패하며 아쉽게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번 경기에서 이겼다면 2위를 차지할 수 있었지만, 승점 61(18승 7무 13패)에 머무르며 3위에 머물렀다. 특히 정정용 감독의&amp;nbsp;K리그 통산 200번째 경기에서 패하며&amp;nbsp;아쉬움을 삼켰다.<br />
대전은 4-4-2 포메이션으로 시작했다.&amp;nbsp;에르난데스-마사, 김현오-김봉수-이순민-서진수, 강윤성-안톤-김민-김문환, 이창근이 선발로 나섰다.<br />
김천도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이건희-박세진,&amp;nbsp;김주-박태-이수빈-고재현, 박철우-김민규-이정택-김태환, 문현호가 선발 명단을 꾸렸다.<br />
경기 초반 김천이 적극적으로 공격하며 흐름을 주도했다. 전반 5분 고재현의 슈팅은 수비벽에 걸렸고, 김태환의 이어진 슈팅은 골대를 외면했다. 대전은 전반 중반 김현오를 대신해&amp;nbsp;주앙 빅토르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다.<br />
대전이 선제골을 터트렸다. 전반 43분 스로인을 받은 마사가 공을 서진수에게 넘겨줬다. 이를 서진수가 오른발로 밀어넣으며 '원샷원킬'로 1-0을 만들었다.&amp;nbsp;<br />
김천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amp;nbsp;김태환과 김주찬을 불러들이고&amp;nbsp;민경현과 김인균을 투입했다. 하지만 계속해서 아쉬운 결정력으로 찬스를 마무리 짓지 못했다.<br />
이를 틈 타 대전이 추가골을 뽑아냈다. 후반 7분 서진수가 공을 살려낸 뒤 컷백을 시도했다. 주앙 빅트로가 그대로 왼발 슈팅으로 연결, 골망을 갈랐다.&amp;nbsp;<br />
좀처럼 공격에 방점을 찍지 못한 김천이&amp;nbsp;후반 22분 이건희를 빼고 전병관을 넣었다. 대전도 에르난데스와 마사 대신&amp;nbsp;정재희와 김준범을 투입하며 맞섰다. 김천은&amp;nbsp;후반 26분 박세진의 결정적인 슈팅이 높이 뜨면서 아쉬움을 삼켰다.<br />
위기를 넘긴 대전이 쐐기골을 만들었다. 후반 27분 서진수가 김봉수의 패스를 받은 뒤 아크 정면 중거리 슈팅으로 멀티골을 완성했다. 경기는 그대로 대전의 3-0 대승으로 막을 내렸다.<br />
/finekosh@osen.co.kr<br />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대전 소셜 미디어.</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8494604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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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5-11-30T23: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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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5승 목표 달성한 광주FC, 수원 원정서 값진 시즌 피날레… 코리아컵 앞둔 이정효 감독, "선수들이 만든 결과. 만족스럽다" [현장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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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xportsnews/20251130185249421nwjb.jpg" alt="15승 목표 달성한 광주FC, 수원 원정서 값진 시즌 피날레… 코리아컵 앞둔 이정효 감독, &quot;선수들이 만든 결과. 만족스럽다&quot; [현장인터뷰]" style="height:auto;" /></div><p>광주는 30일 열린 K리그1 2025 3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수원FC를 1-0으로 꺾었다. 후반 5분 헤이스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승점 54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파이널B 선두를 지키며 코리아컵 결승을 앞두고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데 성공했다. 중요한 시점에서 얻어낸 15승째이자 시즌 마무리 승리였다. 경기 종료 후 취재진을 만나 총평을 요청받은 이정효 감독은 표정 속에 여러 감정이 섞여 있었다. 그는 "매 경기 쉽지 않다. 특히 안영규 선수가 부상을 당해 마음이 많이 아프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래도 목표로 잡았던 15승을 달성해서 정말 기쁘다. 이 목표를 이루게 해준 것은 끝까지 사력을 다한 선수들"이라며 공을 돌렸다. 또한 이 감독은 원정과 홈을 가리지 않고 응원해준 팬들에게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매 경기 묵묵히 응원해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선수들도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뛸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경기 결과로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 팀이 결정되는 경기였던 만큼 수원FC가 총력을 다했지만, 광주는 자신들의 리듬을 잃지 않았다. 부담이 없었냐는 질문에 이 감독은 단호하게 답했다. 그는 "부담감보다는 늘 해오던 대로 준비한다. 우리 팀만의 문화가 있기 때문에 어떤 경기를 준비하든 모습은 일관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선수들을 믿고 있었다. 오늘도 이길 것 같다고 경기 전부터 이야기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준비 과정에서도 선수들이 늘 최선을 다한다. 그 과정이 쌓였기에 15승이라는 목표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광주는 A매치 휴식기 이후 훈련 강도를 조정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이에 대해 이 감독은 "코리아컵 결승을 앞두고 훈련 강도를 바꾼 건 사실이나, 내가 원하는 만큼의 퍼포먼스가 나오진 않았다. 내 기준치가 워낙 높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선수들도 이를 잘 알고 있다. 내가 어디에 있든, 어떤 훈련을 하든 선수들의 한계를 끝까지 밀어붙이는 게 내 역할"이라고 말했다. 또한 오랜만에 출전한 선수들의 경기력이 흔들리지 않은 이유에 대해 "우리 팀 훈련은 극비다. 참관도 거의 못 하게 한다. 하지만 왜 오랜만에 나와도 퍼포먼스가 유지되는지, 훈련을 보면 알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규리그를 마친 소감을 묻자, 이 감독은 스스로 아쉬웠던 부분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시즌을 치르면서 시스템을 과감하게 여러 번 바꿨다. 그 이유는 바로 내가 돌이켜보았을 때 안일했던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자기 반성을 덧붙였다. 광주가 시즌 막판 더욱 강해진 이유에 대해서는 코리아컵 효과를 언급했다. 그는 "코리아컵 결승이라는 메리트가 상당했다. 만약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면 파이널B에서 지금 같은 강한 동기부여를 유지하긴 어려웠을 것"이라며 "누구와 경기를 하든 그 동기부여가 큰 힘을 줬다"고 설명했다. 광주는 이날 경기에서 울산전과 비교해 선발 8명을 바꿨다. 코리아컵 결승을 앞두고 선수들의 체력 관리를 위한 선택이었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85248119"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3: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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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기록의 사나이' 이창호, '스승' 조훈현과 어깨 나란히 했다... 통산 1968승 달성→최다승 공동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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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tarnews/20251130160947688mygi.jpg" alt="'기록의 사나이' 이창호, '스승' 조훈현과 어깨 나란히 했다... 통산 1968승 달성→최다승 공동 1위"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6094624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3: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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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지르크지 무각골+마운트 결승골' 맨유, 팰리스 원정에서 2-1 신승…리그 6위 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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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TNSPORTS/20251130225841017jrfx.jpg" alt="'지르크지 무각골+마운트 결승골' 맨유, 팰리스 원정에서 2-1 신승…리그 6위 도약" style="height:auto;" /></div><p>맨유는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맨유는 리그 6위로 도약했고, 팰리스는 리그 7위에 자리했다.<br />
홈팀 팰리스의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은 딘 헨더슨, 마크 게히, 막상스 라쿠르아, 크리스 리차즈, 타이릭 미첼, 카마다 다이치, 아담 워튼, 다니엘 무뇨스, 예레미 피노, 이스마일라 사르, 장 필리프 마테타로 라인업을 꾸렸다. 포메이션은 3-4-3이었다.<br />
원정팀 맨유의 후벵 아모림 감독은 센느 라멘스, 루크 쇼, 마테이스 더 리흐트, 레니 요로, 디오구 달로, 브루누 페르난드스, 카를루스 카세미루, 아마드 디알로, 메이슨 마운트, 브라이언 음뵈모, 요슈아 지르크지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포메이션은 3-4-3이었다.<br />
경기 초반 팰리스가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 14분 헨더슨 골키퍼의 킥이 더 리흐트와 요로를 맞고 상대 박스 앞의 마테타에게 갔다. 마테타가 드리블 후 슛을 했지만 빗나갔다.<br />
팰리스가 기세를 이어갔다. 전반 23분 사르가 상대 박스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패스했다. 카마다가 슛을 했지만 골키퍼 라멘스가 잡아냈다.<br />
팰리스의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32분 요로가 수비하는 과정에서 마테타를 쳤다. 심판이 페널티킥을 선언했고 마테타가 성공시켰다. 이에 전반이 1-0 팰리스가 앞선 채 종료됐다.<br />
후반 들어 맨유가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8분 맨유가 상대 진영 왼쪽에서 프리킥을 얻어냈다. 페르난드스가 상대 박스 왼쪽으로 보낸 공을 지르크지가 가슴 트래핑 후 슛으로 연결해 골망을 갈랐다.<br />
맨유가 경기를 뒤집었다. 후반 17분 맨유가 왼쪽 측면에서 프리킥을 획득했다. 페르난드스가 오른쪽으로 밀어준 공을 마운트가 차 넣었다.<br />
팰리스가 좋은 기회를 맞았다. 후반 49분 팰리스가 상대 박스 앞에서 프리킥을 얻어냈다. 저스틴 데버니가 슛을 했지만 벽을 맞고 나왔다. 이에 경기는 2-1 맨유의 승리로 마무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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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3: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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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수원과 승강플레이오프' 제주 김정수 감독대행 "체력 회복이 급선무"</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6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mydaily/20251130180614482tnld.jpg" alt="'수원과 승강플레이오프' 제주 김정수 감독대행 &quot;체력 회복이 급선무&quot;" style="height:auto;" /></div><p>제주는 30일 오후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에서 울산에 1-0으로 이겼다. 제주는 이날 승리로 10승9무19패(승점 39점)의 성적과 함께 11위로 시즌을 마감해 다이렉트 강등을 피하며 K리그2 2위 수원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됐다.<br />
제주 김정수 감독대행은 경기를 마친 후 "마지막까지 와서 이번 경기에서 승리했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이야기했다. 팬들의 응원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수원과의 승강플레이오프에 대해선 "체력적으로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다. 우리가 공격 빈도에 비해 기회를 만드는 것을 보완해야 한다"는 뜻을 나타냈다.<br />
김정수 감독대행은 결승골을 터트린 김승섭에 대해 "김승섭은 올 시즌 가장 폼이 좋다. 본인이 자유롭게 다니면서 플레이하는 것을 좋아한다. 후반전에 투입하는 것에 대해 미안한 감정이 있다. 결정력이나 파급력이 가장 큰 선수가 김승섭이기 때문에 그렇게 활용하고 있다"고 언급했다.<br />
대구가 경기 초반 연속 실점한 것이 이날 경기 운영에 영향을 미쳤는지 묻는 질문에 "이야기는 경기 중반에 들었지만 경기 흐름에 크게 변화를 주지 않았다. 우리는 승점 1점이 필요했다. 다른 상황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는 선수들이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다"고 전했다.<br />
이날 경기에서 교체된 남태희에 대해선 "큰 부상은 아니고 근육 경련이 있었다. 오늘 운동장이 많이 패여 있었고 다른 경기보다 근육에 무리가 많이 갔다"고 이야기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80613260"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3:0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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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대구FC, 10년 만에 2부리그 재강등</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6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551748-p1FC4NB/20251130182552001cspe.jpg" alt="대구FC, 10년 만에 2부리그 재강등" style="height:auto;" /></div><p>대구FC가 10년 만에 K리그2로 강등됐다. 창단한 후 두 번째 강등이다.<br />
대구FC는 30일 대구 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 38라운드 홈 경기에서 FC안양과 2대 2로 비겼다.&amp;nbsp;<br />
이 경기로 대구는 승점 1점을 추가하며 7승&amp;nbsp;18패 13무 승점 34점으로 최하위인 12위를 기록하며&amp;nbsp;다음 시즌 K리그2로 강등이 확정됐다.&amp;nbsp;같은 시각 11위인 제주SK(승점 39)는 울산HD를 1대 0으로 잡으며 승강 플레이오프(PO)에 진출했다.<br />
이날 대구는 박대훈, 정치인, 지오바니, 김주공이 전방에서 안양의 골문을 노렸고 김정현, 황재원이 중원에서 발을 맞췄다. 정헌택, 김강산, 우주성, 김현준이 수비 라인을, 한태희가 골키퍼로 나서 골문을 지켰다. 벤치에는 박만호, 카이오, 홍정운, 이림, 라마스, 카를로스, 에드가, 세징야, 정재상이 대기했다.&amp;nbsp;<br />
대구는 경기 4분만에 안양에 두 골을 헌납하며 어렵게 경기를 시작했다. 이후 전반 28분 외국인 공격수 에드가를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공격을 강화한 대구는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끝내 안양의 골문을 열지 못하고 전반전을 마쳤다.<br />
대구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박대훈 대신 세징야를 투입하며 승부를 뒤집기 위한 강수를 뒀다. 총공세를 퍼부운 후반 13분, 지오바니가 왼발로 정확하게 슈팅하며 대구의 추격골이 터졌다. 이어 후반 추가시간 3분 에드가의 패스를 받은 세징야가 동점골을 넣으며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거기까지였다. 대구는 경기 종료 직전 안양의 골망을 다시 흔들었지만, VAR 판정 끝에 득점이 취소됐다. 경기는 2대2 무승부로 종료됐다.<br />
한편, 대구는 2013년 12월 처음으로 2부 강등됐으며, 2016년 2부리그인 K리그 챌린지에서 승격한 뒤 2017∼2025년까지 9시즌 동안 K리그1에 잔류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82550667"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3:0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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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르브론 간발의 차로 제쳤다!’ 플래그, 최연소 35+점 폭발…댈러스 3연패 탈출 주도</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6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jumpball/20251130150717775fmcu.jpg" alt="‘르브론 간발의 차로 제쳤다!’ 플래그, 최연소 35+점 폭발…댈러스 3연패 탈출 주도"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5071561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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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5-11-30T23:0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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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신태용 감독이 폭행했다" 정승현 드디어 입 열었다..."사건 너무 많아 생각도 안 나, 물갈이 발언도 충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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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interfootball/20251130215824188sbtu.jpg" alt="&quot;신태용 감독이 폭행했다&quot; 정승현 드디어 입 열었다...&quot;사건 너무 많아 생각도 안 나, 물갈이 발언도 충격&quot;"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15822386"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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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5-11-30T23:0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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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저 한화인데?'… 이진영, SNS 프로필 사진 왜 변경했나 "팀 애정 때문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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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Hankook/20251130221150394zsig.jpg" alt="'저 한화인데?'… 이진영, SNS 프로필 사진 왜 변경했나 &quot;팀 애정 때문에&quot;"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21148566"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3:0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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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STN 현장] '최철순의 25번은 영구결번' 전북의 레전드 대우, "발자취 영원히 기억"</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5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TNSPORTS/20251130192040035tdmh.jpg" alt="[STN 현장] '최철순의 25번은 영구결번' 전북의 레전드 대우, &quot;발자취 영원히 기억&quot;" style="height:auto;" /></div><p>전북현대의 레전드 최철순과 함께 그의 번호도 전설로 남는다.<br />
