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관련 벌집을 건드렸다가 역관광 당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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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반지의 제왕 시리즈 팬픽을 쓴 드미트리어스 폴리크론이라는 작가가 있었음.

2. 아마존 프라임의 드라마 시리즈인 '힘의 반지'를 보고 자기 팬픽의 설정을 무단도용했다며 아마존& 톨킨 제단에 2억 5천만달러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함

3. 판사는 폴리크론이 드라마 제작 전에 소설을 공개했다는 주장 + 드라마 제작진과 톨킨 제단이 도용했다는 주장이 근거 없으며 청구된 금액도 과도하다고 지적했고

오히려 폴리크론의 팬픽이 저작권 침해를 했다는 주장에 손을 들어주면서 아마존&톨킨 제단에 13만 4천달러의 법률비용을 지불하도록 명령하고 팬픽의 유통을 영구적으로 금지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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