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유현조, KLPGA 대상·최저타수 2관왕 달성

작성자 정보

  • 하프라인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년차' 유현조, KLPGA 대상·최저타수 2관왕 달성

유현조는 28일 서울 강남구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위메이드 대상, 최저타수상을 받았다.
지난해 신인상을 차지한 유현조는 올 시즌 29개 대회에 참가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우승을 포함, 톱10에 19차례 진입했다.
꾸준한 성적으로 유현조는 대상포인트 681점을 기록, 홍정민(23·559점)을 제치고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더불어 유현조는 평균 타수 69.9368타를 기록하며 2021년 장하나(33) 이후 4년 만에 60타대 최저타수상을 받은 선수가 됐다.
상금왕의 영예는 홍정민에게 돌아갔다. 시즌 3승, 준우승 3회 등 12차례 톱10에 진입하며 꾸준한 활약을 보인 홍정민은 총상금 13억4152만3334원을 획득해 노승희(13억2329만9754원)를 제치고 상금 여왕에 등극했다.
생애 단 한 번뿐인 신인상의 영광은 서교림(19)이 안았다. 서교림은 올해 우승은 차지하지 못했지만 준우승만 2번 기록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다.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다승왕 경쟁에서 홍정민, 이예원, 방신실 세 선수가 나란히 시즌 3승씩 일궈내며 공동 다승왕을 차지했다.
골프 팬 온라인 투표로 선정되는 '인기상' 주인공은 황유민(22)이다. 이로써 황유민은 2년 연속 인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KLPGA 정규투어에서 10년 연속 활동한 정예 선수만 가입할 수 있는 ‘K-10클럽’에는 이소영(28)과 최민경(32)이 이름을 올렸다.
dyk0609@news1.kr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3,671 / 17 페이지
RSS
번호
포토
제목
이름

OUR NEWSLETTER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따라 안전하게 관리됩니다.
VISITORS
Today 39,477
Yesterday 90,384
Max 90,384
Total 2,407,895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