전북은 3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 경기 종료 후 치러진 최철순 선수의 은퇴식에서 등번호 25번 영구결번을 팬들 앞에서 선포했다.<br />
20년간 활약한 최철순 선수의 노력과 헌신을 인정하고 그의 발자취를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영구결번을 결정했다.<br />
또한 최철순의 번호가 전주성(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기억될 수 있도록 숫자 '25'를 담은 조형물을 동측 관중석 최상단 영구결번 존(Zone)에 헌액했다.<br />
2006년 전북 입단 후 2010년까지 2번을 달고 뛰었던 최철순은 그 이듬해부터 2025년까지 자신의 상징이 된 25번을 등번호로 선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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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2: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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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대팍+아챔' 시민구단 모범이었는데...대구, 2부 강등 사과문 "구단 운영 시스템 원점에서 재검토" 약속</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5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tvnews/20251130200547594gixy.jpg" alt="'대팍+아챔' 시민구단 모범이었는데...대구, 2부 강등 사과문 &quot;구단 운영 시스템 원점에서 재검토&quot; 약속" style="height:auto;" /></div><p>대구는 30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친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전에서 2-2로 비기며 승점 34점으로 최하위가 확정됐다. 올 시즌 초반부터 하위권에 머물면서 부진과 실수를 반복한 끝에 내년부터 K리그2에서 뛰게 된다.<br />
대구가 2부리그로 내려가는 건 2016시즌 이후 10년 만이다. K리그1에서 보낸 지난 시간 대구는 시민구단이라는 구조적 한계를 넘어 상위권 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중소 클럽으로 드물게 각인된 존재감을 쌓아왔다.<br />
특히 2019년에는 지금의 보금자리인 새 전용구장 DGB대구은행파크(현 대구IM뱅크파크)가 완공된 뒤 팬들의 열기와 흥행은 절정에 이르렀다. 선수단과 팬들의 힘에 힘입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진출권 획득으로 국제 무대까지 경험했다. 이를 달성한 세징야와 에드가로 이어지는 외국인 공격 듀오는 대구 공격의 절대축이자 팬들의 열광의 중심이었다.<br />
그러나 올해 행보는 완전히 반대였다. 시즌 초반 수비 조직력 붕괴와 결정력 부족, 부상 등 악재가 겹치면서 일찌감치 중위권 추격마저 무기력했다. 그나마 김병수 감독으로 교체하고 간헐적으로 반등은 있었으나 최종 목표였던 잔류에는 조금 모자랐다.<br />
대구가 보여줬던 전성기 시절 찬란했던 순간들이 최근의 추락과 더욱 극명하게 대비되며 팬들의 상실감을 키웠다.<br />
강등 직후 대구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대구FC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 그리고 대구 시민 여러분”으로 시작된 이 사과문은 강등에 대한 모든 책임을 인정했다.<br />
대구는 “2025시즌 K리그1 최하위라는 참담한 성적표와 함께 K리그2 강등이라는 상처를 안겨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경기장을 채워주신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지 못했다”며 팬들의 지지에 부응하지 못한 현실을 인정했다.<br />
이어 구단은 팬들이 느끼는 상실감과 분노를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전했다. “지금 느끼실 실망감과 자존심의 상처를 구단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지난 과오를 뼈를 깎는 심정으로 되돌아보겠다”는 문구는 시즌 내내 응원석을 채운 팬들을 떠올리게 만들었다.<br />
대구는 향후 변화의 방향도 제시했다. “대구는 다시 일어서겠다. 단순히 K리그1 복귀만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구단 운영 시스템 전반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선언하며 구조적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r />
사과문은 “다시는 팬 여러분께 이러한 아픔을 드리지 않겠다”는 문장으로 마무리됐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00546226"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2: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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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울산, 제주에 0-1 패배에도 K리그1 잔류..동시간 수원 패배로 '9위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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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maniareport/20251130183754608otrg.jpg" alt="울산, 제주에 0-1 패배에도 K리그1 잔류..동시간 수원 패배로 '9위 확정'" style="height:auto;" /></div><p>K리그 3연패 챔피언 울산 HD가 최종전 패배에도 극적으로 K리그1 잔류에 성공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83752859"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2: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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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세징야 의존증·무너진 수비…10년 만에 2부 추락한 대구 [뉴시스Pic]</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5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newsis/20251130175851990fvou.jpg" alt="세징야 의존증·무너진 수비…10년 만에 2부 추락한 대구 [뉴시스Pic]" style="height:auto;" /></div><p>대구는 30일 대구 iM뱅크파크에서 열린 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최종 38라운드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올 시즌을 7승 11무 18패(승점 34)로 마친 대구는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하면서 '다이렉트 강등'됐다. K리그1은 12개 팀 중 꼴찌가 다음 시즌 K리그2로 바로 강등된다. 대구는 이날 안양을 무조건 이긴 뒤 같은 시간 울산 HD 원정에 나선 제주SK가 패하길 바랐으나, 안양에 이른 시간 두 골을 내준 뒤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또 제주가 울산을 1-0으로 제압하면서, 안양을 이겼어도 승격은 불가능했다. 이로써 대구는 2016년(당시는 K리그 챌린지) 이후 10년 만에 2부리그로 내려가게 됐다. 대구는 이번 시즌 초반부터 발걸음이 무거웠다. 4라운드부터 9라운드까지 7연패에 빠지며 크게 흔들렸다. 이 과정에서 박창현 감독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소방수로 과거 오랜 기간 영남대를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서울이랜드FC, 강원FC, 수원 삼성 등을 거친 김병수 감독이 부임했다. 하지만 사령탑 교체라는 승부수에도 대구는 반등하지 못했다. 대구는 김 감독 부임 이후 리그 18경기 동안 단 3승(7무 8패)밖에 거두지 못하면서 파이널B(7~12위)로 추락했다. 이후 뒷심을 발휘해 가까스로 잔류 불씨를 살리는 듯했으나, 역부족이었다. 무엇보다 '에이스'이자 주장인 세징야의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았던 점이 가장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 세징야는 지난 2016년 대구에 입단한 뒤 K리그 대표 외국인 공격수로 자리매김 했다. 이 경기 전까지 K리그 통산 288경기 113골 78도움(K리그1 250경기 99골 70도움·K리그2 36경기 11골 8도움·플레이오프 2경기 3골) 기록에서 볼 수 있듯, 세징야의 존재감은 대구에 있어 엄청나다. 다만 올 시즌 세징야는 무릎 부상으로 장기간 전력에서 이탈하며 시름했다. 팀 내 영향력이 가장 큰 세징야가 5월부터 약 두 개월 정도 결장한 사이 팀은 추락에 추락을 거듭했다. 대구는 지난해 기준 선수단 전체 연봉이 약 79억원으로, 군 팀인 김천 상무를 제외하고 K리그1 11개 구단에서 가장 적은 돈을 썼다. 앞서 대구 출신인 조현우(현 울산), 김대원(강원), 정승원과 정태욱(이상 서울), 류재문(전북) 등 해마다 주축 선수들이 떠나 전력이 약화했지만, 그에 걸맞은 보강이 이뤄지지 못하면서 세징야 의존도는 더 가속화했다. 실제로 대구의 이상 징후는 지난 시즌 이미 감지됐다. 최원권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물러난 뒤 박창현 감독이 지휘봉을 이어받았지만, 고전 끝에 정규리그 11위에 그쳐 승강 플레이오프(PO)로 밀려났다. K리그 충남아산과의 승강 PO에서 세징야의 원맨쇼로 겨우 잔류했지만, 올해 반복된 위기를 자초하며 강등됐다. 진통제 투혼으로 버티고, 버티다가 이달 8일 광주FC와 36라운드, 제주와 37라운드에 결장했던 세징야가 팀의 명운이 걸린 안양과 최종전에 투입돼 2-2 동점골까지 뽑아냈으나, 지난 시즌의 기적은 반복되지 않았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75851033"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2: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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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3위 ‘이점’ 살렸다…성남과 비긴 부천, 구단 최초 승강 PO 진출</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5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RTSSEOUL/20251130174547540zyxx.jpg" alt="3위 ‘이점’ 살렸다…성남과 비긴 부천, 구단 최초 승강 PO 진출" style="height:auto;" /></div><p>이영민 감독이 이끄는 부천은 30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플레이오프(PO)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br />
정규리그 3위로 2016년 이후 9년 만에 PO 무대를 밟은 부천은 비기기만 해도 승강 PO에 오르는 이점을 안고 경기를 치렀다. 부천은 경고 누적으로 결장한 후이즈와 부상으로 이탈한 신재원이 빠진 성남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아냈다. 성남의 유효 슛은 2개에 불과했다. 부천은 끝까지 실점하지 않고 정규리그를 포함해 6연승을 내달린 성남의 질주를 막아냈다.<br />
부천의 승강 PO 상대는 K리그1(1부) 10위를 확정한 수원FC다. 부천은 오는 4일 홈에서, 7일에는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홈 앤드 어웨이로 승강 PO를 통해 승격에 도전한다. beom2@sportsseoul.com</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74547747"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2: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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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강원, ACL2 진출 희망 살렸다! 포항 1-0 잡고 극적 5위 달성...'전북에 덜미' 서울, 충격 6위로 시즌 마감</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5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poctan/20251130191354910pnes.jpg" alt="강원, ACL2 진출 희망 살렸다! 포항 1-0 잡고 극적 5위 달성...'전북에 덜미' 서울, 충격 6위로 시즌 마감" style="height:auto;" /></div><p>강원은 30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amp;nbsp;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 최종전에서 모재현의 결승골에 힘입어 포항 스틸러스를 1-0으로 꺾었다.<br />
이날 승리로 강원은 승점 52(13승 13무 12패)로 5위 자리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amp;nbsp;같은 시각 서울이 전북 현대 원정에서 1-2로 패하며 승점 49(12승 13무 13패)에 그친 덕분이다. 포항은 승점 56(16승 8무 14패)으로 4위로 시즌을 마쳤다.<br />
이로써 강원과 서울의&amp;nbsp;희비가 엇갈리게 됐다. 5위 팀은&amp;nbsp;2026-20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2 진출을 노릴 수 있기 때문. 서울은 다음 시즌 아시아 무대 진출이 좌절됐다.<br />
내달 6일 열리는 코리아컵 결승전에서 전북이 우승한다면&amp;nbsp;ACL2 진출권이&amp;nbsp;K리그1 5위에게 돌아간다. 만약 광주가 우승한다면 광주가 진출 자격을 얻는다. 강원으로선 전북을 응원해야 하는 입장이다.<br />
단 한 골이 승부를 갈랐다. 후반 17분 역습 상황에서 모재현이 박스 우측에서 날카로운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깔끔한 역습 전개로 만들어낸 득점이었다. 강원은 끝까지 이 골을 지켜내면서 승리를 거뒀다.<br />
반면 포항은 이호재의 페널티킥 실축으로 고개를 떨궜다. 전반 33분 이호재가 박스 안에서 수비 발에 걸려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직접 키커로 나선 그는 강력한 슈팅으로 골문 구석을 노렸지만, 공은 왼쪽 골포스트를 강타하고 말았다. 이호재의 프로 커리어 첫 실축이었다.<br />
/finekosh@osen.co.kr<br />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91354534"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2: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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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타이거스 출신 유망주 투수가 라이온즈로! 155km 광속구 우완 맷 매닝, 삼성 합류 임박 [더게이트 이슈]</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5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552132-p9S6IuD/20251130205052030ehgq.jpg" alt="타이거스 출신 유망주 투수가 라이온즈로! 155km 광속구 우완 맷 매닝, 삼성 합류 임박 [더게이트 이슈]" style="height:auto;" /></div><p>[더게이트]<br />
삼성 라이온즈가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출신 외국인 투수 영입을 앞두고 있다.<br />
필라델피아 필리스 소식을 전하는 미디어 필리스 테일게이트는 29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필라델피아가 트레이드 마감일에 디트로이트로부터 영입했던 맷 매닝이 KBO리그 구단 삼성 라이온즈와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현지 외신에서 보도가 나온 만큼 양측이 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보이며, 세부 조율과 신체검사 등 최종 절차만 남긴 상태로 풀이된다.<br />
매닝은 1998년생으로 신장 198cm, 체중 88kg의 우완 파워피처다. 2016년 MLB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9순위로 디트로이트에 지명받았고, 최고 99마일(약 159km)의 광속구를 무기로 한때 타릭 스쿠발보다도 큰 기대를 모았던 유망주 출신이다. 2019년엔 MLB 파이프라인 기준 전체 유망주 순위 28위에 오르기도 했다.<br />
그러나 2021년 빅리그 데뷔 이후 크게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고 2024시즌엔 5경기 0승 1패 평균자책 4.88에 그칠 정도로 팀 내 입지가 줄어들었다. 결국 올해 7월 31일 필라델피아로 트레이드됐지만 더는 빅리그 기회를 얻지 못했다.<br />
마이너리그에서도 고전했다. 더블A와 트리플A에서 총 33경기에 등판해 2승 3패, 5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 6.47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로부터 폴 시월드를 영입하면서 40인 로스터 자리가 필요해진 필라델피아는 매닝을 방출대기(DFA) 처리했다. 메이저리그 4시즌 통산 성적은 50경기 11승 15패 평균자책 4.43이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0505075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2: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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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재환 계약, 보류선수 공시 다음 날인 12월 1일부터 가능" 이예랑 대표가 직접 답했다</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5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tarnews/20251130210240905qjei.jpg" alt="&quot;김재환 계약, 보류선수 공시 다음 날인 12월 1일부터 가능&quot; 이예랑 대표가 직접 답했다"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1023987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2: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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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광주전 아쉬운 0-1 패배→승강 PO 향하는 수원FC 김은중 감독 "우리가 못해 여기까지 온 것, 잔류 위해 최선 다하겠다" 팬에게 사과 전하기도 [현장 인터뷰]</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5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xportsnews/20251130181154242jorf.jpg" alt="광주전 아쉬운 0-1 패배→승강 PO 향하는 수원FC 김은중 감독 &quot;우리가 못해 여기까지 온 것, 잔류 위해 최선 다하겠다&quot; 팬에게 사과 전하기도 [현장 인터뷰]"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81153381"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2: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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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피겨 간판' 차준환, 1차 선발전 2위…밀라노 올림픽 출전 '파란불' [IS 목동]</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4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ilgansports/20251130180224583kttm.jpg" alt="'피겨 간판' 차준환, 1차 선발전 2위…밀라노 올림픽 출전 '파란불' [IS 목동]" style="height:auto;" /></div><p>남자 피겨스케이팅 간판 차준환(24·서울시청)이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2위를 차지하며 올림픽 출전에 청신호를 켰다.&amp;nbsp;<br />
