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PSG 쿼드러플 써낸 감독이 리버풀 온다고?… 엔리케, 리버풀의 차기 사령탑 ‘1순위’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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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PSG 쿼드러플 써낸 감독이 리버풀 온다고?… 엔리케, 리버풀의 차기 사령탑 ‘1순위’ 낙점

[포포투=김호진]
리버풀이 파리 생제르맹(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을 점찍었다는 소식이다.
리버풀이 깊은 부진의 늪에 빠졌다. 지난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노팅엄 포레스트전에서 0-3으로 완패한 데 이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5차전에서 PSV 아인트호벤에 1-4로 완패했다.
리버풀은 최근 공식전 10경기에서 단 3승만을 거두고 7패를 기록했다. 시즌 초반 개막 5연승으로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을 보였던 모습은 사라졌다. 그 결과 리그 순위는 어느새 12위까지 추락했고, UCL 리그 페이즈 순위도 13위로 떨어지며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
이런 흐름 속에서 슬롯 감독은 비판의 한가운데 서게 됐다. 영국 ‘팀토크’는 28일(한국시간)“장기적인 프로젝트 자체는 유지되고 있지만, PSV전 대참패 이후 감독에 대한 내부 검증의 강도가 크게 높아졌다. 그 결과, 다가오는 웨스트햄전은 사실상 슬롯의 거취를 결정지을 경기로 평가된다”고 전했다.
리버풀은 곧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 웨스트햄, 선덜랜드, 리즈 유나이티드를 순서대로 상대한다. 물론 세 팀 모두 쉽지 않은 상대지만, 객관적인 전력상으로는 리버풀이 우위에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런 상황에서조차 결과를 내지 못한다면, 슬롯 경질 논의는 더 가속화될 수밖에 없다.
이런 상황에서 영국 ‘더 선’은 27일(한국시간) “리버풀 구단주들이 장기적 감독 1순위로 PSG의 루이스 엔리케를 점찍고 있다”고 전했다. 엔리케의 PSG는 지난시즌, 올해 4월 리그1 조기 우승을 확정지었고, 프랑스 슈퍼컵에서 모나코를 꺾었으며, 쿠프 드 프랑스 결승에서는 랭스를 제압했다.
또한 인터 밀란을 5-0으로 완파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이런 활약을 바탕으로 ‘2025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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