차준환은 30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 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84,93점, 예술점수(PCS) 87.88점을 합해 총 172.81점을 받았다.&amp;nbsp;<br />
전날(29일) 쇼트프로그램에서 82.91점을 받았던 그는 프리스케이팅 점수를 합해 총점 255.72점을 획득, 서민규(경신고·262.84점)에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렸다.&amp;nbsp;<br />
전날 쇼트프로그램 실수가 아쉬웠다. 차준환은 쇼트프로그램 첫 점프 과제인 쿼드러플 살코(4회전)를 2회전으로 처리해 점수를 얻지 못하면서 3위로 첫째날을 마쳤다. 하지만 난이도를 낮춘 프리스케이팅을 큰 실수 없이 마무리하며 2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amp;nbsp;<br />
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나설 대표팀 선수(남자 2명·여자 2명)를 뽑기 위한 1차 선발전이다. 2차 선발전은 내년 1월 예정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 2차전 선발전 성적을 합산해 내년 올림픽 남녀 싱글 종목에 나설 선수를 확정한다.&amp;nbsp;<br />
차준환이 밀라노 대회까지 출전하면 2018 평창, 2022 베이징 대회에 이어 3연속 올림픽 무대에 서게 된다.&amp;nbsp;<br />
경기 후 차준환은 "발목 상태도 좋지 않았고, 부츠 문제도 있었다. 문제점을 찾고 보완하려고 했으나 이번 경기까지 유의미한 해결책을 찾지 못했다"라면서 "2차 선발전까지는 시간이 남았으니, 시간을 들여서 다시 해볼 생각이다"라고 전했다.<br />
한편, 우승은 서민규(경신고)가 차지하면서 차준환의 랭킹대회 5연패를 저지했다. 쇼트프로그램에서 85.71점으로 2위였던 서민규는 프리스케이팅에서 TES 92.48점, PCS 84.65점을 더해 177.13점을 획득, 역전 우승을 일궜다.<br />
쇼트프로그램에서 87.52점으로 1위였던 최하빈(한광고)은 프리스케이팅에서 TES 85.30점, PCS 77.55점으로 162.85점을 받아 3위로 밀렸다. 김현겸(고려대)이 241.51점으로 그 뒤를 이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8022211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2:00:03+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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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K리그1 38R] 내년이 기대되는 황선홍의 대전, 창단 첫 준우승 영예…서진수 2골 1도움→김천 3-0 제압</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4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rtalkr/20251130182241334gnhc.jpg" alt="[K리그1 38R] 내년이 기대되는 황선홍의 대전, 창단 첫 준우승 영예…서진수 2골 1도움→김천 3-0 제압" style="height:auto;" /></div><p>대전은 30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상무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서진수의 멀티골과 주앙 빅토르의 득점에 힘입어 3-0으로 승리했다. 대전은 18승 11무 9패(승점 65)를 기록하며 2위로 올 시즌을 마쳤다.<br />
정정용 김천 감독은 4-4-2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문현호가 골키퍼 장갑을 착용했고, 박철우-김민규-이정택-김태환이 수비라인을 구성했다. 미드필드진에 김주찬-박태준-이수빈-고재현이 자리했고, 최전방에 이건희-박세진이 배치됐다.<br />
이에 맞서는 황선홍 대전 감독도 4-4-2 포메이션으로 응수했다. 이창근이 골문을 지켰고, 강윤성-안톤-김민덕-김문환이 수비진을 이뤘다. 미드필드진에 김현오-김봉수-이순민-서진수가 위치했고, 최전방에 에르난데스-마사가 포진했다.<br />
양 팀은 전반 초반부터 치열한 탐색전을 펼쳤다. 포문을 연 팀은 김천이었다. 전반 5분 고재현의 박스 안 왼발 슛이 김문환의 수비에 막혔고, 세컨드 볼을 김태환이 오른발 중거리슛으로 처리했지만 골문 왼쪽으로 크게 벗어났다.<br />
대전은 전반 19분 박스 안에서 고재현에게 왼발 슛을 허용하는 등 김천의 높은 에너지 레벨에 고전했다. 전반 중반&amp;nbsp;김현오를 불러들이고 주앙 빅토르를 투입하며 흐름을 바꾸기 시작했다. 전반 27분 마사의 박스 외곽 왼발 중거리슛은 골문 왼쪽으로 벗어났고, 전반 29분 이순민의 박스 외곽 오른발 중거리슛은 박철우가 몸을 던져 막아냈다.<br />
두드린 끝 결실을 맺었다. 전반 43분 마사가 박스 안에서 절묘하게 넘겨준 볼을 서진수가 오른발로 밀어 넣으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김천은 후반 시작 전 김태환과 김주찬 대신 민경현과 김인균을 투입했지만 마무리에서 애를 먹었다. 후반 초반 적극적으로 오른쪽 측면을 공략하며 동점골을 노렸으나 부족한 골 결정력이 발목을 잡았다.<br />
대전의 추가골이 터졌다. 후반 7분 서진수가 박스 안에서 김천 수비진의 시선을 분산시킨 뒤 문전에 위치한 주앙 빅토르에게 컷백을 내줬고, 주앙 빅토르의 지체 없는 왼발 슛이 골망을 흔들었다. 김천은 후반 22분 이건희 대신 전병관, 대전은 후반 24분 에르난데스와 마사 대신 정재희와 김준범을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다.<br />
후반 26분 박세진이 박스 안에서 시도한 회심의 왼발 슛은 골문 위로 높이 떴다. 대전은 직후 공격 상황에서 세 번째 득점을 만들며 쐐기를 박았다. 김봉수의 패스를 받은 서진수가 아크 정면 왼발 중거리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볼은 문현호가 손쓸 틈 없이 골문 상단에 꽂혔다. 이후 경기는 소강상태에 접어들었고, 대전의 3-0 승리로 막을 내렸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82239613"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1: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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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돌부처' 이창호, 통산 1천968승…조훈현과 역대 최다승 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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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yonhap/20251130161843185hsxm.jpg" alt="'돌부처' 이창호, 통산 1천968승…조훈현과 역대 최다승 타이" style="height:auto;" /></div><p>수소도시 완주의 주장인 이창호는 30일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 인크레디웨어 레전드리그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GOGO 양양의 2지명 최규병 9단을 241수 만에 흑 불계승으로 제압했다.<br />
이로써 이창호는 개인 통산 1천968승(1무 814패)째를 수확해 스승 조훈현 9단과 최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br />
만 11세이던 1986년 8월 프로 입단한 이창호는 조영숙 초단(이하 당시 단)을 상대로 첫 승리를 거두고 '바둑 황제'를 향한 대장정에 나섰다.<br />
2000년 10월에는 안조영 6단을 꺾고 1천승을 수확한 이창호는 2010년 1월 1천500승(상대 최철한 9단), 2021년 2월 1천800승(상대 한웅규 7단), 2024년 9월 1천900승(상대 유창혁 9단)을 차례로 달성했다.<br />
39년여만에 조훈현과 어깨를 나란히 한 이창호는 "최다승 기록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았지만, 주변에서 알려줘 얼마 전에 알게 됐다"며 "어느 기사와 대국해도 늘 어렵고, 앞으로도 좋은 내용의 바둑을 두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이창호는 1일 열리는 레전드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역대 최다승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br />
시니어 무대에서 활약 중인 이창호는 올해도 50승 13패로 뛰어난 기력을 과시하고 있다.<br />
shoeless@yna.co.kr<br />
▶제보는 카톡 okjebo</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61843456"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1: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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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무려 17이닝 공타 ‘최악 부진’ 김가영, 김한길에 1점차 패배 64강서 탈락[하림배LPB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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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mk/20251130185402416wtht.jpg" alt="무려 17이닝 공타 ‘최악 부진’ 김가영, 김한길에 1점차 패배 64강서 탈락[하림배LPBA]" style="height:auto;" /></div><p>김가영이 무려 17개이닝서 공타하는 최악의 부진 속에 첫판서 탈락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85400156"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1: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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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마침내 650억 초대박 임박' KBO 왔던 무명투수 인생역전, 무려 슈어저-벌랜더를 눌렀다</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4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tvnews/20251130210550137tlrl.jpg" alt="'마침내 650억 초대박 임박' KBO 왔던 무명투수 인생역전, 무려 슈어저-벌랜더를 눌렀다" style="height:auto;" /></div><p>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처음으로 FA 시장에 나온 우완투수 메릴 켈리(37)가 FA 랭킹에서 '살아있는 전설' 맥스 슈어저(41)와 저스틴 벌랜더(42)를 제치고 '초대박'을 예약했다.<br />
미국 'USA투데이'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딜런 시즈의 계약 이후 최고의 FA 선발투수 랭킹 1~10위'를 주제로 다루면서 켈리의 이름을 언급했다.<br />
현재까지 FA 시장에서 초대박을 터뜨린 선발투수는 딜런 시즈가 있다. 시즈는 최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7년 2억 1000만 달러에 사인하고 FA 초대박의 주인공이 됐다.<br />
이제 시즈는 FA 시장에 없다. 'USA투데이'는 현 시점 FA 선발투수 랭킹 1위로 프램버 발데스를 선정했고 2위에 잭 갤런, 3위에 레인저 수아레즈, 4위에 루카스 지올리토, 5위에 크리스 배싯을 각각 이름을 올렸다.<br />
켈리는 이들 다음인 6위에 자리했다.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전설' 슈어저가 7위, 벌랜더가 8위에 각각 랭크됐는데 이들을 모두 제친 것이다. 슈어저는 사이영상 수상 3회를 비롯해 통산 221승, 벌랜더는 사이영상 수상 3회 경력에 통산 266승을 거둔 전설적인 투수들이다.<br />
'USA투데이'는 "켈리는 올 시즌 도중 텍사스 레인저스로 트레이드됐기 때문에 퀄리파잉 오퍼를 적용받지 않는다. 나이는 그에게 불리하게 작용하지만 지난 4시즌 중 3시즌 동안 최소 30경기 이상 선발 등판에 나섰고 올해 조정 평균자책점(ERA+) 117을 기록하는 등 꾸준함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켈리에 대해 호평했다.<br />
켈리는 올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텍사스에서 뛰면서 32경기 184이닝 12승 9패 평균자책점 3.52를 기록했다. 어느덧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만 172경기 1008⅓이닝 65승 53패 평균자책점 3.77에 달한다.<br />
앞서 'NBC스포츠'는 FA 랭킹에서 켈리를 22위로 선정하면서 켈리가 2년 4400만 달러(약 647억원)에 계약을 맺을 것으로 예상했다.<br />
'NBC스포츠'는 "켈리는 갤런보다 7살이 많고 텍사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지만 갤런과 달리 퀄리파잉 오퍼를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은 많은 팀들의 구미를 당기게 하는 FA 옵션이 될 것이다"라며 켈리가 FA 시장에서 적잖은 인기를 끌 것이라고 전망했다.<br />
켈리는 2015년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계약할 때만 해도 총액 35만 달러(약 5억 1450만원)에 사인했던 선수다. 당시 켈리는 메이저리그 경력이 일천한 무명의 투수였으나 KBO 리그에서 4년간 꾸준한 활약과 성장세를 보인 끝에 2019년 애리조나에서 꿈에 그리던 빅리그 데뷔에 성공할 수 있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10548900"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1: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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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팀 홈런의 41%가 사라질 위기…KIA, 초대형 공백 어떻게 메우나</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4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poctan/20251130204551656zrxh.jpg" alt="팀 홈런의 41%가 사라질 위기…KIA, 초대형 공백 어떻게 메우나" style="height:auto;" /></div><p>위즈덤은 올 시즌 119경기에 출장해 타율 2할3푼6리(424타수 100안타)에 그쳤으나 35홈런을 터뜨리며 리그 3위, 팀내 1위에 올랐다. 그리고 85타점으로 팀내 이 부문 2위를 차지했다. 1루는 물론 3루까지 소화 가능하고 성실한 훈련 태도와 예의바른 인성으로 호평을 받았다.&amp;nbsp;<br />
물론 KIA도 위즈덤과 결별하기까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다만 잦은 허리 통증으로 풀타임 소화가 어렵고 클러치 능력이 부족하다는 게 단점. 이에 따라 KIA는 공수주 3박자를 고루 갖춘 외야수를 물색 중이다.<br />
과거 타이거즈의 우승 청부사 역할을 했던 로저 버나디나 또는 소크라테스 브리토 같은 유형의 타자가 가장 이상적이다. 이범호 감독 또한 "홈런도 치고 발도 빨라 수비도 되는 스타일의 선수가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amp;nbsp;&amp;nbsp;<br />
버나디나는 2017년 139경기에 출장해 타율 3할2푼(557타수 178안타) 27홈런 111타점 118득점 32도루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소크라테스 또한 지난해 140경기를 소화하며 552타수 171안타 타율 3할1푼 26홈런 97타점 92득점 13도루를 올렸다.&amp;nbsp;<br />
'리빙 레전드' 최형우는 2017년 KIA 이적 후 두 차례 우승을 이끌었고 올 시즌에도 133경기에 나서 타율 3할7리(469타수 144안타) 24홈런 86타점 74득점 1도루로 매서운 타격감을 뽐냈다. 뛰어난 실력은 물론 선수단의 '맏형'으로서 팀 분위기를 주도했다.&amp;nbsp;<br />
최형우는 올 시즌이 끝난 뒤 세 번째 FA 자격을 얻었다. KIA 잔류가 유력해 보였으나 삼성이 최형우 영입에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현재로서는 KIA 잔류보다 삼성 복귀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amp;nbsp;<br />
그렇다면 KIA는 어떻게 이 공백을 메울까. 가장 현실적인 시나리오는 ‘내부 성장 카드’다. 올 시즌 부상으로 아쉬움을 남긴 MVP 출신 김도영과 국가대표 외야수 출신 나성범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다면 장타 생산력은 자연스럽게 상승할 전망이다. 여기에 18홈런으로 커리어하이를 찍은 오선우가 레귤러 멤버로 자리 잡는다면 공백을 일정 부분 상쇄할 수 있다.<br />
팀 홈런의 41%를 잃는 일은 결코 가볍지 않다. KIA가 어떤 선택으로 이 위기를 돌파할지, 스토브리그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what@osen.co.kr</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0455170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1: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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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부천, 사상 첫 승강PO 확정…성남과 0-0 무승부→K리그1 10위 수원과 맞대결 성사 [K리그1 리뷰]</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4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xportsnews/20251130173551314tvwm.jpg" alt="부천, 사상 첫 승강PO 확정…성남과 0-0 무승부→K리그1 10위 수원과 맞대결 성사 [K리그1 리뷰]" style="height:auto;" /></div><p>승부를 가리지는 못했지만, 정규리그에서 더 높은 순위를 거둔 부천이 K리그1 10위 수원FC와 역사적인 첫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됐다.<br />
부천은 30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플레이오프 맞대결서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br />
부천은 3-4-3 전형으로 나섰다. 김형근이 골문을 지켰고, 정호진, 백동규, 홍성욱이 수비를 맡았다. 장시영, 카즈, 최재영, 김규민이 중원에서 호흡을 맞췄고, 바사니, 몬타뇨, 박창준이 스리톱을 구성했다.<br />
성남은 4-4-2 전형으로 맞섰다. 양한빈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정승용, 베니시오, 이상민, 유주안이 백4를 구성했다. 김정환, 프레이타스, 사무엘, 박수빈이 중원에 포진했다. 류준선과 레안드로가 최전방 투톱으로 나서 득점을 노렸다.<br />
정규리그에서 3위에 오른 부천이 5위 성남보다 더 높은 순위로 마쳤기 때문에 부천은 이날 비기기만 해도 승강 플레이오프에 올라갈 수 있었다.<br />
K리그2 준플레이오프에서 4위 서울 이랜드를 1-0으로 꺾고 올라온 성남은 이날 무조건 이겨야 했다.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고, 부천도 이변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듯 적극적으로 공격을 시도하며 양팀 모두 물러서지 않고 공격 축구를 시도했다.<br />
전반전이 팽팽하게 진행된 가운데 부천은 전반 39분 바사니가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에서 슈팅을 제대로 때리지 못하면서 기회를 놓쳤다. 이어 김규민의 왼발 크로스가 수비 맞고 굴절돼 골문으로 향하는 듯했으나 옆그물을 출렁였다.<br />
부천은 전반 45분 최재영의 오른발 대각선 중거리 슈팅이 골대 옆을 살짝 빗나가면서 득점에 실패했다. 성남도 직후 이상민의 오른발 슈팅이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면서 득점에 실패, 0-0으로 전반 종료됐다.<br />
성남이 후반 초반 결정적 기회를 잡았다.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가 부천 수비를 통과해 이정빈에게 연결됐다. 이정빈이 골키퍼를 앞에 두고 자신있게 슈팅을 때렸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히고 말았다.<br />
부천은 후반 20분 이의형이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골문 바로 앞에서 받았으나 제대로 컨트롤 하지 못하고 공을 흘리고 말았다. 공은 그대로 골키퍼 품에 안겼다.<br />
두 팀은 마지막까지 득점을 노렸으나 결국 0-0으로 경기가 종료되며 부천이 사상 첫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됐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73550526"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1: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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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세징야 의존증·무너진 수비…10년 만에 2부 추락한 대구</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4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newsis/20251130173355292hxda.jpg" alt="세징야 의존증·무너진 수비…10년 만에 2부 추락한 대구" style="height:auto;" /></div><p>대구는 30일 대구 iM뱅크파크에서 열린 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최종 38라운드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올 시즌을 7승 11무 18패(승점 34)로 마친 대구는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하면서 '다이렉트 강등'됐다. K리그1은 12개 팀 중 꼴찌가 다음 시즌 K리그2로 바로 강등된다. 대구는 이날 안양을 무조건 이긴 뒤 같은 시간 울산 HD 원정에 나선 제주SK가 패하길 바랐으나, 안양에 이른 시간 두 골을 내준 뒤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또 제주가 울산을 1-0으로 제압하면서, 안양을 이겼어도 승격은 불가능했다. 이로써 대구는 2016년(당시는 K리그 챌린지) 이후 10년 만에 2부리그로 내려가게 됐다. 대구는 이번 시즌 초반부터 발걸음이 무거웠다. 4라운드부터 9라운드까지 7연패에 빠지며 크게 흔들렸다. 이 과정에서 박창현 감독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소방수로 과거 오랜 기간 영남대를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서울이랜드FC, 강원FC, 수원 삼성 등을 거친 김병수 감독이 부임했다. 하지만 사령탑 교체라는 승부수에도 대구는 반등하지 못했다. 대구는 김 감독 부임 이후 리그 18경기 동안 단 3승(7무 8패)밖에 거두지 못하면서 파이널B(7~12위)로 추락했다. 이후 뒷심을 발휘해 가까스로 잔류 불씨를 살리는 듯했으나, 역부족이었다. 무엇보다 '에이스'이자 주장인 세징야의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았던 점이 가장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 세징야는 지난 2016년 대구에 입단한 뒤 K리그 대표 외국인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이 경기 전까지 K리그 통산 288경기 113골 78도움(K리그1 250경기 99골 70도움·K리그2 36경기 11골 8도움·플레이오프 2경기 3골) 기록에서 볼 수 있듯, 세징야의 존재감은 대구에 있어 엄청나다. 다만 올 시즌 세징야는 무릎 부상으로 장기간 전력에서 이탈하며 시름했다. 팀 내 영향력이 가장 큰 세징야가 5월부터 약 두 개월 정도 결장한 사이 팀은 추락에 추락을 거듭했다. 대구는 지난해 기준 선수단 전체 연봉이 약 79억원으로, 군 팀인 김천 상무를 제외하고 K리그1 11개 구단에서 가장 적은 돈을 썼다. 앞서 대구 출신인 조현우(현 울산), 김대원(강원), 정승원과 정태욱(이상 서울), 류재문(전북) 등 해마다 주축 선수들이 떠나 전력이 약화했지만, 그에 걸맞은 보강이 이뤄지지 못하면서 세징야 의존도는 더 가속화했다. 실제로 대구의 이상 징후는 지난 시즌 이미 감지됐다. 최원권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물러난 뒤 박창현 감독이 지휘봉을 이어받았지만, 고전 끝에 정규리그 11위에 그쳐 승강 플레이오프(PO)로 밀려났다. K리그 충남아산과의 승강 PO에서 세징야의 원맨쇼로 겨우 잔류했지만, 올해 반복된 위기를 자초하며 강등됐다. 진통제 투혼으로 버티고, 버티다가 이달 8일 광주FC와 36라운드, 제주와 37라운드에 결장했던 세징야가 팀의 명운이 걸린 안양과 최종전에 투입돼 2-2 동점골까지 뽑아냈으나, 지난 시즌의 기적은 반복되지 않았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73355494"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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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5-11-30T21: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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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KIA는 왜 35홈런 타자 위즈덤의 보류권을 풀었을까 [IS 비하인드]</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4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ilgansports/20251130173517141xxps.jpg" alt="KIA는 왜 35홈런 타자 위즈덤의 보류권을 풀었을까 [IS 비하인드]" style="height:auto;" /></div><p>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34)의 거취를 고민한 KIA 타이거즈의 선택은 '결별'이었다.<br />
30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KIA는 2026년 보류선수 명단(재계약 대상자)에 위즈덤을 포함하지 않았다. 지난 26일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과 재계약한 KIA는 아담 올러와 위즈덤이 미계약 상태였다. 거취에 관심이 쏠린 두 선수 중 올러만 보류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려 보류권이 풀린 위즈덤의 경우 KBO리그 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계약할 수 있게 됐다.<br />
사실 KIA는 위즈덤을 보류선수 명단에 포함할 수 있었다. 그렇게 하면 그의 보류권(5년)을 확보해 재계약이 불발되더라도 타 구단 이적을 막을 수 있다. 위즈덤의 올 시즌 성적은 119경기 타율 0.236(424타수 100안타) 35홈런 85타점. 정확도가 약점이지만 리그 홈런 3위, 장타율 4위(0.535) 등 장점도 분명했다. 리그에 적응한 두 번째 시즌 반등할 여지도 있기 때문에 혹시 모를 '부메랑'에 대비한 몇몇 구단은 이 경우 보류권을 왕왕 행사하기도 한다.<br />
위즈덤의 재계약을 고심한 KIA는 보류선수 명단을 제출하기 전까지 입장을 정리, 선수를 깔끔하게 풀었다. 구단 관계자는 본지와 통화에서 "대승적으로 해야 하지 않나 생각했다"며 "최근에는 (애매하게 보류권을 행사하면) 선수 에이전트와 이후 계약하기 어렵다. 여러 부분을 고려했다"라고 말했다.<br />
현재 KBO리그 외국인 선수 시장에선 제이크 케이브(전 두산 베어스)의 보류권 때문에 시끄럽다. 새 외국인 타자로 다즈 카메론을 낙점한 두산이 케이브의 보류권을 묶자, 리그 내 이적이 막힌 선수와 대리인이 동시에 반발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br />
KIA는 일찌감치 '투 트랙' 전략을 펼쳤다. 위즈덤의 재계약을 하나의 선택지로 남겨 놓고 새로운 외국인 타자 영입전에도 뛰어든 것이다. 현재 메이저리그(MLB) 풀타임 경력이 있는 외야수 겸 1루수를 비롯해 대안을 물색 중이다. 영입까진 시간이 좀 더 필요하지만, 위즈덤과는 불필요한 잡음 없이 관계를 정리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73515519"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1: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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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대진·일정 확정... 제주-수원, 수원FC-부천 격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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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tarnews/20251130164351424okal.jpg" alt="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대진·일정 확정... 제주-수원, 수원FC-부천 격돌"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6434910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1: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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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제 진짜 자유의 몸이다' 보상 없는 거포 김재환, 본격 영입전 시작...어디로 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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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Chosun/20251130200816368zehs.jpg" alt="'이제 진짜 자유의 몸이다' 보상 없는 거포 김재환, 본격 영입전 시작...어디로 가나" style="height:auto;" /></div><p>KBO는 30일 2026년 보류선수 명단을 공시했다.<br />
각 구단은 지난 25일 마감일까지 보류선수 명단을 KBO에 제출했다.<br />
총 54명의 선수가 방출, 은퇴를 이유로 보류 명단에서 제외된 가운데 눈에 띄는 선수가 있다. 두산의 보류 명단에서 제외된 김재환이다.<br />
일찌감치 난리가 났다. 두산이 마감일 직후 김재환의 보류 명단 제외 사실을 알렸기 때문이다.<br />
김재환은 올시즌을 끝으로 두산과의 4년 총액 115억원 계약이 끝났다. 그런데 김재환은 FA 신청을 하지 않았다. 처음에는 이유를 몰랐다. 하지만 보류 명단 제출을 앞두고 그 이유가 밝혀졌다.<br />
김재환과 두산은 4년 전 FA 계약 때 다른 선수들이 넣지 않던 조항을 삽입했다. 4년 후 두산과 우선 협상을 하되, 그 협상이 합의가 안되면 두산이 김재환을 자유 계약 신분으로 조건 없이 방출해준다는 것이었다.<br />
당시 경쟁이 붙었던 두산은 김재환측 요구를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김재환을 너무 믿은 결과가 돼버렸다. 우선 협상은 큰 의미가 없었다. 성에 차지 않는다고 시장에 나가면 되는 것이었다. 이렇게 나가면 FA가 아니기에 보상이 붙지 않아 이적에 훨씬 용이할 수 있었다.<br />
김재환이 자유의 몸이 된 후 엄청난 설들이 퍼져나왔다. 하지만 계약은 이뤄질 수 없었다. 실상은 자유의 몸이지만, 공식 계약은 보류 명단이 공시된 후 이뤄질 수 있었기 때문.<br />
김재환이 선택을 한 후, 보류 명단 공시까지 약 5일의 시간이 흘렀다. 그 안에 어떤 물밑 작업이 있었는지 알 수 없다. 이제 확실해진 건, 김재환이 두산 아닌 어느 팀이든 갈 수 있다는 것이다. 본격적 영입전이 펼쳐지게 됐다. 단, 전망이 그렇게 밝지는 않다. 여러 팀이 관심을 보여야 몸값이 오르는데, 현재 김재환에 관심을 보이는 팀 수는 그렇게 많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20081525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1:0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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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프로배구 IBK기업은행, 여오현 감독 대행 체제 이후 시즌 첫 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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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551717-1gesYTe/20251130190507299ypby.jpg" alt="프로배구 IBK기업은행, 여오현 감독 대행 체제 이후 시즌 첫 연승" style="height:auto;" /></div><p>여오현 감독 대행 체제의 화성 IBK기업은행이 페퍼저축은행을 꺾고 시즌 첫 연승을 달성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90505380"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0:3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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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강백호, 한화에서도 50번 단다 "이원석에게는 명품 가방 선물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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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Hankook/20251130195151754zyqq.jpg" alt="강백호, 한화에서도 50번 단다 &quot;이원석에게는 명품 가방 선물 예정&quot;"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95149024"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0:3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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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피겨 차준환, 2026 동계올림픽 1차 선발전 2위…3연속 출전 청신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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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NEWS1/20251130170915269svfj.jpg" alt="피겨 차준환, 2026 동계올림픽 1차 선발전 2위…3연속 출전 청신호" style="height:auto;" /></div><p>차준환은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 점수(TES) 84.93점, 예술점수(PCS) 87.88점으로 총점 172.81점을 받았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82.91점을 얻었던 차준환은 최종 총점 255.72점으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2008년 10월생' 서민규(경신고)가 262.84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쇼트프로그램 1위였던 '2009년생 11월생' 최하빈(한광고)은 프리스케이팅에서 주춤, 250.37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이번 대회는 내년 2월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설 국가대표 선수를 뽑는 1차 선발전이다. 내년 1월 열리는 제80회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에서는 2차 선발전이 펼쳐진다. 한국 피겨스케이팅은 남녀 싱글 출전권을 각각 2장을 확보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 2차 선발전 성적을 합산해 출전 선수를 결정한다. 다만 남자 싱글 1, 3위에 오른 서민규와 최하빈은 모두 연령 제한에 걸려 선발전 상위권에 들어도 내년 동계 올림픽엔 나갈 수 없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2026 동계 올림픽 피겨 종목에 출전 선수 연령 제한을 만 17세 이상으로 정했고, 2008년 7월 이전 출생자만 참가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차준환은 실제 올림픽 출전 자격 있는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자리했다. 김현겸(고려대)은 231.51점으로 4위, 이재근(수리고)은 219.15점으로 5위에 머물렀는데 차준환과 격차가 크다. 차준환은 2차 선발전에서 이재근에게 36.57점 차이 이상으로 밀리지 않으면 2018 평창, 2022 베이징에 이어 3회 연속 올림픽 무대를 누비게 된다. 쇼트프로그램에서 점프 실수로 아쉬움을 삼켰던 차준환은 이날 프리스케이팅에서 4회전(쿼드러플) 점프를 한 번만 뛰는 등 난도를 낮췄다. 차준환은 영화 '물랑루즈'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에 맞춰 연기를 시작했다. 그는 첫 점프 과제인 쿼드러플 살코를 깔끔하게 처리해 기본점수 9.70점과 수행점수(GOE) 2.63점을 받았다. 이어 트리플 악셀 점프도 실수 없이 소화, 수행점수 2.40점을 챙겼다. 트리플 러츠-싱글 오일러-트리플 살코와 트리플 루프까지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고, 스텝시퀀스를 최고난도인 레벨4로 소화했다. 가산점 10%가 붙는 후반부 연기에서는 트리플 러츠, 트리플 플립-더블 악셀 시퀀스 점프를 모두 클린 처리했다. 플라잉 카벨 스핀(레벨4), 플라잉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레벨3)을 실수 없이 수행하던 차준환은 마지막 점프 과제인 트리플 플립에서 쿼터 랜딩(점프 회전수가 90도 수준에서 모자라는 경우)으로 수행점수 1.06점이 깎였다. 그러나 차준환은 침착하게 연기를 이어갔고 코레오 시퀀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레벨4)으로 경기를 마쳤다. 한편 이번 대회는 내년 1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26 ISU 사대륙선수권 대표 선발전을 겸한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70915830"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0:3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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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부산 만원 관중? 선수에겐 큰 복" 빛과 그림자 모두 겪어본 34세 배구도사의 진심…"봄배구로 보답하겠다"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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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Chosun/20251130185320659mjzt.jpg" alt="&quot;부산 만원 관중? 선수에겐 큰 복&quot; 빛과 그림자 모두 겪어본 34세 배구도사의 진심…&quot;봄배구로 보답하겠다&quot; [인터뷰]" style="height:auto;" /></div><p>OK저축은행은 30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시즌 V리그 우리카드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3대2로 신승을 거뒀다. 주포 디미트로프가 자신의 역할을 해줬고, 차지환과 전광인이 든든하게 뒤를 받쳤다. 시즌전 신호진과의 과감한 트레이드 상대였던 전광인이다. 하지만 막상 시즌이 시작하고보니 '역시 전광인'이란 찬사가 나온다. 여러모로 아쉬웠던 OK저축은행의 짜임새가 단번에 견고해졌다는 호평이다. 힘겨운 승리 후 만난 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은 말 그대로 땀에 흠뻑 젖어있었다. 그는 "팬들이 이렇게 많이 오시는데, 어떻게든 이기는 배구를 해야한다. 걱정이 많다"며 한숨을 쉬는 한편 "역시 전광인이 살림꾼이다. 경기 운영부터 수비 지휘까지, 자기 역할을 정말 잘 알고 있다. 트레이드를 허락해준 구단에 감사를 전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양팀 선수들은 4302명에 달하는 배구 팬들이 뿜어낸 열기를 고스란히 코트 위에서 받아냈다. 하지만 전광인은 베테랑답게 냉정하고 차분하게 팀을 이끌었다. 그는 "4세트를 충분히 잡을 수 있었는데 아쉽다. 이겨서 다행이지만, 이런 승점 1점1점을 놓치지 않아야 시즌 막판까지 좋은 순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스스로를 다잡았다. 전광인은 한국전력에서 커리어를 시작, 현대캐피탈에서 전성기를 보냈다. 현대캐피탈 시절만 따져도 리그 최고의 압도적인 인기팀 시절, 그리고 최하위까지 추락한 시기를 모두 겪어본 선수다. 전광인은 "오늘처럼 매진된 주말경기는 물론이지만, 부산은 평일에도 팬들이 정말 많이 오신다. '오늘 평일인데?' 싶더라"고 돌아봤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오늘은 좀 적다 싶은 날도 2000명이 넘는다. 안산 시절에는 매진 기준이 2300명이었다"고 귀띔했다. "이런 응원을 받으면서 뛴다는 건 선수로서, 또 구단 입장에서도 큰 복이다. 하지만 이 열기를 어떻게 해야 유지할 수 있는지, 난 잘 알고 있다. 성적에 달렸다. 정말 많은 팬들 앞에서도 해봤고, 그 분들 대부분이 사라졌던 기억도 있다. 결국 우리한테 달린 셈이다."<br />
전광인은 "트레이드의 플러스마이너스는 감독님이 고민하실 일이고, 내 입장은 날 필요로 해서 불러주신 이유를 이해하고, 코트에서 보여주는 것이다. 신호진도 현대캐피탈에서 잘하고 있지 않나. 이 정도면 윈윈 트레이드인 것 같다"며 웃었다. 아직 이민규와 호흡을 맞춘 기간이 길지 않아 평소 많은 시간을 함께 하고 있다고. 전광인은 "디미트로프와 차지환이 정말 잘하고 있기 때문에, 내 역할은 득점이 아니다. 수비와 리시브에 비중을 많이 두는데, 그러다보니 상대 견제를 받지 않아서 오히려 득점도 좀 나오는 거 같다. 그럴때 내가 하나씩 해주면 다른 선수들이 편해지니까"라고 설명했다. 서브 볼끝이 살짝 밀리는 것 같아 신경쓰였는데, 그냥 마음편히 시원하게 때리니 결과도 좋았다고. "목표는 물론 플레이오프다. 우리도 펀치력만큼은 뒤지지 않는다고 본다. 단기전만 가면 모른다. 그러기 위해서는 승점을 잘 챙겨야한다. 오늘처럼 부산 팬들이 보여주시는 뜨거운 응원에, 봄배구로 보답하겠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85320131"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0:3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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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첫 승격 기회 잡았다' 부천, 성남 제치고 승강 PO행…수원FC와 격돌</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3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nocut/20251130171204308syit.jpg" alt="'첫 승격 기회 잡았다' 부천, 성남 제치고 승강 PO행…수원FC와 격돌" style="height:auto;" /></div><p>K리그2 부천FC가 성남FC의 추격을 뿌리치고 1부 승격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승강 플레이오프(PO)에 올랐다.<br />
부천은 30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PO에서 성남과 0-0으로 비겼다.<br />
정규리그 3위인 부천은 무승부 시 상위 팀이 진출하는 규정에 따라 5위 성남을 제치고 승강 PO 티켓을 확보했다.<br />
2008년 창단 후 13시즌을 K리그2에서 보낸 부천은 구단 역대 최고 성적인 정규리그 3위를 기록한 데 이어, 창단 처음으로 승강 PO 무대에 나선다.<br />
부천은 12월 3일 홈에서, 7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K리그1 10위 수원FC와 홈 앤드 어웨이 승부를 펼친다.<br />
반면 성남은 2022년 강등 후 4년 만의 1부 복귀를 노렸으나 부천의 벽을 넘지 못했다. 시즌 막판 5연승으로 준PO에 진출하고, 준PO에서 서울 이랜드를 꺾으며 상승세를 탔지만 마지막 한 걸음이 모자랐다.<br />
이날 두 팀은 초반부터 강한 압박으로 치열하게 맞섰다. 성남은 결장자가 많았음에도 적극적으로 공격을 전개했고, 후반 초반 이정빈이 결정적인 슈팅을 날렸으나 부천 골키퍼 김형근의 선방에 막혔다.<br />
부천도 박창준의 패스를 받은 장시영이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키퍼 양한빈에게 저지당했다. 이후 성남은 종료 직전까지 공세를 이어갔지만 끝내 골문을 열지 못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br />
진실엔 컷이 없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71202924"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0:30: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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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작별인사 간 손흥민 충격 받을 것"…난리난 토트넘, 무슨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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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joongang/20251130103650035tufw.jpg" alt="&quot;작별인사 간 손흥민 충격 받을 것&quot;…난리난 토트넘, 무슨 일" style="height:auto;" /></div><p>손흥민(33·LAFC)를 떠나보낸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부진을 거듭하고 있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에서 풀럼에 1-2로 졌다. 전반 4분 만에 풀럼의 케니 테테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3분 뒤 토트넘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골문을 비우고 멀리 나왔다가 해리 윌슨에게 추가골을 얻어 맞았다. 토트넘은 후반 14분 모하메드 쿠두스가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토트넘은 이번주에만 3연패를 당했다. 앞서 지난 24일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에 1-4 대패를 당했고, 27일 유럽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에서 파리생제르맹(프랑스)에 3-5로 졌다. 올 시즌 토마스 프랑크(덴마크) 신임 감독을 선임한 토트넘은 맨체스터시티를 꺾는 등 초반 성적은 괜찮았다. 그러나 최근 각종대회 7경기에서 1승1무5패에 머물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순위는 10위(5승3무5패·승점 18)까지 추락했다. 특히 손흥민의 토트넘 등번호 7번을 물려받은 사비 시몬스(22·네덜란드)가 기대에 못 미친다. 지난 여름 이적료 5180만 파운드(972억원)에 라이프치히(독일)에서 토트넘으로 온 시몬스는 올 시즌 0골에 그치고 있다. 토트넘 팬들은 구단 레전드 손흥민을 그리워하고 있다. 12월 중 토트넘 홈구장을 찾을 예정인 손흥민이 친정팀의 부진한 경기력에 충격을 받을 지도 모른다는 말까지 나온다. 영국 매체들에 따르면 손흥민은 다음달 21일 토트넘-리버풀전이 열릴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방문할 가능성이 높다. 비 시즌에 유럽팀 단기 임대는 없다고 못 밖은 만큼 선수로서 친정팀에 복귀하는 건 아니지만, 작별인사를 위해 오랜만에 홈 팬들 앞에서 선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 손흥민은 지난 23일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플레이오프 8강전에서 2골을 몰아쳤지만 승부차기 끝에 팀이 패하면서 시즌을 마감했다. 휴식과 새 시즌 준비를 위해 지난 27일 한국으로 일시 귀국한 상황이다. 손흥민은 지난 여름 10년간 뛴 토트넘을 떠나 비 시즌에 LAFC로 이적했다.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치른 마지막 경기가 8월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리시즌 경기라서, 토트넘 팬들에게 제대로 작별 인사를 할 기회가 없었다. 토트넘 구단은 하프타임 행사 등을 기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손흥민은 2015년부터 토트넘에서 10년간 활약하며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끈 레전드로, 팬들 사이에서 동상 세우자는 얘기도 나온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떠나보낸 뒤 성적 뿐만 아니라 재정적으로도 큰 타격을 입었다. 일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웹은 손흥민이 떠난 후 토트넘 공식 스토어 매출이 반토막 났다고 보도했다.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손흥민이 나간 뒤 토트넘은 6000만 파운드(1140억원) 수익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토트넘은 홈구장 빈 좌석이 늘자 티켓값도 낮췄다. 아시아 시장을 기반으로 둔 홍콩 보험사 AIA는 토트넘과 유니폼 메인스폰서 계약을 갱신하지 않는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09174704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0:0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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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여자 프로당구 젊은 피' 용현지·전지우, 나란히 예선 통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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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yonhap/20251130092640825zkkq.jpg" alt="'여자 프로당구 젊은 피' 용현지·전지우, 나란히 예선 통과" style="height:auto;" /></div><p>용현지는 2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8차 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 LPBA PPQ라운드(1차 예선)에서 고성미를 18-13(25이닝)으로 꺾고 PQ라운드(2차 예선)에 진출했다.<br />
50분 시간제한의 25점제로 치러진 이날 경기에서 용현지는 경기 막판까지 고성미와 접전을 벌였다.<br />
23이닝까지 14-13으로 근소하게 앞서던 용현지는 상대의 타임 파울로 얻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3득점으로 연결해 17-13으로 달아났고 마지막 25이닝에 1점을 더해 승리를 확정했다.<br />
전지우 역시 이재현을 상대로 25-12(27이닝) 대승을 거두며 2차 예선으로 향했다.<br />
경기 초반부터 8-2로 앞서나간 전지우는 15이닝에 뱅크샷 두 방을 포함한 하이런 6점을 터트려 승기를 굳혔다.<br />
김도경은 최정선을 상대로 하이런 11점을 앞세워 20이닝 만에 25점을 완주, 25-11로 승리했다.<br />
김도경은 애버리지 1.250을 기록해 전체 3위로 1차 예선을 통과했다.<br />
한편, PPQ라운드 전체 1위는 김보름이 차지했다.<br />
김보름은 김지연을 상대로 불과 10이닝 만에 25-1로 승리해 애버리지 2.500을 기록했다.<br />
대회 이틀째인 30일에는 오전 11시부터 PQ라운드가 열리며, 오후 4시 25분부터는 64강전이 이어진다.<br />
64강전부터는 시드를 받은 '랭킹 1위' 김가영(하나카드)과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 등 강호들이 합류해 본격적인 우승 경쟁을 펼친다.<br />
4bun@yna.co.kr<br />
▶제보는 카톡 okjebo</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09264014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0:0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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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2위' 대구 다이렉트 강등, 승강PO 대진 확정...제주vs수원, 수원FCvs부천(종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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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interfootball/20251130180516280tzwb.jpg" alt="'12위' 대구 다이렉트 강등, 승강PO 대진 확정...제주vs수원, 수원FCvs부천(종합)"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8051522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0:0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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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박해민 거르고 페라자 데려온 한화, 중견수는 어쩌고? 손혁 단장, 트레이드 비단주머니 꺼낼까 [더게이트 이슈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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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552132-p9S6IuD/20251130183838236eucv.png" alt="박해민 거르고 페라자 데려온 한화, 중견수는 어쩌고? 손혁 단장, 트레이드 비단주머니 꺼낼까 [더게이트 이슈분석]" style="height:auto;" /></div><p>[더게이트]<br />
2019년 제러드 호잉, 2022년 마이크 터크먼 등 외국인 타자로 해결해보려고도 했고 2021년처럼 '나는 중견수다' 오디션을 보기도 했다. 2024시즌을 앞두고는 40대 노장 김강민을 영입해 응급처치를 시도했고, 올 시즌엔&amp;nbsp;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과 루이스 리베라토를 기용해 급한 불을 껐지만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해결책을 찾진 못했다.<br />
이에 이번 스토브리그를 앞두고 야구계의 대체적인 예상은 한화가 FA(프리에이전트) 중견수 박해민 영입전에 참전할 거라는 관측이었다. 그러나 막상 시장이 열린 뒤 한화는 의외로 박해민에게 그리 적극성을 보이지 않았다.<br />
리그 최고의 중견수 수비력과 준수한 공격력, 빠른 발을 겸비한 선수라는 점에서 한화에 가장 잘 맞는 조각처럼 보였지만&amp;nbsp;구체적인 움직임은 없었다. 오히려 한화는&amp;nbsp;장타력이 장점인 지명타자 강백호 영입에 4년 100억원을 투자해 공격력 강화를 우선했다.<br />
외국인 타자 영입도 기존 루이스 리베라토와 재계약하는 대신 코너 외야수인 요나단 페라자를 다시 데려오는 선택을 했다. 페라자는 마이너리그와 지난 2024년 한화 이글스 시절 주로 우익수 포지션에서 활약한 공격 특화 선수다. 원래 내야수 출신으로 뜬공 타구 판단&amp;nbsp;능력이 떨어져 중견수에는 적합하지 않다. 올해 마이너리그에서 뛰면서 수비력이 많이 좋아졌다는 게 한화 측 자체 평가지만 그렇다고 중견수를 맡길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83836867"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0:0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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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신태용 감독 논란…울산 조현우 "구단이 입장문 준비, 지금처럼 하면 내년에도 같은 상황"</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2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mydaily/20251130192115612zcre.jpg" alt="신태용 감독 논란…울산 조현우 &quot;구단이 입장문 준비, 지금처럼 하면 내년에도 같은 상황&quot;" style="height:auto;" /></div><p>울산은 30일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1 38라운드에서 0-1로 패했지만 K리그1 잔류를 확정했다. 울산은 11승11무16패(승점 44점)를 기록하며 올 시즌을 9위로 마쳐 잔류에 성공했다. 10위 수원FC가 광주에 패하는 바람에 울산은 제주전 패배에도 순위를 유지했고 K리그1 잔류를 확정했다.<br />
조현우는 제주전을 마친 후 "마지막 경기를 이겨 당당히 잔류했으면 좋았을 것이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지만 내년에는 강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팬들에게는 늘 죄송하다. 이기지 못한 것에 대해 죄송하다. 내년에도 K리그1에서 할 수 있고 더 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br />
조현우는 "올해 결과가 안 좋았지만 우리 실력이다. 내년에도 K리그1에서 하지만 지금대로 하면 같은 상황이 나올 것이다. 결과가 좋지 못하지만 잔류하게 됐다. 홈에서 패하지 않고 우승을 도전하는 팀으로 준비해야 한다"는 각오를 전했다. 또한 "우리 득점 상황에서 완벽한 득점이 없었던 것이 아쉬웠다. 내년에는 시원하게 골을 넣을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br />
울산은 올 시즌 중 선임한 신태용 감독이 두달 만에 팀을 떠났다. 신태용 감독이 울산과 계약을 해지하는 과정에서 선수단과의 불화 등 다양한 논란이 이어졌다. 울산의 수비수 정승현은 제주전이 끝난 후 "요즘 시대와 맞지 않다. 성폭력이든 폭력이든 가하는 사람이 폭행이 아니라고 생각해도 당하는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면 폭행이다. 그런 상황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하겠다. 그런 상황이 많이 있었고 너무 많아 생각이 나지 않는다. 여기서 다 이야기하기 쉽지 않다. 선수들이 많이 힘든 상황에 처해 있다"고 전했다.<br />
울산 베테랑 선수들은 시즌 후 신태용 감독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겠다는 뜻을 나타내기도 했다. 조현우는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보단 구단이 입장문을 준비한다고 했고 경기에만 신경썼다. 내가 말하는 것보다 구단에서 대처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92114631"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20:0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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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예랑 대표가 직접 밝혔다, 강민호 FA 협상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잘 되어가고 있어" [MD고척]</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2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mydaily/20251130181213481ffnf.jpg" alt="이예랑 대표가 직접 밝혔다, 강민호 FA 협상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quot;잘 되어가고 있어&quot; [MD고척]" style="height:auto;" /></div><p>이예랑 리코스포츠에이전시 대표가 직접 강민호와 삼성 라이온즈의 FA 협상에 대해 말을 남겼다.<br />
강민호는 올 시즌을 127경기에 출전해 111안타 12홈런 37득점 71타점 타율 0.269 OPS 0.753을 기록했다. 나이가 40세다. 불혹의 나이에도 수준급의 타격은 기본, 삼성의 안방을 든든하게 책임졌다.<br />
시즌을 마친 뒤 강민호는 FA 선수가 됐다. 앞서 강민호는 3번의 FA 계약을 맺었다. 이번에도 FA 계약을 체결한다면, KBO리그 최초로 '4회' FA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br />
강민호는 원소속팀 삼성과 협상을 펼치고 있다. 삼성은 아직 강민호가 필요하다. 강민호도 삼성에 애정이 크다. 조건이 맞는다면 재계약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br />
그런데 삼성이 포수진 보강에 나섰다.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장승현을 영입했고, 트레이드로 박세혁을 데려왔다. 강민호의 빈자리를 메꾸기 위한 영입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았다.<br />
이종열 삼성 단장은 25일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강민호를 대신해서 데려온 거냐는 말이 많다. 그게 아니다. 강민호는 우리 선수라 생각한다. 포수라는 포지션은 혼자 다 못하지 않나. 그래서 같이할 수 있는 선수로 박세혁을 영입했다"고 강조했다.<br />
이어 "협상은 당연히 진행하고 있다. 강민호는 항상 우리 선수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강민호의 에이전트인) 이예랑 대표와 계속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br />
강민호의 입장은 어떨까. 3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더 제너레이션 매치 상상인메디카코리아' 경기에 앞서 취재진을 만난 강민호는 삼성 측에서 조금 기다려달라고 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다"라고 답했다.<br />
이어 "협상이 지지부진하기보다는 구단 측에서 기다리라고 했다. 그 이야기를 듣고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 잘 되겠죠"라고 말했다.<br />
뒤에 있던 이예랑 대표는 "잘 되어가고 있다"고 답했다.<br />
박세혁과 장승현 영입에 대해 강민호는 "세 번째 FA를 했을 때도 김태군과 김재성이 왔다. 두 번째 포수에 대한 공백을 항상 구단이 고민하고 있다. 어차피 저는 제 할 것만 하면 된다. 구단은 미래를 준비하는 게 당연하다. 크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했다.<br />
강민호는 삼성과 인연을 이어갈 수 있을까.</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81212386"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19: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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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수원FC, 10위 확정…4일 K리그2 부천과 승강PO</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2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551717-1gesYTe/20251130162404847dvya.jpg" alt="수원FC, 10위 확정…4일 K리그2 부천과 승강PO" style="height:auto;" /></div><p>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가 파이널B 최종전서 광주에 패하며 강등권인 리그 10위를 확정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6240354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19: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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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차준환 제치고 랭킹대회 우승…피겨 서민규 "주니어 GP 파이널 금메달 목표"</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2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newsis/20251130163514430xxhv.jpg" alt="차준환 제치고 랭킹대회 우승…피겨 서민규 &quot;주니어 GP 파이널 금메달 목표&quot;" style="height:auto;" /></div><p>서민규는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2.48점, 예술점수(PCS) 84.65점으로 177.13점을 받았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85.71점으로 2위였던 서민규는 프리스케이팅에서 큰 실수없는 연기를 선보여 역전 우승을 일궜다. 2025~2026시즌 ISU 주니어 그랑프리 2차, 5차 대회에서 연달아 우승해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출전을 확정지은 서민규는 국내 대회에서 한국 남자 싱글 최강자로 손꼽히는 차준환을 제치며 성장세를 자랑했다. 서민규는 첫 과제인 쿼드러플 살코를 깔끔하게 성공해 기분좋게 출발했고, 이후에도 트리플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 트리플 플립-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뛰는 등 전반적으로 큰 실수없는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트리플 러츠-더블 악셀-더블 악셀 시퀀스 점프에서 롱에지(잘못된 에지 사용) 판정을 받은 것을 제외하고는 모든 점프를 클린 처리했다. 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하고 있다. 1차 선발전과 내년 1월 3~6일 같은 장소에서 2차 선발전을 겸해 열리는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성적을 합산해 남녀 싱글 상위 1, 2위가 출전권을 획득한다. 서민규는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더라도 올림픽에 나서지는 못한다. 내년 동계올림픽에는 2008년 7월 이전 출생자만 출전할 수 있다. 서민규는 2008년 10월생이라 연령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 서민규는 "이번 랭킹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클린 연기를 펼칠 수 있어 뜻 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기를 마친 뒤 두 주먹을 불끈 쥐어보였던 서민규는 "대회에서 처음으로 쿼드러플 살코를 뛰어 나도 모르게 그런 동작을 했다"며 웃어보였다. 서민규는 "항상 랭킹대회, 종합선수권에서 1위를 하는 것이 목표지만, 최우선 목표는 실수없는 완벽한 연기를 펼치는 것"이라며 "종합선수권 이전까지 비점프 요소를 보완하겠다"고 다짐했다. 서민규는 이제 다음달 5~8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2025~2026 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을 준비한다. 지난 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출전이다. 서민규는 지난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는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민규는 "두 시즌 연속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출전하게 돼 행복하다. 클린 연기와 1위가 목표"라고 각오를 드러냈다. 쇼트프로그램에서 87.52점으로 1위였던 최하빈은 프리스케이팅에서 TES 85.30점, PCS 77.55점으로 162.85점을 받아 총점 250.37점을 기록, 3위로 대회를 마쳤다. 2009년 11월생인 최하빈도 내년 동계올림픽에는 나설 수 없다. 최하빈은 이번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에서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쿼드러플(4회전) 러츠를 성공한 선수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63514827"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19: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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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日언론 광분 “미나미노의 왼발 발리슛, 유럽 톱3 PSG 무너뜨렸다…이강인과 맞대결도 승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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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poctan/20251130184449100whij.jpg" alt="日언론 광분 “미나미노의 왼발 발리슛, 유럽 톱3 PSG 무너뜨렸다…이강인과 맞대결도 승리”" style="height:auto;" /></div><p>PSG는&amp;nbsp;30일(한국시간)&amp;nbsp;모나코 루이 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1 14라운드 모나코와 원정 맞대결에서 0-1로 졌다.&amp;nbsp;리그 2패(9승3무)를 당한 PSG는 여전히 선두를 지켰다. 2위 마르세유(9승2무3패, 승점 29점)와 불과 1점 차이다.&amp;nbsp;<br />
이강인과 미나미노의 명암이 엇갈렸다. 오랜만에 선발로 출전한 이강인은 64분간 슈팅 2회, 터치 42회, 패스성공률 92%를 기록하고 교체됐다. 공격포인트나 빅찬스 메이킹은 없었다. 이강인은 평점 6.4로 평범했다.&amp;nbsp;<br />
미나미노는 두 번의 슈팅 중 하나를 결승골로 연결하며 맹활약했다. 미나미노는 패스성공률이 69%였지만 슈팅 마무리에서는 이강인을 앞섰다. 미나미노는 평점 7.5를 받았다.&amp;nbsp;<br />
PSG는 후반 19분 이강인과 마율루를 빼고 우스만 뎀벨레와 캉탱 은장투를 투입했다. 득점은 모나코 쪽에서 나왔다. 후반 23분 살리수가 길게 넘긴 패스를 골로빈이 잡아 중앙으로 내줬다. 미나미노가 왼발 발리슈팅으로 마무리하며 결승골을 작렬했다.&amp;nbsp;<br />
경기 후 일본언론은 미나미노가 이강인을 이겼다며 난리가 났다. ‘사커 다이제스트’는 “미나미노가 천금의 결승골을 터트리며 챔피언스리그 챔피언에게 일격을 가했다. 미나미노의 냉정함과 결정력이 이강인에 앞섰다”고 대서특필했다.&amp;nbsp;<br />
일본 팬들은 “미나미노는 왼발 발리의 신이다. 일본이 자랑하는 피니셔”, “지금 유럽에서 톱3에 들어가는 PSG에게 결승골을 뽑다니 대단하다”, “모나코의 왕이 아니라 모나코의 신이다”, “이강인과 한일 대결에서 이겼다”며 자랑했다. / jasonseo34@osen.co.kr &amp;nbs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8444897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19: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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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강이슬 27점 11R’ KB, 접전 끝에 우리은행 격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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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ilgansports/20251130175913322eqfa.jpg" alt="‘강이슬 27점 11R’ KB, 접전 끝에 우리은행 격파" style="height:auto;" /></div><p>여자프로농구(WKBL) 청주 KB가 포워드 강이슬의 27점 활약을 앞세워 아산 우리은행에 2연패를 안겼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7591203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19: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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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00억 못지 않은, 간절했던 10억 FA 계약..."2년동안 많이 힘들었습니다. 뛰고 싶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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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Chosun/20251130170832693gbnv.jpg" alt="100억 못지 않은, 간절했던 10억 FA 계약...&quot;2년동안 많이 힘들었습니다. 뛰고 싶었습니다&quot;" style="height:auto;" /></div><p>FA 시장은 '부익부 빈익빈'이 심하다. 최대어라 평가받는 선수들은 부와 명예를 한 번에 가질 수 있다. 올해도 최대 100억원 '잭팟'이 터졌다. 강백호(한화)가 100억원의 사나이가 됐다. 박찬호(두산) 박해민(LG) 김현수 최원준(이상 KT) 등도 대박을 터뜨렸다. 하지만 아직 새 집을 찾지 못한 선수들도 수두룩하다. 시장은 냉정하다. 경쟁이 없고, 능력치가 떨어진다고 생각이 되면 가차없이 지갑을 닫는다. 그런 가운데 대어들 사이 깜짝 계약 소식을 알린 선수가 있으니 바로 포수 한승택. KT와 4년 총액 10억원의 조건에 이적을 결심했다. 2013년 한화 이글스 입단 때부터 대형 포수가 될 유망주로 꼽혔다. 하지만 프로의 벽은 높았다. 수비는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주전이 되기에는 방망이가 발목을 잡았다. 그래도 포수는 수비가 우선. 한화를 거쳐 KIA 타이거즈에서도 꾸준히 1군 포수로 기회를 얻었다. 하지만 KIA가 베테랑 김태군을 데려온 뒤 안방은 김태군-한준수 체제로 개편됐다. 한승택은 지난 두 시즌 출전 기회가 확 줄었다. 지난해 20경기, 올해 15경기 출전이 전부였다. 그런데 이 선수가 FA를 신청했다. 무슨 자신감이었을까. FA등급 C등급인게 중요했다. C등급은 보상 선수를 주지 않고 영입이 가능하다. 그러니 백업 포수가 필요한 팀에 구미가 당길 카드였다. 일각에서는 한승택이 이번 FA 시장 1호 계약자가 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그리고 한승택은 KT의 부름을 받았다.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T 팬 페스티벌에 참가해 새 팀 팬들과 인사한 한승택은 "10년 만에 팀을 옮기게 됐다.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한다"고 밝혔다. 한승택은 KT를 택한 것에 대해 "가장 먼저 오퍼를 해주셨다. 2년 동안 많이 뛴 것도 아닌데 손을 내밀어주셨다. 생각할 필요도 없이, 바로 도장을 찍었다. 고민을 하지도 않았다. 다른 곳 오퍼가 없기도 했다"고 밝혔다. 한승택은 FA 신청을 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 "FA는 선수라면 누구나 꿈꾸는 것이다. 1년, 1년을 버티니 나에게도 기회가 왔다. 신청에 대한 고민은 하지 않았다. 쉽게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내가 만약 A, B등급이라면 고민을 했을 것이다. 하지만 C등급이라 과감하게 신청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승택은 친정팀 KIA 타이거즈 얘기가 나오자 "KIA에 남고 싶었고 정도 많이 들었다. 하지만 시합을 많이 뛸 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었다. 2년 동안 많이 못뛰었다. KIA에서 시합을 뛸 환경이라면 잔류를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지난 2년 동안 많이 힘든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쉬운 모습을 보여드려도,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았다. KIA 팬들께 너무 감사하다. 새 팀에서라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승택은 FA 장성우가 KT에 잔류하면 그 백업으로 활약할 전망이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 강현우, 조대현 등 능력있는 후배들이 있다. 한승택은 "주전 경쟁보다 일단 팀 우승이 중요하다. 강현우도, 조대현도 있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70832810"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18: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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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 쇼트트랙, 남자 500m 올림픽 출전권 3장 중 1장 놓칠 위기...4개 대회 연속 노메달</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2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maniareport/20251130164114316usxy.jpg" alt="한국 쇼트트랙, 남자 500m 올림픽 출전권 3장 중 1장 놓칠 위기...4개 대회 연속 노메달" style="height:auto;" /></div><p>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500m 출전권 1장을 확보하지 못할 전망이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64112039"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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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5-11-30T18: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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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추가시간 역전' 뮌헨, 장크트 파울리에 3-1 진땀승...김민재 동점골 기여</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2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maniareport/20251130171217103mdzx.jpg" alt="'추가시간 역전' 뮌헨, 장크트 파울리에 3-1 진땀승...김민재 동점골 기여" style="height:auto;" /></div><p>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팀의 리그 무패 행진에 힘을 보탰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71215929"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18: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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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단비에 맞선 꼬꼬마 라인업, 건재한 강이슬’ KB스타즈, 우리은행 꺾고 단독 1위 복귀</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2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jumpball/20251130175415312nxkb.jpg" alt="‘김단비에 맞선 꼬꼬마 라인업, 건재한 강이슬’ KB스타즈, 우리은행 꺾고 단독 1위 복귀"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7541392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18: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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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4연패 도전? 광주 덕분에 겨우 생존…굴욕의 울산, 최종전 패배에도 잔류로 시즌 마감</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1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eoul/20251130175852679khtl.png" alt="4연패 도전? 광주 덕분에 겨우 생존…굴욕의 울산, 최종전 패배에도 잔류로 시즌 마감" style="height:auto;" /></div><p>프로축구 K리그1 4연패를 노렸던 울산 HD가 가까스로 강등권에서 탈출하며 다사다난했던 시즌을 마감했다. 최종전에서 굴욕적인 패배를 당했지만 광주FC가 수원FC를 꺾은 덕분에 잔류했다.<br />
울산은 30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 K리그1 최종 38라운드 제주 SK와의 홈 경기에서 0-1로 졌다.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우승컵을 차지했던 울산은 올해 9위(승점 44점·11승11무16패)까지 추락했다. 이날 7위 광주(54점·15승9무14패)가 10위 수원FC(42점·11승9무18패)를 1-0으로 이긴 결과가 뒤집혔다면 승강 플레이오프(PO)로 향할 수도 있었다.<br />
울산은 시즌 도중 김판곤 전 감독, 신태용 전 감독이 차례로 물러나는 혼란을 겪었고, 결국 최종전까지 패하는 굴욕을 당했다. 후반 44분 베테랑 수비수 김영권,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가 속절없이 무너지면서 김승섭에게 결승 골을 얻어맞았다. 경기 도중 이청용과 엄원상, 다리얀 보야니치 등을 차례로 투입한 울산은 후반에 7개의 유효 슈팅을 때렸지만 상대 골키퍼 김동준을 넘지 못했고, 오히려 종료 직전 일격을 당했다.<br />
하지만 광주 덕분에 울산의 순위가 유지되면서 수원FC와 11위 제주SK(39점·10승9무19패)가 승강 PO를 치르게 됐다. 제주는 3일부터 K리그2 2위 수원 삼성, 수원FC는 4일부터 K리그2 3위 부천FC와 운명의 맞대결을 펼친다.<br />
이날 경기 초반 제주는 전방 압박으로 주도권을 가져왔고 전반 7분 김준하가 첫 슈팅을 기록했다. 울산은 전반 18분 윤재석이 이탈로의 공을 가로채 중거리 슛을 시도했으나 크게 빗나갔다. 계속 공 소유권을 내준 울산은 전반 21분 이청용, 엄원상을 교체 투입해 각각 우측면, 중앙에 배치했다. 그러나 10분 뒤 울산은 조현택이 공중볼 경합 중 유리 조나탄의 팔꿈치에 머리를 맞아 박민서로 교체하는 악재를 맞았다.<br />
전반 추가시간 울산은 루빅손이 페널티박스 안에서 이청용에게 짧게 공을 받아 슈팅했는데 골키퍼 김동준 정면으로 향했다. 두 팀은 중원 공방 끝에 소득 없이 전반을 마쳤다. 후반 시작과 함께 울산이 스트라이커 허율을 빼고 보야니치를 투입하면서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청용이 왼쪽, 루빅손이 최전방에 자리 잡아 전방부터 압박했다.<br />
울산은 후반 11분 역습 상황에서 공을 끌고 올라온 루빅손에 이어 이청용, 엄원상이 기회를 엿봤지만 마무리 슈팅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6분 뒤에도 엄원상이 박민서의 크로스를 다이빙 헤더로 연결했으나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다시 엄원상은 후반 30분 고승범에게 힐패스를 받아 낮고 빠르게 슈팅했는데 김동준의 선방에 막혔다.<br />
기세가 꺾인 제주가 후반 44분 김승섭의 한 방으로 승기를 가져왔다. 김승섭은 역습 상황에서 베테랑 수비수 김영권을 제친 뒤 왼발 슈팅으로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를 뚫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75848030"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18: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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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신태용이 뺨 치고, 귀에 호루라기 분 것 사실" [울산에서]</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1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Hankook/20251130172440169qlgi.jpg" alt="&quot;신태용이 뺨 치고, 귀에 호루라기 분 것 사실&quot; [울산에서]"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72438261"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18:00:0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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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협상 상황 설명한 강민호 "삼성에서 기다려달라고 해→긍정적 생각하며 기다리고만 있다" [고척 현장]</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1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tarnews/20251130165050099nrnh.jpg" alt="협상 상황 설명한 강민호 &quot;삼성에서 기다려달라고 해→긍정적 생각하며 기다리고만 있다&quot; [고척 현장]"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65048321"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18:00:0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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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더 강한 안양으로 돌아올 준비" 승격팀, 그 이상을 보여준 유병훈 감독과 안양..."선수 구성-내년 전략 준비 중"[현장 기자회견]</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1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Chosun/20251130173226731cbww.jpg" alt="&quot;더 강한 안양으로 돌아올 준비&quot; 승격팀, 그 이상을 보여준 유병훈 감독과 안양...&quot;선수 구성-내년 전략 준비 중&quot;[현장 기자회견]" style="height:auto;" /></div><p>안양은 30일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대구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 최종전에서 2대2로 비겼다. 안양은 최종전 무승부와 함께 시즌을 8위(승점 49)로 마감했다.<br />
경기 도중 부상으로 구급차를 타고 나간 김다솔의 몸상태에 대해서는 "팔꿈치 탈골과 더불어 골절까지 나온 것 같다.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고 한다.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br />
강등 위기의 팀과 맞붙는 부담에 대해서는 "대구 입장에서는 중요한 경기였다. 우리와 맞붙는 경기였기에 부담은 있었지만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상대에 맞춰서 준비했다"고 했다.<br />
안양은 올 시즌 승격팀임에도 불구하고 8위로 시즌을 마치며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뒀다. 2026시즌이 더 기대되는 경기력이었다. 유 감독은 "기본적으로 올 시즌 초중반까지 수비 실점이 많아서 어려움을 겪었다. 세트피스 수비도 여러 차례 실수가 나왔다. 경기 운영부터 초반에 압박을 중점을 둬야, 상대가 우리 파이널 서드에 진입하지 못한다는 것을 안다. 선수 구성이나 내년 전략도 준비 중이다"고 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73226450"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18:00:0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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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펍 가서 맥주라도 한 잔 하는게 어때? ”… '최악의 부진' 리버풀에 대한 클린스만의 조언</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1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fourfourtwo/20251130174513379rcbk.jpg" alt="“펍 가서 맥주라도 한 잔 하는게 어때? ”… '최악의 부진' 리버풀에 대한 클린스만의 조언" style="height:auto;" /></div><p>[포포투=김호진]<br />
전 대한민국 국가대표 감독 위르겐 클린스만이 최근 부진한 리버풀에게 조언을 건냈다.<br />
리버풀은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맨체스터 시티와 노팅엄 포레스트전에 0-3으로 완패한 데 이어, 지난 주중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5차전에서 PSV 아인트호벤에 1-4로 완패했다. 리버풀이 이처럼 세 경기 연속 3골 차 이상 패배를 당한 것은 1953년 이후 처음이다.<br />
리버풀은 최근 공식전 10경기에서 단 3승만을 거두고 7패를 기록했다. 시즌 초반 개막 5연승으로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을 보였던 모습은 사라졌다. 그 결과 리그 순위는 어느새 12위까지 추락했고, UCL 리그 페이즈 순위도 13위로 떨어지며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br />
선수단 내부 분위기도 심상치 않다. 버질 반 다이크는 최근 여러 인터뷰에서 팀 경기력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냈고, 커티스 존스 역시 정신력 저하를 지적하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자연스럽게 팀 전체에 불만과 답답함이 퍼진 상황이다.<br />
이런 상황 속 영국 ‘미러’는 20일(한국시간) 클린스만의 발언을 전했다. 그는 “지금 리버풀은 완전한 ‘부정적 소용돌이’에 빠져 있다. 감독은 왜 선수들이 제 수준을 못 내는지 파고들어야 한다”고 말했다.<br />
이어 클린스만은 현재 리버풀의 상황을 두고 극단적으로 두 가지 해법을 제시했다. 그는 ”첫 번째는 훈련량을 늘려 정신·체력을 다시 끌어올리는 방식이다. 두 번째는 오히려 훈련을 줄이고 분위기를 리셋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펍에서 맥주 몇 잔 마시며 팀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것”이다.<br />
또한 그는 “지금은 1대1 경합에서도 밀리고, 반응도 느리고, 마무리에서 확신이 없다. 여름에 영입을 너무 많이 하면서 팀 내 미래 유망주 비중이 지나치게 커졌고, 결국 11명만 뛸 수 있는 상황에서 누군가는 계속 밀려난다. 이 불만이 내부에서 점점 커지고 있다”며 현 리버풀 상황을 진단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74511739"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18:00:0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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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할 수 있는 일, 잘 정비해서 승격 도전하는 것" 눈물 참지 못한 김병수 감독...팬들에게 "결과에 대해 감정이 북받치는 하루"[현장기자회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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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Chosun/20251130174615114irrn.jpg" alt="&quot;할 수 있는 일, 잘 정비해서 승격 도전하는 것&quot; 눈물 참지 못한 김병수 감독...팬들에게 &quot;결과에 대해 감정이 북받치는 하루&quot;[현장기자회견]" style="height:auto;" /></div><p>대구는 30일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 최종전에서 2대2로 비겼다.<br />
대구는 이날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하며 같은 시간 열린 울산과 제주전의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12위(승점 34)를 확정했다. K리그1 최하위 팀은 K리그2로 다이렉트 강등된다.<br />
강등에도 불구하고 뜨거웠던 팬들의 응원에 대해서는 "죄인 같은 생각이 든다. 내가 표현은 잘 안 했지만, 대구만의 독특한 우애, 가족애가 있다. 모든 분들이 즐거울 때 격려해주시고, 안 좋을 때는 진심 어린 채찍질을 해준 것이 인상 깊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잘 정비해서 내년에 승격하는 것에 도전하는 것 밖에 없는 것 같다"고 했다. 이어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뿐이다. 성적이 안 좋았음에도 지지하고, 격려해준다는 것은 내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고 했다.<br />
전반 이후 대구는 흔들리는 분위기를 다잡으며 후반에 결연하게 나섰다. 김 감독은 "라커룸 대화를 차분하게 진행했다. 두 골을 실점했지만, 상황이 나쁘지 않았다. 두 골, 세 골을 넣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기에 차분하게 하길 주지시켰다"고 했다.<br />
강등 확정 이후 선수단 어떻게 이끌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김 감독은 "아직은 명확하게 말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다. 구단에서 어떻게 정리되고 흘러가는지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br />
한 시즌 동안 대구를 지도하며 인상 깊었던 순간에 대해서는 "초반에 우리가 부진했다. 부진했던 이유를 우리가 말할 수는 없지만, 굉장히 힘들었다. 그 뒤로 우리가 차분하게 한 걸음 나아가는 것에 집중했다. 어색했던 선수단 분위기도 바뀌었다. 그 과정이 나에게는 기분 좋은 일이었다"고 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74614757"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18:00:0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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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삼성행 임박설' 대체 왜 이 선수가 한국행 앞두고 있나…'오락가락 제구+최근 부진' 리스크도 상당하다</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1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rtalkr/20251130170152622tuqr.jpg" alt="'삼성행 임박설' 대체 왜 이 선수가 한국행 앞두고 있나…'오락가락 제구+최근 부진' 리스크도 상당하다" style="height:auto;" /></div><p>필라델피아 필리스 구단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현지 매체 '필리스 테일게이트'는 지난 29일 "필리스가 트레이드 마감 시한에 데려온 맷 매닝이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계약한다"라고 보도했다. 아직 삼성 구단의 공식적인 발표는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요나단 페라자(한화 이글스)를 비롯해 현지에서 한국행을 확언한 선수들이 며칠 후 계약서에 사인한 만큼, 매닝의 삼성행 가능성이 매우 커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MLB에 빠삭한 팬들이라면 놀랐을지도 모르는 이름이다. 매닝은 2016 MLB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9순위라는 높은 순번으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지명을 받았다. 2020시즌을 앞둔 시점에서 '베이스볼 아메리카'가 선정한 MLB 유망주 순위에서 무려 17위까지 올라간 선수다. MLB 통산 성적은 50경기 254이닝 11승 15패 평균자책점 4.43이다. 기대에 비하면 아쉽긴 해도 엄청 나쁘지는 않다. 1998년생으로 내년이면 28세니까 나이도 비교적 젊은 편이다. 그럼에도 한국 무대로 눈길을 돌린 것이다. 그렇다면 매닝은 왜 아시아 무대에서 재기를 모색한 걸까. 일단 매닝은 MLB 기준으로 구위에서 그리 강점을 드러내지 못했다. 통산 9이닝당 탈삼진 개수가 6.3개에 불과하다. 리그 전반적으로 삼진이 급증한 현 추세와 맞지 않는 모습이다. 나름대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2023시즌도 세부 지표는 좋지 않았다. 애초에 삼진이 적은데도 강한 타구를 많이 허용했다. 이 시즌 매닝의 평균 허용 타구 속도는 시속 90.9마일(약 146km)로, 속도가 느린 순으로 순위를 매겼을 때 리그 하위 7% 수준이었다. 운이 좋았다. 그나마 빅리그 기준으로 불필요한 볼질은 덜 하는 편이었지만, 마이너 기준으로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트리플A에서 9이닝당 볼넷이 4.5개에 달했다. 특히 올해는 트리플A 기준으로 6.6개나 헌납하면서 제구가 심각하게 무너진 모습이었다. 이런 탓에 올해 트리플A에서 31경기 50⅔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6.04로 심히 부진했다. 이에 필라델피아 이적 후에는 더블A까지 내려갔으나 여기서도 2경기에서 도합 5이닝 6실점에 그쳤다. 게다가 부상도 잦아 한 시즌 최다 이닝 기록이 6년 전 더블A에서 기록한 133⅔이닝이다. 2022년 이후로는 100이닝을 넘긴 적도 없으며, 올해는 아예 불펜으로 나섰다. 이름값과 달리 '리스크'가 상당히 크다. 그럼에도 메리트는 있는 선수다. MLB에서는 구위 부족으로 고생했지만, 마이너에서는 이닝당 삼진을 1개 이상 솎아낼 만큼 수준 높은 공을 던졌다. 당장 올해도 패스트볼 평균 구속이 시속 94.6마일(약 152.2km)에 달했던 선수다. KBO 기준으로는 리그 최상위권이다. 제구가 가장 우려스러운 점이지만, ABS의 존재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수가 될 수 있다. 아울러 수준이 한 단계 낮은 리그에서 구위를 앞세워 스트라이크 존을 공략하면서 자연스레 제구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도 생각할 수 있다. 가진 재능을 봤을 때 성공하면 리그 최고를 논할 만하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70149639"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17: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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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 미쳤다, 日레전드에 2루타→2루타→홈런 폭발…韓레전드 작년 패배 완벽 설욕</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1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tvnews/20251130164249704mwyk.jpg" alt="'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 미쳤다, 日레전드에 2루타→2루타→홈런 폭발…韓레전드 작년 패배 완벽 설욕" style="height:auto;" /></div><p>한국은 30일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이하 에스콘필드)에서 열린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에서 일본에 7-1 완승을 거뒀다. 2회 우에하라 고지를 상대로 선취점을 낸 뒤 꾸준히 추가점을 쌓았다. 이대호와 이병규가 각각 3안타로 타선을 이끌었다. 뒷문이 헐거웠던 지난해 7월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4'와 달리 이번에는 마운드까지 탄탄했다. 윤석민(2이닝)-정재훈(1이닝)-봉중근(⅔이닝 1실점)-손승락(1⅓이닝)-오승환(1이닝)-서재응(⅔이닝)-김선우(⅓이닝)이 7이닝 1실점을 합작했다. #한국 선발 라인업<br />
정근우(2루수)-이진영(우익수)-이종범(좌익수)-이대호(1루수)-김태균(지명타자)-이병규(중견수)-박경완(포수)-손시헌(유격수)-정성훈(3루수), 선발투수 윤석민<br />
#일본 선발 라인업<br />
우치카와 세이이치(좌익수)-니시오카 쓰요시(2루수)-오가사와라 미치히로(지명타자)-나카타 쇼(우익수)-이토이 요시오(중견수)-이마에 도시아키(1루수)-도리타니 다카시(유격수)-마쓰다 노부히로(3루수)-다니시게 모토히로(포수), 선발투수 나루세 요시히사<br />
한국은 1회 이종범의 안타로 2사 후 선취점을 노렸다. 이종범은 지난해 1회 대회 3타수 3안타 2볼넷에 이어 6연속 출루. 그러나 이대호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나면서 득점 없이 공격을 마쳤다. 선발 윤석민은 1회 일본의 공격을 삼자범퇴로 정리했다. 일본이 2회 투수를 우에하라로 교체한 가운데, 한국은 김태균을 시작으로 공격에 나섰다. 김태균이 3루수 실책으로 출루한 뒤 이병규의 좌중간을 완전히 가르는 적시 2루타가 나왔다. 이어 박경완 손시헌의 연속 안타로 한국이 2점 차를 만들었다. 윤석민은 2회 안타 하나만 내주고 무실점 투구를 이어갔다. 한국은 3회 4연속 안타로 다시 2점을 도망갔다. 이종범의 중전안타와 이대호의 우중간 2루타로 3-0이 됐고, 이어 김태균도 좌중간 2루타로 4-0을 만들었다. 이어 이병규의 우전안타와 박경완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 대량 득점 기회까지 왔다. 여기서는 추가점이 나오지 않았다. 3회말에는 투수가 정재훈으로 바뀌었다. 정재훈은 주자가 나간 뒤에 진짜 실력을 발휘했던 현역 시절처럼 무사 1, 2루 위기를 깔끔하게 막아냈다. 마쓰다와 다니시게에게 연속 안타를 내주더니 상위 타순의 우치카와 대타 오노 쇼타, 오가사와라를 상대로 3연속 범타 처리에 성공했다. 한국은 4회초 2사 후 응집력으로 추가점을 뽑았다. 이대호의 2루타와 김태균의 볼넷에 이어 이병규가 좌익수 왼쪽으로 빠지는 2루타를 터트려 점수가 5-0으로 벌어졌다. 4회말에는 봉중근이 선두타자 나카타에게 좌월 솔로포를 허용해 한국의 첫 실점이 나왔다. 4회말 2사 1루에서 손시헌이 구원 등판해 추가 실점을 막았다. 5회에는 대타 박용택의 볼넷과 정근우의 2루타가 나왔지만 득점은 실패했다. 이종욱의 1루수 땅볼 때 박용택이 홈으로 쇄도했으나 간발의 차로 태그아웃됐다. 손승락은 5회말까지 1⅓이닝을 네 타자 연속 범타 처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6회 다시 1점을 달아났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6424808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17: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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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디미트로프+차지환 45득점 합작’ OK저축은행, 우리카드와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 후 4위 도약</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1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rtskhan/20251130165449008ypbi.jpg" alt="‘디미트로프+차지환 45득점 합작’ OK저축은행, 우리카드와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 후 4위 도약" style="height:auto;" /></div><p>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이 시즌 첫 연승에 성공하며 순위도 한 계단 끌어 올렸다.<br />
OK저축은행은 30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홈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23-25 25-22 25-18 22-25 15-10)로 승리했다.<br />
이날 시즌 5승(6패)째를 올리고 승점 15를 달성한 OK저축은행은 한국전력(5승 5패 승점 14)를 밀어내고 5위에서 4위로 올라섰다. 반면 연패에 빠진 우리카드는 2연패와 4승 7패 승점 12로 6위에 머물렀다.<br />
OK저축은행의 디미트로프가 25득점을 올렸고 차지환이 20득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전광인이 14득점, 오데이가 11득점으로 두자릿수 득점으로 힘을 보탰다.<br />
기선은 우리카드가 잡았다. 두 팀은 1세트 막판까지 접전을 펼쳤고 23-23 동점 상황에서 우리카드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아라우조의 결정적인 후위 공격 득점으로 리드를 잡았고 1세트를 25-23으로 가져왔다.<br />
하지만 OK저축은행은 바로 2세트부터 반격했다. 차지환이 2세트에서만 8득점을 올렸고 세트 막판에는 디미트로프와 전광인의 활약을 앞세우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br />
OK저축은행은 3세트에서도 기세를 이어갔다. 3세트 초반 8-0으로 달아난 OK저축은행은 디미트로프가 5득점, 전광민, 박원빈이 4득점을 올리면서 리드를 계속 지켰다.덕분에 25-18로 큰 격차를 두고 3세트를 가져왔다.<br />
하지만 포기하지 않은 우리카드가 4세트에는 알리와 아라우조를 내세워 승부를 5세트까지 끌고 갔다.<br />
5세트에서는 OK저축은행이 초반부터 점수차를 벌려나갔다. 3-2에서 디미트로프의 오픈 공격으로 달아나기 시작했다. 5-3에서는 차지환의 서브 상황에서 박창성이 우리카드 아라우조의 후위 공격을 가로막으며 6-3으로 달아났다. 6-5까지 추격을 허용하기도 했지만 흐름을 내주지 않았고 11-7에서 오데이가 알리의 퀵오픈을 블로킹으로 차단하며 12-7, 5점 차를 만들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br />
우리카드 아라우조가 양팀 통틀어 최다 득점인 30득점을 올렸지만 팀의 패배로 빛을 보지 못했다. 알리도 21득점을 기록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65447410"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17: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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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쇼트트랙, 올림픽 남자 500m 출전권 3장 '빨간불'</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1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Edaily/20251130151450298veia.jpg" alt="쇼트트랙, 올림픽 남자 500m 출전권 3장 '빨간불'" style="height:auto;" /></div><p>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토르드레흐트에서 열린 2025~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 남자 500m에서 메달을 따지 못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51448827"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17: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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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첼시가 나서면 판이 뒤집힐 수 있어”… 전 스승의 게히 영입전 분석</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0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fourfourtwo/20251130151627677cuub.png" alt="“첼시가 나서면 판이 뒤집힐 수 있어”… 전 스승의 게히 영입전 분석" style="height:auto;" /></div><p>[포포투=김호진]<br />
첼시가 마크 게히를 노린다는 소식이다.<br />
영국 ‘토크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과거 첼시 유스팀에서 마크 게히를 직접 지도했던 조디 모리스의 발언을 전했다. 모리스는 “첼시는 지금 상황에서 가치가 유지될 수 있는 연령대의 선수라면 누구든 관심을 보일 것이다. 게히도 그런 프로필에 완전히 부합한다”고 설명했다.<br />
이어 “마크는 훌륭한 가정에서 성장해 언제나 침착하고 영리한 선수였다. 감정이나 과거의 연연함보다 자신의 커리어에 가장 좋은 선택을 할 것이다. 만약 첼시가 영입전에 뛰어든다면 상당히 치열한 경쟁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br />
게히는 2000년생 잉글랜드 출신 센터백이다. 그는 수비를 간결하게 처리하며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훌륭한 리더십으로 수비진을 통솔하는 능력도 갖추고 있다. 또한 발도 제법 빠른 편이다.<br />
첼시 유스팀을 거치며 연령별 팀에서 두각을 나타낸 그는 결국 1군 무대 데뷔까지 이뤄냈다. 그러나 출전 기회가 제한되면서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했고, 이후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현재 빅클럽들의 영입 타깃으로 떠올랐다.<br />
게히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마감일 리버풀 이적에 임박했었다. 이적료 합의가 이뤄졌고 메디컬 테스트까지 마쳤지만, 팰리스가 막판에 거래에서 발을 빼면서 최종적으로 무산됐다. 한편 내년 여름을 끝으로 팰리스와 게히의 계약 기간은 끝이 난다. 한편 모리스는 “게히 본인이 첼시 복귀를 원할지는 또 다른 문제”라고 전했다.</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51626870"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17:3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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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현장 REVIEW] '전석 매진 오열' 대구 강등, 0-2 → 2-2 기적에도 10년 만에 2부로...안양과 2-2 무승부 최하위 확정</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0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tvnews/20251130162713116cooy.jpg" alt="[현장 REVIEW] '전석 매진 오열' 대구 강등, 0-2 → 2-2 기적에도 10년 만에 2부로...안양과 2-2 무승부 최하위 확정" style="height:auto;" /></div><p>대구FC가 다이렉트 강등을 피하지 못했다. 30일 홈구장인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전 38라운드에서 FC안양과 2-2로 비겼다. 이 패배로 대구는 7승 13무 18패 승점 34점으로 올 시즌을 마쳐 12개 팀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승강 규정에 따라 내년부터 2부리그로 내려가 활동하게 됐다. 대구가 K리그2로 내려가는 건 2016시즌 이후 10년 만이다. 안양전을 앞두고 대구에 필요한 경우의 수는 딱 하나였다. 11위 제주SK(승점 36점)와 격차가 한 게임이라 안양을 잡은 뒤 제주가 최종전에서 지길 바라야 했다. 승점이 같을 경우 다득점으로 순위를 산정하기에 팀 득점에 있어서는 대구가 제주에 앞서 희망을 걸어볼 요소로 충분했다. 대구는 모든 카드를 동원했다. 최종전에 들고나온 4-4-2 포메이션에 따라 공격진은 박대훈과 김주공, 미드필드는 정치인-김정현-황재원-지오바니, 수비진은 정현택-김강산-우주성-김현준, 골키퍼는 한태희가 선발로 나섰다. 여기에 특급 에이스인 세징야도 벤치에 뒀다. 직전 라운드까지 부상으로 스탠드에서 동료들의 마지막 투지를 지켜보던 세징야는 마지막 경기에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려 여차하면 뛰려는 각오를 내뿜었다. 대구팬들도 들끓었다. 1만 2천석의 홈구장을 전석 매진시켰다. 벼랑 끝에서 기적처럼 살아나길 기원하며 경기 전부터 홈구장 부근을 하늘색으로 물들였다. 경기장 곳곳에 '절대 잔류 절대 승리', '90분 운명을 바꿔라', '1%의 가능성 99%의 믿음', '해야한다' 등 결연한 문구로 도배해 선수들의 뒤에서 함성을 드높였다. 그만큼 대구는 마지막 힘을 짜내 최종전까지 잔류 희망을 끌고 왔다. 시즌 초반부터 최하위에 머물던 대구는 김병수 감독이 소방수로 지휘봉을 잡았던 6월만 하더라도 11위에 15점이나 뒤처져 있었다. 일찌감치 다이렉트 강등이 결정됐어도 이상할 게 없는 격차였다. 그래도 차분히 따라오더니 마지막 날 3점의 기적을 쓰는 무대까지 마련하는데 성공했다. 준수한 흐름에 기대를 걸었던 대구의 꿈이 너무 일찍 깨졌다. 전반 시작 1분 만에 찬물을 뒤집어썼다. 후방 빌드업 미스가 치명타였다. 김강산과 김주공이 안양의 압박을 이기지 못했다. 결국 김주공의 백패스가 마테우스에게 끊겼고, 그대로 유효슈팅으로 이어져 실점으로 연결됐다. 아직 89분이 남았다고 마음을 다잡기도 전에 두 번째 골까지 허용했다. 고작 2분 지난 전반 3분 코너킥 상황에서 이창용에게 추가골까지 얻어맞았다. 김운의 헤더를 한태희 골키퍼가 잘 막았지만, 이창용의 쇄도는 제어하지 못했다.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던 첫 판정도 비디오 판독(VAR) 끝에 골 인정으로 바뀌어 대구를 더욱 벼랑으로 내몰았다. 전반 중반이 지나서야 대구는 공격에 불을 켰다. 전반 28분 얼리크로스로 김주공이 헤더를 시도했지만 안양 김다솔 골키퍼에게 막혔다. 약간 틈을 본 대구는 곧바로 정치인 대신 에드가를 투입했고, 곧바로 문전에서 에드가의 머리를 노리면서 안양의 촘촘한 수비를 뚫으려고 애를 썼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6271160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17:0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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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남자배구 OK저축은행, 우리카드 잡고 시즌 첫 연승…4위 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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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yonhap/20251130164042863rppy.jpg" alt="남자배구 OK저축은행, 우리카드 잡고 시즌 첫 연승…4위 도약" style="height:auto;" /></div><p>OK저축은행은 30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홈경기에서 세트 점수 3-2(23-25 25-22 25-18 22-25 15-10)로 승리했다.<br />
이날 승리로 시즌 5승(6패)째를 수확하고 승점 15가 된 OK저축은행은 한국전력(5승 5패, 승점 14)을 제치고 리그 4위가 됐다.<br />
우리카드는 2연패와 함께 4승 7패, 승점 12로 6위에 머물렀다.<br />
OK저축은행은 주포 디미타르 디미트로프(등록명 디미트로프)가 25득점으로 팀에서 가장 많은 점수를 낸 가운데 차지환이 20득점으로 거들었다.<br />
전광인(14득점)과 트렌트 오데이(11득점)도 제 몫을 했다.<br />
기선 제압은 우리카드의 몫이었다.<br />
우리카드는 1세트 막판 23-23 동점 상황에서 하파엘 아라우조(등록명 아라우조)의 결정적인 후위 공격 득점으로 앞선 뒤 세트를 25-23으로 가져오며 웃었다.<br />
OK저축은행의 반격도 매서웠다. 2세트 중반까지 팽팽하던 흐름에서 디미트로프와 전광인의 활약을 앞세워 점수 차를 벌린 OK저축은행은 25-22로 세트를 따내며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br />
3세트는 OK저축은행의 독무대였다. 초반부터 쌍포가 불을 뿜으며 8-0으로 달아난 OK저축은행은 줄곧 앞서간 끝에 25-18로 완승했다.<br />
4세트 우리카드가 반격하면서 결국 경기는 마지막 세트에서 승패가 갈렸다.<br />
5세트에서는 OK저축은행의 집중력이 빛났다.<br />
OK저축은행은 초반 3-2에서 디미트로프의 오픈 공격으로 점수 차를 벌리기 시작했다.<br />
승부처는 5-3 상황이었다. 차지환의 서브 상황에서 박창성이 우리카드 주포 아라우조의 후위 공격을 가로막으며 6-3으로 달아나 기선을 제압했다.<br />
이어 6-5까지 추격을 허용했지만, 긴 랠리 끝에 차지환이 후위 공격을 성공시키며 흐름을 내주지 않았다.<br />
승기에 쐐기를 박은 것은 블로킹이었다.<br />
11-7에서 오데이가 알리의 퀵오픈을 블로킹으로 차단하며 12-7, 5점 차를 만들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br />
결국 OK저축은행은 14-10 매치 포인트에서 차지환의 퀵오픈으로 15-10을 만들며 세트 스코어 3-2 승리를 완성했다.<br />
4bun@yna.co.kr<br />
▶제보는 카톡 okjebo</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64042031"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17:0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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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無메달 수모...한국 남녀 쇼트트랙, 올림픽 500m 출전권 3장 획득에 '빨간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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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HockeyNewsKorea/20251130120649151zvzp.jpg" alt="無메달 수모...한국 남녀 쇼트트랙, 올림픽 500m 출전권 3장 획득에 '빨간불'" style="height:auto;" /></div><p>남자 대표팀은 30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 스포르트불레바르에서 열린 2025-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 남자 500m 종목에서 빈 손으로 물러났다.<br />
임종언(노원고), 황대헌(강원도청)이 준준결승에서 각각 조 5위, 6위에 머무르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br />
신동민(고려대)은 패자부활전에서 탈락했다.&amp;nbsp;<br />
대표팀은 올림픽 쿼터가 걸린 월드투어 1~4차 대회 남자 500m에서 한 번도 입상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500m 올림픽 쿼터를 2장만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br />
올림픽 출전권은 네 차례 월드투어 성적 중 선수별로 가장 높은 3개 성적을 더해 상위 순서대로 남녀 500m, 1000m에는 총 32장, 1500m는 36장을 국가별 배분한다. 국가당 받을 수 있는 출전권은 종목별로 최대 3장 씩이다. 남녀 계주는 각 8개 팀, 혼성 계주는 12개 팀이 출전권을 획득한다.<br />
한국은 월드투어 3차 대회까지 남자부 500m 종목에서 황대헌이 23위, 임종언 29위로 단 두 명만 32위 안에 들었다.<br />
여자 500m에서도 상황이 어렵다. 여자부 역시 1~3차 대회 기준 500m 종목에서 최민정(6위)과 김길리(12위) 두 명만 32위 안에 들었다. 여자부는 오는 12월 1일 월드투어 4차 대회 여자 500m를 정조준한다. &amp;nbsp;<br />
한국 대표팀은 이날 열린 전 종목에서 메달을 따지 못했다.&amp;nbsp;<br />
임종언, 이정민(성남시청)은 1500m 준결승에서 탈락했고 신동민은 결승까지 올랐으나 6위에 그쳤다.<br />
또 최민정과 김길리가 1000m 종목 준결승 1, 2조에서 각각 4위에 멈추며 파이널B로 떨어졌다.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도 4위에 그쳐 메달을 받지 못했다.&amp;nbsp;<br />
다만 한국은 남녀 500m를 제외한 나머지 종목에서는 출전권을 확보한 상태다.&amp;nbsp;<br />
한편 남자 500m 결승에서는 재미교포 앤드루 허(한국명 허재영)가 윌리엄 단지누(캐나다)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amp;nbsp;<br />
&amp;nbs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2064708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17:0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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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승부예측] 11월30일(일) 21:00 PL 13R 팰리스 vs 맨유 스코어 예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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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interfootball/20251130130850195txjw.jpg" alt="[승부예측] 11월30일(일) 21:00 PL 13R 팰리스 vs 맨유 스코어 예측" style="height:auto;" /></div><p></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30848160"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dc:creator>하프라인뉴스</dc:creator>
<dc:date>2025-11-30T17:0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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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K 계획대로 되고있어! '차지환+전광인 34득점 합작' OK저축은행, '알리 깜짝복귀' 우리카드 잡고 4위 점프 [부산리뷰]</title>
<link>https://hafline.co.kr/bbs/board.php?bo_table=KA_3303&amp;amp;wr_id=5280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p-top-image" style="margin:0 0 16px;"><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S1200x63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30/SpoChosun/20251130163719633wqam.jpg" alt="OK 계획대로 되고있어! '차지환+전광인 34득점 합작' OK저축은행, '알리 깜짝복귀' 우리카드 잡고 4위 점프 [부산리뷰]" style="height:auto;" /></div><p>OK저축은행은 30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시즌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전에서 풀세트 혈투 끝에 세트스코어 3대2(23-25, 25-22, 25-18, 22-25, 15-10)로 승리했다. 이로써 OK저축은행은 올시즌 5승째(6패)를 기록, 승점 15점으로 한국전력(승점 14점)을 제치고 4위로 뛰어올랐다. 최근 2연승을 기록하며 다소 처져있던 선수단 분위기도 4302명에 달하는 부산 홈팬들의 폭발적인 응원을 바탕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디미트로프(25득점)-차지환(20득점) 원투펀치가 50%가 넘는 공격 효율로 팀 공격을 이끌었고, 베테랑 살림꾼 전광인(14득점)이 착실하게 뒤를 받쳤다. 차지환 전광인 신장호까지, 배구공이 불타오르는 듯한 대포알 서브가 연신 우리카드 코트를 엄습했다. 반면 우리카드는 예상과 달리 아라우조(30득점)-알리(21득점) 좌우 쌍포가 정상 가동됐지만, 기대와 달리 2연패에 직면했다. 승점 12점에 머물며 순위 역시 그대로 6위에 그쳤다. 경기전 만난 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은 지난 경기에서 달성한 통산 300승의 감동을 잊지 않았다. 그는 "봄배구 전도사는 참 기분좋은 얘기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구단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OK저축은행은 지난 27일 삼성화재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홈경기를 치르게 되자 구단의 배려로 그대로 부산에 머물며 컨디션을 가다듬었다. "차지환이 가졌던 간절함이 훈련 태도로 드러났고, 올시즌 결과가 조금씩 나오다보니 자신감도 붙은 것 같다. 나로선 지환이에게 고마울 뿐이다. 앞으로 더 좋아질 일만 남았다."<br />
우리카드는 지난 현대캐피탈전 당시 아시아쿼터 공격수 알리가 부상으로 빠졌다. 하지만 신영철 감독은 "기사 보니 상대 사령탑이 알리가 2~3주 빠질 것 같다고 얘기했던데, 우리는 알리가 오늘 나온다고 보고 준비했다"며 웃었다. 그 예상은 정확히 들어맞았다. 알리는 부산 원정길 동행은 물론 이날 정상적으로 선발출전했다. 부상 후 단 이틀만의 코트 복귀다. 마우리시오 파에스 우리카드 감독은 "선수들의 부상으로 인해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웜업 모습을 잘 지켜보고, 오늘 가장 컨디션이 좋은 선수 6명을 기용하겠다. 알리가 뛰고 안 뛰고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선수 하나의 존재로 좌지우지 되지 않는 우리팀이 되길 바란다"며 슬쩍 답변을 피했다. 1세트부터 열전이 펼쳐졌다. OK저축은행은 디미트로프, 우리카드는 알리가 각각 세트 최다득점(8득점)을 올리며 팀 공격을 주도했다. 우리카드는 19-19에서 김지한 알리 아라우조의 날개 공격을 앞세워 첫 세트를 따냈다. OK저축은행의 반격은 2세트부터 시작됐다. 차지환이 2세트에만 8득점을 따내며 팀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세트 후반 18-18에서 차지환이 2m1의 피지컬에 걸맞는 강력한 서브에이스와 블로킹으로 연속 득점을 따냈고, 신장호의 서브에이스가 꽂히면서 OK저축은행이 기세를 회복했다. …</p><div class="np-source" style="margin-top:16px;font-size:0.95em;">원문: <a href="https://v.daum.net/v/20251130163219743"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로가기</a> (Dau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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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5-11-30T17:00: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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